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
| - 가게 전화번호 : | 1544-1900 |
| - 전화문의 시간 :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 - 가게 이메일 : | ink@kyobobook.co.kr |
| - 이용 택배회사 : | CJ대한통운 |
|
판매가게정보 |
|
| - 사업자명 : | (주)교보문고 |
| - 사업자등록번호 : | 102-81-11670 |
| - 통신판매업신고 : | 01-0653 |
|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
|
|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
| - 꽃피는 아침마을 : | 1644-8422 |
|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
|
| 상세정보 | 구매후기 (0) | 상품Q&A (0) | 배송/교환/환불 안내 |
책소개이 책은 검증되지 않은 치료법과 치료제로 많은 것을 잃는 사람이 없도록 의학적으로 입증된 치료법을 소개한다.최근 탈모 인구의 상당수는 탈모 유전자와 전혀 무관한 환경적 문제임을 감안하여 탈모와 환경, 유전의 상관성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탈모의 예방과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한다.탈모는 기본에 충실하다면 얼마든 치료될 수 있는 피부질환의 하나일 뿐이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저자 : 홍성재
저자 홍성재 박사는 전북 임실 출신으로 익산 남성고,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 서울 종로에서 개원하여 현재까지 웅선클리닉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前 SBS 드라마 의학자문위원이며 오랜 기간 종합 일간지 칼럼리스트로 활약한 그는 다양한 의학정보코너에 이웃집 아저씨 같은 살가움과 정겨움이 넘치는 글을 써오며 대중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15년 전 국내 최초로 비만 치료에 주사요법을 도입해 폭발적인 반향을 일으켰으며 노화방지와 만성피로 등 치료가 어려운 난치병 퇴치에 앞장서고 있다.항산화제 치료의 권위자이기도 한 그는 7년전 성장인자와 항산화제를 탈모치료에 도입하여 주목할만한 치료 효과를 거두고 있다. 저서로는 ‘탈모, 14번이면 치료 된다’ ‘진시황도 웃게 할 100세 건강비법’ ‘여성이여 깨어나라’가 있다.
목차Ⅰ 모발과 탈모의 개요-탈모 환자, 얼마나 많을까?-탈모, 무엇이 문제인가?-머리털의 일생(一生)-머리털의 의학적 기능-머리털을 놓고 벌이는 숙명의 라이벌Ⅱ 탈모의 원인-탈모의 주범,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대머리는 조상 탓? No, 자기 하기 나름!-모든 질병의 원인, 활성산소! 탈모도 예외는 아니다-머리털이 우수수~ 스트레스 바로 너 때문이야!-오염된 혈관은 탈모를 부른다-탈모를 일으키는 두피질환과 기타 원인-원형탈모는 자가면역질환Ⅲ 탈모상식-탈모도 남자 여자 차이가 있다-내시는 대머리가 없다?-조선시대에는 대머리가 없었다?-대머리는 비듬이 안 생긴다?-대머리 남자는 정력이 세다? No, 화장실만 자주 다닌다-한국, 미국, 아프리카, 대머리가 많은 곳은?-탈모와 발기부전의 공통점은?-나이가 들면 왜 머리카락이 빠질까?-모발이식은 부작용이 많다? 구더기 무서우면 장을 못 담근다-탈모에 좋은 음식이 있을까?-탈모 예방을 위한 빗질과 머리 감는 법-탈모 Q &AⅣ 탈모치료-피나스테라이드(Finasteride)-효모(Yeast)-미녹시딜(Minoxidil)-구리 복합체(Cu-tripeptide)-성장인자(Growth factor)-항산화제(Anti-oxidant)Ⅴ 탈모치료의 정석-탈모치료, 집중적으로 하라-머리털 보약은 항산화제다-삼백식품(三白食品)을 멀리하라-운동은 발모의 좋은 친구다-탈모는 치료 후가 더 중요하다-탈모치료는 마라톤이다Ⅵ 닥터홍의 탈모 이야기-대머리는 운명일 뿐 숙명은 아니다-원형탈모치료로 명의(名醫)가 된 사건-진정한 명의는 바로 너!-여자는 너무 살이 쪄도 말라도 탈모가 생긴다-대머리도 유산(遺産)!-어느 로맨스그레이의 조크-담배는 인류가 만들어낸 최악의 선물-베이비붐 세대의 탈모치료 방법-제 아무리 씨앗이 좋으면 뭐하노?-탈모치료 안 되면 100% 환불!-탈모는 두피의 감기
출판사 서평탈모, 14번이면 치료 한다
의학적으로 검증된 탈모치료 안내서 발간
탈모는 과연 치료될 수 있을까. 탈모인구 1천만 명 시대에서 궁극적인 질문은 치료 가능성 여부다. 탈모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 만큼 수많은 치료방법이 난무하고 있다. 의사의 진단, 한의사의 처방, 음식 요법, 샴푸 사용법에 민간요법까지 수두룩하다. 그러나 많은 탈모인은 치료 효과와 치료 방법에 대해 중심을 잡지 못하고 있다. 한쪽에서 치료효과를 주장하지만 한쪽에서는 ‘돈과 시간을 날렸다’고 하소연하는 사례를 적잖이 보는 탓이다.
이 같은 불확실 상황에서 판단에 유용한 책이 출간됐다. 국내 항산화제 치료의 선구자인 홍성재 박사가 쓴 ‘탈모, 14번이면 치료된다(도서출판 운암)’이다. 저자는 책을 쓴 목적을 “제대로 된 탈모치료의 안내”라면서 “검증 되지 않은 치료법과 치료제로 많은 것을 잃는 사람이 없도록 의학적으로 입증된 치료법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저자는 탈모를 유전과 환경의 복합 요인으로 설명한다. 특히 머리카락으로 고민하는 상당수는 유전과는 무관한 환경적 문제임을 지적한다. 이에 책을 통해 탈모와 환경, 유전의 상관성을 살피고, 예방과 해결책을 제시했다. 저자는 “탈모는 ‘두피의 감기’와 같은 것으로 기본에 충실하다면 얼마든 치료될 수 있는 피부질환의 하나”라고 못 박는다.
홍성재 박사는 구체적으로 의학적으로 검증된 방법을 종합한 14회 프로그램 치료받기를 권유한다. 외관상으로 머리카락이 없는 대머리라도 모근이 죽지 않았으면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많은 탈모인은 모발이 휴지기에 들어간 상태다. 이 경우, 겉으로 대머리로 보이지만 치료만 하면 머리 숲을 다시 무성하게 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치료는 유전적 원인에 의한 탈모와 환경적 요인에 의한 두발 손실 모두 가능하다.
홍성재 박사는 의학적으로 검증된 탈모 치료법으로 성장인자, 항산화제, FDA에서 승인한 바르는 약과 먹는 약 등을 말한다. 이를 환자의 상태에 따라 14회 가량 종합 처치하면 탈모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14회 치료를 벼농사에 비유한다. 볍씨를 뿌린 뒤 40여 일이 지난 뒤 모내기를 하고, 잘 가꿔 가을에 수확하는 것처럼 모발성장에도 일정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논리다.
6개월이면 대머리도 무성한 머리 숲 조성
홍 박사가 밝힌 치료법은 3단계다. 먼저. 탈모가 진행된 두피에 성장인자와 항산화제를 주사한다. 일주일 간격으로 8회 주사를 한다. 모낭세포의 분열이 촉진되면서 모발이 자라는 데 2개월 정도 걸린다. 다음, 2개월부터 4개월 사이에 모발이 본격 성장한다. 한 달에 0.5~1cm 자란다. 이때는 2주일에 한 번씩 4회 성장인자와 항산화제를 투여한다. 마지막으로 모발 유지기간이다. 치료 후 5~6개월에는 모발이 자란 것을 눈으로 확인하는 단계다. 이 기간에는 4주 간격으로 한 번 더 성장인자와 항산화제 주사를 한다. 이후에는 잘 자란 모발이 더 빠지지 않도록 관리를 하는 시스템이다.
책에서는 의학적으로 검증된 치료제인 피나스테라이드, 효모, 미녹시딜, 구리복합체, 성장인자, 항산화제 등의 장단점도 설명했다. 또 탈모 치료의 정석도 제시했다. 집중적 치료와 항산화제 섭취, 꾸준한 운동, 삼백식품과의 이별, 머리카락이 난 뒤의 관리법 등이다.
탈모 상식도 읽기에 쏠쏠하다. 남자와 여자의 탈모 차이, 내시와 대머리, 비듬과 탈모, 정력과 대머리, 인종에 따른 탈모, 모발이식, 빗질과 탈모 등이다.
중년 남성의 고민이던 탈모는 청장년층에게까지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다. 여성에게도 은밀한 비밀이 될 정도로 탈모 스트레스는 흔하다. 심지어 남성형 탈모가 여성에게서 진행되는 스트레스성 탈모도 심심찮다. 가히 전 국민 머리카락 고민 시대가 된 것이다. 우리나라 탈모 인구는 국민 5명당 1명꼴인 1천만 명으로 추산된다. 탈모 관련 산업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다.
가발 식품, 제약사, 병원 등이 모발 사업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고 탈모 치료 제품도 우후죽순 나오고 있다. 경구용 탈모 치료제는 물론 두피에 바르는 약과 샴푸 등 용법과 형태도 다양하다.
4조 원대의 모발 시장
가발, 모발 이식, 음식, 제약 등 탈모 시장 규모는 2014년 현재 연간 4조원 대에 이른다. 10년 전인 2004년의 약 4,000억 원에 비해 무려 10배나 커졌다. 가발 시장은 3,000억 원, 탈모 방지 한방 샴푸 시장은 약 1,300억 원 규모로 점쳐진다. 400억 원 시장인 제약사들의 탈모치료제는 현재 복제품 포함 100여종이 나온 상태다. 탈모치료는 생활습관 개선과 치료방법의 선택이 중요하다.
건강한 머리 숲을 유지하려면 모낭에 자극을 주는 행동을 억제하고, 꾸준히 치료해야 한다. 탈모 치료는 비만 치료와 유사하다. 비만 환자가 살을 뺀 뒤 관리를 잘못하면 다시 살이 찌는 요요현상으로 힘들어 하듯 탈모 환자 역시 치료 후의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홍성재 박사는 “몇 주 치료받은 뒤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면 슬며시 치료를 그만두는 사람들이 있다. 한 번 난 머리털은 다시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일정기간 꾸준히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요즘은 스트레스나 환경 등에 의한 탈모 환자가 급증했다. 이는 장기간 치료해야 함을 의미한다.
하지만 시중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제품의 상당수는 효능과 안전성 면에서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선택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다. 자칫 공산품이나 화장품을 탈모 예방제나 치료제로 잘못 알고 그나마 남아 있는 몇 올 안 되는 머리카락마저 잃는 경우도 있다. 탈모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자신의 탈모 상태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탈모에 대한 잘못된 지식과 제품의 오사용은 부작용을 초래하여 시간과 금전을 낭비하는 결과가 될 수 있다. 부작용도 문제지만 치료시기를 놓치는 것이 더 치명적이다. 이때 치미는 부아(副芽) 때문에 탈모가 더 빨리 진행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발모촉진이나 탈모치료에 효과는 있는 것은 ‘의약품’, 탈모 방지 및 양모 개선제품은 ‘의약외품’ 단순히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삼푸, 헤어크림, 헤어토너 등은 화장품으로 분류하고 있다.
책소개
중년 남성의 고민이던 탈모가 청장년층에게까지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다. 여성에게도 은밀한 비밀이 될 정도로 탈모 스트레스는 흔하다. 심지어 남성형 탈모가 여성에게서 진행되는 스트레스성 탈모도 심심찮다. 가히 전 국민 머리카락 고민 시대가된 것이다.필자가 이 책을 쓰는 목적은 탈모치료에 대한 제대로 된 안내를 위해서이다. 검증되지 않은 치료법과 치료제로 많은 것을 잃는 사람이 없도록 의학적으로 입증된 치료법을 소개한다.최근 탈모 인구의 상당수는 탈모 유전자와 전혀 무관한 환경적 문제임을 감안하여 탈모와 환경, 유전의 상관성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탈모의 예방과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한다.탈모는 기본에 충실하다면 얼마든 치료될 수 있는 피부질환의 하나일 뿐이다. |
| 교환 및 환불 가능 |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
|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
| 교환 및 환불 불가 |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