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
| - 가게 전화번호 : | 1544-1900 |
| - 전화문의 시간 :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 - 가게 이메일 : | ink@kyobobook.co.kr |
| - 이용 택배회사 : | CJ대한통운 |
|
판매가게정보 |
|
| - 사업자명 : | (주)교보문고 |
| - 사업자등록번호 : | 102-81-11670 |
| - 통신판매업신고 : | 01-0653 |
|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
|
|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
| - 꽃피는 아침마을 : | 1644-8422 |
|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
|
| 상세정보 | 구매후기 (0) | 상품Q&A (0) | 배송/교환/환불 안내 |
책소개5천 년 차(Tea)의 역사부터 치유의 한 잔까지
따뜻한 손그림으로 만나는 차의 세계
신간 〈그림으로 만나는 차(Tea) 이야기〉
지은이 이경남 부산여자대학교 교수, 출간
역사·과학·제다법 망라한 ‘차의 백과사전’...
사회복지와 다도를 접목한 치유의 메시지 담아
차(Tea)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요즘, 복잡하고 난해할 수 있는 차의 세계를 아름다운 손그림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신간이 출간되어 화제다. 도서출판 ‘차와문화’는 이경남 부산여자대학교 교수의 신간 〈그림으로 만나는 차(Tea) 이야기〉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30여 년간 강단과 현장에서 차 문화를 전파해 온 이경남 교수가 집필한 차 입문서이자 전문 개론서다. 저자는 부산여자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로서 ‘차문화복지’, ‘티테라피’ 등 독창적인 영역을 개척해왔으며, 이번 책을 통해 차가 가진 인문학적 깊이와 과학적 효능, 그리고 예술적 아름다움을 한 권에 담아냈다.
상세이미지![]() 목차chapter 1: 5천 년 차의 역사와 세계의 차문화 (014)
1) 인류, 차(茶)란 행운을 만나다 ····· 020
2) 중국 _ 차의 종주국, 차나무의 고향 ····· 027
3) 영국 _ '브리티시 스타일' 홍차와 애프터눈티의 나라 ····· 051
4) 일본 _ '차노유(茶の湯)'와 '다도(茶道)' ····· 072
5) 대만 _ 우롱차와 다예(茶藝)의 왕국 ····· 079
6) 우리나라의 차문화 2,000년 ····· 085
chapter 2: 마음을 사로잡은 한 그루 _ 차나무 (104)
1) 차나무의 생장 조건 ····· 108
2) 형태와 찻잎 크기에 따른 차나무 종류 ····· 112
3) 찻잎, 차 꽃, 차 열매, 차 뿌리 ····· 115
chapter 3: 마음과 몸의 건강을 다스리는 차의 성분과 효능 (122)
1) 차의 색(色) · 향(香) · 미(味) 성분 ····· 125
2) 차나무 생엽의 화학 성분 ····· 127
3) 가공된 찻잎의 화학 성분 ····· 129
4) 차의 강력한 항산화, 항노화 효능 ····· 142
chapter 4: 차나무는 하나, 종류는 여럿 _ 6대 다류와 보이차 (154)
1) 찻잎의 산화 발효와 6대 다류 ····· 157
2) 중국의 7대 다정(종)이 세상 ····· 170
① 녹차 ····· 174
② 백차 ····· 177
③ 황차 ····· 179
④ 청차 ····· 181
⑤ 홍차 ····· 183
⑥ 흑차 ····· 186
⑦ 보이차 ····· 189
chapter 5: 차를 맛있게 우려 보기 (196)
1) 차를 맛있게 우리는 세 가지 조건 ····· 199
2) 동양식 차 우림법 ····· 200
3) 육대 다류 맛있게 우리기 ····· 208
각주 ····· 225
세계 차의 역사 연표 ····· 238
출판사 서평◆ 딱딱한 이론서는 가라, ‘손그림’으로 피어난 차의 향기
〈그림으로 만나는 차(Tea) 이야기〉의 가장 큰 특징은 저자가 직접 그린 수준 높은 손그림(일러스트)이다. 시중의 차 관련 서적들이 텍스트 위주의 이론서이거나 사진 위주의 화보집인 것과 달리, 이 책은 찻잎의 생김새부터 제다 과정, 세계 각국의 찻자리 풍경까지 섬세한 그림으로 표현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저자는 “차를 공부하고 싶어도 너무 어렵거나, 반대로 내용이 빈약해 아쉬움을 느끼는 분들을 위해 집필했다”며, “자칫 지루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그림을 통해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차의 온전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 역사부터 과학, 실전 우림법까지... 차에 대한 모든 것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차의 A to Z를 체계적으로 다룬다.
▲1장에서는 인류와 차의 만남, ‘티(Tea)’와 ‘차(Cha)’의 어원, 중국·영국·일본·한국 등 세계의 차 문화를 훑는다. ▲2장과 3장에서는 차나무의 생장 조건과 카테킨, 테아닌 등 차의 성분 및 항산화·항노화 효능을 과학적으로 분석한다. ▲4장에서는 찻잎의 산화와 발효에 따른 6대 다류(녹차, 백차, 황차, 청차, 홍차, 흑차)와 보이차의 세계를 상세히 설명하며, ▲5장에서는 물의 온도, 시간, 투차량 등 차를 가장 맛있게 우리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수한다.
특히 저자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한국 다도의 정체성과 현대인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차의 정신을 강조한다. 고려시대 일상 속에 스며들었던 차 문화를 되짚으며, 바쁜 현대인들에게 차 한 잔이 주는 ‘연결’과 ‘깨어 있음’의 가치를 역설한다.
◆ “차는 움직이는 명상... 나를 돌보는 진정한 럭셔리”
이경남 교수는 사회복지를 전공한 학자답게 차를 ‘치유의 도구’로 바라본다. 책 곳곳에는 차를 통해 내면을 돌보고 타인과 소통하는 ‘티테라피(Tea Therapy)’의 철학이 녹아있다. 저자는 “차를 마시는 행위는 오감을 깨우고 현재에 집중하게 하는 ‘움직이는 명상’”이라며, “아름다운 물건을 소유하는 것보다 깊이 있는 삶을 바라보는 안목을 갖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럭셔리”라고 말한다. 책에는 저자의 개인적인 다도 여정도 담겨있다. 한국다도협회를 설립한 고(故) 정상구 박사를 시아버지이자 스승으로 모시며 겪은 일화와, 차를 통해 얻은 삶의 위로와 행복에 대한 고백은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초보자에게는 친절한 안내서로, 애호가에게는 소장 가치 있는 예술서로 다가갈 〈그림으로 만나는 차(Tea) 이야기〉는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 교환 및 환불 가능 |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
|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
| 교환 및 환불 불가 |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