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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주옥과 같은 명언이 넘치는 원문과 해설!
심리적인 안정감과 두뇌 자극을 통한 두뇌 활동 향상!
맹자는 사서삼경(四書三經) 중 하나로 공자의 논어(論語)와 함께 대표적인 고전입니다. 주옥과 같은 명언이 넘치는데, 귀에 익은 단어나 문장도 많이 있어서 쓰다 보면 반가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맹자(孟子)’는 맹자와 그의 제자들 어록을 모은 것이 주된 내용입니다. 대부분 문답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전문은 무려 35,000자가 넘기에 사서 중 가장 방대한 양입니다. 이 책에서는 그중에서 핵심만 엄선하였습니다. 맹자(孟子)를 공부하게 되면 문리(文理), 즉 문자의 이치를 트게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성선설(性善說)을 주장한 맹자인 만큼 그 주제는 주로 인의(仁義)이지만 왕과의 대화에서 보면 촌철살인의 독설도 자주 나오며, 그 안에서 통쾌한 역설까지 엿보입니다. 필기가 주는 차분함과 안정감은 심리치료에 도움을 주어 정서적인 측면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또한 손으로 직접 글씨를 쓰면 두뇌 활동이 활발해지고, 미세한 손동작을 통해 시각 및 운동감각이 이루어져 두뇌에 많은 자극을 준다고 합니다.
〈하루 10분, 고전 필사〉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상세이미지![]() 저자소개저자 : 한치선(타타오)
30여 년간 붓과 펜을 벗 삼아 문자(한자, 한글)와 더불어 살았습니다. 현재 유튜브 서예 채널 〈타타오 캘리아트〉와 〈타타오 서재〉, 깐징월드 인문학 채널 〈타타오 뜨락〉을 운영하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EBS 평생학교 〈한치선의 난생처음 붓글씨 쓰기〉, 클래스101 〈오늘부터 예쁘고 품격 있는 손 글씨〉, 유튜브 채널 〈타타오 캘리아트〉의 멤버십 〈유튜브 서예학원〉을 통해 온라인 강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경기도 서예대전》 운영위원을 역임했으며, 《추사 김정희 선생 추모 전국 휘호 대회》 심사 등 다수의 서예대전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오십에 쓰는 맹자」, 「오십에 쓰는 도덕경(Ⅰ, Ⅱ)」, 「오십에 쓰는 논어」, 「오십에 쓰는 채근담」, 「오십에 쓰는 천자문」, 「당신의 품격을 올려주는 손 글씨」, 「가장 쉬운 독학 타타오의 서예 첫걸음」 등이 있습니다.
책속으로緣木求魚. 연목구어.
나무 위에 올라가 물고기를 구한다(전혀 맞지 않는 방향으로 추구하는 것을 말한다). *무력이나 금권으로 원하는 바를 얻으려는 왕을 보고 맹자가 비유를 들어 일침을 놓았다. 〈“본문” 中에서〉 戒之戒之. 出乎爾者 反乎爾者也. 계지계지. 출호이자 반호이자야. 경계하고 경계 할지어다. 너에게서 나온 것은 다시 너에게로 돌아간다. 〈“본문” 中에서〉 彼以其富 我以吾仁, 彼以其爵 我以吾義 五何慊乎哉. 피이기부 아이오인, 피이기작 아이오의 오하겸호재. 그들이 부를 가지고 자랑을 하면 나는 인으로써 대하고, 그들이 벼슬을 자랑하면 나는 의로써 대할 것이니 내 어찌 꿀리겠는가. 〈“본문” 中에서〉 人之有道也 飽食煖衣 逸居而無敎 則近於禽獸. 인지유도야 포식난의 일거이무교 즉근어금수. 사람에게는 도리가 있으니, 배불리 먹고 따뜻하게 옷 입고 편안하게 살기만 하고 가르침이 없으면 금수와 같다. 〈“본문” 中에서〉 分人以財 謂之惠, 敎人以善 謂之忠, 爲天下得人者 謂之仁. 분인이개 위지혜, 교인이선 위지충, 위천하득인자 위지인. 남에게 재물을 나누어 주는 것을 혜라 하고, 남에게 선을 가르치는 것을 충이라 하고, 천하를 위해 인재를 얻는 것을 인이라 한다. 〈“본문” 中에서〉 출판사 서평주옥과 같은 명언이 넘치는 원문과 해설!
펜(경필)으로 만나는 하루 10분, 쓰기의 즐거움!
논어(論語)와 함께 대표적인 고전인 맹자는 사서삼경(四書三經) 중 하나로 대부분은 문답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문은 무려 35,000자가 넘기에 사서 중 가장 방대한 양입니다. 그 주제는 주로 인 의(仁義)이지만 촌철살인의 독설과 통쾌한 역설까지 엿보입니다. ‘맹자(孟子)’는 맹자와 그의 제자들 어록 및 전해 내려오는 인용구들을 모은 것입니다. 귀에 익은 단어나 문장도 많이 있어서 쓰다 보면 반가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맹자를 따라 쓰면서 도덕과 인의, 나아가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을 바로 세울 힘을 얻길 바랍니다. 주옥과 같은 명언이 넘치는 맹자의 원문과 해설을 읽고 써보세요.
글씨 쓰기는 심리적인 안정감과 인성을 수양!
손동작이 두뇌에 자극을 주고, 언어능력을 향상!
문자(文字)란 생명과 사상을 담은 그릇으로 필사하는 행위가 인성수양(人性修養)이며, 도야(陶冶)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글씨는 그 사람의 인격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필기가 주는 차분함과 안정감은 심리치료에 도움을 주어 정서적인 측면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또한 바른 글씨를 위해서는 바른 자세와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므로 글씨를 바로 쓰면 심성이나 행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손으로 직접 글씨를 쓰면 두뇌 활동이 활발해지고, 미세한 손동작을 통해 시각 및 운동감각이 이루어져 두뇌에 많은 자극을 준다고 하며, 손 글씨를 쓰면 더 많은 단어를 빠른 속도로 떠올려 언어 능력을 향상한다고 합니다.
작가가 직접 쓴 글씨체를 따라 배웁니다!
기본 획, 필순 원칙에서 인성을 다듬는 마음가짐까지!
좋은 문장을 글로 옮기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유튜브 인문학 및 서예 채널의 운영자인 작가는 많은 사람의 글씨와 고전을 가르치며 바른 글씨가 사람의 인성을 다듬는 길임을 깨달았습니다. 인쇄용 폰트(Font)가 아니고 작가가 직접 쓴 글씨체라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더합니다. 작가가 직접 쓴 해서체 체본을 따라 쓰며 작가의 심법을 더욱 세밀하게 배우고, 자신만의 글씨를 써보세요. 또한 필사를 위한 도구와 마음 자세, 10여 가지의 한자 필순 원칙, ‘영자팔법(永字八法)’과 기본 획을 쓰는 방법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자를 구성하는 기본 획의 필법을 익히면, 한자 쓰기의 기본기가 갖춰져 아름답고 안정된 한자 쓰기가 가능합니다. 글씨를 쓰며 마음을 다독여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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