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제마의 동의수세보원
구매후기 0개 (0)
ㆍ도서정보 저자 : 이제마
출판사 : 미다스북스
2022년 04월 29일 출간  |  ISBN : 1169100163  |  496쪽
ㆍ교보회원 교보문고 ID 연결하기
도서를 구입하시면 교보문고와 꽃마의 회원혜택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꽃마가 38,000원 34,200원 10%
ㆍ추가혜택
꽃 3송이
ㆍ배송지역 국내
ㆍ배송비
조건부무료배송
  • 이 가게의 무료배송 상품을 함께 주문하거나, 총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이면 무료배송.
  • 15,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2,500원 고객부담
  • 도서산간/제주도는 추가운임비 부과될 수 있음
1일 이내 출고
ㆍ수량
총 합계금액  원
찜
선물
장바구니 담기
바로 구매하기
토스 퀵계좌이체 결제시 모든 고객 0.3% 할인혜택 >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를 확인 하시겠습니까?

쇼핑계속하기
장바구니보기
ㆍ이 가게의 다른 상품 모든상품보기+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가게주인 : 교보문고
전화 및 택배정보
전화 및 택배정보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가게 전화번호 : 1544-1900
- 전화문의 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가게 이메일 : ink@kyobobook.co.kr
- 이용 택배회사 : CJ대한통운
판매가게정보
- 사업자명 : (주)교보문고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 통신판매업신고 : 01-0653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꽃피는 아침마을 : 1644-8422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이야기꽃밭
등록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상세정보 구매후기 (0) 상품Q&A (0) 배송/교환/환불 안내

책소개

알려지지 않은 『동의수세보원』의 기초적, 핵심적 내용을 친절하고 깊이 있게 다룬 유일한 책! “한문학자와 한의학자가 만나게 된 궁극적 텍스트!” 이 책은 10여 년간 함께 고민하고 연구해온 한의학자와 한문학자가 만난 궁극적 텍스트인 이제마의 『동의수세보원』을 새로 풀어쓴 것이다. 『새로 풀어쓴 이제마의 동의수세보원』은 설명 부족으로 제대로 이해되지 못했던 이제마의 진솔한 이야기를 그대로 따라가고자 했다. 원전에 숨어 있는 철학 이론부터 생리심리학적 지식들을 찬찬히 살펴볼 수 있도록 기초 이론 6편을 다루었다. 한글 전용 세대가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여타 해설서들과는 달리 원서의 핵심과 깊은 내용까지 담되 최대한 알기 쉽고 친절하게 쓰려고 노력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독자분들이 사상의학의 임상적 활용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심화된 학문적 토대, 다시 말하면 사상의학의 기초의학적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사람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체질에 앞서 존재하는 인성을 긍정하는 계기가 되고, 이로써 한 단계 더 나은 인간적, 인격적 소양을 갖추는 바탕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역자 : 채한 부산대 한의학과 교수. 경희대에서 한의학을 전공하고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문인』 신인문학상을 통해 수필가로 등단하였다. 한국한의학연구원, 하버드 의대, 클리브랜드 클리닉에서의 연구원 생활, 그리고 일본 토야마 대학과 미국 워싱턴 대학 초빙교수를 통해 연구자로서의 역량과 국내·외 현장 경험을 다양하게 쌓는 동시에 학생들에게 나누어 왔다. 한의사로는 만나기 힘든 해외 유학파로서 ‘생리심리학’, ‘한의학 국제화’, ‘한의학교육학’이라는 다양한 학문적 관심 위에서, ‘사상의학’을 몸에 대한 치료 뿐 아니라 마음을 키우는 차세대 의과학으로 새롭게 재해석하였다. 文·史·哲의 단단한 토대가 없다면 과학은 영혼을 잃고 방황하게 된다는 신념을 갖고 있으며, 왕성한 국내·외 논문 발표와 함께 해외 저명 학술지의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다. 교육에 대한 관심을 담은 저서로 『한의학 한자 1000』(공저, 2014), 『실습으로 익히는 의학논문 작성법』(2014), 『침구시술 안전가이드』(공저, 2011), 『동의생리학』(공저, 2008), 한의학 임상검사로 『사상성격검사(SPQ)』(공저, 2020) 등이 있다. 역자 : 김승룡 부산대 한문학과 교수. 고려대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한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식인, 고전학, 지역학, 동아시아학 등을 시야에 두고 『묵자』 『사기』 등을 비롯해 한시와 시화를 가르치며 고전지식이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동아시아 한문고전의 미래가치를 환기하여 청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려는 것이나 한문교육이 인성을 증진할 가능성에 주목하는 것도 그런 노력의 일환이다. 저서로 『한국한문학 연구의 새 지평』(공저, 2005), 『새 민족문학사 강좌』(공저, 2009), 『고려후기 한문학과 지식인』(2013), 『한국학의 학술사적 전망』, 『청춘문답』(모두 공저, 2014), 『동아시아 지식인문학의 지평을 탐색하다』, 『남명학파의 지역적 전개』(모두 공저, 2019), 『이재 황윤석 연구의 새로운 모색』(공저, 2020) 등이 있고, 역서로 『송도인물지』(2000), 『악기집석』(2003), 『우붕잡억』(공역, 2005), 『유미유동』(공역, 2006)을 비롯해 근래 『잃어버린 낙원, 원명원』(공역, 2015) 『능운집』(공역, 2016) 『문화수려집』(공역, 2017) 등이 있으며, 2018년 이후 치유인문학에 뜻을 같이 하는 분들과 같이 『시민의 인성』을 매년 내오고 있다.(2022년 현재 총4권 발간) 『악기집석』으로 제5회 가담학술상(2003)을 수상했고, 베이징대 초빙교수를 두 차례(1997, 2008) 지냈다.

목차

서문을 대신하여 범례(凡例) 1. 성명론(性命論) 2. 사단론(四端論) 3. 확충론(擴充論) 4. 장부론(臟腑論) 5. 광제설(廣濟說) 6. 사상인변증론(四象人辨證論) 후기 - 생각이 현실로 되기까지 이제마의 연보 『동의수세보원』 역서 목록 색인(索引)

출판사 서평

사람의 몸과 마음에 대한 수천 년 동양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동의수세보원』의 새로운 번역 해설서! 지금까지 『동의수세보원』을 이해하기 위한 번역과 연구는 많았지만, 임상적인 활용이 아닌 기초 이론 부분들은 단순 직역에 그친 것이 현실이다. 게다가 이제마의 이론이 새로운 사상을 담고 있음에도, 중요한 것을 놓치거나 맞지 않게 해석하는 오류를 범하기도 했다. 『동의수세보원』은 한의사, 특히 기초학 전공자들에게 골칫거리나 다름 없었다. 주석과 해석을 아무리 찾아보아도 이해할 수 없고, 뜬금없어 보이기만 하는 내용이 오히려 혼란을 가중시켰기 때문이다. 저자 역시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다는 불안감을 애써 외면하거나 선현의 말씀이라고 얼버무리고 싶은 욕망을 떨치기 어려웠다’고 고백한다. 그러나 『동의수세보원』을 국내외 생리심리학 연구를 사용해 과학적으로 재해석하는 과정에서 『동의수세보원』은 사람의 몸과 마음에 대한 유학(儒學)과 사단론(四端論)의 수천 년간 지식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하여 『동의수세보원』은 한의학자와 한문학자인 저자들의 손에서 새롭게 번역, 해설되었고 그 결과물로 『새로 풀어쓴 이제마의 동의수세보원』이 출간되었다. 저자들은 깊이 있되 알기 쉽도록 친절하게 책을 쓰기 위하여 6가지 방면에서 심혈을 기울였다. 1. 번역 과정을 단계적으로 보여주고자 했다. - 단순히 한글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글자와 행간에 숨겨져 있는 저자 이제마의 의도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우려 했다. 원문, 원문 독음, 직역, 자구 해설, 통역을 단계별 설명과 함께 제시했다. 독자마다자신의 수준에 맞게 체계적으로 이해와 전문성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 2. 조문 사이의 상호 참조를 위한 조문 번호를 사용했다. - 원전 「동의수세보원」은 친절하게 풀어 쓴 글이 아니기에 원문을 모두 외워 앞뒤의 논리들을 머릿속에서 다시 정리해야 이해할 수 있다. 이에 책에서는 초심자가 앞뒤의 논리를 정리할 수 있도록 문항 번호와 상호 참조를 사용하여 정리하였다. 원문 및 조문 번호는 한의학 전공자를 위하여 「사상의학」(전국한의과대학 사상의학 교실, 집문당, 2014)을 기준으로 사용하였다. 3. 번역을 위한 전문성을 모두 갖추고자 했다. - 두 역자의 공동작업으로 「동의수세보원」 원문을 가능한 한 정확히 해석하여 오늘의 한글과 과학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였다. 김승룡 교수는 동아시아 고전지식을 현재화하는 데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한문학과 교수로서, 한문으로 쓰인 고전을 문법에 맞으면서도 원래 의미가 정확하게 반영되도록 해석하였다. 채한 교수는 국내ㆍ외 최신 사상의학 및 생리심리학 연구를 선도하는 한의사로, 한의학과 예과 교육에서부터 기존 연구 성과와 최신 의과학 연구까지 모두 반영되도록 하였다. 4. 행간에 숨겨진 이론적 배경과 과정을 제시했다. - 구한말의 혼란한 사회상과 학문적 폐해로 숨겨야 했던 이제마의 과감한 천재성을 직접적으로 드러나도록 하여, 한의사와 한의학도, 의ㆍ생명 연구자들과 일반인들이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5. 핵심이 되는 6편만 번역 해설했다. - 이 책에서는 기초의학에서의 질문에 대한 이제마의 명쾌한 답변을 볼 수 있다. 또한, 임상의가 꿈꾸는 '네 가지 유형에 맞추어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치료한다'는 맞춤의학의 미래와, '인성 증진이 곧 질병의 예방과 치료이다'는 현대 인문학과 심리학의 이상향에 대한 이제마의 대안을 볼 수 있다. 6. 이제마를 새롭게 재평가하고자 했다. - 이제마에 대한 기존의 모호한 평가를, ‘구한말 역동의 사회상을 고위공직자로 살았던 실학자로서, 사단론(四端論)으로 인간의 몸과 마음을 재해석하여 한국 전통의학을 인성증진을 토대로 하는 맞춤의학으로 한 단계 발전시켰다’로 바꾸고자 한다.
구매후기
이 상품에 대한 구매후기는 구매하신 분에 한해 '주문/배송조회'에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된 구매후기가 없습니다.
첫 번째 후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상품Q&A
    상품에 관해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세요!
    글쓰기
    글쓰기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물어보세요!
      배송/교환/환불 안내
      배송안내
      - 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5,000 미만인 경우 배송비 2,500원이 부과됩니다. (단,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제외)
      - 주문 후 배송지역에 따라 국내 일반지역은 근무일(월-금) 기준 1일내 출고됨을 원칙으로 하나, 기상상황 등의 이유로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산간 지역 및 제주도의 경우는 항공/도선 추가운임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해외지역으로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안내
      - 상품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교환 및 환불기준은 각 상품의 '상세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교환 및 환불신청은 가게 연락처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 및 환불 가능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환불 불가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