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구급책
구매후기 0개 (0)
ㆍ도서정보 저자 : 황제펭귄
출판사 : 시시담시시청
2025년 06월 18일 출간  |  ISBN : 1198511397  |  153쪽  |  규격外
ㆍ교보회원 교보문고 ID 연결하기
도서를 구입하시면 교보문고와 꽃마의 회원혜택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꽃마가 12,000원 10,800원 10%
ㆍ추가혜택
꽃 2송이
ㆍ배송지역 국내
ㆍ배송비
조건부무료배송
  • 이 가게의 무료배송 상품을 함께 주문하거나, 총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이면 무료배송.
  • 15,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2,500원 고객부담
  • 도서산간/제주도는 추가운임비 부과될 수 있음
1일 이내 출고
ㆍ수량
총 합계금액  원
찜
선물
장바구니 담기
바로 구매하기
토스 퀵계좌이체 결제시 모든 고객 0.3% 할인혜택 >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를 확인 하시겠습니까?

쇼핑계속하기
장바구니보기
ㆍ이 가게의 다른 상품 모든상품보기+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가게주인 : 교보문고
전화 및 택배정보
전화 및 택배정보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가게 전화번호 : 1544-1900
- 전화문의 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가게 이메일 : ink@kyobobook.co.kr
- 이용 택배회사 : CJ대한통운
판매가게정보
- 사업자명 : (주)교보문고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 통신판매업신고 : 01-0653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꽃피는 아침마을 : 1644-8422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이야기꽃밭
등록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상세정보 구매후기 (0) 상품Q&A (0) 배송/교환/환불 안내

책소개

“마음이 다칠 때마다 꺼내 붙이는 반창고" 저자 황제펭귄은 이름만 들으면 특별해 보이지만, 사실 15년째 매일 아침 6시 30분에 출근하고, 퇴근길 편의점에서 맛있는 간식을 고르는 것에 위안을 삼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그는 누구보다 치열한 현실 속에서 “대충 살기 위해 열심히 사는” 아이러니를 체감하며, 그 과정에서 발견한 작은 깨달음들을 꼼꼼히 메모해 왔다. 그렇게 모인 153페이지의 손때 묻은 문장들은 화려한 수사를 걷어내고, 친구처럼 다정한 말투로 우리를 찾아온다. 책은 크게 세 갈래로 흐른다. 첫째, “괜찮지 않아도 괜찮다”는 인정의 챕터. ‘해내지 못해 속상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꼭 다 잘해야만 하는 건 아니에요’라는 구절처럼, 실패와 실수에 이름표를 붙여주며 스스로를 용서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둘째,“용기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는 챕터. 나아가기 위해서도, 멈추기 위해서도, 심지어 포기하기 위해서도 용기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며, 각 선택이 지닌 고유한 의미를 조명한다. 셋째, “잔잔한 행복의 발견”이다. 거대한 목표가 아닌 사소한 기쁨-퇴근 후 해 질 녘 하늘, 산비탈에 뿌리내린 나무 같은 기억-이 마음을 단단히 지탱해 준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주목할 점은 ‘공유형 도서’라는 콘셉트다. 책머리에 적힌 권장 사용법-“당신의 마음이 위급할 때, 읽어주세요. 그리고 누군가의 마음이 위급할 때, 나눠주세요”-처럼 이 책은 읽고 덮는 순간이 끝이 아니다. 회사 후배의 책상 위, 친구의 생일 선물, 혹은 SNS 타임라인 속 작은 추천글로 옮겨 다니며 위로가 필요한 우리 모두의 ‘응급 상황’을 돕는다.

상세이미지

목차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책속으로

없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당신을 응원하고 있는 사람이 있답니다.
(7쪽)


모든 삶에는 용기가 필요하답니다.
나아가는 것도,
멈춰 서는 것도,
포기하는 것도,
모두 당신이 용기를 내어
선택해야지만 할 수 있는 것이죠.
그리고 당신은 참 용감한 사람이에요
(16쪽)


산비탈에 나무를 심으면 뿌리가 흙을 잡아줘서
비가 많이 와도 비탈이 무너지지 않는대요.
당신의 마음에 남은 상처도
언젠가 흔적으로 남고,
그건 당신 안에서 나무뿌리처럼
마음을 무너지지 않게 잡아줄 거예요.
(26쪽)


삶이란 날씨와 같아서
늘 좋을 수도 없고,
예측할 수 없는 일도 일어나죠.
그렇지만 그렇기에 맑은 날은 꼭 있어요.
맑은 날은 꼭 와요.
(41쪽)


회사는 전쟁터고 그 밖은 지옥이라죠.
까짓것 전쟁터에서도 살아봤는데
지옥을 못 갈 건 또 뭐겠어요.
당신이 가고 싶다면 어디든 갈 수 있어요.
(72쪽)

출판사 서평

“어떤 페이지를 펼치더라도 위로와 격려, 응원의 문장을 만날 수 있도록” 《구급책》은 현실의 고단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나와 같은, 내 옆에 있는 사람’의 목소리로 쓰였기에 독자들에게 오히려 깊은 공명을 안겨 준다. 내 주변인들에게 “오늘도 수고했어”라고 말해 주듯, 이 책은 소박하지만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마음 가운데 단 한 마음이라도 더 가볍게 해 주고 싶다는 저자의 바람과 마음을 담은 《구급책》은 독자들의 마음속에 작은 상비약이 되어 줄 것이다.
구매후기
이 상품에 대한 구매후기는 구매하신 분에 한해 '주문/배송조회'에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된 구매후기가 없습니다.
첫 번째 후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상품Q&A
    상품에 관해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세요!
    글쓰기
    글쓰기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물어보세요!
      배송/교환/환불 안내
      배송안내
      - 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5,000 미만인 경우 배송비 2,500원이 부과됩니다. (단,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제외)
      - 주문 후 배송지역에 따라 국내 일반지역은 근무일(월-금) 기준 1일내 출고됨을 원칙으로 하나, 기상상황 등의 이유로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산간 지역 및 제주도의 경우는 항공/도선 추가운임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해외지역으로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안내
      - 상품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교환 및 환불기준은 각 상품의 '상세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교환 및 환불신청은 가게 연락처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 및 환불 가능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환불 불가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