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를 하면서 즐기자
구매후기 0개 (0)
ㆍ도서정보 저자 : 강도경
출판사 : 가나북스
2024년 09월 01일 출간  |  ISBN : 1164461141  |  208쪽
ㆍ교보회원 교보문고 ID 연결하기
도서를 구입하시면 교보문고와 꽃마의 회원혜택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꽃마가 23,000원 20,700원 10%
ㆍ추가혜택
꽃 3송이
ㆍ배송지역 국내
ㆍ배송비
조건부무료배송
  • 이 가게의 무료배송 상품을 함께 주문하거나, 총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이면 무료배송.
  • 15,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2,500원 고객부담
  • 도서산간/제주도는 추가운임비 부과될 수 있음
1일 이내 출고
ㆍ수량
총 합계금액  원
찜
선물
장바구니 담기
바로 구매하기
토스 퀵계좌이체 결제시 모든 고객 0.3% 할인혜택 >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를 확인 하시겠습니까?

쇼핑계속하기
장바구니보기
ㆍ이 가게의 다른 상품 모든상품보기+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가게주인 : 교보문고
전화 및 택배정보
전화 및 택배정보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가게 전화번호 : 1544-1900
- 전화문의 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가게 이메일 : ink@kyobobook.co.kr
- 이용 택배회사 : CJ대한통운
판매가게정보
- 사업자명 : (주)교보문고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 통신판매업신고 : 01-0653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꽃피는 아침마을 : 1644-8422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이야기꽃밭
등록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상세정보 구매후기 (0) 상품Q&A (0) 배송/교환/환불 안내

책소개

e스포츠를 스타크래프트로 직접 하면서 즐겼고, 임요환 홍진호 이영호 김택용 등 수많은 선수의 경기를 보면서 울고 웃었지만, 하지만 나이도 들고 시간도 지났고 새로운 e스포츠를 자식과 함께 즐기고 싶지만, 어려워서 엄두가 안 나는 학부모들과 트랜드에 뒤처지지 않게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e스포츠를 취미로 가지고 싶은 학생들에게 가이드가 될 교재, 현재의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을 어떻게 해야 하고, 어떻게 보고 즐겨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알려준다.

상세이미지

출판사 서평

e스포츠의 시작 1. 1999년 투니버스(방송국)에서 “99프로게이머 코리아오픈“의 이름으로 세계 최초의 중계와 해설이 있는 대회가 시작되었다. 프로게이머라는 단어가 탄생하여 선수로 불리게 되었다. - PC방 이용자가 90% 이상 하던 스타크래프트를 채택하여 개최되었다. - 2000년도에는 게임 전문 방송사인 온게임넷의 개국과 MBC게임 등 다른 게임 전문 방송 채널도 개국하면서 e스포츠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 당시 e스포츠의 주 종목은 스타크래프트로 게임 방송사에서는 대부분의 편성을 스타크래프트가 채워졌다. 2. 이후 스타크래프트를 주축으로 철권, 피파, 포트리스, 카트라이더, 레인보우 식스 등의 다양한 게임에도 프로게이머와 프로 대회가 생겨나면서 여러 종목으로 발전하였다. - 이중 스타크래프트는 유일하게 한국의 대기업들이 직접 구단을 만들고 이를 운영하여 프로 리그가 되었다. - 스타크래프트의 프로 리그 역사 중 가장 큰 업적으로 남은 것은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열린 SKY 프로리그 결승전으로 10만 명의 관객 기록이 있다. (그 대회에서 주장으로 3경기를 출전하고 리그 MVP를 받고 우승하였다.) - 그 결승전 이후 대기업의 창단 러쉬가 줄을 이었다. - SK Telecom T1, KT, 삼성전자, CJ, STX, 화승, 한빛, MBC게임 등이 창단하여 프로구단을 운영하였다. - 한국에서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가 시작하면서 e스포츠가 생겨났고 프로게이머라는 직업도 생겨 한국을 e스포츠 종주국으로 부르고 있다. 3. e스포츠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며 정식 스포츠로 인정을 받고,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에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아시안게임 우승으로 출전 선수들은 군대 면제를 받았다.) 4. 2022항저우 아시안게임에 e스포츠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는 것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스포츠는 몸을 쓰는 것이 스포츠다“ 라는 논점을 두고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으며, 현재에도 계속해서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5. 스포츠 범주에 있는 바둑, 체스와 같이 몸을 쓰지 않고도 이를 준비하는 과정과,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스포츠의 범주에 있다. 이상혁(페이커) 선수의 인터뷰에서 ”몸을 움직여서 활동하는 게 기존의 스포츠 관념인데, 그것보다 중요한 건 경기를 하고 준비하는 과정이 많은 분께 좋은 영향을 끼치고 또 경쟁하는 모습이 영감을 일으킨다면 그게 스포츠로서 가장 중요한 의미라 생각합니다.
구매후기
이 상품에 대한 구매후기는 구매하신 분에 한해 '주문/배송조회'에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된 구매후기가 없습니다.
첫 번째 후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상품Q&A
    상품에 관해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세요!
    글쓰기
    글쓰기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물어보세요!
      배송/교환/환불 안내
      배송안내
      - 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5,000 미만인 경우 배송비 2,500원이 부과됩니다. (단,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제외)
      - 주문 후 배송지역에 따라 국내 일반지역은 근무일(월-금) 기준 1일내 출고됨을 원칙으로 하나, 기상상황 등의 이유로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산간 지역 및 제주도의 경우는 항공/도선 추가운임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해외지역으로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안내
      - 상품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교환 및 환불기준은 각 상품의 '상세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교환 및 환불신청은 가게 연락처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 및 환불 가능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환불 불가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