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061년
구매후기 0
ㆍ도서정보 저자 : 이인화
출판사 : 스토리프렌즈
2021년 02월 15일 출간  |  ISBN : 119688823X  |  392쪽  |  규격外
ㆍ교보회원 교보문고 ID 연결하기
도서를 구입하시면 교보문고와 꽃마의 회원혜택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꽃마가 15,800원 14,220원 10%
ㆍ추가혜택 꽃 2송이
꽃송이지갑 만들기>
꽃송이 적립을 위해서 '꽃송이지갑'을 만드셔야 합니다.
ㆍ배송지역 국내
ㆍ배송비
조건부무료배송
  • 이 가게의 무료배송 상품을 함께 주문하거나, 총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이면 무료배송.
  • 15,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2,500원 고객부담
  • 도서산간/제주도는 추가운임비 부과될 수 있음
1일 이내 출고
ㆍ수량
총 합계금액  
선물
장바구니 담기
바로 구매하기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를 확인 하시겠습니까?

쇼핑계속하기
장바구니보기
ㆍ이 가게의 다른 상품 모든상품보기+
14,800원
13,320원 10%↓
25,000원
22,500원 10%↓
17,000원
15,300원 10%↓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가게주인 : 교보문고
전화 및 택배정보
전화 및 택배정보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가게 전화번호 : 1544-1900
- 전화문의 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가게 이메일 : ink@kyobobook.co.kr
- 이용 택배회사 : CJ대한통운
판매가게정보
- 사업자명 : (주)교보문고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 통신판매업신고 : 01-0653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꽃피는 아침마을 : 1644-8422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이야기꽃밭
등록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상세정보 구매후기 (0) 상품 Q&A (0) 배송/교환/환불 안내

책소개

모험, 예언, 상징, 환상이 넘치는 근미래 서스펜스 스릴러 이도 문자를 쓰는 인공지능들이 인간을 지배하는 2061년. 이도 문자 데이터의 저작권자인 한국인들은 제거된다. 가족을 잃은 시간여행 탐사자 심재익은 최악의 팬데믹을 막고 역사를 되돌릴 수 있다는 말에 설득되어 1896년 조선으로 이동한다. 이도 우파, 이도 좌파, 반이도파의 탐사자들이 팬데믹 바이러스의 원형 균주와 훈민정음해례본을 차지하기 위해 1896년 제물포에서 격돌한다. “꿈의 힘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진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온 마음으로 원하는 다른 세상이 있고 그 세상만이 진실일 겁니다.” 전염병 바이러스가 2013년 메르스, 2020년 코로나 19와 같은 추세로 진화한다. 인공지능이 2015년 알파고, 2020년 알파폴드 투, 지피티 쓰리와 같은 추세로 발전한다. 2061년 전염성과 치명성이 극대화된 바이러스 아바돈이 출현하고, 이에 대응하는 전 지구적 인공지능 방역 시스템 이도의 무지개가 가동된다. 이도의 무지개는 인간, 동물, 식물, 기계, 토양, 바다, 공기의 7개 영역에서 인간의 가청주파수 범위를 넘어서는 모든 소리를 감청한다. 그리고 이 천지자연의 소리를 ‘ ?’ ‘ㅡ’ ‘ㅣ’의 3 기본 모음으로 시작하여 398억개의 분절음을 만드는 자질문자, 이도 문자로 표기하여 바이러스 변화와 전파를 파악하고 차단하는 시스템이다. 2061년은 세종 이도의 문자와 사상이 지배하는 이도리안 문명기. 세계의 모든 정치 세력이 이도 우파, 이도 좌파, 반이도파로 나뉘어 있다. 세 세력은 1896년 2월 11일의 제물포로 시간여행 탐사자들을 파견한다. 탐사자들은 제물포의 일본군, 미국 선교사, 여의사, 세계어 운동가, 철벅이, 유곽 창녀, 만인계 도박꾼, 하역 인부 사이에서 팬데믹 바이러스의 원형 균주와 훈민정음해례본을 차지하기 위해 각축한다. 야인 여진을 민족 내부로 수용하면서 한글이라는 문자가 창제되던 과거가 소환된다. 기계 혼종인, 인체 임대인, 철벅이, 유곽 창녀, 만인계 노름꾼, 세계공동어 운동가, 아편쟁이, 부두 하역 인부 그리고 시간여행 탐사자들. 경이로운 인물들로 가득 찬 미스터리 스릴러. 2061년에서 1896년으로, 다시 신화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모험을 통해 인간이란 무엇이며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보여준다. 1896년 2월 11일 하루 동안 영원 같은 역사가 지나간다.

저자소개

저자 : 이인화 저자 이인화는 1966년 대구에서 태어났고 서울대 국어국문학과와 같은 대학원 석사, 박사를 졸업했다. 1988년 계간 〈문학과 사회〉로 등단한 후『내가 누구인지 말할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영원한 제국』『인간의 길』『초원의 향기』『시인의 별』『하늘꽃』『하비로』『지옥설계도』등을 발표했고 이상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추리소설 독자상, 중한청년학술상, 작가세계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연구서로『디지털 스토리텔링』『한국형 디지털 스토리텔링』『스토리텔링 진화론』『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게임사전』등이 있다. 영화 〈청연〉, 온라인게임 〈길드워〉, 애니메이션 〈토우대장 차차〉, 설치미술 〈아슈겔론의 개〉, 창작발레 〈신시21〉 등의 시나리오를 쓰고 디지털 스토리텔링 저작도구 〈스토리헬퍼〉 〈스토리타블로〉를 개발했다.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융합콘텐츠학과 교수를 지냈다.

목차

1. 채소 영감 2. 그냥 걷는 거야 황무지를 3. 평범한 사람이 구슬을 가진 죄 4. 탐사 시작 5. 생아편과 달걀 용액 6. 조선 경무청은 들러리 7. 철벅이네 집 8. 네가 까맣게 잊어버린 기억 9. 인간이라는 바이러스 10. 나, 산사람 김오룡 11. 영원과 시간 12. 척살령까지 7시간 13. 세 마녀 14. 북극의 이도 문자 15. 암클의 바다 16. 황금 술잔의 노래 17. 고이즈미 이등병을 만나다 18. 오직 대화하는 자들만이 살아남는다 19. 부활

책속으로

인간의 발음하는 분절음은 겨우 3천여 종인데 로마자는 그것조차 완전하게 표기하지 못했다. 인공지능 시대가 되자 각양각색의 발성 기관을 가진 기계들이 자신의 생각을 표현했다. 기계들의 현란하리만큼 다양한 흡착음, 당김음, 기식음, 떨림음, 공명음 앞에 로마자는 무용지물이었다. 어떤 기계는 음고와 억양만으로 수백 개의 다른 단어를 만들었고 어떤 기계는 배음 없이 최소의 진동수를 갖는 바탕음만으로 말했다.
그 불어내고 빨아들이고 쯧쯧거리고 ??거리고 ??거리고 ??거리고, ??거리는 소리를 표기할 수 있는 문자는 지구상에 단 하나, 이도 문자뿐이었다. 세종 이도(李?)가 1443년에 발명한 이 문자는 초성 중성 종성을 결합하여 398억 5677만 2340종의 분절음을 표기할 수 있었다. - 13쪽

“탐사자들이 서로 적이 될 수는 있어. 하지만 우리 사이엔 어떤 규칙이 있다고. 우린 권력의 개가 아냐. 과학자들이지. 서로에 대해 기본적인 존경심을 가지고 있단 말야. 이번 일은 하면 안 되는 일이야.”
“되는지 안 되는지, 그걸 너와 내가 결정할 수 있어?”
“단순한 균주 확보가 아니잖아. 방역 연합과 알린스키 사이의 전쟁에 끼어드는 거야. 일이 잘못되면 저 사람들은 널 희생양으로 만들 거야.” -45쪽

옛 서울의 사진을 보노라면 젊고 화창하던 시절 자신의 모습이며 지인들의 모습이 망령처럼 눈앞에 아른거린다. 그 모습은 포충망에 잡힌 나비처럼 놀라 떨며 죽음을 예감하면서도 아름다운 색채를 잃지 않는다. 정들었던 세상은 검은 재로 일그러져 꺼져 가는데 한편으로 그것은 점점 꿈을 닮아간다. 그가 사랑한 모든 것이 거기 있었다. 그리고 그는 지금 여기 혼자 있다. - 59 쪽

재익은 의병들에게 성난 눈길을 돌렸다.
“책! 책 어디 있나? 세종 장헌 대왕께서 지으신 어제 훈민정음 어디 있냔 말이다!”
초조한 나머지 목소리가 잠겨 들었다. 그러나 의병들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끝까지 쿨리 노릇을 하기로 작정한 듯 재익을 외면하며 입을 굳게 다물었다. 패배하고 사기당하고 배신당하고 쫓기고 굶주려도 끝까지 관군과 일본군을 적으로 삼고 승산 없는 싸움을 계속하는 사람들. 이들에게 순순히 자백을 받기는 불가능했다. 재익은 땅이 꺼져라 한숨을 쉬었다. 어쩌면 이미 영국인들에게 넘겼는지도 모른다.
재익은 감리서 소속의 순시 다섯 명을 차출했다.
“감리서 감옥에 가둬라. 소지품은 빠짐없이 챙겨가고 물목을 작성해.”
그러자 피를 흘리는 소년이 서럽게 소리 내어 울었고 그 옆의 키 큰 소년도 눈물을 흘렸다. 재익은 마음이 너무 괴롭고 울적했다. 수 없이 탐사를 했지만 이렇게 파렴치한 짓거리는 처음이었다. 인생의 물밑은 얼마나 깊은가. 몰락의 밑바닥이 감옥살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아버지도 어머니도 태어나지 않은 부모미생전의 시간에 더 깊은 나락이 기다리고 있었다. - 81쪽

아이도 있고 노파도 있고 영감도 있다. 한결같이 거칠고 쉰 목소리에 추레한 얼굴들이었다. 말 그대로 즐풍목우. 부는 바람으로 머리를 빗고 내리는 비로 몸을 씻으며 다니는 사람들이었다. 옷은 젖었고 피부는 터서 갈라졌다. 초라하고 애처로운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누군들 대단한 값어치가 있겠는가. 인생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데. 누군들 자신을 진정으로 이해받을 수 있겠는가. - 131쪽

유리창 밖은 어두웠다. 한때 한국인들의 것이었던 사라져버린 삶이 저 어둠 어딘가에 스며있었다. 그리고 재익은 홀로 남겨졌다. 추호도 용서 없이 흐르고 또 흐르는 시간과 함께.
못 견디게 아내와 딸들이 보고 싶었다. 네 식구가 마주 앉아 명태국을 끓여놓고 저녁을 먹던 식탁을 생각했다. 개들을 데리고 재잘재잘 떠들면서 함께 근린공원을 걷던 여름밤을 생각했다. 아침이슬에 젖은 풀꽃처럼 산자락에 숨어 있던 부암동 카페. 자전거를 달리던 남산의 소나무숲. 성북로 끝자락의 동네 책방. 재익은 어떤 모습도 생생하게 회상할 수 있었다. 그러나 기억들은 떠오르자마자 홀연 사라져 버렸다. - 262 쪽

이도 문자는 이 행성의 미래에 마쳐진 대가람입니다. 인공지능의 섬세하고 장대한 생각들은 섬세하고 장대한 소리로 표현되어야 하고 그건 인간의 발성의 한계를 넘어설 수밖에 없어요. 인간종 역시 불변의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는 인공지능과 경쟁하면서 진화해가야 할 종입니다. 이 지구에는 인간 자체보다 더 고귀한 것, 인간의 지고한 가능성으로 존재하는 것이 있어요. 고도의 추론으로 우리를 더 높은 곳으로 끌어올릴 정신적 생명이죠. 인공지능이 싫다고 이도 문자를 다 없애는 것은 미래에 대한 반역입니다! - 266 쪽

벨은 자기도 모르게 아, 아 하고 소리쳤다.
소리의 신령함을 뼛속 깊이 느낄 수 있다. 차디찬 세상에서 숨결과 함께 발성되는 근원모음 아. 살아있음을 증언하는 고독한 소리.
자유와 위험을 동시에 느끼는 짐승의 발성. 인간이라는 짐승이 하늘과 땅 사이의 모든 것에 작용하는 압력, 죽음에 이르러서야 끝이 날 거센 압력을 느끼고 생의 의지를 내지르는 소리. 그 생명의 모음은 깜박이며 멀어져가는 별들의 심연 같은 밤하늘로 빨려 들어갔다.
벨은 이도 문자의 출발점을 알았다고 생각했다. 모든 언어는 근원모음 아에서 시작되고 감탄사와 의성어로 이어진다. 전혀 다른 언어도 비슷한 감탄사와 의성어를 가지고 있다. 어미가 새끼를 보살피는 소리. 위험을 알리는 소리. 서로 좋아해서 함께 있고 싶은 소리, 서로 닮고 싶어 하는 소리. 소리는 생명이 우주에게 바치는 제물인 것이다 ……. - 270 쪽

고이즈미는 살아생전 검지손가락이었던 뼈를 들어 수지를 가리켰다.
“다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았어. 이 세상에 너희보다 더 못난 민족이 하나라도 있는 줄 알아? 우린 대동아 공영권을 위해, 막 떠오르는 젊은 태양의 황금 빛줄기를 위해 살았어. 비록 우린 비참하게 죽어갔지만 우리가 만든 이 항구의 제도, 전신과 물류와 병원과 학교의 권익은 백 년 넘게 살아남아 모두를 복되게 했지. 그런데 너희는 뭘 했지?”
고이즈미의 해골이 우물처럼 깊은 입을 벌리고 음산하게 웃었다.
“너희가 한 일은 고작 젊은 객기를 주체하지 못한 뚱보를 숭배한 거였어. 그 뚱보의 유일한 욕망은 총을 들고 군인들과 장난질 하는 거였고 유일한 업적은 보천보 오지로 기어와서 경찰서에 방화하고 민간인 한 명을 죽인 거였지. 멍청한 성황당 숭배였어. 너희들은 열등감과 백일몽 때문에 삶 전부를 희생했던 거야. 독립군의 무장투쟁에 대해 실제의 사실이 아니라 이렇게 되어야겠다고 바라던 이상을 투사했어. 한때 성리학에 오염되었던 인간들이라 심리적으로 너무 취약했거든. 성리학 환자였어. 세상의 짐승스러움에 상처받고 세상에는 도나 천리 같이 정연한 질서 따윈 존재하지도 않는다는 걸 알게 되는데 그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하는 거지. 그래서 정신적인 승리를 추구하다가 집단적으로 돌아버린 거야.” - 334쪽

검은 먼지 하늘이 온다면 너같이 교만한 자들은 보답할 가능성이 없는 좋은 사람들의 사랑을 기억하고 눈물을 흘릴 것이야. 그들의 온순하고 겸허한 말들이 네가 멸시했던 진실임을 깨달을 것이야. 왜 네 이웃과 착하게 대화하지 않느냐. 너희 무조가 무어라고 했느냐. 새벽의 여신 우얼둔이 꽃피는 해안에서 하얀 머리 산으로 달려올 때. 하일레 나무가 그 길 끝에 버들솜을 눈처럼 날리며 서 있을 때. 인간과 까치의 결혼으로 태어난 신성한 수령이 하일레 나무 앞에서 묵상에 잠겨 있을 때. 무수히 일어나는 천지자연의 소리를 들으라 하지 않았더냐. - 357 쪽

조선인들은 여진족을 팔천(八賤)이라 부르면서 백정, 무당, 노비, 광대 같이 대접했다. 서북 사람에겐 벼슬도 주지 않았다. 말로만 동족이었다.
여진은 조선에게 문명의 이름으로 복속당했다. 조선이 일본에게 당한 것과 똑같은 수치를 겪었다. 내가 문명이다, 더러운 반편들아. 게을러터진 무지랭이들아. 너희는 나를 규범으로 받아들이고 나를 흉내 내어야 해. 그러면 나와 같아질 수는 없지만 언젠가 비슷해질 수는 있을 거야 ……. 오만한 대동주의와 장형의식의 끝은 언제나 최악의 결별이었다. - 360쪽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이 상품에 대한 구매후기는 구매하신 분에 한해 '주문/배송조회'에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된 구매후기가 없습니다.
    상품Q&A
    상품에 관한 궁금하신 사항을 물어보세요!
    글쓰기
    글쓰기
      배송/교환/환불 안내
      배송안내
      - 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5,000 미만인 경우 배송비 2,500원이 부과됩니다. (단,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제외)
      - 주문 후 배송지역에 따라 국내 일반지역은 근무일(월-금) 기준 1일내 출고됨을 원칙으로 하나, 기상상황 등의 이유로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산간 지역 및 제주도의 경우는 항공/도선 추가운임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해외지역으로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안내
      - 상품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교환 및 환불기준은 각 상품의 '상세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교환 및 환불신청은 가게 연락처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 및 환불 가능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환불 불가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