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와 소비자가 믿음으로 만든 플랫폼, 지금 바로 가입하세요
공유하기
의도하지 않은 결과
구매후기 0
ㆍ도서정보 저자 : 클라이브 윌스
출판사 : 프롬북스
2021년 03월 17일 출간  |  ISBN : 118816743X  |  280쪽  |  규격外
ㆍ교보회원 교보문고 ID 연결하기
도서를 구입하시면 교보문고와 꽃마의 회원혜택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꽃마가 15,000원 13,500원 10%
ㆍ추가혜택 꽃 2송이
꽃송이지갑 만들기>
꽃송이 적립을 위해서 '꽃송이지갑'을 만드셔야 합니다.
ㆍ배송지역 국내
ㆍ배송비 조건부무료배송
이 가게의 무료배송 상품을 함께 주문하거나,
총주문금액이 10,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0,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2,000원 고객부담
* 도서산간/제주도는 추가운임비 부과 될 수 있음
1일 이내 출고
ㆍ수량
총 합계금액  
선물
장바구니 담기
바로 구매하기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를 확인 하시겠습니까?

쇼핑계속하기
장바구니보기
ㆍ이 가게의 다른 상품 모든상품보기+
17,500원
15,750원 10%↓
14,500원
13,050원 10%↓
16,000원
14,400원 10%↓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가게주인 : 교보문고
전화 및 택배정보
전화 및 택배정보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가게 전화번호 : 1544-1900
- 전화문의 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가게 이메일 :
- 이용 택배회사 : CJ대한통운
판매가게정보
- 사업자명 : (주)교보문고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 통신판매업신고 : 01-0653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 세금계산서 : 발급불가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꽃피는 아침마을 : 1644-8422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이야기꽃밭
등록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상세정보 구매후기 (0) 상품 Q&A (0) 배송/교환/환불 안내

책소개

『의도하지 않은 결과』는 개인과 집단의 다양한 영역에서 무언가를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이 정반대의 결과를 불러온 역사적 및 세계적 실제 사례를 살피면서 그 이유를 설명하고 구체적인 방지책을 소개한다. 경제적 이익을 위해, 좀 더 건강해지려고, 환경을 지키기 위해, 사회적 약자를 위해,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내놓은 단순하고 깔끔하며 ‘잘못된’ 해결책들이 나와 우리 사회를 공격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이에 대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클라이브 윌스 클라이브 윌스(Clive Wills) ‘의도하지 않은 결과’에 대한 관심은 어린 시절부터 시작되었다. 10대 시절엔 이성의 관심을 얻기 위한 노력이 왜 거절과 파국으로 이어지는지가 궁금했고, 경제학을 공부하던 20대 시절엔 시장에서의 경쟁을 활성화하고 독점을 막고자 했던 독점규제위원회의 활동이 어떻게 독점 기업의 성공에 일조했는지를 연구했다. 이후 BBC에서 2년 동안 일하다가 다시 배움의 길로 돌아와 런던대학교 킹스 칼리지에서 철학을 공부했다. 버진과 아일랜드 등 음악 업계에서 수십 년간 영화와 앨범, 광고, 게임 등 수많은 프로젝트의 라이선스 관리를 비롯해 다양한 비즈니스 관련 업무를 해왔다. 역자 : 김수민 김수민 가톨릭대학교 졸업 후 오스트레일리아 맥쿼리 대학교에서 통번역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프리랜서 번역가로 다수의 정부기관 및 기업체 문서번역, 논문번역 작업을 했다. 현재는 펍헙 번역그룹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나는 아이 없이 살기로 했다』『얼굴은 인간을 어떻게 진화시켰는가』『더 라이브러리』『커피 연구소』『1947 현재의 탄생』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며 - 당신의 계획대로 되지 않는 이유가 있다! 1장 의도하지 않은 결과 2장 주류와 약물 규제에서 배운 교훈 3장 엉망으로 치닫는 상황을 막을 수는 없는 건가? 4장 왜 역효과가 나는 걸까? 5장 과학의 진보는 언제나 좋은가? 6장 사람들을 보호하려는 노력은 절대로 나쁠 리 없다? 7장 나쁜 의도와 좋은 결과 8장 뜻밖의 좋은 결과 9장 어떻게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까?

책속으로

그러나 코닥과 일포드 제품의 가격 차이가 사라지자 일포드는 시장에서 설 자리를 잃었고, 약국인 부츠(Boots) 같은 회사를 위한 자체 브랜드 필름을 제작하는 회사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렇게 코닥의 유일한 경쟁사가 제거되었고, 독점규제위원회는 경쟁을 유도하기는커녕 코닥이 사실상 시장을 독점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었다. 이것은 권력을 가진 기관이 문제를 해결하려다가 오히려 부작용을 초래한 하나의 작은 사례에 불과하다. 망치로 강하게 내리쳤지만 도리어 망치가 튕겨져 올라오면서 본인의 머리를 강타한 꼴이 되고 말았다. _18쪽

금주법이 기존의 양조장과 주류업체 그리고 판매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불가피하고 치명적이었다. 이들의 사업체는 하루아침에 쓸모가 없어져버렸고, 구매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범죄에 악용할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 범죄자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사업체를 헐값에 낚아챘다. 그들은 비정상적이거나 불법적인 경로를 통해 더 이상 합법적으로 처리가 불가능해진 이미 제조해놓은 술을 판매하면서 엄청난 수익을 올렸다. _67쪽

1970년대에 진행되었던 또 다른 연구에서 스탠퍼드 대학교의 마크 레퍼와 그의 동료들은 참가자들을 모집해 게임을 했다. 초반에는 그저 재미를 위해 하다가 이후에 성공에 따른 보상 제도를 도입했다. 그런 다음에 보상 제도를 다시 없애자 참가자들은 놀이에서 더 이상 즐거움을 얻지 못했다. 보상 제도의 도입으로 재미있던 게임이 노동으로 바뀐 것이다. 인센티브 제도를 일에 적용하면 일 자체에서 얻을 수 있는 본질적인 만족감이 사라지면서 사람들은 그저 보상을 받기 위해 일한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다. 이들의 동기가 일이 아니라 보상이 되고, 보상을 받기 위해 원칙을 무시하거나 편법을 사용하려는 유혹에 빠지기도 한다.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보상이 도움이 아닌 방해물이 될 수 있음이 증명되고 있다. _124-125쪽

나무에 남겨진 흔적을 살펴보면 역사적으로 숲의 모든 지역에 대략 10년에 한 번씩 번개로 인해 산불이 일어났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산불은 규모가 그리 크지 않았다. 산불이 정기적으로 발생하면서 소나뭇과인 홍송 묘목이 10년 사이에 6미터 정도까지 자라면 다음 산불로 전소되었다. 그러나 숲에서 가장 많은 폰데로사 소나무는 5센티미터라는 놀라울 정도로 두꺼운 껍질로 싸여있고 61미터 이상 자랄 수 있다. 그래서 이들은 이런 산불에서 별 탈 없이 살아남았다. 그러나 작은 산불도 진압하는 정책이 시행되면서 홍송 묘목은 이전보다 훨씬 더 크게 자랄 수 있었고, 숲의 하층부를 매우 빽빽하게 채웠다. 그래서 산불이 발생했을 때 이를 신속하게 진압하지 못하면 홍송 묘목이 폰데로사 소나무로 불길이 옮겨 붙을 수 있는 사다리 역할을 했다. _209-210쪽

허먼 박사는 사람들이 긍정적인 행동을 하는 많은 사례를 발견했다. 그중에는 맹그로브를 회복시켜 생태계를 개선하거나 앤드라 사모아처럼 해안가 침식을 막기 위해 아메리칸 사모아에서 일하는 사람도 있다. 실제 사례를 들려주면 사람들은 이야기에 더 쉽게 귀를 기울인다. 또 심리학자들이 “서사 설득(narrative persuasion)”이라고 부르는 방법을 활용하고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하면 절망에 무릎 꿇기보다는 극복할 힘을 얻을 것이다. 이는 새로운 방법이 아니다. 영국 정부는 1940년에 끔찍한 역경에 직면하면서 나치 독일에 맞서 나라를 지키는 영국 공군의 영웅담을 홍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들은 문제에 집착하기보다는 해결책을 강조했다. _245쪽

출판사 서평

“모든 복잡한 문제에는 단순하고 깔끔하며 ‘잘못된’ 해결책이 존재한다!” - 일상에서 세상까지 온갖 실패 사례에서 배우는 성공 전략! - 수십 년간 ‘나쁜 결과’만 연구한 결과는? 좋은 의도로 하는 일이 나쁜 결과를 낳는 데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다. 아기를 재우려다가 더 크게 울게 만들고, 해충을 박멸하려는 생태학자가 심각한 환경문제를 초래한다. 교육제도, 부동산 정책, 환경문제, 국제기구의 결정 등 개인의 일상은 물론 기업활동, 정부정책, 국제기구의 프로젝트 등 온갖 활동에서 이런 ‘의도하지 않은 결과’가 심심치 않게 발생한다. 왜일까? 『의도하지 않은 결과』는 개인과 집단의 다양한 영역에서 무언가를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이 정반대의 결과를 불러온 역사적 및 세계적 실제 사례를 살피면서 그 이유를 설명하고 구체적인 방지책을 소개한다. 경제적 이익을 위해, 좀 더 건강해지려고, 환경을 지키기 위해, 사회적 약자를 위해,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내놓은 단순하고 깔끔하며 ‘잘못된’ 해결책들이 나와 우리 사회를 공격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이에 대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실패하기 전까지는 모든 의도가 좋다 ‘의도하지 않은 결과’에 대한 저자의 관심은 어린 시절 시작되어 수십 년간 이어진다. 10대에는 이성을 향한 적극적 구애가 오히려 파국을 불러오는 이유가 궁금했고, 경제학을 공부하던 20대에는 독점을 규제하려는 국가기관의 활동이 독점 기업의 성공에 어떻게 일조하는지를 공부했다. 이후 수십 년간 음악 저작권 일을 하면서 관련 비즈니스에서뿐 아니라 세계 곳곳 수많은 영역에서 벌어진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수집하듯 찾아보고 그 이유를 연구했다. 그 일부만 소개해보자. ㆍ 우편 시스템을 개편했더니 배달시간이 더 걸리고 이용자의 불편도 더 커졌다. ㆍ 경찰이 “진정하세요”라고 말하자 상대는 오히려 더 흥분하며 위험한 행동을 했다. ㆍ ‘테러와의 전쟁’이 세계경제에 대대적인 피해를 가져왔다. ㆍ 세금을 높이려고 조세제도를 바꿨더니 세수가 줄었다. ㆍ 특정 산업을 살리려는 제도가 다른 산업의 몰락을 가져왔다. ㆍ ‘알 권리’를 위한 정보공개법을 도입하자 습득할 수 있는 정보가 더 줄어들었다. ㆍ 불법 다운로드를 방지하려는 노력 때문에 추적이 어려운 파일 공유가 더 활성되었다. 모두 의도는 좋다. 그런데 그 의도가 나쁜 결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는 것이 문제다. 대표적인 사례로 미국의 ‘금주법’을 들 수 있다. 19세기에 미국인들은 한마디로 술에 절어 살았다. 노동자들에게 임금의 일부로 술을 주기도 했고, 예배와 예배 사이에 목사와 신도들이 술을 마실 수 있게 교회 주변에 술집이 자리했다. 음주로 인해 공공질서가 무너지자 1920년 초에 주류의 제조, 판매, 유통을 금지하는 금주법이 시행되었다. 그리고 그 결과는? 갱들의 등장과 살인을 비롯해 넘쳐나는 범죄 말고는 없다. 또 다른 사례를 들자면, 산불 예방을 위한 소방정책이 더 큰 산불을 일으키는 경우다. 미국에서 산불의 피해가 심해지자 조사를 했고 뜻밖의 결과가 나왔다. 역사적으로 숲의 모든 지역에서 10년에 한 번씩 번개로 인해 작은 산불이 일어나고 그로 인해 소나뭇과인 홍송 묘목이 6미터까지 자라다가 전소되었다. 하지만 폰데로사 소나무는 껍질이 두꺼워 산불에도 불구하고 60미터 이상 자라날 수 있다. 그런데 작은 산불도 진압하는 정책이 시행되면서 홍송 묘목이 더 크게 자라나 숲을 빽빽하게 채웠고, 산불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진압하지 않으면 큰 나무들로 불이 옮겨 붙게 하는 사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었다. 정확한 정보, 세심한 접근, 아무것도 안 하기 ‘의도하지 않은 결과’에 대한 수많은 사례를 읽다 보면 과연 대안이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갖게 된다. 좋은 결과, 즉 의도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묘책이 있을까? 저자는 명쾌하게 그런 것은 “없다!”고 말한다. 국민건강보험을 저렴하고 효과적으로 운영하는 한 가지 확실한 방법이 있다면 모든 정당들이 그 방법을 채택하고 협력할 것이다. 학교에 더 많은 재정을 지원함으로써 우수한 졸업생만을 배출할 수 있다면 얼마나 이상적이겠는가. 그러나 현대사회는 너무 복잡해서 단순한 해결책이 통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수십 년간의 사례 연구에서 얻은 통찰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다. 무엇보다도 단순하고 깔끔하지만 잘못된 해결책이라는 유혹에 넘어가지 말고 ‘장기적인 안목’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자신이 가진 정보가 정확한지를 거듭 확인해야 한다. 2015년의 한 연구에 따르면 미국 유권자의 절반 이상이 정부가 해외 원조에 너무 많은 재정을 투입한다고 생각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설문의 응답자들은 국가 재정의 26퍼센트가 그러한 원조에 사용된다고 알고 있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1퍼센트 미만이었다. 잘못된 정보를 기반으로 투표를 한 셈이다. 또한 일을 진행할 때 좀 더 세심한 방식이 필요하다. 캠페인이든 광고문구든 사소한 한 문장이 전혀 다른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한다. 의사들이 파업을 하자 사망률이 줄어들었고, 워렌 버핏의 원칙 중 하나가 ‘무활동’이라는 이야기는 흘려들을 수만은 없는 생각거리를 던져준다.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이 상품에 대한 구매후기는 구매하신 분에 한해 '주문/배송조회'에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상품Q&A
    상품에 관한 궁금하신 사항을 물어보세요!
    글쓰기
    글쓰기
      배송/교환/환불 안내
      배송안내
      - 주문금액이 10,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0,000 미만인 경우 배송비 2,000원이 부과됩니다. (단,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제외)
      - 주문 후 배송지역에 따라 국내 일반지역은 근무일(월-금) 기준 1일내 출고됨을 원칙으로 하나, 기상상황 등의 이유로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산간 지역 및 제주도의 경우는 항공/도선 추가운임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해외지역으로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안내
      - 상품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교환 및 환불기준은 각 상품의 '상세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교환 및 환불신청은 가게 연락처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 및 환불 가능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환불 불가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