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오십에 쓰는 맹자
구매후기 0개 (0)
ㆍ도서정보 저자 : 한치선(타타오)
출판사 : 운곡서원
2024년 09월 02일 출간  |  ISBN : 1194116086  |  104쪽
ㆍ교보회원 교보문고 ID 연결하기
도서를 구입하시면 교보문고와 꽃마의 회원혜택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꽃마가 8,500원 7,650원 10%
ㆍ추가혜택
꽃 1송이
ㆍ배송지역 국내
ㆍ배송비
조건부무료배송
  • 이 가게의 무료배송 상품을 함께 주문하거나, 총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이면 무료배송.
  • 15,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2,500원 고객부담
  • 도서산간/제주도는 추가운임비 부과될 수 있음
1일 이내 출고
ㆍ수량
총 합계금액  원
찜
선물
장바구니 담기
바로 구매하기
토스 퀵계좌이체 결제시 모든 고객 0.3% 할인혜택 >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를 확인 하시겠습니까?

쇼핑계속하기
장바구니보기
ㆍ이 가게의 다른 상품 모든상품보기+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가게주인 : 교보문고
전화 및 택배정보
전화 및 택배정보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가게 전화번호 : 1544-1900
- 전화문의 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가게 이메일 : ink@kyobobook.co.kr
- 이용 택배회사 : CJ대한통운
판매가게정보
- 사업자명 : (주)교보문고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 통신판매업신고 : 01-0653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꽃피는 아침마을 : 1644-8422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이야기꽃밭
등록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상세정보 구매후기 (0) 상품Q&A (0) 배송/교환/환불 안내

책소개

주옥과 같은 명언이 넘치는 원문과 해설! 심리적인 안정감과 두뇌 자극을 통한 두뇌 활동 향상! 맹자는 사서삼경(四書三經) 중 하나로 공자의 논어(論語)와 함께 대표적인 고전입니다. 주옥과 같은 명언이 넘치는데, 귀에 익은 단어나 문장도 많이 있어서 쓰다 보면 반가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맹자(孟子)’는 맹자와 그의 제자들 어록을 모은 것이 주된 내용입니다. 대부분 문답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전문은 무려 35,000자가 넘기에 사서 중 가장 방대한 양입니다. 이 책에서는 그중에서 핵심만 엄선하였습니다. 맹자(孟子)를 공부하게 되면 문리(文理), 즉 문자의 이치를 트게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성선설(性善說)을 주장한 맹자인 만큼 그 주제는 주로 인의(仁義)이지만 왕과의 대화에서 보면 촌철살인의 독설도 자주 나오며, 그 안에서 통쾌한 역설까지 엿보입니다. 필기가 주는 차분함과 안정감은 심리치료에 도움을 주어 정서적인 측면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또한 손으로 직접 글씨를 쓰면 두뇌 활동이 활발해지고, 미세한 손동작을 통해 시각 및 운동감각이 이루어져 두뇌에 많은 자극을 준다고 합니다. 〈하루 10분, 고전 필사〉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한치선(타타오) 30여 년간 붓과 펜을 벗 삼아 문자(한자, 한글)와 더불어 살았습니다. 현재 유튜브 서예 채널 〈타타오 캘리아트〉와 〈타타오 서재〉, 깐징월드 인문학 채널 〈타타오 뜨락〉을 운영하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EBS 평생학교 〈한치선의 난생처음 붓글씨 쓰기〉, 클래스101 〈오늘부터 예쁘고 품격 있는 손 글씨〉, 유튜브 채널 〈타타오 캘리아트〉의 멤버십 〈유튜브 서예학원〉을 통해 온라인 강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경기도 서예대전》 운영위원을 역임했으며, 《추사 김정희 선생 추모 전국 휘호 대회》 심사 등 다수의 서예대전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오십에 쓰는 맹자」, 「오십에 쓰는 도덕경(Ⅰ, Ⅱ)」, 「오십에 쓰는 논어」, 「오십에 쓰는 채근담」, 「오십에 쓰는 천자문」, 「당신의 품격을 올려주는 손 글씨」, 「가장 쉬운 독학 타타오의 서예 첫걸음」 등이 있습니다.

책속으로

緣木求魚. 연목구어.
나무 위에 올라가 물고기를 구한다(전혀 맞지 않는 방향으로 추구하는 것을 말한다). *무력이나 금권으로 원하는 바를 얻으려는 왕을 보고 맹자가 비유를 들어 일침을 놓았다.
〈“본문” 中에서〉

戒之戒之. 出乎爾者 反乎爾者也. 계지계지. 출호이자 반호이자야.
경계하고 경계 할지어다. 너에게서 나온 것은 다시 너에게로 돌아간다.
〈“본문” 中에서〉

彼以其富 我以吾仁, 彼以其爵 我以吾義 五何慊乎哉. 피이기부 아이오인, 피이기작 아이오의 오하겸호재.
그들이 부를 가지고 자랑을 하면 나는 인으로써 대하고, 그들이 벼슬을 자랑하면 나는 의로써 대할 것이니 내 어찌 꿀리겠는가.
〈“본문” 中에서〉

人之有道也 飽食煖衣 逸居而無敎 則近於禽獸. 인지유도야 포식난의 일거이무교 즉근어금수.
사람에게는 도리가 있으니, 배불리 먹고 따뜻하게 옷 입고 편안하게 살기만 하고 가르침이 없으면 금수와 같다.
〈“본문” 中에서〉

分人以財 謂之惠, 敎人以善 謂之忠, 爲天下得人者 謂之仁. 분인이개 위지혜, 교인이선 위지충, 위천하득인자 위지인.
남에게 재물을 나누어 주는 것을 혜라 하고, 남에게 선을 가르치는 것을 충이라 하고, 천하를 위해 인재를 얻는 것을 인이라 한다.
〈“본문” 中에서〉

출판사 서평

주옥과 같은 명언이 넘치는 원문과 해설! 펜(경필)으로 만나는 하루 10분, 쓰기의 즐거움! 논어(論語)와 함께 대표적인 고전인 맹자는 사서삼경(四書三經) 중 하나로 대부분은 문답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문은 무려 35,000자가 넘기에 사서 중 가장 방대한 양입니다. 그 주제는 주로 인 의(仁義)이지만 촌철살인의 독설과 통쾌한 역설까지 엿보입니다. ‘맹자(孟子)’는 맹자와 그의 제자들 어록 및 전해 내려오는 인용구들을 모은 것입니다. 귀에 익은 단어나 문장도 많이 있어서 쓰다 보면 반가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맹자를 따라 쓰면서 도덕과 인의, 나아가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을 바로 세울 힘을 얻길 바랍니다. 주옥과 같은 명언이 넘치는 맹자의 원문과 해설을 읽고 써보세요. 글씨 쓰기는 심리적인 안정감과 인성을 수양! 손동작이 두뇌에 자극을 주고, 언어능력을 향상! 문자(文字)란 생명과 사상을 담은 그릇으로 필사하는 행위가 인성수양(人性修養)이며, 도야(陶冶)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글씨는 그 사람의 인격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필기가 주는 차분함과 안정감은 심리치료에 도움을 주어 정서적인 측면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또한 바른 글씨를 위해서는 바른 자세와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므로 글씨를 바로 쓰면 심성이나 행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손으로 직접 글씨를 쓰면 두뇌 활동이 활발해지고, 미세한 손동작을 통해 시각 및 운동감각이 이루어져 두뇌에 많은 자극을 준다고 하며, 손 글씨를 쓰면 더 많은 단어를 빠른 속도로 떠올려 언어 능력을 향상한다고 합니다. 작가가 직접 쓴 글씨체를 따라 배웁니다! 기본 획, 필순 원칙에서 인성을 다듬는 마음가짐까지! 좋은 문장을 글로 옮기는 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유튜브 인문학 및 서예 채널의 운영자인 작가는 많은 사람의 글씨와 고전을 가르치며 바른 글씨가 사람의 인성을 다듬는 길임을 깨달았습니다. 인쇄용 폰트(Font)가 아니고 작가가 직접 쓴 글씨체라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더합니다. 작가가 직접 쓴 해서체 체본을 따라 쓰며 작가의 심법을 더욱 세밀하게 배우고, 자신만의 글씨를 써보세요. 또한 필사를 위한 도구와 마음 자세, 10여 가지의 한자 필순 원칙, ‘영자팔법(永字八法)’과 기본 획을 쓰는 방법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자를 구성하는 기본 획의 필법을 익히면, 한자 쓰기의 기본기가 갖춰져 아름답고 안정된 한자 쓰기가 가능합니다. 글씨를 쓰며 마음을 다독여 보세요.
구매후기
이 상품에 대한 구매후기는 구매하신 분에 한해 '주문/배송조회'에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된 구매후기가 없습니다.
첫 번째 후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상품Q&A
    상품에 관해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세요!
    글쓰기
    글쓰기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물어보세요!
      배송/교환/환불 안내
      배송안내
      - 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5,000 미만인 경우 배송비 2,500원이 부과됩니다. (단,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제외)
      - 주문 후 배송지역에 따라 국내 일반지역은 근무일(월-금) 기준 1일내 출고됨을 원칙으로 하나, 기상상황 등의 이유로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산간 지역 및 제주도의 경우는 항공/도선 추가운임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해외지역으로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안내
      - 상품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교환 및 환불기준은 각 상품의 '상세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교환 및 환불신청은 가게 연락처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 및 환불 가능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환불 불가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