감익는마을 대봉감
깊은 가을이 시작되어 대봉감이 익어 갑니다.
달고 맛있는 자연 홍시로,
더 달콤하고 잘 숙성되는 약시 홍시로 맛 보세요.
1. 10kg 중대과 36개 내
2. 5kg 중대과 18개 내

감익는마을 최고 예쁜 대봉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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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께서 청도군에서 농사 지을 때부터
제초제를 하지 않고 농사를 지었기에
밀양 고답에 터를 잡으면서 저희도
제초제를 하지 않고 농사를 짓기 시작했어요

제초제 없이 풀을 5번을 베면서 GAP인증을 받았고
농약 잔류 검사를 거처 출하 되고 있습니다.
더 건강한 대봉(왕대봉)감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풀밭에서 자라는 감나무라
감이 반질 반질 하지 않습니다.



올해도 감익는마을에선 감 따느라 매우 바쁜 가을이 되고 있습니다.
최적의 환경에 위치해 있어 맛 좋은 감이 생산되고
특히 제초제, 촉진제, 착색제를 절대로 치지 않습니다.

풀과 함께 자라는 감익는마을 대봉은
대봉 감 농사는 초보이지만
씨 없는 반시 농사 30년의 노하우로
정성껏 키웠습니다.


탐스럽게 익어 가고
속살이 곱게 익은 듯하여 출하를 결정 하였습니다.
GAP 인증을 받고
농약잔류검사를 받아 출하 되고 있습니다.

GAP,인증 : 제1011296호 / 6차산업인증 : 제2020-16-030호


탐스럽게 익어야 자연 홍시로
당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우리 집에서 제일 예쁘게 익은 대봉감이 아닐까 싶습니다.
흠집 하나 없이 이렇게 만 자라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이렇게 아픈 손가락도 있습니다.
이 정도는 애교로 봐 주셨으면 합니다.
방제를 씨 없는 반시와 함께 올해는 3번을 했고,
탄저가 심하여 밀양시에서 드론으로 2번의 방제를 해 주었습니다.
비가 많지 않음에도 탄저가 여전히 많은 것을 보면
기후 변화에 따른 것이 아닌까 하는 느낌입니다.
자연이 준 산수화도 있고
풍경화도 그려진 것들도 함께 들어 갈 수 있으나
최대한 골라 담아 보겠습니다.

대봉은 서리를 맞으면 껍질에 색이 변하기도 한다는데,
서리를 맞지 않아도 대봉의 특징이 그대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검은 점들이 생기는 것은 대봉의 특징이라고 합니다.


풀밭에서 자라는 감나무라
감이 반질 반질 하지 않습니다.

산 아래 왕대봉의 영역입니다.

하늘이 정말 맑은 날 자연 홍시가 된 대봉감
떨어질 날을 감나무 밑에서 기다려 보면서
대봉 이야기
대봉감은
대봉(봉옥)과 왕대봉(야오끼)로 나눠서 요즘은 불리지요.
봉옥[蜂屋] : 일본에서 오랫동안 재배된 불완전 떫은 감의 품종.
10월 중하순경이 수확기로, 과실은 과정부가 뾰족한 장형이며
무게는 300그램으로 대과종으로 작은 반점이 생기기도 합니다.
왕대봉(야오끼): 대봉감과 비슷하며 과실이 더 크고(300~360g)
당도와 저장성이 좋은 것이 장점으로 홍시와 곶감용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왕대봉(야오끼)

대봉

대봉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은
씨 없는 반시와 같으나
대봉은 자연 홍시로 직접 익혀 먹는 것인 만큼
홍시 만들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자연홍시가 되려면 상온에서 보통
약 10일에서 길게는 30일 정도 걸립니다.
보통은 집에 두기 때문에 상온에서 천천히 익혀 드시지만,
베란다 추운 곳에서는 30일 정도 봐야 합니다.
드실 만큼 담아 따뜻한 거실에 두고
예쁜 가을도 감상하면서 기다리면
감익는마을 대봉으로
가을 추억을 만들어 맛 볼 수 있습니다.

빨리 맛 보고 싶을 때나
홍시가 골고루 잘 되도록 만드는
[에틸렌 발생제-사과가스]는 박스 위에 얹어 드립니다.
숙성제를 미리 혼합하여 포장하지 않습니다.
에틸렌 발생제를 직접 개봉하여
드실 만큼 대봉을 박스나 봉지에 담아 함께 넣어 밀봉하면
7~10 정도 지나 맛있는 홍시로 맛 볼 수 있습니다.
에틸렌가스를 내품는 사과를 함께 넣어 밀봉하는 것 보다
빠른 효과를 냅니다.
더 빠르게 드시려면 대봉 밑둥에 나무젓가락으로
상처를 내는 방법도 있으니 참고 하세요^^
제일 좋은 방법은 천천히 만들어 드시는 것 추천 드립니다.

풀밭에서 자라는 감나무라
감이 반질 반질 하지 않습니다.
더 건강한 대봉으로 맛보세요
1. 10kg 중대과 36과 내
2. 5kg 중대과 18과 내
옵션에서 선택하세요
천연숯연화제로 더 맛있게 만들어
고급스럽게 맛 보세요.


세상 기후가 바뀌다 보니 예전엔 항아리에 담아 두면
추운 겨울에 대봉 홍시가 어찌나 먹음직스럽던지요.
그러나 요즘엔 기후가 바뀌었어 그런지
자연홍시가 잘 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친환경에도 사용가능한
후레쉬라이프 천연숯연화제를 넣어 드립니다.
서리를 맞고 따면 감이 살이 많이 차
홍시 보다는 곶감용이나 감말랭이 용으로 많이 사용되고,
10월 중순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홍시로 맛 볼 수 있습니다.

시중에 홍시로 만들어 판매되는 대봉감은
90% 이상 에탤렌 연화제를 넣어
더 맛있게 만든 홍시라고 보시면 됩니다.
직접 개봉하여 드실 만큼 대봉을 박스나
봉지에 담아 함께 넣어 밀봉하면
일주일 정도 지나 맛있는 홍시로 맛 볼 수 있습니다.
[에틸렌 연화제]로 홍시가 잘 되도록
미리 저장해 두었다가 보내지 않습니다.
홍시가 잘 되도록 만들어 보내지 않고
직접 후레쉬라이프 천연숯연화제를 개봉하여
직접 만들어 드시도록 위에 얹어 만 보내드립니다.
친환경 농산물에도 사용이 가능한
에틸렌후레쉬파이프를 사용합니다.
에틸렌 가스를 내품는 사과 또는 포도를 함께 넣어
밀봉하는 것 보다 빠른 효과를 냅니다.
더 빠르게 드시려면 대봉 밑 둥에 나무젓가락으로
상처를 내는 방법도 있으니 참고 하세요^^

난좌에 얹혀 갑니다.

천연숯연화제는 개봉하지 않고 위에 얹으면 드립니다.
필요에 따라 이용하셔서 더 달고 맛있는
껍질까지 맛있게 먹는 홍시로 직접 만들어 드세요


대봉감도 씨없는반시 감처럼 곶감이나 감말랭이로
만들어 드셔도 자연 간식으로 좋습니다.
감 중에서 최고의 당도를 가진
씨없는 반시, 홍시 주문은 이곳에서
https://www.cconma.com/product/P001001001-000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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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감식초는 이곳에서 주문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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