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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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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서정보 저자 : 글배우
출판사 : 강한별
2019년 09월 04일 출간  |  ISBN : 1196797706  |  24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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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내가 만족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고 찾아갈 때 행복할 수 있다! 무기력해진 마음에 다시 시작하고 싶은 의욕과 용기를 불러일으켜 주고, 잃어버린 삶의 의욕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배우의 이야기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 무기력해진 나에게 혼자의 시간을 잘 보내며 재충전할 수 있는 방법과 내 삶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말해주고, 저자가 직접 겪은 사연을 통해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준다.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다면 삶은 무기력해진다. 불안함, 공허함, 외로움, 감정 기복, 자존감 등 매년 수천 명의 고민을 마주하며 상담해온 저자는 지쳤거나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몰라 공허하고 삶에 의욕이 나지 않는다면 혼자의 시간을 갖고 잃어버린 나를 찾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책을 통해 연애뿐만 아니라 자존감과 인간관계, 직장, 도전하고 싶은 꿈 등 그동안 쌓인 걱정들의 대한 어떻게 나아가면 좋을지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다시 시작하고 싶은 열정, 희망을 전해준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글배우 세상에서 하나뿐인 고민상담소 ‘글배우서재’를 운영하고 있다. 직업과 연령에 상관없이 1년에 2천 명의 사람들이 상담소를 찾아온다. 저서로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등이 있다.

[목차]

1부 넘어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하겠지만 당신은 많은 것을 해낼 것입니다 상처가 많은 사람 힘들 때 떠올리면 좋은 3가지 8개월 만에 8천만 원을 벌었던 일 혼자의 시간을 잘 보내는 방법 휴식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하여 내 마음대로 마음이 외롭고 공허해지는 순간 잘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 어려운 날 스트레스를 참기만 하면 불안한 이유 우울함에서 벗어나기 나의 꿈 계속 걸어가세요 젊음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 선택 여행의 필요성 멀리 가기 위해 가장 듣고 싶었던 말 당신은 항상 잘해야 된다는 생각 행복이란 무엇일까 그동안, 2부 너무 참기만 하느라 지쳐버린 당신에게 좋은 연애를 위하여 타인을 내 마음대로 하려는 마음 연인들이 자주 싸우는 이유 내 기분에 따라 내게 좋은 사람일까 아닐까 자신의 일에 대한 신념 불행을 자초하는 선택 3가지 내가 좋아하는 것 말 상대방에게 자주 서운해지는 이유 연애를 통해 성숙해지는 사람 가장 외로운 사람 감정 기복이 심하면 나에게 잘 맞춰주는 사람 불안한 순간 모든 사랑에 끝은 있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했던 경험은 외로우 ㄴ이유 신겨질적으로 자꾸 변해가는 이유 내가 지금 행복하지 않다면 자존감이 낮으면 당신이 당신을 아무 가치 없게 보지 않기를 사랑을 준다는 건 부끄러운 일 좋은 관계는 잘해줄수룩 오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기대 미워하다 보면 사랑이 끝나면 3부 내가 좋아하는 게 가장 나 다운 것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자존감이 낮을수록 하기 어려운 것 자존감을 높이는 두 가지 방법 작가가 될 수 있었던 이유 1988년 7월 17일 내가 태어났다 생일 사람들과 잘 못 어울리는 이유 선택을 잘 못하는 사람의 특징 내가 좋아하는 게 업삳면 무기력해졌다면 버티지 않고 도망치는 당신 변하기 위해 필요한 3가지 생각이 많은 당신에게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 호낮 말리지 말아주세요 새로운 시간이 올 거라고 말의 의도 집착 어떻게 살까

[책속으로]

불안한 이유는 집중할 게 업거나 싫어하는 것만 하거나 내가 의욕적으로 하고 싶은 게 없는 사람입니다.
[불안한 이유 : 60쪽]

오늘 당신의 힘든 하루를 버티게 한 건 어떤 생각이었나요?
[64쪽]

외로운 이유 혼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고 배려하느라 지쳤기 때문에, 내가 내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기 때문에, 내 자신이 스스로 보기에 별로이기에, 내가 사람들과 잘 못 어울린다 생각하기에, 누군가 다가오면 거리를 두고 나도 어느 이상은 늘 다가가지 않기 때문에, 많은 사람에게도 계속 사랑받으려 하기 때문에, 말하지 않고서 누군가 내 마음을 알아주길 바랄 때 사람은 외로워집니다.
[외로운 이유 : 165쪽]

내가 오랫동안 못 쉬어서 지쳐서 예민해졌거나 아니면 내가 그동안 살아오면서 신경질 내지 않고 좋게 얘기했을 때 아무도 내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주지 않았거나 두 가지 상황 모두 일 때 신경질적으로 변합니다.
[신경질적으로 자꾸 변해가는 이유 : 166쪽]


어쩌면 아무도 만나지 않는 것이 인간관계로 지친 나에게 가장 큰 휴식일 수 있습니다.
[휴식 : 40쪽]

어린아이였을 때부터 어른처럼 스스로 많은 것을 해내야 하는 환경이었고 그래서 실수하면 안되어서 잘하려는 마음이 지나치게 강해 스스로 힘든 것입니다. 상처가 많은 사람입니다. 따뜻한 사람을 만나 “애쓰지 않아도 돼. 그냥 너답게 편하게 있어도 돼”라는 말을 듣는다면 그 사람은 눈물이 날지 모릅니다.
“너답게 편하게 있어도 돼”
[상처가 많은 사람 : 12쪽]

당신은 지금 정말 힘든 이 순간을 포기하지 않고 잘 버텨내고 있다는 것과 지금처럼 버티다 보면 이 순간이 어느새 다 지나가 있을 거라는 것 그리고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강하다는 것
[힘들 때 떠올리면 좋은 3가지 : 13쪽]

말을 아끼는 것이 가장 좋다. 우리가 하는 후회 중 가장 큰 후회는 그 말을 하지 말 것과 그렇게 말하지 말 걸이기 때문에
[말 : 143쪽]

지금도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다.
[당신은 : 96쪽]

회사에 다니기 싫으면 다니지 마세요. 누군가 미우면 만나지 마세요. 하고 싶은 게 없는데 알고 싶으면 찾아보세요. 여행을 가고 싶으면 가세요. 모두 내 마음입니다. 내 마음대로 하세요. 대신 선택에는 책임도 다릅니다.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기 싫으면 선택하지 않으면 됩니다. 그럼 그게 자신에게는 내가 원하는 것입니다. 내 마음은 내 마음대로 살고 타인의 마음은 타인의 마음대로 하게 두세요.
[내 마음대로 : 48쪽]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으려 할 때,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으려고 할 때 말하지 않고서, 누군가 내 마음을 알아주길 바랄 때, 마음이 외롭고 공허해진다
[마음이 외롭고 공허해지는 순간 : 49쪽]

행복하고 싶은데 그게 너무 어려운 날이 있다. 아무리 잘하려고 노력해도 상처받는 날이 있다. 하기 싫은 생각 속에서 하루 종일 불안하고 힘든 날이 있다. 지금 당장 여길 떠나고 싶지만 떠날 수 없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기에 속상한 날이 있다. 상대방에게 너무 심한 말을 하고 후회되는 날이 있다. 그런 날들은 참 어려운 날이다.
앞으로 행복하기 위해 도저히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참 어려운 날이다.
[어려운 날 : 53쪽]

[출판사 서평]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어 무기력해진 당신에게” 베스트셀러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글배우가 전하는 ‘잃어버린 삶의 의욕’ 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이야기 이 책은 무기력해진 마음에 새롭게 다시 시작하고 싶은 의욕과 용기를 불러일으켜 준다.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다면 삶은 무기력해진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잘해야 된다는 마음이 지나치게 강했다면 누구의 도움 없이 스스로 잘 해내지 못하면 안되는 환경이었다면 그래서 잘하지 못할까 봐 늘 불안하고 초조하며 조금이라도 삶에 문제가 생기거나 조금이라도 잘하지 못할 때마다 자신을 크게 자책했다면 이제는 지쳤을 수 있다. 또 잘해야 된다는 생각에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좋은 것만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바라볼지 만을 생각하며 살아왔다면 지금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몰라 삶에 의욕을 낼 만한 게 없을 수 있다.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다면 삶은 무기력 해진다. 이 책은 무기력해진 ‘나’에게 혼자의 시간을 잘 보내며 재충전할 수 있는 방법과 내 삶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말해준다. 그리고 저자가 직접 겪은 사연을 통해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준다. 인간관계, 일, 연애 나를 힘들 게 하는 모든 것에서 지친 마음을 쉬어가게 해주는 책 “어쩌면 아무도 만나지 않는 것이 인간관계로 지친 나에게 가장 큰 휴식일 수 있습니다.“ - 본문 중에서 잘해야 된다는 마음이 큰 사람은 항상 마음속에 불안을 품고 살아가게 된다. 잘하지 못했을 때 스스로가 많이 밉기 때문에 지나치게 잘하기 위해 애쓰게 된다. 지나치게 배려하거나 지나치게 참거나 지나치게 좋아하는 것을 안 하거나 아니면 지나치게 희생하거나 그러다 보면 지친 하루가 지나가고 또 나를 힘들 게 하는 하루가 찾아온다. ‘열심히 사는데 왜 늘 행복하지 않지?’ 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며 그 이유를 명확히 알게 되었다. 책에서는 행복이란 내가 바라보면 집중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집중될 때 마음이 편안해지고 집중되는 시간을 보낸 뒤에 만족감이라는 감정을 얻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현재 잘해야 하는 것만 있었고 내가 바라보면 집중되는 것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내가 좋아하는 게 없었다. 현재에 내가 만나고 바라보면 집중되는 것들로 조금씩 삶을 채우기 위해 노력할 때, 그 과정에서 실수하고 잘하지 못하는 나를 무조건 크게 자책하여 아무것도 하기 싫어하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런 나에게 실수하고 실패할 공간을 열어주며 다독이며 내가 만족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고 찾아갈 때 행복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꽃은 없다. 그러나 꽃은 흔들려도 자신만의 향기를 잃지 않는다. 삶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흔들릴 수는 있겠지만 당신도 자신만의 향기를 잃지 않는 사람이 되기를 응원한다.“ -본문 중에서 불안함 공허함 외로움 감정 기복 자존감 등 매년 수천 명의 고민을 마주하며 상담해온 저자의 책은 막연한 이야기가 담겨 있지 않다. 지금 당장 내 삶에 의욕을 불러일으켜 주는 이야기, 지금 당장 불안한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수 있는 이야기, 혼자의 시간이 필요하다면 혼자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용기, 매일 우울하고 불안했다면 나를 힘들 게 하는 마음에서 벗어나 행복해질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연인과 자주 싸워 힘들다면 서로가 행복할 수 있는 연애를 위한 이야기 “나와 반대인 사람의 매력에 끌려 연애를 시작했다면 나와 반대여서 내가 좋아하는 점이 있는 반면 나와 안 맞는 점이 시간이 지나 보이기 시작합니다“ - 본문 중에서 연애를 하다 보면 처음에는 좋은 모습만 보여 상대에게 호감이 커져 연애를 시작하게 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원하는 모습이 아닐 때 상대를 바꾸려 하다 보면 자주 서운해지고 상대는 내게서 점점 멀어지며 자주 싸우게 된다. 물론 이때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면 그만 만나면 되겠지만 그 사람을 아직 좋아한다면 대화가 안되는 게 너무 힘들고 계속 싸우게 되어 답답하고 앞으로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몰라 고민에 빠지게 된다. 저자는 말한다. 사람은 저마다 자라 온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어른이 되어도 모두 다른 장단점을 가지게 된다고. 누구는 삼각형이고 누구는 네모일 때 삼각형과 네모의 고유의 성질은 잘 변하지 않는다고. 그러나 삼각형과 네모가 함께 하면서 서로 찌르고 상처를 주고받지 않기 위해 서로의 모난 부분이 서로에게 맞게 깎여야 한다고 한다. 이때 변하기 위한 ‘의지’ 가 있느냐에 따라 서로가 앞으로 함께 할 수 있을지 없을지를 결정하며 한쪽이라도 스스로 변하고 싶은 ‘의지’가 없고 타인이 나에게 맞춰 주기만 바라면 그 연애는 상처뿐인 연애로 끝날 가능성이 크다고 말한다. “사람은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을 자신과 닮아가게 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 그래서 상대방에게 욕심낸다. 상대방이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바뀌어주기를 그것은 사랑이 아니고 욕심이다.“ - 본문 중에서 내가 그 사람을 정말 사랑하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내가 그 사람의 아픔에 관심이 있는가와 그 사람의 아픔을 내가 함께 짊어지고 나누고 싶은 마음이 있는가를 보면 알 수 있다. 그것에 관심이 없다면 나는 그 사람을 진짜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좋은 연애를 위하여 두 사람이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를 바꾸려 하기보다는 서로에게 상처 주지 않기 위해 변하려는 의지가 더 필요하다. 이때 사랑은 더 아름답게 지속된다. 저자는 연애뿐만 아니라 자존감 인간과 계 직장 도전하고 싶은 꿈 등 많은 단상들에 있어 그동안의 상담을 통해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느꼈던 이야기들을 말한다. 그동안 쌓인 걱정들의 대한 어떻게 나아가면 좋을지 방향을 찾을 수 있게 되고 책을 덮는 순간 마음이 놓인다. 그리고 다시 시작하고 싶은 열정이 생긴다. 당신도 이 책을 통해 그런 시간을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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