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
| - 가게 전화번호 : | 1544-1900 |
| - 전화문의 시간 :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 - 가게 이메일 : | ink@kyobobook.co.kr |
| - 이용 택배회사 : | CJ대한통운 |
|
판매가게정보 |
|
| - 사업자명 : | (주)교보문고 |
| - 사업자등록번호 : | 102-81-11670 |
| - 통신판매업신고 : | 01-0653 |
|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
|
|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
| - 꽃피는 아침마을 : | 1644-8422 |
|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
|
| 상세정보 | 구매후기 (0) | 상품Q&A (0) | 배송/교환/환불 안내 |
책소개“이 책만 있다면 이제 전국 돈가스 맛집은 완전 정복!”
5년 동안 돈가스 맛집을 찾아 전국 방방곡곡 떠돌았다
돈가스 덕후가 신뢰하는 4만 팔로워 돈방구의 전국 돈가스 맛집 가이드북!
돈가스 덕후들의 심장을 뛰게 할 대한민국 최고의 맛집만 담은 《돈가스 대돈여지도》. 5년간 전국을 돌아다니며 매일 돈가스를 먹어온 저자 돈방구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총 100곳의 돈가스 맛집을 엄선하였다. 일식, 경양식은 물론 이색적인 돈가스까지 빼놓지 않았다. 웨이팅 난이도, QR코드 등의 유용한 정보도 넣어 보다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도우며, 각 가게의 특징을 느낄 수 있도록 섬세하게 맛을 표현하였다. 이 책과 함께라면 어디를 가든 검색 없이 돈가스 맛집을 바로 찾을 수 있고 여러 미식 팁까지 얻어갈 수 있다. ‘찐 맛집’과 유용한 정보로 채운 이 책과 함께 돈가스를 먹으러 떠나보자!
상세이미지![]() 목차프롤로그 단지 돈가스가 좋아서
취향별 돈가스 맛집
돈가스 관련 용어
1장 서울
2장 인천·경기도·강원도
3장 대전·세종·충청도
4장 부산·대구·울산·경상도
5장 광주·전라도
6장 제주도
책속으로*
접시 위로 예술 작품이 나왔다. 돈가스 가게 중 가장 많이 방문한 가게지만 상로스를 볼 때면 심장이 늘 두근거린다. 돈가스의 색깔부터 영롱하고 아름다웠다. 선홍빛의 살코기와 조명에 반사되어 반짝거리는 지방층의 조합을 이길 자가 누가 있을까. 질김 하나도 없이 부드럽고 촉촉했다. 고기에 적당히 간이 되어 있어서 소금은 굳이 필요하지 않았다. 가끔 변주를 주고 싶을 때는 후추를 뿌리면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_1장 서울 중 * 가츠산도는 비주얼부터 역대급이었다. 한 입 먹자마자 웃음밖에 나오지 않았다. 두툼한 목살과 부드러운 식빵, 브네만의 달콤하면서도 묵직한 소스의 만남은 마치 FC 바르셀로나의 메시, 네이마르, 수아레스를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 크게 베어 물면 목살의 촉촉함이 입안 전체를 황홀하게 만들었다. 성공한 사업가가 된 기분이었다. _1장 서울 중 * 돈가스는 한돈 목심으로 만들었고, 먹물 빵가루를 사용한 튀김옷은 연탄보다도 더 검은색을 띠었다. 그래서인지 선홍빛의 잘 익은 목살은 마치 연탄불에 타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돈가스는 투박한 듯 정겹게 쌓여서 나왔다. _2장 인천·경기도·강원도 중 * 특로스카츠가 나오자마자 고기가 주먹만 하게 커서 놀랐다. 한 입 가득 베어 무니 튀김옷에 훈연을 해서 그런지 돼지 불고기 백반을 먹고 있다고 착각할 정도로 훈연 향이 입안에서 퍼졌다. 지방층 쪽에 칼집이 나 있어서 안까지 잘 익었고 씹기 편했다. 말돈 소금으로 간을 적당하게 맞춰서 먹으니 행복해서 천장을 뚫고 날아갈 것만 같았다. _3장 대전·세종·충청도 중 * 옛 경양식 돈가스 가게에 가면 필수로 있는 것들이 있다. 맛있는 수프, 접시밥, 케요네즈 샐러드다. 이곳은 이 모든 게 다 나왔다. 이 구성으로 나온다면 맛은 검증된 것과 다름이 없다. 크림 향이 진한 수프부터 만족스러웠다. 접시밥과 샐러드는 돈까스와 함께 나왔다. 돈가스는 건식 빵가루로 튀겨져서 고슬고슬하게 바삭했다. _4장 부산·대구·울산·경상도 중 * 땀이 날 정도로 매웠지만 한번 먹으면 끊을 수 없는 맛이라 계속 젓가락질을 하게 만들었다. 돈가스는 씹는 맛이 있으면서도 촉촉함이 살아 있었다. 퍽퍽함이 없어서 계속 행복하게 즐길 수 있었다. 볶음 김치와 숙주, 돈가스를 다 같이 먹는 것이 가장 조화롭게 즐기는 방법이었다. 밥이 계속 들어가는 ‘밥도둑’ 같았다. 매콤함과 새콤함, 돈가스의 고소함까지, 입안에서 축제를 연 기분이었다. _5장 광주·전라도 중 출판사 서평매일 돈가스를 먹을 정도로 돈가스에 진심인 돈방구가 골랐다!
신뢰도 100% 맛집 리스트
저자 돈방구는 5년간 거의 매일 돈가스를 먹으며 인스타그램에 솔직하고 디테일한 리뷰를 남겨 돈가스 덕후가 신뢰하는 돈가스 큐레이터다. 전국 돈가스 맛집을 모은 ‘대돈여지도’, 소통의 장인 오픈채팅방 ‘돈가방’, 돈가스 맛집 지도, 후기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앱 ‘돈방구’까지 만들었다. 이렇게 돈가스에 진심인 저자의 인생 맛집을 모은 책이 바로 《돈가스 대돈여지도》이다. 매일 돈가스를 먹는 사람에게도 맛있는 집만 담았기 때문에 이 책에 언급된 가게는 신뢰하고 찾아갈 만하다.
수도권 50곳, 그 외 지역 50곳
전국 돈가스 맛집 100곳을 담다!
《돈가스 대돈여지도》에는 수도권 50곳, 그 외 지역 50곳 총 100곳의 맛집이 담겨 있다. 서울시뿐만 아니라 광역시별로 도별로 돈가스 가게를 소개하기에 당신이 전국 어디에 있든 맛있는 돈가스를 먹고 싶을 때 펼쳐보기 유용한 책이다.
일식, 경양식은 물론 이색적인 돈가스까지 포함
이토록 다양한 돈가스라는 세계
보통 돈가스 하면 떠올리는 일식 돈가스, 경양식 돈가스도 추천하지만 가쓰산도, 가쓰돈 등 돈가스를 활용한 메뉴를 소개한다. 또 돈가스 코스 요리, 김치 돈가스 등 이색적인 돈가스도 추천하고 있어 ‘돈가스가 이렇게 무궁무진하게 변할 수 있다니’라며 감탄하게 될 것이다.
하늘 아래 똑같은 돈가스는 없다!
읽으면 저절로 침이 고이는 세부적인 맛 설명
돈가스는 돼지고기를 튀긴 음식이니 어느 가게를 가든 맛이 비슷할 거라는 편견이 있지만 저자는 하늘 아래 똑같은 돈가스를 없다고 확신한다. 어떤 고기를 어떤 온도로 튀기는지, 빵가루는 무엇을 쓰는지, 튀김옷 반죽을 어떻게 만드는지 등에 따라 돈가스 맛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저자의 섬세한 설명 덕에 독자는 맛의 포인트를 자연스럽게 파악하게 된다.
유용한 정보가 가득!
돈가스 덕후라면 꼭 소장해야 할 돈가스 맛집 가이드북
√ 기본적인 가게 운영 정보와 함께 QR코드 첨부
√ ‘뚜벅이’를 위해 가까운 역, 버스 정류장과 가게까지 걸리는 시간 기재
√ 추천 메뉴, 웨이팅 난이도 경험자만 아는 꿀팁이 가득
√ 메인 메뉴뿐만 아니라 같이 먹으면 더 맛있는 사이드 메뉴와 곁들임도 추천
√ 돼지고기 품종 및 부위 등 알고 먹으면 더 맛있게 느껴지는 돈가스 상식 수록
√ 돈가스 취향별(메뉴별) 인덱스 수록 |
| 교환 및 환불 가능 |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
|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
| 교환 및 환불 불가 |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