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
| - 가게 전화번호 : | 1544-1900 |
| - 전화문의 시간 :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 - 가게 이메일 : | ink@kyobobook.co.kr |
| - 이용 택배회사 : | CJ대한통운 |
|
판매가게정보 |
|
| - 사업자명 : | (주)교보문고 |
| - 사업자등록번호 : | 102-81-11670 |
| - 통신판매업신고 : | 01-0653 |
|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
|
|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
| - 꽃피는 아침마을 : | 1644-8422 |
|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
|
| 상세정보 | 구매후기 (0) | 상품Q&A (0) | 배송/교환/환불 안내 |
책소개“당신이 먹는 것이 당신의 몸과 삶을 결정합니다.” 암과 만성질환을 극복한 10년의 임상 기록, 의사가 직접 개발한 ‘내게 맞춤’ 식단 솔루션
오늘날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내 몸에 맞는 밥상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쉽게 답하지 못합니다. 신간 『오색체질밥상』은 단순하게 요리법을 나열하는 레시피 모음집이 아닙니다. 이 책은 지난 10여 년간 '숲속의원'에서 암 환우 및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들과 함께 실천하며 검증해 온 '생명 살림'의 기록이자, 누구나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과학적인 식사 지침서입니다
저자는 요리의 방법을 중시하는 요리 전문가와 신체적 성분을 주목하는 의학 전문가 사이의 간극을 메우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직접 하루의 밥상을 차려야 하는 환자와 그 가족들이 겪는 막막함에 공감하며, 주변의 요리 전문가들과 영양학회의 지혜를 모아 ‘오색체질밥상’이라는 독창적인 식단을 개발해 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무엇을 먹으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대신 마음(준비)-손발(조리)-머리(지식)-내재화(지속)라는 체계적인 4단계 과정을 통해, 독자 스스로가 자신의 몸이 보내는 신호인 ‘몸언어’를 이해하고 자신만의 맞춤 식단을 짤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아침의 열량을 책임지는 '콩사고(콩, 사과, 고구마)' 식단부터, 단백질과 지방을 보충하는 점심, 그리고 숙면과 해독을 돕는 14시간 공복의 저녁 식사까지, 한국인의 생체 리듬에 최적화된 21끼의 변주를 담았습니다.
“시작이 절반입니다. 완벽함보다는 시작하는 용기가 중요합니다.”라고 말하는 저자의 따뜻한 조언은 건강 관리에 지친 이들에게 다시 시작할 힘을 북돋워 줍니다. 이 책을 덮을 즈음, 독자들은 요리가 단순한 가사 노동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치유하는 '거룩한 명상'이자 '생명의 기술'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상세이미지![]() 목차추천사
들어가는 글
책의 구성과 활용방법
【기초 1단계】 마음
1장 ㆍ 먹이는 마음
2장 ㆍ 축복의 통로
3장 ㆍ 재료 알아차리기
【기초 2단계】 손발
4장 ㆍ 준비
5장 ㆍ 조리
6장 ㆍ 마무리
【기초 3단계】 머리
7장 ㆍ 자연치유
8장 ㆍ 오색체질밥상
9장 ㆍ 내게맞춤 식단짜기
【심화 4단계】 완전 내재화
10장 ㆍ 통합
11장 ㆍ 유지, 지속
12장 ㆍ 홀로 서는 생명 명상, 요리
마치는 글
부록
1장 ㆍ 먹이는 마음
2장 ㆍ 축복의 통로
3장 ㆍ 재료 알아차리기
4장 ㆍ 준비
5장 ㆍ 조리
6장 ㆍ 마무리
7장 ㆍ 자연치유
8장 ㆍ 오색체질밥상
9장 ㆍ 내게맞춤 식단짜기
10장 ㆍ 통합
11장 ㆍ 유지, 지속
12장 ㆍ 홀로 서는 생명 명상, 요리
책속으로사실 나 역시 요리를 터부시하는 문화에서 자라서, 마흔이 넘도록 제대로 된 요리방법을 몰랐다. 하지만 의사로서 환자분들을 만나면서 건강한 자연식 요리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중략) 1주일 21끼로 구성된 이 식단을 환우분들과 10여 년간 함께 실천한 결과는 놀라웠다. 특별한 기능식품 없이도 필요한 영양을 충분히 공급하며 즐거운 식사 시간을 누리게 되었다. (8-9p)
까다로워 보이는 자연식이지만, 하루 3끼, 21끼의 일주일 식단을 체계적으로 반복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집밥이 된다. 지금까지 남녀노소, 이주민까지 다양한 분들이 성공적으로 건강관리를 해오고 있다. (10p) 요즘은 요리 방법이나 건강 관련 정보는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그런 일반적인 정보보다는 나에게 맞는 식단을 짜서 내게 맞춤 건강밥상을 차리는 것에 집중했다. 이것이야말로 이 책으로만 전할 수 있는 진짜 가치라고 생각한다. (11p) 저녁 식사 후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14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다. 저녁 식사 후 물은 목을 적시는 정도만 마시는 것이 깊은 잠에 도움이 된다. (28p) 현미는 영양 면에서 가장 좋지만, “현미는 거칠어서 못 먹겠어요”라고 하는 분들이 있다. 그래서 숲속의원에서는 현미멥쌀과 현미찹쌀을 반반 섞어서 하루 전 씻어서 충분히 불린다. 그래도 현미가 부담스러운 체질이나 치아 상태, 소화 기능이 떨어진 경우에는 5분도미, 7분도미, 백미, 보리밥 등 잡곡밥도 얼마든지 적용할 수 있다. (29p) 가능한 모든 주방도구에서 플라스틱은 피해주자. 담아두는 도구도 비닐봉지가 아니라 사용하지 않는 냄비나 그릇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환경호르몬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66p) 나이가 들수록, 몸이 허약해질수록 맛을 단순화해야 한다. (중략) 양념류로 인한 끝없는 오만가지 입맛의 추억의 길에서 돌아서서, 식물이 가진 본래의 맛과 단순한 양념으로 축복의 기본통로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43p) 우리는 단순한 검사 수치가 아니라 영혼과 육체가 하나 된 존재로서, 해독과 영양, 면역을 통합적으로 바라봐야 하지 않을까? (98p) 내 몸의 세포 하나하나를 귀하게 여기고 잘 먹이는 것이 첫걸음이다. 그렇게 나를 온전히 돌본 후에야 다른 이를 먹이는 참된 복을 누릴 수 있으며, 이 복은 후손들에게까지 이어지는 유산이 된다. (137p) 출판사 서평“요리는 기술이 아니라, 생명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의학적 근거와 자연의 이치가 만난 완벽한 식사 지침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지만, 역설적으로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지 더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유행하는 식단법이 쏟아지지만 정작 개인의 체질과 생활 환경을 고려한 실무적인 가이드는 드뭅니다. 신간 『오색체질밥상』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했습니다.
이 책은 이론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10여 년간 암 환우들과 함께하며 고혈압, 당뇨, 장 용종, 빈혈 등 다양한 만성질환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낸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쓰였습니다. 저자는 의사로서의 과학적 시각에 자연식의 지혜를 더해,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식단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저자는 강조합니다. "남의 식단은 참고일 뿐, 해답은 내 안에 있다"고 말입니다. 이 책은 독자가 스스로 자신의 혈액검사 결과와 인바디 데이터를 해석하고, 사상체질에 따른 오색 식재료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실습 노트'를 통해 3주간 식단을 기록하고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몸이 먼저 반응하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에서 요리는 단순한 영양 섭취를 넘어섭니다. 저자는 요리를 '재료를 다스리는 이치'이자 '생명 명상'으로 정의합니다. 나를 먹이는 마음이 곧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며, 이 마음의 통합이 일어날 때 진정한 치유가 시작된다는 저자의 철학은 독자들의 영혼까지 따뜻하게 어루만집니다.
스테인레스 주방도구 선택법부터 30분 안에 차려내는 아침 식단 타임테이블, 뒷정리를 위한 15분 마무리 원칙까지, 바쁜 현대인들이 바로 주방으로 달려가 실천할 수 있는 실질적인 팁들로 가득합니다.
『오색체질밥상』은 병원 밖에서 스스로를 지키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가장 든든한 주방의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이 책과 함께 생명의 첫 번째 기술인 '요리'를 익히고, 대대로 물려줄 생명 살림의 비결을 완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
| 교환 및 환불 가능 |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
|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
| 교환 및 환불 불가 |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