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일본 소도시 여행을 가장 행복하게 하는 방법
구매후기 0개 (0)
ㆍ도서정보 저자 : 허근희
출판사 : 두드림미디어
2025년 11월 19일 출간  |  ISBN : 1124026088  |  224쪽  |  규격外
ㆍ교보회원 교보문고 ID 연결하기
도서를 구입하시면 교보문고와 꽃마의 회원혜택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꽃마가 19,800원 17,820원 10%
ㆍ추가혜택
꽃 3송이
ㆍ배송지역 국내
ㆍ배송비
조건부무료배송
  • 이 가게의 무료배송 상품을 함께 주문하거나, 총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이면 무료배송.
  • 15,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2,500원 고객부담
  • 도서산간/제주도는 추가운임비 부과될 수 있음
1일 이내 출고
ㆍ수량
총 합계금액  원
찜
선물
장바구니 담기
바로 구매하기
토스 퀵계좌이체 결제시 모든 고객 0.3% 할인혜택 >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를 확인 하시겠습니까?

쇼핑계속하기
장바구니보기
ㆍ이 가게의 다른 상품 모든상품보기+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가게주인 : 교보문고
전화 및 택배정보
전화 및 택배정보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가게 전화번호 : 1544-1900
- 전화문의 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가게 이메일 : ink@kyobobook.co.kr
- 이용 택배회사 : CJ대한통운
판매가게정보
- 사업자명 : (주)교보문고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 통신판매업신고 : 01-0653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꽃피는 아침마을 : 1644-8422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이야기꽃밭
등록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상세정보 구매후기 (0) 상품Q&A (0) 배송/교환/환불 안내

책소개

여행은, 나 자신과 다시 만나는 시간이다 - 일본 소도시 여행에서 배우는 행복의 법칙! 일본의 숨겨진 도시와 자연을 따라가며 마음의 회복을 기록한 여행 에세이 《일본 소도시 여행을 가장 행복하게 하는 방법》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단순한 관광 안내서가 아니라, 여행을 통해 삶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힘을 이야기한다. 바다와 산, 온천, 미식, 숲 냄새가 가득한 낯선 공간 속에서 저자는 “걷고 떠돌다 보면 어느 순간 깨닫게 된다. 완전한 행복은 내 안에 이미 자리하고 있었다는 사실을!”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일본의 중부, 시코쿠, 산인, 도호쿠의 네 군데 지역에 대해 소개한다. 중부 지역에서는 토야마, 가나자와, 나고야, 나가노를 중심으로 ‘진짜 여행’의 감각을 되찾는다. 웅장한 산림과 맑은 공기, 눈부신 설산, 바다와 강을 품은 자연 속에서 인간은 자연보다 작고, 자연은 언제나 우리를 치유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산인 지역에서는 느림의 미학이 펼쳐진다. 일본의 가장 작은 현이지만 평화롭고 여유로운 요나고와 ‘살아 있는 액자 정원’ 아다치 미술관, 돗토리 사구의 황금빛 절경, 마츠에성 주변 호리카와 강의 잔잔한 물결은 독자에게 조용한 여행의 본질을 생각하게 한다. 아름다운 자연과 온천에 몸을 담그는 순간, 일상에서 지친 감정들이 천천히 흘러간다. 저자는 “아름답고 평화로운 자연은 신의 미술관이다. 존재만으로도 힐링된다”고 이야기한다. 시코쿠 여행에서는 섬마을의 순수한 매력을 담았다. 다카마츠의 우동, 나오시마의 호박, 도고 온천, 시코쿠 순례길은 “걷는 순간 여행이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소도시 여행의 의미에 대해 “가장 큰 응원단장은 바로 나 자신이다. 소도시를 여행하면 나를 응원하는 나를 다시 만난다”고 표현한다. 자기 긍정과 회복의 감정이 여행과 연결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도호쿠는 ‘숨겨진 보석’이라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린다. 아키타·아오모리·뉴토 온천·네부타 마츠리 등 덜 알려진 지역의 자연과 사람, 축제를 소개하며 저자는 “도호쿠는 지금도 그 아름다움을 발견할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의 중심 메시지는 명확하다. 여행은 사치가 아니라 살아내기 위한 힘이며, 지친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에너지원이라는 것이다. 자연 속에서 존재만으로 충전되는 순간들, 낯선 장소에서의 작은 기쁨, 그리고 다시 뜨거워지는 심장은 독자에게 삶의 감각을 되돌려준다. 일본의 유명한 대도시가 아닌, 작고 낯선 장소에서 발견한 풍경과 감정을 따뜻한 문장으로 기록한 이 책은 여행을 꿈꾸는 사람, 삶이 무거운 사람, 다시 마음을 일으킬 용기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조용하지만 단단한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상세이미지

목차

Chapter 1 | 중부, 진짜 여행이라는 느낌을 주는 일본의 알프스 신비의 세계로 진입하는 관문, 토야마 금쪽같은 매력의 도시, 가나자와 진짜 여행이라는 느낌을 주는 일본의 알프스 제일 다채로운 일본을 만날 수 있는 곳, 나고야 어느 날 여행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나가노 괜찮아, 여행도 삶이고 일상이다 다시 심장이 뜨거워져라 Chapter 2 | 산인, 전 세계가 극찬한 살아 있는 액자 정원 미식과 온천과 예술의 도시, 요나고 요괴들의 성지, 미즈키 시게루 로드 전 세계가 극찬한 살아 있는 액자 정원, 아다치 미술관 대자연의 아름다운 선물, 돗토리 사구 나룻배의 낭만, 마츠에 호리카와 유람선 일본 산인의 후지산, 다이센 작은 여행, 특별한 발견 Chapter 3 | 시코쿠, 섬나라 속 신비로운 섬마을 우동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다카마츠 꽃보다 예쁜 호박이 있어 좋다, 나오시마 걷는 순간 여행 시작, 시코쿠 순례길 센과 치히로의 모험 속 도고 온천, 마츠야마 섬나라 속 신비로운 섬마을 춤추고 노래하고 사랑하라 소도시 여행법 Chapter 4 | 도호쿠, 숨은 보석처럼 반짝이는 대자연의 풍경 아키타, 너는 사랑이다 숨은 보석처럼 반짝이는 대자연의 풍경 사람, 자연, 사과가 만나는 곳, 아오모리 일곱 빛깔의 천연 온천, 뉴토 온천 화려한 여름밤을 달구는 네부타 마츠리 철들지 않아야 여행이 즐겁다 행복하기로 선택하라

책속으로

바다와 산의 아름다움, 웅장한 산림, 맑고 깨끗한 공기와 온천은 큰 감동을 주고,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할 수 있는 에너지를 아낌없이 선사한다. 그래서인지 나고야의 매력에 빠지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어디를 가장 좋아하나요?”라는 질문에 “나고야”라고 답하는 이들도 종종 만날 수 있다. 공항에는 자유여행을 즐기는 젊은 여행객들이 넘쳐난다. 드디어 청룡이 세상에 드러나는 시기가 도래한 것이다. 청룡이 승천하는 나고야의 미래는 앞으로 점점 더 밝아질 것이다.
-p. 38

고인 물은 썩는다. 정체된 것은 반드시 탈이 나기 마련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동한다. 두 다리로 걷고 또 걷는다. 때로는 버스로, 비행기로, 배로 이동한다. 한순간도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흐르고 비워내며 생각한다. 그렇게 걷고 떠돌다 보면, 문득 깨닫게 된다. 이미 완전한 행복이 내 안에 자리하고 있음을 말이다.
-p. 47

여행을 오면 지금 이 순간을 살게 된다. 한정된 기간 동안 낯선 곳에 존재하며 오롯이 지금 이 순간을 느끼고 행복해하는 자신을 마주하기 때문이다. 다시, 심장을 뜨겁게 하라. 그리고 그 심장을 가지고 매일을 설레는 마음으로 살아가자.
-p. 61

우리는 여행을 떠나 그 나라의 좋은 문화와 먹거리를 찾기도 하지만, 우리를 가장 행복하게 하는 일은 그 나라만의 고유한 자연환경을 체험하는 것일 테다. 여행하면서 느끼는 이국적인 환경, 자연, 문화, 먹거리는 사실 그 나라의 자연환경과 무관하지 않다. 어쩌면 우리는 자연이 주는 새로운 선물을 찾기 위해 타국으로 향하는지도 모른다.
-p. 89

자신의 내면을 따를 수 있는 용기, 그리고 행동력. 그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필수 요소다. 이 지구는 ‘행동하는 별’이다. 그런 천재들이 모여 있는 곳이 나오시마다. 그들의 영혼이 숨 쉬고, 인생과 정신 세계를 표현한 자취를 알게 된다면 여행은 더욱 행복해진다. 왜냐하면 그들이 여기까지 온 이유 자체가, 자기 자신과 운명을 뜨겁게 사랑한 증거이기 때문이다.
-p. 124

무엇보다 먼저 내가 나를 인정하고 사랑해야 한다. 나의 열렬한 응원단장이자 구세주는 바로 나 자신이어야 한다. 자기긍정감과 함께 소도시를 여행해야 한다. 외관도 소박하고 조용하고 잔잔한 소도 시를 여행하다 보면 내 안의 나를 격렬히 사랑하고 응원해주고 있는 자신을 만날 수 있다. 그것이 소도시를 여행하는 가장 큰 맛이다. 지금 바로 내 안의 응원 단장과 함께 소도시로 여행을 떠나자!
-p.157

여행은 우리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묘약임에 틀림없다. 순수한 호기심으로 가득한 천진한 마음이 우리를 더욱 젊게 살아가게 한다. 진시황이 그토록 찾아 헤매었던 불로초는, 어쩌면 바로 이렇게 철부지 같은 마음으로 떠나는 여행이 아니었을까?
-p. 198
구매후기
이 상품에 대한 구매후기는 구매하신 분에 한해 '주문/배송조회'에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된 구매후기가 없습니다.
첫 번째 후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상품Q&A
    상품에 관해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세요!
    글쓰기
    글쓰기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물어보세요!
      배송/교환/환불 안내
      배송안내
      - 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5,000 미만인 경우 배송비 2,500원이 부과됩니다. (단,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제외)
      - 주문 후 배송지역에 따라 국내 일반지역은 근무일(월-금) 기준 1일내 출고됨을 원칙으로 하나, 기상상황 등의 이유로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산간 지역 및 제주도의 경우는 항공/도선 추가운임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해외지역으로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안내
      - 상품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교환 및 환불기준은 각 상품의 '상세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교환 및 환불신청은 가게 연락처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 및 환불 가능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환불 불가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