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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포켓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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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서정보 저자 : 윤동주
출판사 : 자화상
2019년 03월 04일 출간  |  ISBN : 1189413434  |  20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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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순수함이 드러나는 동시를 비롯해 시대의 청년이 겪어야 했던 처연함이 담긴 윤동주의 시들 “육필원고 복원본 수록”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윤동주 1917년 12월 30일 윤영석과 김룡의 맏아들로 출생. 1925년(9세)4월 4일, 명동 소학교에 입학. 1928~1930년(12세~14세) 급우들과 함께 <새명동>이라는 잡지를 만들다. 1931년(15세)3월 15일, 명동소학교를 졸업. 1932년(16세)은진중학교에 입학. 1934년(18세)12월 24일, <삶과 죽음> <초한대> <내일은 없다> 등 3편의 시 작품을 쓰다. 이는 오늘 날 찾을 수 있는 윤동주 최초의 작품이다. 1935년(19세) 은진중학교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평양 숭실중학교 3학년 2학기로 편입. 같은 해 평양 숭실중학교 문예지 <숭실활천>에서 시 ‘공상’이 인쇄화되었다. 1936년(20세) 신사참배 강요에 항의하여 숭실학교를 자퇴, 광명학원 중학부에 편입. 간도 연길에서 발행되던 <카톨릭 소년> 11월호에 동시 <병아리>, 12월호에 <빗자루>를 윤동주란 이름으로 발표했다. 1938년(22세) 2월 17일 광명중학교 5학년을 졸업하고 4월 9일 서울 연희전문학교(연세대학교) 문과에 입학. 1939년(23세) 산문 ‘달을 쏘다’, 시 ‘유언’을 발표. 1941년(25세) 자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77부 한정판으로 출간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1943년(27세)독립운동 혐의로 검거되고 작품, 일기가 압수되었다. 1944년(28세)후쿠오카 형무소(복강 형무소)에 투옥되었다. 1945년(29세)해방되기 여섯 달 전, 2월 16일 큐슈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생의 마지막 숨을 거두었다.

[목차]

윤동주작가 연보 정지용의 서문 서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 삶과 죽음 초한대 내일은 없다 자화상 소년(少年) 눈 오는 지도 돌아와 보는 밤 병원 새로운 길 간판 없는 거리 태초의 아침 또 태초의 아침 새벽이 올 때까지 무서운 시간 십자가 바람이 불어 슬픈 족속(族屬) 눈 감고 간다 또 다른 고향 길 별 헤는 밤 종시(終始) 별똥 떨어진 데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2 흰 그림자 사랑스런 추억(追憶) 흐르는 거리 쉽게 씌어진 시 봄 화원에 꽃이 핀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3 참회록 간(肝) 위로(慰勞) 팔복(八福) 못 자는 밤 달같이 고추밭 아우의 인상화 사랑의 전당 이적 비 오는 밤 산골물 유언 창 바다 비로봉 산협(山峽)의 오후 명상 소낙비 한란계(寒暖計) 풍경 달밤 장 밤 황혼이 바다가 되어 아침 빨래 꿈은 깨어지고 산림 이런날 산상(山上) 양지쪽 닭 가슴1 가슴2 비둘기 황혼 남쪽 하늘 창공 거리에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4 산울림 해바리기 얼굴 귀꾸라미와 나와 애기의 새벽 햇빛·바람 반딧불 둘 다 거짓부리 눈 참새 버선본 편지 봄 무얼 먹고 사나 굴뚝 햇빛 빗자루 기왓장 내외 오줌싸개 지도 병아리 조개껍질 겨울 투르게네프의 언덕 달을 쏘다 강처중의 발문 육필원고 복원본

[책속으로]

서시(1941. 11.20.)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_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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