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
| - 가게 전화번호 : | 1544-1900 |
| - 전화문의 시간 :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 - 가게 이메일 : | ink@kyobobook.co.kr |
| - 이용 택배회사 : | CJ대한통운 |
|
판매가게정보 |
|
| - 사업자명 : | (주)교보문고 |
| - 사업자등록번호 : | 102-81-11670 |
| - 통신판매업신고 : | 01-0653 |
|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
|
|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
| - 꽃피는 아침마을 : | 1644-8422 |
|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
|
| 상세정보 | 구매후기 (0) | 상품Q&A (0) | 배송/교환/환불 안내 |
책소개〈 이방인의 1,300km 순례일기 〉
〈 깨달음의 맛집으로 가는 여정 〉
유아세례를 받고 청소년 레지오 활동까지 하던 저자 이경옥은 사춘기부터 길게 냉담하며 N잡러로 바쁘게 살아왔다.
서른아홉, 11개월에 대만행을 결심했다. 보수적인 부모님이 허락해 주실 리 없지만, 농담처럼 대만에 가면 매일 평일 미사에 참석하고 「주님의 기도」는 꼭 중국어로 외워 오겠다고 약속드리고, 2015년 11월 30일에 3개월 놀러 온 계획이었다. 하지만 아직도 대만에서 이렇게 인생 2막을 즐기고 있다.
이 책은 저자처럼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평신도의 냉담과 회심을 성지 순례를 통해 일기 형식으로 풀어냈다. 또한 이방인이라는 입장에서 낯선 환경을 잘 극복할 수 있게 이끄시는 하느님의 섭리를 천사처럼 등장하는 인물들과의 에피소드로 보여주고 있다.
〈 “들을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 마태오 복음 13장 9절 〉
주님의 언어로 주님과 대화하기 위하여 우리는 이렇게 순례를 떠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모처럼 마음속 깊은 곳에서 뚫고 나온 뜨거운 눈물로 깨끗이 정화된 행복의 참 평화를 느꼈다. (본문 130쪽)
2024년 한국관광데이랩 통계 기준으로 한국인 출국 국가 순위를 보면 대만은 7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만큼 한국인 방문객이 많기에 대만 관광청의 적극적인 홍보로 여행 정보는 넘쳐나지만, 대만의 가톨릭과 성지 관련 자료는 희박하다. 그래서 대만 7개 교구의 30개 성지의 역사와 자료를 간추렸고, 그 속에 함께하는 한국 성직자분들을 포함한 사목 현장을 소개했다.
언제가 유행처럼 버킷리스트의 하나로 꿈꾸지만, 자꾸 미뤄지는 돌덩이처럼 무거운 유럽 성지순례가 아닌 비교적 실현 가능성이 높은 대만 성지순례를 통하여 ‘순례’의 본질을 체험하고, 하느님과 더 두터운 친교를 쌓길 바란다. 저자도 같은 지향을 품고, 여전히 다음 순례를 준비하는 기획자이자 안내자로 ‘희망의 순례자’를 실천하고 있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저자 : 이경옥
李敬玉 (소화 데레사)
■서른아홉, 11개월에 대만 가톨릭 보인대학교 어학연수 1년.
■대만살이를 위해 대만 교통관광부 중국어, 한국어 관광 가이드 자격증 취득.
■한국어 투어 가이드
+ 보인대학교 “천주교학과” 입학.
■코로나 백수 때 대만 관광청 홍보 기자 1년
+ 보인대학교 퇴광부 및 온라인 한국어 강사
+ 보인대학교 “천주교학과” 졸업.
■현재 보인대학교 “종교학과” 대학원 재학
+ 대만 국립 고궁 박물원 한국어 도슨트 KOLEE
+ 대만 유일의 가톨릭 성지 순례 가이드.
출판사 서평코로나 시절이 있었다. 전 세계가 자국민을 돕고자 정부에서 많은 지원 정책을 펼쳤지만, 저자 이경옥은 한국과 대만, 어디에서도 코로나 지원금을 받을 수 없었다.
어디 가서 알바할 상황도 아니었다. 모아 놓은 돈으로 버티다가 학업마저 중단하려 했다. 그러나 천사들의 도움과 용케 받은 성적 장학금으로 무사히 졸업.
왜 그렇게 저를 붙잡으셨는지? 이방인의 삶으로 신비의 체험을 했음에도 허전함과 특별한 결과물이 없기에 염치없게도 대학원에 진학했다.
복잡한 진로가 앞을 가렸던 시절.
삶의 갈증, 필요한 학업의 연구, 자료조사 그리고 매일 아침 6시 반 미사에 참여하는 신앙적 매너리즘을 극복해 보고자는 마음으로 홀로 떠나기로 했다.
그것이 이 책이 탄생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방인의 1,300km 순례일기〉
〈대만 7교구 30성지〉. |
| 교환 및 환불 가능 |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
|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
| 교환 및 환불 불가 |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