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오늘 여행은 어느 역에서 시작할까?
구매후기 0개 (0)
ㆍ도서정보 저자 : 박소연
출판사 : 생각의빛
2024년 08월 16일 출간  |  ISBN : 1168140773  |  220쪽
ㆍ교보회원 교보문고 ID 연결하기
도서를 구입하시면 교보문고와 꽃마의 회원혜택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꽃마가 16,500원 14,850원 10%
ㆍ추가혜택
꽃 2송이
ㆍ배송지역 국내
ㆍ배송비
조건부무료배송
  • 이 가게의 무료배송 상품을 함께 주문하거나, 총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이면 무료배송.
  • 15,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2,500원 고객부담
  • 도서산간/제주도는 추가운임비 부과될 수 있음
1일 이내 출고
ㆍ수량
총 합계금액  원
찜
선물
장바구니 담기
바로 구매하기
토스 퀵계좌이체 결제시 모든 고객 0.3% 할인혜택 >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를 확인 하시겠습니까?

쇼핑계속하기
장바구니보기
ㆍ이 가게의 다른 상품 모든상품보기+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가게주인 : 교보문고
전화 및 택배정보
전화 및 택배정보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가게 전화번호 : 1544-1900
- 전화문의 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가게 이메일 : ink@kyobobook.co.kr
- 이용 택배회사 : CJ대한통운
판매가게정보
- 사업자명 : (주)교보문고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 통신판매업신고 : 01-0653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꽃피는 아침마을 : 1644-8422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이야기꽃밭
등록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상세정보 구매후기 (0) 상품Q&A (0) 배송/교환/환불 안내

책소개

2024년 08월 16일 출간 | ISBN : 1168140773 | 220쪽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박소연 어느덧 중견 연차의 직장인이 되었지만 퇴사와 재취업, 그리고 이직을 반복하다보니 여전히 사원이다. 직급은 사원이지만 일은 대리처럼 하고 있는 직장생활에서 위안이 되어주는 것은 두 가지다. 하나는 인턴으로 시작해 계약직을 거쳐 정규직이 되기까지 다양한 직업군에서 일했던 경험이 글쓰기의 좋은 양분이 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워라벨과 연차를 확실히 보장해주는 회사만 골라 취업한 덕분에 자유롭게 여행을 갈 수 있다는 것이다. 여러 글쓰기 플랫폼에 직장인의 삶과 여행기를 올리며, 매일 아침 출근하고 틈틈이 여행을 다닌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sagwasil 브런치 https://brunch.co.kr/@sagwasil 인스타그램 @sagwasil

출판사 서평

▶일상에서 여행하는 법을 알려 드립니다 발길 닫는 대로 걷던 중 발견하게 된 한적한 덕수궁 뒷길 요즘 감성으로 무장한 성수동 외국어보다 한국어가 더 많이 들렸던 서울시티투어버스 퇴근길 지하철역의 무심한 발걸음 사이에서 바이올린을 켜던 바이올리니스트 당신의 일상은 당신의 생각보다 훨씬 여행과 가깝습니다 오늘은 늘 가던 오른쪽 길이 아니라 왼쪽 길로 가보세요 항상 내리던 역을 지나치고 늘 지나치던 역에서 내려보세요 그렇게 여행은 시작됩니다 ▶편집자 리뷰 박소연 작가님의 책, ‘오늘 여행은 어느 역에서 시작할까?’는 참 잘 쓴 글이다. 처음 글을 보자마자 감탄이 나왔다. 잘 정돈되고 차분한 느낌. 복잡한 미로 같은 삶에서 깔끔한 지도 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을 주는 글이다. 지금 우리 삶에서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 잊기 쉬운 것. 그것은 바로 쉼, 쉬어가기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자기 자신을 잃지 않고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삶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은 휴식이다. 누가 나의 휴식을 챙겨줄까? 스스로 알아서 쉬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스스로에게 쉼을 주고 힐링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여행이라는 것인 거창해야 할까? 아니다. 일상 속에 있는 것이다. 누구나 이용하는 대중교통으로 자유롭고 편안하게 다니는 여행길은 쉬우면서도 깊은 울림을 준다. 삶은 팍팍하다. 그럼에도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어야 한다. 새로운 풍경, 새로운 시야, 이전에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을 느껴볼 수 있는 나만의 소소한 여행. 이 책과 함께 그 아름다운 여행길에 오르길 바래본다. ▶작가 인터뷰 질문 1.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작가 : 평소에 어디로든지 가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서울 시내든 외국의 다른 도시든 안 가본 곳이 있다면 최대한 가보려고 하는 편입니다. 그렇게 떠나게 된 여행지에서 틈틈이 그날의 풍경과 감상을 메모해둡니다. 이제까지 써왔던 길고 짧은 메모들이 모여 책이 되었습니다. 질문 2. 여행을 하면서 가장 가치 있는 경험은 무엇인가요? 작가: 이전에는 가보지 못한 곳을 간다는 경험 그 자체만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놀라운 일을 겪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경이로운 풍경을 마주할 필요는 없습니다. 새로운 곳에 대한 설렘 그 자체가 다른 일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여행 고유의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질문 3. 얼마나 자주 여행을 다니시나요? 작가: 책에서 설명한 '작은 여행'을 기준으로 하면 한달에 한두 번은 다닙니다. 기차나 비행기를 타는, 조금 더 먼 거리로의 여행은 계절별로 한 번씩은 가려고 노력합니다. 질문 4. 여행이 우리에게 주는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작가 : 여행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줍니다. 늘 똑같은 곳으로 출퇴근을 하거나 등하교를 하는 일상의 범위는 다소 제한적입니다. 여행을 통해 삶의 범위를 넓힘으로써 삶은 더욱 풍요로워집니다. 질문 5.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은요? 작가: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 준비에 한창일 때 서울 이곳저곳을 다니며 작은 여행을 떠났습니다. 방안에서 매일 채용 공고를 찾고 원서를 쓰는 생활이 이어졌고 외출이라고는 면접을 볼 때뿐이었던 시절입니다. 집에만 있다 보니 몸과 마음이 모두 답답해서 생각이 밖으로 뻗어나가지 못하고 자꾸 안으로만 파고드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 자신에게 새로운 자극을 주기 위해 이전에는 가본 적 없는 서울의 다양한 면들을 보러 다녔고 덕분에 답답했던 마음도 해소되었습니다. 그때의 경험을 통해 여행이 반드시 거창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질문 6. 독자들에게 특별히 남기고 싶은 말씀 작가 : 휴가철이 되거나 연휴가 다가오면 의식하지 않아도, ‘여행이나 가볼까?’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긴 시간을 들이고 미리 준비해서 가는 여행도 좋지만 사실 여행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여행을 정의 내리는 것은 시간도, 장소도, 비용도 아닙니다. 낯선 곳으로 떠난다는 사실에 대한 설렘 자체만으로도 이미 여행은 시작되었으니까요. ▶출판소감문 작가는 어렸을 때 꿈으로 남고, 글쓰기는 취미에 그칠 줄 알았다. 대학교 때까지는 종종 소설을 쓰곤 했지만 직장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한동안은 글을 쓰지 않았다. 다시 글을 쓴다면 장편 소설을 쓰고 싶었기에 마음의 준비를 마칠 때까지 시간이 필요했다. 오랜 시간 후 쓰기 시작한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주제를 담은 에세이였다. 어렸을 때 꿈꿨던 작가의 모습은 내가 모르는 세상에 대해 쓰는 것이었다. 하지만 지금 내가 쓰고 있는 글은 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내가 가장 잘 아는 것에 대해서다. 지금까지의 경험들이 글쓰기의 원천이 되었다는, 다소 식상한 깨달음을 얻기까지 10년이 넘는 세월이 걸렸다. 나의 경험을 글로 써보자고 다짐했던 날은 ‘그래, 이렇게라도 써서 계속 글을 써보자’라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이런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결국 그덕분에 내 이름을 올린 책을 출판할 수 있게 되지 않았는가. 꿈을 포기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다. 경우에 따라 꿈을 포기해야 하는 순간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런 상황에 놓인 사람들에게 포기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은 배려 없는 강요 혹은 섣부른 조언처럼 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 꿈이라는 거창한 단어는 뒤로 하고 좋아하는 일이라는 가벼운 단어를 가까이 두자.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도 좋지만 꾸준히 하면서 나의 삶을 풍요롭게 꾸려가고 싶다. 그래서 이제 나는 작가보다는 계속 글을 쓰는 사람이고 싶다.
구매후기
이 상품에 대한 구매후기는 구매하신 분에 한해 '주문/배송조회'에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된 구매후기가 없습니다.
첫 번째 후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상품Q&A
    상품에 관해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세요!
    글쓰기
    글쓰기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물어보세요!
      배송/교환/환불 안내
      배송안내
      - 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5,000 미만인 경우 배송비 2,500원이 부과됩니다. (단,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제외)
      - 주문 후 배송지역에 따라 국내 일반지역은 근무일(월-금) 기준 1일내 출고됨을 원칙으로 하나, 기상상황 등의 이유로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산간 지역 및 제주도의 경우는 항공/도선 추가운임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해외지역으로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안내
      - 상품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교환 및 환불기준은 각 상품의 '상세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교환 및 환불신청은 가게 연락처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 및 환불 가능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환불 불가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