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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서부 & 밴쿠버 여행 By Serv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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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서정보 저자 : 김효정
출판사 : 지식과감성
2025년 12월 31일 출간  |  ISBN : 113923014X  |  320쪽  |  규격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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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A journey through West U.S. & Canada Vancouver by Servas Do you want to go too? World Peace Free Homestay Travel 『미 서부 & 밴쿠버 여행 By Servas』는 한국인들이 잘 찾아가지 않는 미국 서부 지역과 캐나다 밴쿠버를 다녀온 여행기이다. 캐나다 밴쿠버 주변 숨겨진 지역과 펄루스 밀밭, 캐넌 비치, 레이니어산, 올림픽 반도 등 미국서부 곳곳에 숨어있는 보물 같은 지역 등 캐나다와 미국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우리말과 영어로 표현되어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상세이미지

목차

서문 PART 1 여행 계획과 서바스 소개 봄날의 여행과 서바스 소개 PART 2 시애틀 호스트 에밀리 집으로 스페이스 니들 치훌리 유리 정원 아마존 스피어스 퍼블릭 마켓 푸드 트럭에서 저녁을 시애틀 공립 도서관 항공기 박물관 PART 3 올림픽 반도 앤 집으로 크레센트 호수에서 트레킹 레이니어산으로 PART 4 포틀랜드 호스트 린 댁으로 아카디아 비치 캐넌 비치 파웰 서점 스프링 가든 트롤 공원 대가족의 저녁 식사 PART 5 펄루스 고요 속에서 터져 나온 빛의 폭포 로웨나 크레스트 뷰 좋은 숙소 펄루스 평원에 반하다 협곡으로 이어진 펄루스 폭포 PART 6 우드번 우드번을 향하여 할리 포드 미술관에서 그녀의 리즈 시절은? 처음 보는 성인식 비싼 우드번 아울렛 취소된 열기구 가라지 세일 PART 7 다시 시애틀로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바바라 댁에서 워싱턴 대학 방문 데이 호스트 로라와 만남 시애틀 아울렛 야경 산책 PART 8 밴쿠버 아일랜드 국경을 넘어 밴쿠버섬으로 빅토리아 시내에서 브리티시컬럼비아 왕립 박물관 부차드 가든 생명의 춤을 추는 보타니컬 해안 PART 9 밴쿠버 마지막 여정, 밴쿠버로 여전한 밴쿠버 시내 밴쿠버 중앙 도서관 모니카 댁으로 마을 산책 나 혼자 동네 한 바퀴 밴쿠버 대학 인류학 박물관 린 캐니언 공원, 캐필라노 리버 댐, 사이프레스 공원 스탠리 공원에서 자전거 모험 PROLOGUE PART 1 Travel Planning and Introduction to Servas Spring Travel and Introducing Servas PART 2 Seattle Go to Host Emily’s house Space Needle Chihuly Glass Garden Amazon Spheres Public market Dinner at a food truck Seattle Public Library The Museum of Flight PART 3 The Olympic Peninsula Go to Ann’s house Trekking at Lake Crescent To Rainier Mountain PART 4 Portland To host Lynn’s house Arcadia Beach Cannon Beach Powell’s Books Springs Garden Troll Park A large family’s dinner PART 5 Palouse Waterfalls of Light from the Silence Rowena Crest A room with a nice view Fall in love with the plains of Palouse Palouse Fall leading to a canyon PART 6 Woodburn Towards Woodburn At the Hallie Ford Museum of Art When was her prime years? Witnessing a Coming-of-age ceremony for the first time Expensive Woodburn Outlet Cancelled hot air balloon Garage Sale PART 7 Back to Seattle Starbucks Reserve Roastery At Barbara’s house Visiting University of Washington Meeting with day host Laura Seattle Outlet A Walk to see the night view PART 8 Vancouver Island Cross the border to Vancouver Island In downtown Victoria Royal Museum of British Columbia Butchart Garden Botanical Coast, where life dances PART 9 Vancouver The last journey, to Vancouver Downtown Vancouver as ever Vancouver Central Library To Monica’s house Walking to village I’ll go around the neighborhood by myself UBC Museum of Anthropology Lynn Canyon Park, Capilano River Dam, Cypress Park Bike Adventure at Stanley Park

출판사 서평

작가의 여행기를 읽으니 작가가 다녀온 펄루스 밀밭을 배경으로 멋진 영화를 만들고 싶다. 시작과 끝이 어디인지 모를 광활한 밀밭을 상상해 본다. 작가가 다녀왔을 때는 초록 물결로 뒤덮인 봄날이었지만 잘 익은 밀밭이 황금물결로 춤추는 여름에는 또 어떤 풍광을 보여줄지 궁금해진다. 북유럽보다 위쪽인 곳에서만 빙하를 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위도가 높지 않은 시애틀 가까이에서도 볼 수 있다니 넓은 국토를 가진 미국이 마냥 부럽다. 뻔한 미국 여행만 가지 말고, 소도시 여행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이 책을 통해 느껴보길 바란다. 장기봉 한국시니어스타협회 영화감독, 전 KBS PD 한국과 호주에 살면서 여행을 많이 다녔던 나는 주로 호텔에서 머물렀다. 내년에 희수(喜壽)를 바라보는 나이지만, 만약 내가 젊다면 작가가 속한 서바스(Servas)에 가입하여 세계 곳곳의 현지인 집에 머물며 그들과 좋은 인연을 쌓고 싶다. 펄루스 밀밭을 사진 찍고, 서바스 사람들을 만나 요리하며, 한국을 알리는 작가는 진정한 민간외교관이다. 아직 미국을 가보지 못한 분들은 작가가 소개한 미국 서부 여러 곳을 즐기며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장진민 현 6·15 공동선언실천 대양주위원회위원장, 전 재호주대한체육회장 The travelogue was a wonderful account of the author’s time in the western United States and British Columbia, and provides a fantastic introduction to Servas. I enjoyed reading her stories of the different areas she visited. I have visited almost all, but enjoyed her descriptions of the areas, and the wonderful photos. May was our first Korean Servas visitor, and we learned a lot about Korea and Korean culture from her. Meeting people from different countries and cultures is one of the joys of Servas. I would recommend the book to anyone who is interested in travelling to the same areas. John Spinelli: Servas member, Professor Emeritus from 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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