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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아름다운 조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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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서정보 저자 : 문순동
출판사 : 문예바다
2019년 05월 15일 출간  |  ISBN : 1161150595  |  232쪽  |  규격外  |  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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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2017년 계간 문학의 강에서 신인문학상 수필부문 당선되어 수필가의 길로 들어선 문순동 수필가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삶의 아름다운 기억들』이 바로 그것이다. 수필가는 이 책에서 기교에 매몰되지 않고, 사건이나 문장을 조작해서 억지 감동을 짜내는 것이 아닌, ‘기억에 대한 존중’과 ‘그리움을 솔직하게 풀어내는 화법’으로 수필의 가장 본질적인 멋을 구현해 내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문순동 경북 김천 출생 김천고등학교 졸업 충북대학교 회계학과 졸업 롯데제과 입사 30년 근무 서강대 MBA 석사 졸업 자서전『별을 따는 남자』출간 계간『문학의 강』신인문학상 수필부문 당선 첫 수필집『삶의 아름다운 조각들』출간

[목차]

1부 내 고향 “지금대” 감자 무지 / 13 정월 대보름 / 16 헤엄치기 / 21 긴 머리 소녀 / 25 풀빵 / 29 불침 놓기 / 33 토끼 사냥 / 36 2부 멋지게 나이 들기 수담 / 43 기타 그리고 커피 / 48 연하장과 연애편지 / 53 멋지게 나이 들기 / 57 야구장 가는 날 / 62 가치 있게 사는 사람들 / 68 또 다른 나 / 73 가정주부가 된 남자 / 78 3부 사색과 잡념 촛불 / 85 상복과 수의 / 90 수구초심 / 94 글쓰기에 대한 간 보기 / 98 “올가” 울지 말아요 / 103 또 다시 월급쟁이 / 108 인생 좌표 / 112 4부 맛나게 사는 재미 도다리쑥국과 짚불 곰장어 / 117 섭국을 아시나요 / 122 눈물의 고장 목포 / 127 곱고 아린 지심도 / 133 정동진 / 138 꾼들의 바다 통영 / 142 “올가”의 고향 알마티 / 147 아픔을 치유하는 우장산 / 154 5부 자연과 나 화엄늪 그리고 천성산 / 161 불교의 종가 통도사 / 166 금정산과 거풍 / 172 동피랑과 소매물도 / 177 비 오는 날의 운문사 / 182 겸재와 개화산 / 187 여강과 신륵사 / 192 온천 여행 / 197 신인 문학상 수필 부문 당선작 계간 『문학의 강』14호 꽃보다 아름다운 아내 / 207 어머니의 말 / 211 - 문순동의 수필세계 - 신승민(문학평론가) / 219

[출판사 서평]

문단의 숱한 평론가들과 교수들은 미美를 하나의 발견이라고 칭하지만, 기실 발견 이전에 교감이라 말할 수 있다. 대상에 대한 교감이 없는 발견은 독재적 발상이다. 그 독재적 발상으로 발견을 했답시고 창조의 영역에까지 접근하게 되면 도리 없는 ‘미의 절규’가 될 뿐이다. 안타깝게도 그런 미의 절규를, 미의 파괴를, 전위와 첨단이라는 듣기 좋은 이름 아래 우리 문단은 양산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누가 들어도 똑같은 소리, 누가 들어도 이해할 수 없는 말들의 향연이 시와 수필과 소설이라는 이름으로 문단 거목들에 의해 추천받고 저잣거리에 팔려나간다면 그만한 ‘지적紙的 공해’가 또 없을 것이다. 창조의 원천인 상상력을 존중하고, 도발적인 사유와 들판의 야생마 같은 필법을 응원한다고 해서, 알아듣기 힘든 글들까지 칭찬할 수는 없는 법이다. 그래서 문순동의 글은 누구나 보편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차분히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문학의 본령本領에 가까이 다가가려는’ 노력이 엿보인다. 솔직담백한 언어의 사용이 화려찬란한 비난과 기교의 만찬보다 더욱 신선하고 아름다운 글맛을 가지게 되는 법이다. 사실의 가치를 기억하는 자, 그리움을 존중하는 자, 추억을 ‘만들지 않고’ 환대하는 자의 글이 비로소 ‘수필隨筆’이다. 기억이라는 타자를 존중하고, 사실이라는 본질에 천착하는, ‘공부하는 자’가 비로소 ‘수필가隨筆家’이다. ‘수필가’ 문순동의 첫 ‘수필집’ 『삶의 아름다운 조각들』에는 추억으로 현현顯顯하는 미의 자취가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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