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
| - 가게 전화번호 : | 1544-1900 |
| - 전화문의 시간 :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 - 가게 이메일 : | ink@kyobobook.co.kr |
| - 이용 택배회사 : | CJ대한통운 |
|
판매가게정보 |
|
| - 사업자명 : | (주)교보문고 |
| - 사업자등록번호 : | 102-81-11670 |
| - 통신판매업신고 : | 01-0653 |
|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
|
|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
| - 꽃피는 아침마을 : | 1644-8422 |
|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
|
| 상세정보 | 구매후기 (0) | 상품Q&A (0) | 배송/교환/환불 안내 |
책소개참선의 대가 김인강이 제시하느 태중 호흡법의 모든 것! 태아들의 태중호흡은 정상적인 호흡작용이 아닌 영혼의 숨결로, 영혼호흡을 하면서 환생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즉 갓 태어난 아가들이 누워서 숨쉬는 명문호흡은 새로운 인생을 새 출발하기 위한 호흡이라는 것. 이런 태중호흡을 어떻게 수련해야 하는지, 상세히 안내한다. 수련 과정은 물론 수련 시 알아야 할 사항들에 대해서 정리해두었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저자 : 김인강
저자 김인강은 스무 살에 출가하여 참선을 시작하였다. 1948년에 전라남도 영광에서 태어나, 원불교 교무로 22년을 살았다.
1987년부터 참선 공부에 매진하던 중 1993년 단전주선법(丹田住禪法)으로 참선을 시작하면서 1999년 원불교를 사직하였다.
25년 참선을 통해 채득하고 집필한 태중 호흡법은 석문혈을 중심으로 한 단전 호흡, 회음혈을 중심으로 한 항문 호흡, 명문혈을 중심으로 한 명문 호흡, 명문단전을 중심으로 한 온몸 호흡으로 완성된다.
목차머리말
태중호흡은 아주 긴 호흡이다
제1부 태중호흡 이야기
제2부 태중호흡 수련법
제3부 맺음말
출판사 서평우리의 영혼은 사람 씨앗이다
태중(胎中) 호흡은 좋은 습관과 이름다운 사람을 만든다
참선의 대가 도전(道傳) 김인강이 제시하는 태중 호흡법의 모든 것!
나의 영혼과 육신은
서로가 만났다 헤어졌다를 반복하면서
영원히 살아간다.
영혼과 육신의 나는 삶이요,
영혼과 육신의 헤어짐은 죽음이다.
영혼의 나는 또다시 새 부모를 만나,
새 몸을 만들어서, 새롭게 살아간다.
그러나 육신의 나는 헌옷을 벗어버리듯
한줌의 흙으로 흔적을 감추어 버린다.
자연의 품안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들숨과 날숨을 따라, 삶과 죽음을 따라,
생로병사를 따라, 진급과 강급을 따라.
죽었다 살았다를 반복하면서
영원히 살아간다.
아름다운 환생을 거듭하면서,
영생을 하는 것이다. |
| 교환 및 환불 가능 |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
|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
| 교환 및 환불 불가 |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