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몸을 통한 감정경험하기
구매후기 1개 (5)
ㆍ도서정보 저자 : 라자 셀밤
출판사 : 삶과지식
2025년 06월 30일 출간  |  ISBN : 1185324402  |  488쪽  |  규격外
ㆍ교보회원 교보문고 ID 연결하기
도서를 구입하시면 교보문고와 꽃마의 회원혜택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꽃마가 25,000원 22,500원 10%
ㆍ추가혜택
꽃 3송이
ㆍ배송지역 국내
ㆍ배송비
조건부무료배송
  • 이 가게의 무료배송 상품을 함께 주문하거나, 총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이면 무료배송.
  • 15,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2,500원 고객부담
  • 도서산간/제주도는 추가운임비 부과될 수 있음
1일 이내 출고
ㆍ수량
총 합계금액  원
찜
선물
장바구니 담기
바로 구매하기
토스 퀵계좌이체 결제시 모든 고객 0.3% 할인혜택 >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를 확인 하시겠습니까?

쇼핑계속하기
장바구니보기
ㆍ이 가게의 다른 상품 모든상품보기+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가게주인 : 교보문고
전화 및 택배정보
전화 및 택배정보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가게 전화번호 : 1544-1900
- 전화문의 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가게 이메일 : ink@kyobobook.co.kr
- 이용 택배회사 : CJ대한통운
판매가게정보
- 사업자명 : (주)교보문고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 통신판매업신고 : 01-0653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꽃피는 아침마을 : 1644-8422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이야기꽃밭
등록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상세정보 구매후기 (1)
(5)
상품Q&A (0) 배송/교환/환불 안내

책소개

몸을 느끼는 것이 감정을 치유하는 열쇠다 - 신체와 정서를 통합하는 혁신적 접근법 정서적 트라우마는 단지 마음속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몸 또한 기억하고, 반응하며, 고통받는다. 임상심리학자이자 통합 소매틱 심리학(Integral Somatic Psychology, ISP) 전문가인 라자 셀밤 박사(Raja Selvam, PhD)는 이 책에서 감정을 억누르거나 분석하는 기존 심리치료의 틀에서 벗어나, 신체를 통해 감정을 직접 경험하고 통합하는 새로운 접근법을 제안한다. 『몸을 통한 감정 경험하기』는 저자가 수년간의 임상 경험과 신경과학, 애착 이론, 에너지 심리학 등의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한 ISP 모델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접근은 감정을 억제하거나 회피하는 대신, 신체 감각과 함께 감정을 충분히 느끼고, 이를 점진적으로 몸 전체에 확장시키는 것을 핵심 원리로 삼는다. 이를 통해 독자는 정서 회복뿐만 아니라, 신경계의 안정과 전반적인 생명력 회복이라는 깊은 치유 경험을 할 수 있게 된다. 책에는 다양한 실제 임상 사례와 함께, 감정 체화를 위한 실용적 연습법이 풍부하게 담겨 있어 이론과 실천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특히 인지행동치료(CBT), 정신분석, 융 심리학 등 다양한 기존 치료 방식과도 잘 통합되며, 임상가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참고서가 됩니다. “감정을 억제하는 대신, 몸 전체로 경험하라.” 이 책은 단순한 심리 이론서나 자기계발서를 넘어, 정서적 어려움과 트라우마로 고통받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돕는 심리상담사, 정신건강 전문가들에게 몸과 감정을 잇는 새로운 통로를 제시한다. 읽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의 연결을 회복하고, 내면의 치유 가능성을 여는 책. 이제 감정은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살아내야 할 경험이다.

상세이미지

목차

역자 서문 ㆍ13 감사의 말 ㆍ21 서문 ㆍ24 1부 개요 1 시작 ㆍ44 2 몸을 통한 감정경험 작업의 다양한 형태 ㆍ69 3 개인, 집단 및 세대 간 트라우마를 다루는 작업에서 몸을 통한 감정경험의 기여 ㆍ101 4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몸을 통한 감정경험의 폭넓은 이점 ㆍ122 2부 이론 5 감정의 신체생리 ㆍ146 6 인지, 감정, 행동 ㆍ179 7 감정경험의 생성과 감정경험을 방어하는 데 관여하는 신체생리 역동 ㆍ204 8 몸을 통한 감정경험과 정서 수용역량 ㆍ240 9 다양한 유형의 감정 ㆍ264 3부 몸을 통한 감정경험 처리 과정 몸을 통한 감정경험의 4단계 10 상황 ㆍ296 11 감정 ㆍ313 12 확장 ㆍ340 13 통합 ㆍ376 14 대인관계 공명 ㆍ402 결론: 미래 ㆍ436 부록: 감정의 두 가지 목록 ㆍ461 참고 문헌 ㆍ468

출판사 서평

현대 심리치료는 오랫동안 인간의 감정과 행동을 이해하고 다루는 데 있어 주로 인지 중심의 접근에 의존해 왔다. 그러나 신체는 감정을 생성하고 조절하는 핵심 무대이기도 하다. 라자 셀밤Raja Selvam 박사는 이 책에서 바로 이 지점을 파고들며, 감정을 ‘머리’가 아닌 ‘몸’으로 경험하고 체화함으로써 인간의 정서적 회복력과 인지·행동·관계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임상심리학자로서 오랜 연구와 임상 경험을 통해 ‘통합 소매틱 심리학(Integral Somatic Psychology, ISP)’이라는 독창적 이론과 실천 모델을 개발했다. 이 책은 그 핵심 내용을 정리한 결과물이다. 감정이 몸을 통해 어떻게 형성되고, 어떻게 억압되며, 어떻게 다시 해방될 수 있는지를 신경과학과 생리학, 심리학, 에너지 심리학, 심지어 영성과 통합해 설명한다. 책은 총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감정이 단지 심리적 경험이 아니라 신체의 생리적 반응과 밀접히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설명하며, 감정을 억압하거나 피하려는 시도가 오히려 스트레스, 불안, 우울 등의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한다. 반면, 감정을 몸 전체로 ‘느끼고’, ‘지지하며’, ‘견디는 능력’을 기르면 뇌와 신체, 마음 전반에서 변화가 일어난다. 2부에서는 감정 체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법론이 제시된다. 감정이 일어나는 상황을 인식하고, 그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 받아들이며, 점차 그것을 신체 전체로 확장해 경험하고, 마침내 신체와 감정, 인지를 통합시키는 과정을 단계적으로 안내한다. 이 과정은 단순히 감정을 해석하거나 바꾸는 것을 넘어, 감정을 “몸으로 살아냄”으로써 깊은 수준의 정서적 통합과 회복을 가능케 한다. 3부는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적용 사례와 심층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복잡 외상, 경계선 성격장애, 애착 문제, 세대 간 트라우마 등 다양한 문제를 다룬 실제 사례는 이 접근이 단지 이론에 그치지 않고 치료 현장에서 얼마나 강력한 도구로 작용하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이 책에서 반복해서 말한다. “감정은 문제의 원인이 아니라, 치유의 문이다.” 우리는 종종 고통스러운 감정을 회피하거나 억압함으로써 더 큰 고통에 시달리게 된다. 그러나 그 감정을 몸 전체로 느끼고 안전하게 머물 수 있을 때, 감정은 더 이상 위협이 아니라 성장을 위한 에너지로 전환된다. 이 책은 치료사나 심리학자뿐 아니라, 감정적으로 더 성숙하고 통합된 삶을 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유용한 가이드가 된다. 단지 마음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몸과 함께 감정을 경험하는 이 새로운 접근은, 현대 심리치료와 개인 내면 성장에 큰 전환점을 제시한다. 그야말로 감정과 몸, 마음의 통합을 통해 진정한 회복과 변화를 원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감정과 함께 숨 쉬고, 살아 있고, 느끼는 법을 다시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하나의 나침반이자 따뜻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구매후기
이 상품에 대한 구매후기는 구매하신 분에 한해 '주문/배송조회'에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만족도순
최신순
    상품Q&A
    상품에 관해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세요!
    글쓰기
    글쓰기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물어보세요!
      배송/교환/환불 안내
      배송안내
      - 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5,000 미만인 경우 배송비 2,500원이 부과됩니다. (단,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제외)
      - 주문 후 배송지역에 따라 국내 일반지역은 근무일(월-금) 기준 1일내 출고됨을 원칙으로 하나, 기상상황 등의 이유로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산간 지역 및 제주도의 경우는 항공/도선 추가운임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해외지역으로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안내
      - 상품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교환 및 환불기준은 각 상품의 '상세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교환 및 환불신청은 가게 연락처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 및 환불 가능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환불 불가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