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
| - 가게 전화번호 : | 1544-1900 |
| - 전화문의 시간 :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 - 가게 이메일 : | ink@kyobobook.co.kr |
| - 이용 택배회사 : | CJ대한통운 |
|
판매가게정보 |
|
| - 사업자명 : | (주)교보문고 |
| - 사업자등록번호 : | 102-81-11670 |
| - 통신판매업신고 : | 01-0653 |
|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
|
|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
| - 꽃피는 아침마을 : | 1644-8422 |
|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
|
| 상세정보 | 구매후기 (0) | 상품Q&A (0) | 배송/교환/환불 안내 |
책소개관계와 삶, 그리고 일상을 특별하게 보여주는 애틋하고 진정성 있는 시어들!
백가희의 두 번째 사랑 에세이 『간격의 미』. 《당신이 빛이라면》에서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진한 언어로 이야기했던 저자는 이번 책에서 지금을 사는 우리를 위한 위로, 가족을 향한 각별함, 같은 시기를 힘겹게 보내는 청춘에게 보내는 편지 같은 시들을 선보인다. 일상적 모습을 시의 형태로 잡아내는 저자만의 시선과 상상력이 저자 특유의 표현력과 더불어 시를 읽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저자 : 백가희
저자 백가희는 약간의 경력들로 만들어진 사람.
사랑으로 일어난 모든 일들을 사랑하고 싶다.
독립출판물 시집 『올림』
트위터 @dedoloro
인스타그램 @1riot_of_emotion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ariotofemotion/
목차프롤로그_ 어떤 행성의 궤도
1부 청춘의 감정에 충실해야 할 이유
꽃보다 아름다운
청춘은
그렇게 봄이어라
사계
하늘에게
무너진 것과 무뎌진 것
그렇게 지나가
아빠에게
그럴 수도 있다
회상
생각과 그리움의 상관관계
인기척
초콜릿
기억을 걷다
앎에도 사랑으로
기억의 파편들
이 비는 소나기일 테니
흉만지지 않기를
스치는 것들
청춘의 감정에 충실해야 할 이유
간격의 미
안주려고 해봤지만 더 주게 되는 것
연애담
실화
향을 따라 별을 쫓았다
물감
짝사랑
저녁의 발화
향수
어른아이, 아이어른
연가
네 생각을 하려니
일몰의 의미
첫사랑
너를 위해
밀려오는 감정에 대하여
보고 싶었다
처음이 될 것입니다
청춘이 꽃이 되어
이제는 알아버린
사랑하는 내 딸, 아들
고백
나의 해, 너에게
2부 넌 왜 바라만 봐도 벅찰까
너의 안에서
우리는 우리였음 좋겠다
대화
너의 의미
정의
너를 꾸고 싶었다
새벽일기
봄 냄새
넌 왜 바라만 봐도 벅찰까
네가 담겨, 잠겨지길 바랐따
꽃이었다
봄나들이
나의 바람
가로등
이 편지도 줄 거야
공감과 호감
전부 너였다
책갈피
바람
모래성
돋보기
야맹증
유서의 일부
나 같은
숙명
나방
동행
비가 오면
민들레 홀씨
어떤 사랑의 안부
존재만으로도
떨구어내고 가는 것들
그대는 애 이렇게 다채로운지
봄의 노래
느낌표
너의 초상화
유토피아
해질녘
나를 앞서간 그대
그 애
폭죽놀이
결심
3부 그립다고 해서 외롭지 않았음을
감정의 비틀림
붙박이 별
그립다고 해서 외롭지 않았음을
그림자
여전히 날이 좋다
마냥 걸었다
이상형
바다의 존재
태생이 가을이라 조금 더 다채로울 뿐
담벼락
나를 찌른 고독에게
아침 인사
꿈의 대화
해답
꿈의 조난
잠에 기대어
짝사랑 꽃게
당신의 한마디
초상
창문
열병
손톱
당신이 빛이라면
마음은 울린다
내 꿈에는 없는 것이 좋겠다
커피 한 잔
그제야
조용한 질투
난제
너의 무게
출판사 서평약간의 말, 조금의 거리
우리 관계에는 그 정도면 충분하다
『당신이 빛이라면』의 작가 백가희,
그녀가 풀어내는 또 다른 사랑의 시
애틋하고 진정성 있는 시로 인스타그램에 신선한 울림을 주었던 백가희 작가가 이번에 새로운 시집으로 여름의 시작을 알린다. 『당신이 빛이라면』(2017, 도서출판쿵)이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진한 언어로 이야기해주고 있다면, 『간격의 미』(2017, 도서출판쿵)는 지금을 사는 우리를 위한 위로, 가족을 향한 각별함, 같은 시기를 힘겹게 보내는 청춘에게 보내는 편지 같은 시들이 담겨 있다.
일상적 모습을 시의 형태로 잡아내는 백가희 작가의 시선과 상상력은 작가만의 표현력과 더불어 시를 읽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
| 교환 및 환불 가능 |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
|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
| 교환 및 환불 불가 |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