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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바람이 머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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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서정보 저자 : 양태철
출판사 : 현대시문학
2019년 05월 15일 출간  |  ISBN : 1185966528  |  793쪽  |  규격外  |  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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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서울에서 거제로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 온지가 어언 30년이 넘었다. 그동안 내 혼과 정신은 거제의 아름다움에 취해 스스로 유배생활에서 나오지 않고, 다만 가난한 편지를 띄운다. - 2019년 초봄 노을이 지는 거제바닷가에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양태철 양태철(필명: 양하)은 시인이며 문학평론가이다. 또한 그는 영문학자로서 시집으로『바람의 말』과 『거제, 바람이 머무는 곳』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이솝우화 영어로 읽어라’를 비롯하여‘노인과 바다/리어왕/베니스의 상인/예언자(칼릴 지브란)/어린왕자 영어로 읽어라/톨스토이 단편선/멕베스(한글본/영한본/한영본)/햄릿(한글본/영한본/한영본)’등이 있다. 그는 현대시문학상, 랭보문학상, 임화문학상, JC문학상, 서울시문학상(청계천공모) 등을 수상하였다.

[목차]

제1부 거제, 바람이 머무는 곳 작가의 말 004 부모님의 가르침 022 노트와 펜 023 마음의 산책 024 사랑 노래2 025 부치지 못한 편지 026 오십에 숲을 보다 027 My Heart Leaps Up 028 가슴이 뛰노라 029 등불 030 완전한 사랑 031 어머니와의 대화 032 바닷가에서 거울을 보다 034 거제도 춘당매 036 어린왕자에게서 배우는 시간 037 회화나무 그늘 아래서 038 홍매화 040 다시 살고 싶다 042 커피 043 다시, 바다에 서서 044 블랙커피를 마시며 046 칼릴 지브란과 봄 047 예언자 ? 칼릴 지브란 048 부처 051 장승포 바닷가 052 파도 055 주머니쥐 056 거제의 생활환경 058 가을의 창 060 나는 꽃이다 061 용서가 낳은 웃음 064 하동에서의 봄 066 너 졸고 있니? 073 빨간 대문 집 여자 074 생의 철학1 075 접시꽃 피는 고성 076 봄비 078 비오는 날에 비의 날개를 적신다 079 행복한 도전 080 행복 082 능소화 084 여자의 일생 086 아, 봄이로소이다 088 존재의 늪 092 Dust in the wind 094 꽃이 바보처럼 웃다 096 배는 기억을 키우는 삼투압 097 커다란 배가 만들어지는 기적 098 양귀비 100 옥포 102 옥포는 영화 촬영지 104 잠시 커피와 시 한 잔을 하다 105 커피칸타타 106 제2부 그리운 날의 시 팔랑포 108 뿌리에 대하여 109 뿌리에 대하여2 110 옥포기념관 111 배롱나무 112 You raise me up(당신이 있기에) 113 덕포해수욕장 114 커피 속으로 115 육손의 초상화 116 바다는 추억을 우려내는 하얀 경험담 117 카페라떼 118 추억거리에서 등장하는 군대생활 119 가족 120 리어왕 121 리어왕 해설 123 바람 139 무소유 140 평상 141 몰래 찍은 사진하나-서문 142 몰래 찍은 사진하나 146 몰래 찍은 사진하나 해설 147 바람의 말 ? 두 번째 시집 160 바람의 말 해설 164 동백에게 보내는 연가 175 덕포해수욕장 위 언덕 동백꽃 176 양태철, 외도 동백꽃 178 양태철, 거제 동백꽃 179 빙심氷心 181 풀꽃 184 커피의 얼굴 189 지게 190 꽃 한 다발 192 초록색 눈의 질투 193 손수건2 194 봄으로 가는 기차 195 화장실 옆 한 그루 나무 196 犬眼 197 犬眼2 198 보다 199 능포 바닷가 200 꿈 202 아버지 203 어머니 제사 204 하늘정원 206 세일즈맨의 죽음 208 어서 밀러 209 부표 210 신의 모습인 바다 212 바다에 서서 213 바다에 서서2 214 바다의 수채화 215 다시 동백을 등굣길에 보다 216 제자 217 수선화 218 세월호 추모곡 221 제3부 장승포항에서 마시는 커피 연탄처럼 224 영어를 이솝우화로 가르치다 226 영어숙어 이것으로 끝내라(일명: 영숙이) 228 벚꽃 펄럭이는 등굣길 230 벚꽃 231 노을을 즐겨 보는 사람은 선하다. 232 노을을 좋아한 어린왕자 233 장승포항으로 들어오는 해의 조바심 238 김칫국에 밥 말아 먹은 힘찬 해가 떠오른다 239 장승포항은 밤낮이 없다 240 목련 242 목련2 244 나무들 245 나무 247 나무2 249 진달래꽃 250 봄은 신사다 252 자연의 색 253 떼죽나무 254 봄이 255 나무3 256 숲이 주는 기도 257 나무를 기다리며 258 바다 옆 학교 260 장승포항 263 봄비 264 비와 나무 266 일곱 빛깔 비 268 커피와 인생 271 장애인 시설 272 뿌리가 겪은 봄 274 애광원 276 Black 277 바람개비 278 하라르 커피를 자주 마셨던 랭보 279 랭보의 취한 배 283 커피 10조 292 컴퓨터 294 인사동에 가면 하이에나가 산다 296 쇼생크의 탈출에서 주는 희망 299 남태평양 참치 집에서 302 제4부 헤밍웨이와 지세포 지세포와 아프로디테 304 지세포와 새 그리고 아이들 305 폐선 306 갈매기 308 주인 없는 바다, 지세포 310 나룻배 311 낚시 312 헤밍웨이와 지세포 314 봄 낚시하러 간 나그네 318 국수가 먹고 싶다 320 지세포 유래 321 이도다완을 구우며 322 양태철의 지세포 사랑 324 와현해수욕장 325 매미공원 327 자연의 보고, 와현해수욕장 328 와현해수욕장과 김춘수의 꽃 329 공고지 330 저물녘의 시2 332 저물녘의 시3 335 저물녘의 시4 336 거제면 338 거제면, 굴이 산다 340 죽림해수욕장 342 죽림해수욕장 근방에서 344 거제면 굴 양식장 345 바다에서 부르는 노래 346 바람의 말(2번째 시집), 소산지 348 거제면에 가면 클래식을 느껴요 350 촌집 351 망개떡 352 근방에 한산도 353 거제면, 바다의 노래 354 저물녘의 시 355 장승포, 사랑노래 358 바다 359 장승포 360 장승포 앞바다 361 장승포 앞에 서면 363 장승포 앞바다2 364 제5부 그리워서 부르는 노래 청마 유치환 366 청마의 그리움 367 그리워서 부르는 노래 368 손수건 369 겨울바다의 묵시록 370 눈으로 피는 밤 371 외눈박이의 사랑 374 학교 주차장과 새해를 잠시 생각하다 375 바람이 머무는 곳 376 봄소식 378 진주 촉석루에서 379 촉석루 382 진주 대나무 383 진주 남강 384 논개 바위 385 배롱나무 386 대원사 배롱나무 388 송광사 배롱나무 390 비에 젖은 달 392 유배시첩 394 유배시첩2 395 행복 396 진주성 398 안과 겉 399 오래된 정원 400 촉석루를 잠식하는 아름다움 402 접동새 404 부처님 손바닥 - 고성 보현사에서 406 풍風 408 거제도 망치 409 망치 고개를 넘다 410 망치 앞바다 몽돌해수욕장 411 구조라 해수욕장 412 경계, 그리고 바다 418 구조라 초등학교 419 구천댐 421 수달생태공원 423 상동에서 425 장모님 426 제6부 나무에게 고함 봄비를 맞으며 430 옥수동과 느태를 찾아서 431 공허한 그리움 433 흔적 ? 옥수동 연가 434 느태 436 시이소오 438 비가 온다, 그리고 학교 439 학교 뒷산에 오르며 440 학교 뒷산에 오르며2 441 칠전도 442 나무에게 고함 444 부조화를 꾸짖는 자연 446 계절을 망각한 단풍은 봄에도 먹힌다 448 영산홍 449 折花行, 꽃을 꺾어 - 이규보 450 색으로부터 도피 452 깃발 455 등대 456 등대를 찾아서 458 서이말 등대 459 해금강 463 외도 474 외도에서 476 속과 겉 484 두 개의 머리를 가진 사람 485 몽돌해수욕장 486 유채꽃 바다 488 여차 490 여차바다 492 팔색조 493 몽돌 494 그리움 496 파도 497 여차바다2 498 못다 핀 악마 499 염원 501 제7부 취한 바다 명사해수욕장 504 비몽사몽간에 506 해시계 507 동부면 율포 508 율포에서 510 율포 바닷가 511 풍경에 취해 밥 먹는 것도 잊었다 514 구천계곡 밑에 516 황금빛 모서리 518 시인의 바다, 장승포항 523 장승포항에 서서 525 장승포 바다 526 어느 성자의 기도 528 성모마리아 530 벤치와 영산홍 531 취한 바다 532 나팔꽃 533 가을 534 가을이면 과물果物은 짐을 챙긴다 535 가을단상 537 행복예감 538 가을통신 539 겨울숲 540 곡비 541 겨울수화 542 달의 몰락 543 와현의 아침 545 어떤 가을 546 겨울바다1 547 바다의 눈, 장승포 548 파도 550 호박 552 제8부 노인과 바다 노인과 바다 556 김훈, 김지하, 이해인, 석창우, 방혜자 등을 만나다 561 마광수, 박건우, 김성봉 564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565 청계천 사람들 568 남해와 겨울나그네 570 봄처녀 573 겨울 나그네 574 톨스토이,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 577 톨스토이 단편선 579 2001년 현대시문학을 창간하다 580 잡지와 인생 583 구화지문口禍之門 585 거가대교 586 오원 장승업 588 봄비는 어머니를 쫄쫄 따라간다 590 눈 내리는 장승포바다 592 진주 금산못 594 창녕 우포늪에서 597 벌레들이 가장 살기 좋은 곳, 우포wetland 598 가족/친구라는 그리움 599 사랑하는 딸, 혜경 600 딸, 봄 꽃 602 베니스의 상인의 포셔 같은 아내가 되거라, 혜경아! 605 베니스의 상인 프롤로그 607 수국 609 수국2 611 무주 612 성탄 614 책 616 검은 바다 618 분꽃 620 바다로 간 말잠자리 621 간이역을 지나며 622 용호동 문촌에서 623 멸치회 625 싸리나무 627 비[雨]와 비非 628 제9부 정거장에서 만난 봄 그리운 거제도-Unforgettable Island, Geoje 630 에스프레소1 632 에스프레소2 634 에스프레소3 635 에스프레소4 636 에스프레소5 637 에스프레소6 638 에스프레소7 639 문동폭포 640 삶은 함께 하는 것 642 바리스타, 그대를 위한 연가 644 커피이야기 646 모과나무 648 진주 기생 채란 650 채근담의 인생 후반부 652 폐왕성에서 653 거제에는 행복이 산다 654 커피가 주는 정원 656 상사화 658 꿈 660 계룡산 등정 662 가라산 등정 663 커피에 대한 일견 664 맥베스를 만나다 684 장사도 ? 행복을 찾아주는 섬 696 햄릿이 걷는 언덕 711 아내는 마녀다-한라산 등반 729 2019년 설에 태어난 일 746 장승포 바닷가를 바라보며, 750 중요하다 751 커피는 쓰지만 달다 752 정거장에서 만난 봄 756 바람에게 물어보았다 757 성탄절에 부치는 편지 758 고등학교 때 좋아하던 노래 760 좋아하는 노래 761 좋아하는 팝송 762 조각모음에 서다 763 겨울비 764 Winter Rain 765 초상화를 그리다 769 날다 770 배 771 고추 773 거제로 놀러온 친구부부 774 첫사랑(소설) 781

[책속으로]

노트와 펜
양태철

나는 다리와 손과 노트와 펜만 있으면 행복하다
다리는 외로움에 굶주려 먹이를 찾는데 쓰이고,
손은 외로움을 수신호로 받는데 쓰이고,
노트는 기억의 저편을 광고 게시판에 제시해 놓는
단색 광고에 쓰이고,
펜은 캔버스에 그리는 내 곤한 사색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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