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
| - 가게 전화번호 : | 1544-1900 |
| - 전화문의 시간 :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 - 가게 이메일 : | ink@kyobobook.co.kr |
| - 이용 택배회사 : | CJ대한통운 |
|
판매가게정보 |
|
| - 사업자명 : | (주)교보문고 |
| - 사업자등록번호 : | 102-81-11670 |
| - 통신판매업신고 : | 01-0653 |
|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
|
|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
| - 꽃피는 아침마을 : | 1644-8422 |
|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
|
| 상세정보 | 구매후기 (0) | 상품Q&A (0) | 배송/교환/환불 안내 |
책소개우리는 종종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한 채 살아간다.
피곤해도 버티고, 아파도 참고, 지쳐도 괜찮은 척하며 하루를 이어간다.
하지만 어느 순간 몸과 마음은 조용히 무너지기 시작한다.
이 책은 그렇게 흐트러진 삶의 균형을 다시 맞춰가는 과정을 기록한 이야기다.
저자는 반복되는 피부 문제와 몸의 불균형을 겪으며 깨닫게 된다.
증상을 잠시 가라앉히는 방법이 아니라, 몸과 삶의 구조 자체를 다시 바라봐야 한다는 사실을.
그때부터 저자는 자신의 삶을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리듬을 하나씩 돌아보기 시작했다.
ㆍ 무엇을 먹고 있는지
ㆍ 몸이 제대로 비워지고 있는지
ㆍ 충분히 쉬고 있는지
ㆍ 나의 중심을 잃지 않고 관계를 맺고 있는지
작은 습관을 다시 조율하기 시작하면서 몸과 마음의 균형은 서서히 달라지기 시작했다.
이 책은 거창한 건강법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일상을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리듬을 이야기한다.
잘 먹고, 잘 비우고, 잘 쉬고, 나를 중심에 두고 살아가는 것.
삶의 균형은 한 번 완성되는 상태가 아니라 계속해서 조율해 가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저자는 조용히 전한다.
이 책은 완벽한 삶을 위한 안내서가 아니다. 다만, 다시 나를 돌보며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삶을 다시 정렬할 수 있는 작은 기준점이 되어줄 것이다.
상세이미지![]() 목차프롤로그 6
1장. 잘 먹기: 내 몸을 잘 채우기 시작하다. 11
2장. 잘 싸기: 내 몸과 마음에 불필요한 것들을 비워내다. 55
3장. 잘 자기: 진정한 휴식을 경험하다. 101
4장. 잘 지내기: ‘나’를 중심으로 타인과 소통하다. 145
에필로그 190
출판사 서평우리는 늘 더 많은 것을 하려고 애쓴다. 더 빨리, 더 효율적으로, 더 잘 살아가기 위해서.
하지만 정작 삶을 지탱하는 것은 그렇게 거창한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내 삶을 지탱하는 네 가지 리듬은 몸과 마음의 균형을 다시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에세이다.
저자는 자신의 몸이 보내는 신호를 외면하지 않고 먹는 습관, 몸의 순환, 휴식, 관계를 하나씩 돌아보며 삶의 리듬을 다시 맞추기 시작한다.
제철 음식을 먹고, 몸이 비워지는 흐름을 이해하고, 충분히 쉬며 자신의 중심을 잃지 않는 관계를 만들어 가는 과정 속에서 삶은 서서히 달라지기 시작한다.
이 책이 말하는 변화는 극적인 변화가 아니다.
대신, 지친 삶의 균형을 다시 세우는 작은 조율에 가깝다.
몸과 마음의 균형은 한 번 완성되는 상태가 아니라 계속해서 다시 맞춰가야 하는 흐름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삶을 바꾸는 거대한 방법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우리에게 조용히 묻는다.
지금 당신의 삶은 어떤 리듬 위에 서 있는가.
그리고 말한다.
삶은 무너진 뒤에야 다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작은 리듬을 회복하는 순간부터 다시 살아나기 시작한다고. |
| 교환 및 환불 가능 |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
|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
| 교환 및 환불 불가 |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