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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서정보 저자 : 노형근
출판사 : 좋은땅
2019년 05월 01일 출간  |  ISBN : 116435275X  |  301쪽  |  규격外  |  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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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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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는 자신의 삶을 통해 아직 한참은 인생을 더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주고 싶다고도 말했다. 정의, 평등, 평화를 그들에게 알려 지금과 같은 세상에서 안주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을 『한』에 담았다. 더 이상 욕심도 없고 욕망도 없다. 그 어떠한 기대도 없지만, 그래도 굳이 저자가 한 가지 남겨 『한』에서 전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모두들 정직하며 평범한 삶을 살길 바라는 것이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노형근 1941년 광주 1956년 광주학강초등학교 8회 졸업 1959년 광주서중학교 34회 졸업 폐교(광주일고 37회 통합보존) 1962년 광주사범학교 16회 졸업 폐교(광주교대 통합보존) 1962년 3월 10일~1973년 2월 28일 광주학강초등학교 근무 1973년 3월 1일~2001년 8월 31일 전남북평·서울망우·서울은천·서울당곡 서울대림·서울신길·서울관악 근무 2001년 9월 1일~2005년 8월 31일 경기안산성포초등학교 근무·정년퇴임 저서 『팔푼이교사가 바라본 칠푼이세상』 『나는 누구인가』 『한』

[목차]

시작하면서: 변명 《原版: 팔푼이교사가 바라본 칠푼이세상》 《1차 補整版: 나는 누구인가》 《2차 補整版: 恨》 1장 民族의 恨 소설은 아름답고 역사는 추하다 정조대왕 이후 성군은 없었다 이제 빠돌이 생활 그만 접으련다 민주세력 분열과 恨의 두 차례 선거 이성계·박정희·전두환은 닮았다 한국사의 재조명 연산은 조현병 환자였고 광해는 뭘 잘못했지 나·당의 백제·고구려 침략과 북·중공·소의 6·25 남침 韓民族(한민족)의 울분 우리의 소원은 통일 가짜 보수는 가라 가짜 보수들은 우리 백성들의 영원한 수탈자인가 만고의 逆臣(역신) 김종필과 한명회6 ‘불지옥 탐방기’ 이승만을 만나 묻고 답하다 ‘불지옥 탐방기’ 박정희를 만나 묻고 답하다 사학자들은 더 이상 우리 역사를 미화하지 마라 내 어머니의 恨을 民草(민초)들의 恨으로 승화시키고 가련다 2장 湖南의 恨 무등산의 恨 호남의 恨, 김대중의 승리 딱 한 번, 호남의 실수 훈요십조의 亡靈(망령)이 떠오른다 歎(탄) 湖逆(호역) 20賊(적) ‘호남 홀대’ 헛소문에는 문재인도 어쩔 수 없었다 안철수의 책임, 문재인의 책임 5·18 광주의 恨과 전두환 3장 恨의 豫言 2119년 3·1절에 대한민국은 망한다 타임캡슐을 타고 미래여행을 떠나다 1신: 순간에 2119년에 도착하였다 2신: 이런 메시지를 던진다 3신: 남북관계는 어떻게 될까 4신: 임기 마친 두테르테를 딱 5년만 임대해 쓰면 어떨까 5신: 대한민국 사회는 불신과 과욕이 판친다 6신: 여자들만 사는 세상, 남자는 種子(종자)에 불과하다 7신: 진영대결이 대한민국을 망하게 한다 8신: 강남양반들이 대한민국을 망친다 9신: 서울대학교가 대한민국을 망친다 10신: 2119년 3·1절은 대한민국을 미국 자치령으로 선포하는 날이다 서해용왕님, 이건 개꿈이었네요! 恨의 백성들아, 이제 깨어나라 미래의 100년, 꼭 이렇게 돼야 한다 4장 恨의 歸鄕 芝蘭之交(지란지교)를 꿈꾸며 성공하면 금의환향, 실패하면 각설이탕아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광주학강초등학교 ♬나의♬살던♬고향은♬빈민촌♬동네♬ 광주의 恨과 환희 광주사범·교대 광주서중·일고 광주의 진풍경 恨의 정년퇴임식 바보 온달 ‘스크루지’와 함께 진달래를 만나다 곱게 늙는 지혜 바보 온달 ‘스크루지’와 함께 개나리를 만나다 달래강 바보 온달, 두 여인한테 개망신만 당하다 5장 恨의 備忘錄 儀·食間(의·식 간) 가치관의 변화가 필요하다 ‘不’ 자 없는 세상에 살 수 없을까 인간 세상은 孝(효)에서부터 시작된다 부부의 성립은 자연의 命(명)이다 동양의 미인관은 중국에서 시작되었다 언론개혁 정론을 펴라 TV조선, 개 한 마리 잡았다 미친개 기자, 한 마리 더 잡자 교육은 개혁되어야 한다 불쌍한 우리 교육부 장관님! 교육부장관님, 힘내시고 성공한 장관 되세요 교권은 교사들 스스로 찾아라 교육제도, 바뀔 때도 되지 않았나 첫째는 학제개편이다 둘째는 대학입시제도의 개혁이다 한국 교회, 목사님들은 언제 철들 겁니까 恨의 댓글 10傑(걸) 부록: 恨의 韓國史 표로 보기 대한민국 군주 일람 조선왕조 왕계 일람 조선왕조 왕비 및 자녀 수 일람 조선왕조 왕비 성씨별 일람 조선과 현재의 관직품계 비교표(筆者任意) 고려왕조 왕계 일람 고구려왕조 왕계 일람 백제왕조 왕계 일람 신라왕조 왕계 일람 가야왕조 왕계 일람 발해왕조 왕계 일람 우리나라의 성씨 274개(남한) 변명: 마치면서 《原版: 팔푼이교사가 바라본 칠푼이세상》 《1차 補整版: 나는 누구인가》 《2차 補整版: 恨》

[출판사 서평]

- 백년을 회고하고 백년을 예언하다 『팔푼이교사가 바라본 칠푼이세상』, 『나는 누구인가』에 이은 노형근 저자의 세 번째 저서 『한』은 그의 회고록이다. 저자는 세 번째 회고록을 집필하면서 “나는 어떻게 살았는가” “실패한 인생을 산 것은 아닐까” 하는 물음을 던지며 인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싶었다고 말한다. 과연 성공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이 있기는 한 것일까 팔순이 가까워진 나이에 저자는 본인의 인생을 한데 묶어 성공 혹은 실패와 관련 없이 한 권으로 정리하고 싶었다고도 전했다. 노형근 저자의 『한』에는 여태까지 그가 낸 『팔푼이교사가 바라본 칠푼이세상』과 『나는 누구인가』에 있는 몇 가지 이야기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심혈을 기울여 쓴 내용들이기에 다시 한번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서이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자신의 삶을 통해 아직 한참은 인생을 더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주고 싶다고도 말했다. 정의, 평등, 평화를 그들에게 알려 지금과 같은 세상에서 안주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을 『한』에 담았다. 더 이상 욕심도 없고 욕망도 없다. 그 어떠한 기대도 없지만, 그래도 굳이 저자가 한 가지 남겨 『한』에서 전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모두들 정직하며 평범한 삶을 살길 바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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