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아프리카, 한 번쯤 내볼만한 용기
구매후기 0개 (0)
ㆍ도서정보 저자 : 최세화
출판사 : 처음북스
2018년 07월 13일 출간  |  ISBN : 1170221556  |  304쪽
ㆍ교보회원 교보문고 ID 연결하기
도서를 구입하시면 교보문고와 꽃마의 회원혜택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꽃마가 14,800원 13,320원 10%
ㆍ추가혜택
꽃 2송이
ㆍ배송지역 국내
ㆍ배송비
조건부무료배송
  • 이 가게의 무료배송 상품을 함께 주문하거나, 총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이면 무료배송.
  • 15,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2,500원 고객부담
  • 도서산간/제주도는 추가운임비 부과될 수 있음
1일 이내 출고
ㆍ수량
총 합계금액  원
찜
선물
장바구니 담기
바로 구매하기
토스 퀵계좌이체 결제시 모든 고객 0.3% 할인혜택 >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를 확인 하시겠습니까?

쇼핑계속하기
장바구니보기
ㆍ이 가게의 다른 상품 모든상품보기+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가게주인 : 교보문고
전화 및 택배정보
전화 및 택배정보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가게 전화번호 : 1544-1900
- 전화문의 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가게 이메일 : ink@kyobobook.co.kr
- 이용 택배회사 : CJ대한통운
판매가게정보
- 사업자명 : (주)교보문고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 통신판매업신고 : 01-0653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꽃피는 아침마을 : 1644-8422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이야기꽃밭
등록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상세정보 구매후기 (0) 상품Q&A (0) 배송/교환/환불 안내

책소개

한복입고 히말라야 등반, 나홀로 동남아일주, 대만 댄스버스킹 여행 등 끊임없는 도전을 해온 평범한(?) 대학생이 아프리카를 정복하고 돌아왔다. 생애 첫 카우치서핑, 텐트 하나 들고 강행한 말라위 마을에서의 비박…… 좌충우돌, 한치 앞도 상상할 수 없는 흥미진진한 여행기. 마음속 1그램의 용기를 꺼내들고 아직 생소한 곳이기에 더 궁금한 검은 대륙으로 함께 떠나보자.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_006 아프리카 여행을 떠나기까지_ 013 남아프리카공화국_ 031 나미비아_ 057 잠비아_ 115 말라위_ 125 탄자니아_ 149 케냐_ 181 에티오피아_ 227 이집트_ 247 여행, 그 후_ 261 아프리카에서 내가 만난 사람들_ 275 에필로그_ 298

책속으로

“거짓말 같아…….”
<라이온킹>에나 나올법한 장면이 내 눈앞에 펼쳐지는 순간, 입이 떡 벌어졌다. 오스트리아에 사는 하영 언니, 자전거여행자 치훈 오빠, 세계 여행 중인 의환 오빠 그리고 나. 이렇게 네 명이 나 미비아 렌트 여행을 시작한 지 3일째 되는 날이었다.
워터 홀(물웅덩이)에 물을 마시러 모인 각종 동물이 서로 비밀스러운 눈치 싸움을 벌이고 자태를 뽐내며 목을 축인다. 스프링복, 얼룩말, 기린, 코끼리 등 내 시야에 여백이 거의 없을 정도로 많은 동물이 있었다.

말도 안 되는 밤하늘을 보았다.
나미비아에서 꼭 가야 하는 필수코스 중 하나가 바로 ‘세슬림’ 지역이다. ‘나미비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광활한 사막이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이곳은 도심에서 꽤 멀리 떨어져 있고 가는 길이 험해 가장 높은 사고율을 자랑하는 곳이기도 하다. 길을 달리다 보면 길바닥에 전복돼 있는 차를 흔하게 볼 수 있는 곳. 그만큼 가는 길이 위험하다.
한 번도 가기 힘든 이곳을 나는 일주일 동안 두 번 다녀왔다. 이런 미친 짓을 한 사람은 나밖에 없을 거야.

“거기에 한국 사람이 살긴 살아!?”
내가 아프리카에서 사는 한국 사람들 이야기를 하면 친구들이 보이는 반응이다. 그러나 놀랍게도 아프리카에 사는 한국인은 꽤 많다.
‘어딜 가도 한국인은 있다’라는 말을 실감할 정도로 이 코딱지만 한 한반도 땅 출신 사람들은 전 세계 곳곳에 퍼져 있다. 아프리카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은 한인 게스트하우스를 운 영하면서, 또는 한인식당을 운영하면서, 아니면 또 다른 사업을 꾸리면서 살아간다. 마지막 기회의 땅이라 알려져 있는 만큼 최근 들어서는 전 세계적으로 아프리카 사업 진출이 활성화되고 있다. 아프리카에 자리 잡은 외국인 비율이 많아지고 있는 이유다.

출판사 서평

무모함을 용기로 고등학교 3학년, 세계지리 시간 때 본 사진 한 장으로 아프리카 대륙이 궁금해졌다. 아프리카 대륙을 여행하고 싶다는 소망이 비현실적이라는 것을 알기에 일부러 버킷리스트 맨 위에 적었다. 아프리카 여행하기. 빅토리아 호수 보기. 사막 가보기. 그리고 3년 후, 겁과 무모함이 동시에 많은 겁짱이 최세화 씨는 배낭 하나만 달랑 메고 아프리카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랐다. 언제 죽을지 모른다며 비행기를 타고 가는 내내 열심히 유서를 썼지만, 행복한 95일을 보낸 뒤 무사히 한국에 돌아왔다. 그녀는 아프리카에서 무엇을 보고 느꼈을까? 사자는 용기가 있다 막연하게 위험하고 가난하다는 이미지만 있는 데다가 관련 정보도 적어 너무나도 멀게 느껴지는 아프리카. 그래서인지 여행을 가겠다는 사람도 다른 대륙에 비해 확연히 드물다. 하지만 최세화 씨에게 아프리카는 힘들고, 위험하고, 외롭지만 그만큼 좋고, 신기하고, 행복한 곳이었다. 남들이 많이 가는 대중적인 루트를 타지 않고 남아공에서 이집트로 올라가는 루트를 골라 점점 힘든 여행을, 그것도 여자 혼자 했기에 고충도 많았지만 그만큼 누구도 할 수 없는 다양한 경험을 했다. 눈앞을 지나가는 얼룩말에 심드렁해질 정도로 동물들을 구경하고, 밤에는 별이 쏟아질듯한 하늘 밑에서 잠을 자고, 꿈에 그리던 빅토리아 폭포에 들어가보고, 생판 처음 보는 할아버지와 친해져 버스에서 음식을 나눠 먹고……. 물론 『아프리카, 한 번쯤 내볼만한 용기』에 이런 놀라운 경험만 담겨있는 것은 아니다. 아프리카에 갈 준비를 할 때 정보가 많지 않아 아쉬웠던 최세화 씨는 자신의 발이 닿은 모든 나라의 정보를 책에 꽉꽉 채워 담는 것도 모자라 영상까지 찍었다. 책에 삽입된 QR 코드를 통해 간단하게 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므로 아프리카 여행을 떠나려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후기
이 상품에 대한 구매후기는 구매하신 분에 한해 '주문/배송조회'에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된 구매후기가 없습니다.
첫 번째 후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상품Q&A
    상품에 관해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세요!
    글쓰기
    글쓰기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물어보세요!
      배송/교환/환불 안내
      배송안내
      - 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5,000 미만인 경우 배송비 2,500원이 부과됩니다. (단,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제외)
      - 주문 후 배송지역에 따라 국내 일반지역은 근무일(월-금) 기준 1일내 출고됨을 원칙으로 하나, 기상상황 등의 이유로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산간 지역 및 제주도의 경우는 항공/도선 추가운임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해외지역으로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안내
      - 상품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교환 및 환불기준은 각 상품의 '상세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교환 및 환불신청은 가게 연락처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 및 환불 가능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환불 불가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