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
| - 가게 전화번호 : | 1544-1900 |
| - 전화문의 시간 :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 - 가게 이메일 : | ink@kyobobook.co.kr |
| - 이용 택배회사 : | CJ대한통운 |
|
판매가게정보 |
|
| - 사업자명 : | (주)교보문고 |
| - 사업자등록번호 : | 102-81-11670 |
| - 통신판매업신고 : | 01-0653 |
|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
|
|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
| - 꽃피는 아침마을 : | 1644-8422 |
|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
|
| 상세정보 | 구매후기 (0) | 상품Q&A (0) | 배송/교환/환불 안내 |
책소개문이지지聞而知之(들은 제자에게 묻고 배움)가 아닌
견이지지見而知之(스승에게 직접 보고 배움) 제자로서
밝혀야 할 의무와 풀어내야 할 책임이 있다는 신념으로 이 글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청산선사의 골수와 종지를 이해하기 위해 처음에는 사부님의 가르침을 복사, 복제하려는
자세와 마음으로 학습하는 세월을 보내다가 이는 잘못 가는 길이라는 사부님의 말씀에
나만의 색, 자신만의 멋과 맛이 소생해야 한다는 것, 스승에게 의존하지 않고
내 의지로 각자의 삶의 판에서 각자의 춤을 추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차리며
국선도 밝돌법 도법의 깊이를 한층 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세월이 많이 흘러 선배 동료보다 후배와 후진이 더 많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에 또 다른 고민 아닌 고민을 하게 됩니다.
일반 회원이 공부하고 숙지해야 할 내용과 지도자가 수행에 목적을 두고 알아야 할
내용을 어떻게 구분하는가 하는 것이었고, 전 결국 사부님의 선례를 따르기로 했습니다.
신도가 보는 성경, 불경이나 목사나 스님이 보는 성경, 불경에 구분 없듯이,
도법의 연구와 체험 내용은 누구에게나 공유되어, 갈 수 있는 사람은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맞는 길이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회원, 지도자 구분 없이 올바로 가는 방향을 정석대로 제시함으로써 누구나 마음이 있으면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나름대로 많은 내용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지만 밀알을 줍는 심정이 되면
눈에 확연히 드러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책은 초심자를 위한 책이기도 하지만 수련하다 중단한 분이 다시 시작하려는 책,
이미 오랜 시간 수련하고 있지만 깊이를 더하고 싶은 분을 위한 책입니다.
분명한 것은, 길 없는 길과 같은 수련의 길을 가는 데 있어 지도와 같은 안내서 역할을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수련과 인연 닿는 행운이 있다면 올바로 이해하고, 올바로 행보하는 정도正道의
길을 갈 수 있도록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남은 심력을 끌어올려 글과 말을 전합니다
상세이미지![]() 목차제2장 학습
1/ 수련이란 13
2/ 수련의 목적과 목표 19
3/ 배움이란 25
4/ 가르침과 가리킴의 차이 31
5/ 단법의 원리 39
6/ 단법의 지도 방법 47
7/ 단법의 배움 자세 51
8/ 숨쉬기 공부란 55
9/ 숨쉬는 방법 익히기 59
10/ 공진묘유법리-심과 신의 벼리인 조식 숨쉬기 63
11/ 숨쉬기 방법 지도하기 75
12/ 단법의 숨쉬기 지도 방법과 배움 자세 93
13/ 정각도 원기단전행공법리의 의미와 수련의 자세 99
14/ 정각도와 통기법 단계의 지도 방법과 배움 자세 119
15/ 정역과 국선도 밝돌법에 대한 연구 129
16/ 삼극의 법칙과 원리 157
17/ 우주와 인간의 생존, 성장 원리와 숨쉬기의 관계 171
18/ 공간, 시간 차원의 살핌과 밝돌법 수행의 사회 계몽과 정도 207
제3장 청산선사의 골수
청산선사의 골수 221
1/ 돌단자리 숨쉬기 241
2/ 단전행공법 251
3/ 영혼이합법 257
4/ 피부호흡 265
5/ 도인의 삶이란 271
책속으로수련이란
수련은 배움에 대한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자세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남에게 보이기 위한 배움보다 자기 내면을 닦아 나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수련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쇠나 나무를 두들기고, 갈고, 깎아내며 단련하고 연마하는 수련修鍊이고, 또 하나는 그 본질을 이루는 상象과 형形을 완전히 변화시킨다는 개념으로 쇠를 녹여 아예 다른 형태를 띤 물건으로 만들거나 여러 가지 금속을 녹여 새로운 금속으로 합금하는 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 물질이 가진 속성의 상象과 그 형태인 형形을 완전히 바꾸어 버리는 수련修煉을 말합니다. 보통 국선도 밝돌법에서 말하는 수련은 후자의 수련修煉입니다. 나 자신을 완전히 녹여야 다시 새로운 나로 탄생할 수 있다는 뜻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수련의 내용도 실제로 그런 자세에서 해야만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매일 세수하고 밥 먹듯이 해야 하는 것이 수련입니다. 세수를 안 하다 보면 얼굴이 더러워집니다. 손도 더러워집니다. 그래서 닦고 씻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과 정신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도 정신도 매일 닦아야 밝고 맑은 마음과 정신이 될 수 있습니다. 주먹을 단련하고 힘쓰는 훈련으로는 내 내면에 진정한 변화가 생기고 승화하여 계발되고 발전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사회 속 어떤 배움의 세계에서 배움의 전문성이 깊어지고 높이 올라갈수록 수련에 가까운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을 많은 사례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어떤 분야이든 내 몸과 마음을 다 바쳐서 해야만 하는 선이 존재합니다. 이를 수련이라 하는 것입니다. 하물며 종교인처럼 정신 분야를 공부하겠다는 사람이라면 수련하는 자세를 갖추지 않고서는 접근할 수 없는 세계인 것입니다. 교재나 교리를 다 외어본들 수련의 선을 넘지 못하면 그 속의 깊이를 이해하거나 실행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정신적 이해란 머리로 이해하는 것일 텐데, 이는 머릿속 뇌가 역할 하며 수행됩니다. 하지만 이해를 넘어 감정까지, 심리와 생리를 포함한 그 속의 원리를 파악하려면 심리적으로 납득이 되어야 합니다. 이해가 되어도 납득이 안 되는 일들을 우리는 살면서 허다하게 맞닥뜨립니다. 마음이 용서해야 용서가 되고, 마음이 기뻐해야 진정으로 기쁘고 즐겁습니다. 정신은 ‘이해하여 기뻐해라, 즐거워해라, 행복해라.’ 하더라도 마음이 작동하지 않으면 머리만 작동하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이렇게 심리, 즉 흔히 얘기하는 감정이 이성과 함께 동해야 진정으로 하나 되어 움직입니다. 나의 마음, 나의 정신, 나의 몸, 이 세 가지를 각각 다루면서 하나 되게 하는 것이 밝돌법 수련입니다. 사람들은 전문성을 갖추고자 공부합니다. 평생 공부하면서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러한 공부를 수련하듯, 수련하는 자세로, 수련과 함께 해 나간다면 온전하고, 안전하고, 보다 더 깊이 있는 공부를 하게 될 것입니다. 수련이란 것은 정신세계를 추구하는 사람만 하는 게 아니라, 누구나 다 해야 하고, 하면 그만큼 삶에 큰 이로움을 주는 좋은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국선도 밝돌법의 골수와 종지에 대한 연구 도서이다.
국선도 밝돌법의 수련법과 지도법, 철학과 사상을 체계적으로 밝히고 있다.
공화의 숨결
이 책은, 오랜 세월 산중비전으로 전해져 온 국선도 밝돌법을 세상에 펼치신 청산선사와의 기연(奇緣) 속에서, 직접 보고 느끼고 배우고 깨우친 저자가 사십여년의 만행(萬行) 끝에 화두에 대한 답가를 올리는 헌정서(獻呈書)이자, 국선도 밝돌법의 진수를 담은 수행서(修行書)이다.
공화의 숨결 - 상권
숨이란 무엇인가? 이 시대에 왜 ‘숨 쉬기’가 중요한가?
숨쉬기를 통해 몸과 마음은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가?
저자는 인체학적, 철학적, 우주적 관점을 아우르는 깊은 통찰과 체험을 바탕으로, ‘숨’의 본질을 조명한다.
국선도 밝돌법의 3단계· 9단법· 37승단계 수련과정을 통해 기초적인 호흡법을 익히고, 단계에 따라 수련함으로써 극치의 체력, 정신력, 도덕력(덕력)을 갖춘 ‘지(智)·인(仁)·용(勇)’의 전인(全人)으로 거듭날 수 있음을 제안한다.
밝돌법의 숨쉬기는 어린아이처럼 천진한 마음으로 본성을 회복하고, 내 몸과 마음의 밝음을 점차 밝고 강하게 비추는 방법이다.
숨을 통해 심신일여(心身一如), 우아합일(宇我合一)의 자연지도(自然之道), 순천자(順天者)의 길을 걸어가도록 이끈다.
기초 호흡부터 전문적인 단계별 법리, 수련법과 지도법까지 체계적으로 밝힌 이 책은 밝돌법이 생소한 현대인들에게는 그 반듯한 윤곽을 입체적으로 제시하는 큰 지도가 되고, 이미 입문한 수련자들에게는 세심하고 정밀한 이정표로 작용할 것이다.
공화의 숨결 - 중권
국선도 밝돌법은 ‘수련’한다고도 하고 ‘수행’한다고도 한다.
저자는 “수련이란 무엇인가? 배움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철학적 사유를 바탕으로, 삶 자체가 수행의 여정이며, 우리 모두가 이미 수행의 삶을 살고 있음을 역설한다.
우주의 파동으로서, 입자로서 존재하는 인간은 정(精)·기(氣)·신(神)이라는 세 가지 에너지로 구성되며, 이는 하나에서 셋으로 분화된 소립자적 생명 에너지라 할 수 있다. 이 에너지를 숨쉬기와 행공을 통해 통일하면, 인간 본래의 자연스러움, 곧 우주로부터 비롯된 본연의 성품을 회복할 수 있다.
이 정기신(精氣神)의 작용은 무극-태극-황극의 시공간적 차원과 동일한 리듬으로 공존하며, 이를 통해 인간이 곧 소우주체로 살아가고 있음을 말한다
이러한 동방의 역리(易理)와 철리(哲理) 통해 단리(丹理)를 설명하고 국선도 밝돌법의 철학을 통찰적으로 설명하고자 하였다
‘청산선사의 골수’에서는, 인간이 다툼 없는 일화(一和)의 세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현실을 떠난 공허한 상상 속 깨달음이 아닌, 지금 이 땅 위에서 살아 숨 쉬는 몸을 기반으로 한 수행과 체득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도(道)의 문은 올바른 노력과 정성으로 임할 때 열리며, 그 문은 국선도 밝돌법이 소우주적 인간계발을 통해 사회를 계몽하는 실천적 철학이자 인류의 화합과 상생을 위한 시대적 사명임을 전하고 있다.
공화의 숨결 - 하권
상권과 중권에서 밝돌법의 체계와 원리를 밝히고 청산선사의 골수의 철학을 소개하였다면, 하권에서는 그 종지(宗旨)와 에필로그를 통해, 국선도 밝돌법이 이 시대에 전해진 진의와 나아갈 방향을 담고자 하였다
청산선사의 하산은, 산중에서 구전심수로 전해지던 도법을 시대와 장소를 초월해 누구나 수련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한 것이며 이것은 우리 민족 고유의 정통 도법의 정수가 온전히 드러난 순간이며, 대자연과 지구촌의 변화에 맞춰 현대인의 눈높이에 맞는 도학(道學)으로 거듭난 밝돌법의 중흥이기도 하다.
숨을 매개로 상학과 하학을 아우르는 통리(通理)의 도학, 이 시대가 요구하는 실천적 도학으로서 밝돌법은 재 창시되어 널리 보급되고 있다.
지금은 혹세무민의 말이나 맹목적 신념으로는 더 이상 도의 진수를 계승할 수 없는 시대다.
수천 년 이어져 온 도의 법맥을 잇기 위해서는, 선심(善心)과 진심(眞心)으로 전해진 도법을 정성스럽고 진실하게 수용하려는 마음가짐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도학을 배우는 일은 이제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니라, 깨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실천해야 할 시대적 필수 사명이다.
건전하고 상식적인 호흡 수련을 통해 나를 다듬고, 가족과 사회를 변화시키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씨앗이 되는 길이 바로 여기에 있다.
저자는 이 시대적 사명을 가슴에 품고, 갈대밭에 콩을 심고, 비 뿌리듯 씨앗을 뿌리는 각고의 노력 끝에, 미련 없이 다시 산으로 향하신 스승의 뜻을 깊이 되새긴다.
스승께서 주신 화두 ‘공화(空花)’, 그 공화(空花)에 스승의 숨결과 미소를 고이 담아 오늘, 독자 여러분께 ‘공화의 숨결’을 오롯이 전하고자 한다. |
| 교환 및 환불 가능 |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
|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
| 교환 및 환불 불가 |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