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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Australia) 일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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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서정보 저자 : 이종호
출판사 : 지식과감성
2025년 05월 05일 출간  |  ISBN : 1139225766  |  3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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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호주의 시드니에서 출발하여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노던 준주, 퀸즐랜드에 있는 유명한 관광지를 두루 둘러보았던, 장장 19,708.2km를 이동하여 웅대한 호주 대륙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었던 호주 일주 여행길.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이종호 1946. 07. 출생 1978. 02. 건국대학교 법학과 졸업 2004. 07. 광주고등검찰청 사무국장(검찰이사관) 2005. 07. 명예퇴직(관리관) 2008. 01. 법무사 개업 2013. 05. 서울동부지방법무사회 회장 2017. 04. 서울 송파구걷기협회 회장 포상 1973. 07. 법무부장관 표창 1978. 11. 법무부장관 표창 1985. 09. 내무부장관 표창 1985. 12. 대통령 표창 1990. 08. 검찰총장 표창 2005. 07. 황조근정훈장 저서 2013. 02. 《나 홀로 백두대간》 2013. 11. 《걸어서 국토종단(서해누리길)》 2014. 11. 《걸어서 국토종단(중앙내륙길)》 2015. 07. 《걸어서 국토종단(동해오름길)》 2017. 05. 《걸어서 국토일주(코리안둘레길 상, 하)》 2019. 09. 《알래스카 일주(이종호의 세계 기행 1)》 2019. 12. 《캐나다 횡단 79일(이종호의 세계 기행 2 상, 하)》 2023. 03. 《뉴질랜드 일주(이종호의 세계 기행 3)》 기고문(여행기) 2010. 02. 〈여강, 대리, 곤명 여행기〉 2010. 07. 〈세계의 지붕아래 하늘길 “茶馬古道”〉 2012. 01. 〈푸르른 초원의 나라 몽골,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낭만과 한민족의 始原 바이칼 호수〉 2013. 07. 〈중국의 그랜드캐년 “太行大峽谷”과 禪宗의 本山 “少林寺”〉 2015. 07. 〈청룡부대의 혼이 깃든 베트남 중부의 휴양도시 “다낭”〉 2016. 11. 〈진화를 멈춰버린 불과 얼음의 나라 “아이슬란드”〉

목차

하권 1. 호주 일주 여행기 1) 총괄 내용 2) 일자별 여행기 제58일 서울(Seoul) 제59일 시드니(Sydney), 골번(Goulburn) 제60일 발래널드(Balranald) 제61일 스톤 허(Stone Hut) 제62일 포트링컨(Port Lincoln) 제63일 세두나(Ceduna) 제64일 유클라(Eucla) 제65일 마두라(Madura), 노스맨(Norseman) 제66일 하이든(hyden), 쿨린(Kulin) 제67일 번버리(Bunbury) 제68일 프리맨틀(Fremantle), 퍼스(Perth) 제69일 퍼스(Perth), 얀쳅 국립공원(Yanchep National Park) 제70일 남붕 국립공원(Namboong National Park) 제71일 제럴턴(Geraldton), 칼바리(Kalbarri) 제72일 칼바리(Kalbarri) 제73일 칼바리(Kalbarri), 몽키 미아(Monkey Mia) 제74일 미카사라(Meekatharra) 제75일 뉴먼(Newman) 제76일 포트 헤들랜드(Port Hedland) 제77일 더비(Derby) 제78일 홀스 크릭(Halls Creek) 제79일 Purnululu National Park의 Bungle Bungle Range 제80일 쿠난어라(Kununurra) 제81일 캐서린(Katherine) 제82일 캐서린(Katherine) 제83일 리치필드 국립공원(Litchfield National Park) 제84일 다윈(Darwin) 제85일 메리 리버 국립공원(Mary River National Park) 제86일 카카두 국립공원(Kakadu National Park) 제87일 마타란카(Mataranka) 제88일 테난트 크릭(Tennant Creek) 제89일 앨리스 스프링스(Alice Springs) 제90일 앨리스 스프링스(Alice Springs) 제91일 킹스 크릭(Kings Creek) 제92일 킹스 크릭(Kings Creek) 제93일 울루루-카타 추타 국립공원(Uluru-Kata Tjuta National Park) 제94일 울루루-카타 추타 국립공원(Uluru-Kata Tjuta National Park) 제95일 테넌트 크릭(Tennant Creek) 제96일 마운트 아이자(Mount Isa) 제97일 리치몬드 힐(Richmond Hill) 제98일 쿠란다(Kuranda) 제99일 쿠란다(Kuranda) 제100일 팜 코브(Palm Cove), 트리니티 비치(Trinity Beach) 제101일 케언즈(Cairns) 제102일 케언즈(Cairns) 제103일 타운스빌(Townsville), 에얼리 비치(Airlie Beach) 제104일 에얼리 비치(Airlie Beach) 제105일 맥카이(Mackay) 제106일 록햄프턴(Rockhampton), 번다버그(Bundaberg) 제107일 아그네스 워터(Agnes Water) 제108일 허비 베이(Hervey Bay) 제109일 허비 베이(Hervey Bay) 제110일 누사(Noosa) 제111일 샌드게이트(Sandgate) 제112일 고스퍼드(Gosford) 제113일 키아마(Kiama) 제114일 시드니(Sydney) 제115일 시드니(Sydney) 마치는 글

출판사 서평

A20번 도로 Sturt-Hwy를 달린다. 쭉 뻗은 고속도로가 시원스럽다. 도로 주변으로는 나무와 말라 버린 풀들이 도로를 따라 이어진다. 도로 양쪽으로 끝없이 이어져 있는 목초지가 넓은 호주를 느끼게 한다. 밭을 갈고 새로 조성하여 놓은 초지가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넓은데 조성한 초지에 물을 뿌리는 농업용 이동식 스프링클러(Portable Sprinkler System)가 끝이 안 보이도록 길게 늘어져 있다. 고속도로에는 차량이 가끔 한 대씩 지나가고 있어 무척 한가롭다. 발래널드(Balranald)에 있는 Motel Capri에는 어두워져서 도착했다. 여기는 서울보다 한 시간이 빠른데 해 지는 시간이 오후 5시 59분이니 서울보다 일몰 시간이 많이 빠른 셈이다. - 하권 제60일 발래널드(Balranald)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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