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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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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서정보 저자 : 김윤탁
출판사 : 미르북컴퍼니(미르북스)
2012년 12월 20일 출간  |  ISBN : 8998244357  |  26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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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향기명상을 통해 진정한 마음의 평화를 얻다! 비우고 돌보고 내려놓는 마음 다스림 『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 명상치유센터 고도원의 아침편지 ‘깊은산속옹달샘’의 인기 강의인 향지 김윤탁이 전하는 몸과 마음의 통증을 치유하는 특별한 힐링 명상을 담은 책이다. 자기 자신의 어떤 모습인가를 바꾸어야 한다고 가르치는 자기계발 지침이나 어려운 수행을 견뎌 내야 하는 명상법을 적은 것이 아니라 우리가 숨을 쉬듯이 향기와 함께 숨을 쉬고 있다 보면 평화에 이를 수 있음을 일깨워주는 명상법을 소개한다. 있는 그대로 자신을 수용하고 받아들여도 괜찮다는 따스한 목소리를 담은 이 책에서 저자는 바쁘고 정신없는 일상에 쫓겨 힘겨워하는 이들에게 소중한 휴식의 시간을 마련해준다. 향기 힐링 명상에 관한 글과 은은하고 신비로운 꽃그림을 통해 긴장했던 몸과 마음을 이완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실용적인 아로마 정보와 지식 설명만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마음 챙김에 대하 메시지까지 함께 살펴보고 풀어내었으며 개개인에 맞는 향기를 활용한 명상법을 제시해 누구나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명상체험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김윤탁 저자 향지(香地) 김윤탁은 일본 문학 박사. 일본 아로마테라피스트, 일본 지키덴 레이키 마스터이다. 상처가 많은 자신을 치유해 준 향기에 매료되어 향기와 명상을 접목시켜 향기명상법을 개발했고 지금껏 그 신비를 널리 알리고 있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교육부와 여성부의 ‘건강한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한 사회적 취약 계층을 위한 치유 방안’ 프로젝트로 선정되어 노인복지 요양원, 장애인 재활센터, 호스피스 단체, 위안부할머니들의 ‘나눔의 집’에서 강의 및 봉사활동을 해 왔다. 한국향기명상협회 회장, 명상센터 <작은명상원> 원장, 인터넷 쇼핑몰 <숲속향기> 대표로, 2007년부터 현재까지 명상치유센터 ‘고도원의 아침편지 깊은산속옹달샘’의 전임강사로 활동하며 향기명상은 물론 차(茶)명상, 자연명상 등 다양한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는 단체 및 기업체 강의도 활발히 하고 있다. 이런 저자의 행보에 힘입어 향기명상은 일찍이 동아일보, 조선일보 등의 언론에 소개되었고 2011년에는 MBC TV 스페셜 <마음에 근육을 만들다>와 충주MBC TV의 <약초, 정서를 바꾸다>에서도 방영되었다. 어느 강의에서나 편안한 위안을 전하는 저자는 소녀 같은 미소와 맑고 청아한 음성을 가졌다. 특히, 누구나 매료될 만큼 매력적인 저자의 목소리는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큰 위로를 주고 마음 치유를 경험하게 한다. 그리하여 현재 감성을 움직이는 진정성과 이성을 설득하는 지식을 겸비한 독보적인 향기명상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향지샘의 향기 선물 저자의 말 향기로 힐링하세요 향기, 느끼다 오감 느낌 ㆍ 우주가 준 선물 ㆍ 내 안의 신성 ㆍ 까마중 향기 ㆍ 식물 교감 ㆍ 위로 ㆍ 아무는 통증 ㆍ 작은 숲 ㆍ 페퍼민트와 아깽이 향기, 즐기다 사랑 맞이 ㆍ 인정 ㆍ 소울메이트 ㆍ 향기로 기억하기 ㆍ 도움 에너지 ㆍ 자유 욕망 ㆍ 아름답게 늙다 향기, 변화시키다 영혼이 기뻐하는 일 ㆍ 인생의 주인 ㆍ 삶의 방향 ㆍ 배려하는 최선 ㆍ 책임 ㆍ 창조의 시간 ㆍ 눈물 치유 ㆍ 눈 향기 향기, 나를 만나다 영혼의 메시지 ㆍ 몸의 신호 ㆍ 젊음 ㆍ 진동 ㆍ 마법 향기 ㆍ 내려놓음 ㆍ 용서 향기, 함께하다 갈등 녹이기 ㆍ 분노에서 해방 ㆍ 마음공부 ㆍ 있는 그대로 ㆍ 시선 ㆍ 혼자 여행하다 ㆍ 스킨십의 기적 ㆍ 사랑스런 향기 더 깊은 향기 여행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영혼에 자유를 주는 힐링 향기명상

[출판사 서평]

몸과 마음의 통증을 치유하는 아주 특별한 명상 에세이 나와 사람과 세상을 살리는 향기 힐링 비우고 돌보고 내려놓는 마음 다스림 격려와 종용이 난무하는 이 시대 비우고 돌보고 내려놓으라고 말하는 힐링 에세이 현대인은 많이 가져야 인정받는다. 현대사회에서 나의 경제력은 곧 능력과 비례된다. 경제력을 갖추지 못하면 무능력한 사람으로 취급받는다. 차별당하거나 소외받지 않기 위해 현대인은 항상 긴장한다. 누구보다 많이 가져야 하기에 현대인은 늘 바쁘게 움직인다. 뛰고 있는데도 이 시대는 더 열심히 뛰라고, 그래야 잘살 수 있다고 격려하고 종용한다. 많이 가지려고 애쓰는 현대인이나 더 열심히 뛰라고 말하는 이 시대의 가치관과 정반대의 뜻을 전하는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명상치유센터 “고도원의 아침편지 깊은산속옹달샘”의 최고 인기 강사 ‘향지 김윤탁’의 《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이다. 저자는 이 시대가 더 많이 가지라고 할수록, 더 바쁘게 움직이라고 독려할수록 나를 비우고 돌보고 내려놓으라고 강조한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긴장했던 몸과 마음이 이완된다. 일상에 평온이 찾아오고 마음이 치유된다. 나와 사람과 세상을 살리는 향기명상 “고도원의 아침편지 깊은산속옹달샘” 최고 인기 강의 이 책의 저자 김윤탁은 상처가 아주 깊은 사람이다. 자신의 상처로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하기 위해 저자는 오랫동안 깊은 상처를 가진 사람들을 찾아 나섰다. 어쩌다 자신보다 더 깊은 상처를 가진 사람을 만나면 함께 울어 주었다. 그리고 언젠가부터 다른 사람들의 상처를 매만져 주는 삶을 살게 되었다. 이제는 “상처에도 향기는 흐른다.”며 사람들에게 향기 힐링 명상으로 평안과 위안을 전하고 있다. 그녀의 첫 책 《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에서 그녀는 조심스럽게 내면에 담아 두었던 말들을 하나하나 꺼내 놓는다. 이 책을 통해 전국을 다니며 상처 깊은 사람들에게 소녀 같은 표정과 따뜻한 음성으로 나와 사람과 세상을 살린 향기명상 알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이 책에는 마치 당장이라도 나비가 날아올 듯한 은은하고 신비로운 꽃그림이 가득하다. 이는 그녀의 편안한 글과 어우러져 읽는 이의 마음에 잔잔한 물결을 일으킨다. 덕분에 이 책은 바쁘고 정신없었던 일상에 쫓겨 허덕대고 앞만 보며 달리는 우리에게 소중한 휴식 시간을 마련해 준다. 그녀의 글과 꽃그림에 취해 마음에 일어난 물결을 받아들이다 보면, 매우 편안해진다. 저자 김윤탁은 목소리 하나만으로 향기명상 강의에 참여한 사람들을 웃고 울리기로 유명하다. 이 책은 그런 저자의 목소리도 담았다. 초판 한정판매로 제작된 그녀만의 향기명상 CD를 눈감고 차분히 들어 보자. ‘고도원의 아침편지 깊은산속옹달샘’ 향기명상 강의의 진면목을 알 수 있다. 이 명상 CD에는 21가지 신비롭고도 아름다운 향기 이야기가 담겼다. 맑고 청아한 저자의 목소리를 타고 전해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향기 이야기가 마음을 울린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향기는 바로 당신입니다! 상처를 치유하는 아주 특별한 마음 다스림 “지금 너의 향기 그대로 괜찮아…”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합니다. 있는 그대로 나를 인정합니다. 있는 그대로 나에게 감사합니다. 그동안 나를 바꾸려고 애썼던 마음을 내려놓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입니다. 향기로 내가 맑아집니다. 향기로 내가 비워집니다. _본문에서 이 책의 저자는 늘 말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향기는 사람 향기라고. 그러니 애써 바꾸려고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고 받아들이라고 권한다. 우리는 영원히 지지 않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향기를 가졌다.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상처에 위축되지 말자. 지금 상처로 생채기가 난 마음을 향기로 다스리자. 그녀가 전하는 ‘마음 다스림’이 우리를 위로한다. ▶ 추천의 글 충북 충주시 노은면의 고도원의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옹달샘’에 오는 수많은 사람은 향지샘의 향기명상으로 마음이 치유되는 것을 경험한다. 그들은 가슴속 깊이 응어리져 있던 것들을 토해 내고, 몸과 마음이 말갛게 씻겨 돌아간다. 이 책을 만난 독자는 이 한 권의 책 어느 한 구절에서 위로와 안도, 편안함을 느낄 것이다. 좀 더 나은 자신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라는 격려와 종용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그냥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수용하고 받아들여도 괜찮다는 향지샘의 목소리는 참으로 따스하다. 명상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천사의 목소리라고 칭송하는 향지샘의 ‘천사의 소리’까지 덤으로 받을 수 있는 이 책은 자신만이 아니라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웃에게도 고마운 선물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_고도원(작가·아침편지 문화재단의 이사장·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옹달샘’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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