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남이섬에 가고 싶다
구매후기 0
ㆍ도서정보 저자 : 강우현
출판사 : 나미북스
2012년 07월 20일 출간  |  ISBN : 8996683612  |  316쪽  |  A5  |  1판
ㆍ교보회원 교보문고 ID 연결하기
도서를 구입하시면 교보문고와 꽃마의 회원혜택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꽃마가 15,000원 13,500원 10%
ㆍ추가혜택 꽃 2송이
꽃송이지갑 만들기>
꽃송이 적립을 위해서 '꽃송이지갑'을 만드셔야 합니다.
ㆍ배송지역 국내
ㆍ배송비
조건부무료배송
  • 이 가게의 무료배송 상품을 함께 주문하거나, 총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이면 무료배송.
  • 15,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2,500원 고객부담
  • 도서산간/제주도는 추가운임비 부과될 수 있음
2일 이내 출고
ㆍ수량
총 합계금액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를 확인 하시겠습니까?

쇼핑계속하기
장바구니보기
ㆍ이 가게의 다른 상품 모든상품보기+
22,000원
19,800원 10%↓
25,000원
22,500원 10%↓
14,800원
13,320원 10%↓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가게주인 : 교보문고
전화 및 택배정보
전화 및 택배정보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가게 전화번호 : 1544-1900
- 전화문의 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가게 이메일 : ink@kyobobook.co.kr
- 이용 택배회사 : CJ대한통운
판매가게정보
- 사업자명 : (주)교보문고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 통신판매업신고 : 01-0653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꽃피는 아침마을 : 1644-8422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이야기꽃밭
등록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상세정보 구매후기 (0) 상품 Q&A (0) 배송/교환/환불 안내

책소개

남이섬의 어제와 오늘을 만나다! 네버랜드 나미나라로 떠나는 네버엔딩 스토리 여행 『남이섬에 가고 싶다』. 남이섬이 탄생하여 인기 여행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아낸 책으로, 남이섬을 제대로 여행하기 위한 가이드북이자 남이섬 성공 신화의 비결을 공개한다. 남이섬에 대하여 두고두고 품어볼 재미난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고, 이 책에서 환골탈태의 진면모를 보여 준 강우현 사장의 경영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무엇보다도 정보를 단순히 나열한 것이 아니라, 나미나라공화국이란 별난 이름에 맞는 색다른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감성 스토리를 통해 남이섬의 독특한 매력을 전하고 있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강우현 저자 강우현은 원래는 잘나가는 디자이너였다. 제일은행, 서울랜드, 국립극장 등 40여 개 기업과 단체의 캐릭터와 CI를 디자인했다. 수많은 상을 휩쓴 동화그림 작가이기도 했다. 노마(NOMA)국제그림책일러스트원화콩쿠르 그랑프리를 비롯해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한때는 좋은 아버지 모임, 재생종이 쓰기 단체를 이끌기도 했다. 지금은 남이섬 대표이사가 가장 익숙하다. 2001년 남이섬과 인연을 맺은 뒤, 남이섬 성공신화를 선두에서 지휘한 주인공이다. 상상 경영, 역발상 경영, 청개구리 경영 등 해괴한 경영이론을 전파하며 괴짜 CEO이기를 자청한다. 그러나 디자이너로 불리는 걸 가장 좋아한다. 남이섬 경영도 결국은 남이섬을 디자인하는 일이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다. 1953년 충북 단양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을 졸업했다. 제일은행 등을 거쳐 CI와 캐릭터 디자인 일을 했고 《양초귀신》 등 그림동화 9권과 산문집 《상상망치》 등 저서 여러 권을 펴냈다. 현재 주식회사 남이섬 및 한국도자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목차

1장 Rebirth ; 부활 1. 남이섬 탯자리, 초옥공방 2. 소주병 신화 3. 낙엽을 섭외하다 4. 분수대에 들어간 삼성 5. 테마 호텔 정관루 6. 남이장대 건축보고서 2장 남이섬 생태 지도 1. 길의 철학 2. 남이섬 그리고 메타세쿼이아 3. 야생동물 활보구역 4. 깡패가 된 타조 5. 피토원기避兎園記 6. 청설모 VS 다람쥐 7. 논의 경제학 8. 새가 날아들다 3장 그러니까 페치카 - 인연에 관한 짧은 이야기들 1. <겨울연가> 만나기 2. 김영갑의 마지막 외출 3. 잃어버린 형제를 찾다 4. 장강과 황하 5. 보물섬 남이섬 6. 해와 달을 축복하다 7. 나폴리 피자 남이섬 상륙기 8. ‘이怡’로 통하다 4장 상상樂원 생각나라 1. 독립선언 2. 국가 재건 3. 나미나라공화국 국가기구 4. 나미나라공화국 외교 사절 5. 나미나라공화국 입국 설명서 6. 당신이 꿈꾸던 직장 이야기 7. 종신직원 5인방의 꿈 8. 오늘 꾸는 꿈, 리모밸리 5장 여기저기 아기자기 1. 인어공주의 고향 생각 2. 장군님 우리 장군님 3. 오줌 누는 갤러리, 畵裝室 4. 원숭이가 떨어진 다리 5. 세상 모든 아빠를 위하여, 사오정다리 6. 당신 가슴속의 남이섬, 돌멩이 7. 수상한 사장실, 별천지 8. 당구대를 찾아라 9. 숨은 대한민국 찾기 10. ‘다름’에 대처하는 자세, 이슬람 기도실 11. 만국기 휘날리며 6장 남이섬은 지금이 가장 좋다 1. 물안개 - 계절이 바뀌는 길목, 어느 이른 아침 2. 달과 별 - 남이섬의 밤 3. 그늘 - 여름 한낮 풍경 4. 낙엽 - 가을 소리 5. 모닥불 - 낙엽의 소신공양 6. 고드름 - 겨울 만들기 7. 눈 - 겨울을 완성하다 8. 날마다 어린이날 9. 노래섬 남이섬 부록 1. 인사이드 남이섬 1. 남이섬 직원이 뽑은 ‘NAMI-Best’ 2. 남이섬 조몰락거리기: 남이섬 체험 프로그램 3. 남이섬 정관루 방방투어 부록 2. 남이섬 여행 정보 남이섬 오시는 길 남이섬 들어오는 방법 먹거리 즐길거리 머물거리 편의시설 쇼핑 센터 주요 전화번호

책속으로

남이섬은 재활용으로 재활하기로 했다. 아니 부활하기로 했다.
다른 방법이 없었다. 남이섬이 갖고 있는 것이라곤 쓰레기뿐이던 시절이었다.
그래서 구호를 만들었다. 남이섬 대청소를 시작하며 내걸었던 캐치프레이즈다.

“잡초를 화초로, 소음은 리듬으로,
들풀은 종이로, 경치는 운치로!”
-Rebirth : 부활 중에서

남이섬에는 일 년 열두 달 눈사람이 산다.
꽃 피는 봄에도 매미 우는 여름에도 낙엽 지는 가을에도 산다.

남이섬은 눈사람을 판다.
눈사람을 만들어서 판다.
눈사람 닮은 인형도 팔고 눈사람 시계도 팔고
눈사람 컵도 팔고 눈사람 목걸이, 귀걸이도 판다.
눈사람 모형을 만들어 팔아 남이섬은 2011년에만 3천 8백만 원을 벌었다.
남이섬에서 눈사람은 가장 인기 높은 관광사움이다.

남이섬에는 눈이 없어도 눈사람은 있다.
남이섬에서는 눈사람이 없어도 눈사람을 판다.
-그러니까 페치카 중에서

남이섬은 화장실도 특별하다. 아마도 남이섬 화장실은 세상에서 가장 문화적이고 끼 충만한 화장실일 터이다. 남이섬 화장실은 이름부터 다르다. ‘化粧室’이 아니라 ‘畵裝室,’ 즉 그림으로 꾸민 방이다. 영어 표기도 다르다. ‘Toilet’이 아니라 ‘Toil-art studio’다. 굳이 번역하자면 변기가 있는 아트 스튜디오쯤 되겠다. 문화가 있는 공간, 남이섬에 추구하는 화장실의 모습이다.
-여기저기 아기자기 중에서

출판사 서평

{ 네버랜드 나미나라로 떠나는 네버엔딩 스토리 여행 } "<겨울연가> 촬영지에서 출발한 한류관광 1번지", "쓰레기를 재활용해 일군 생태관광 명소“, “유니세프가 인정한 국내 유일의 어린이 친화공원” “세계 최고 권위 아동문학상 안데르센상을 후원하는 메세나 기업” “굴지의 대기업과 지방자치단체가 본보기로 삼은 성공 신화의 주인공” 남이섬의 현주소는 여러 갈래 수식어로 표현될 만큼 번듯해졌다. 하지만 지금의 모습이 되기까지 남이섬은 숱한 스토리를 썼고 그것을 엮어 끊임없이 진화해왔다. 이내 연간 230만 명이 넘는 세계인들의 여행지가 되기까지 그 스토리는 남이섬 곳곳에 남아 구경거리가 되어주고, 남이섬을 평범하지 않은 꼬마나라 네버랜드로 장식하고 있다. 애초에 쓸모없어 버려진 모래밭을 나무섬으로 만든 장본인은 수재 민병도 회장이었고, 빚더미에 쓰러져가던 남이섬을 부활시킨 장본인은 이 책의 저자 강우현 사장이다. 그는 40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엄청난 캔버스를 쏘다니며 점을 찍고 선을 그리며 공간을 재구성했다. 그 십 년의 스케치가 현재의 남이섬이 되었고 이 책의 소재가 되었다. 그러니까 이 책은 남이섬을 제대로 여행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남이섬 가이드북이자, 남이섬 성공 신화의 비결을 담은 경영 일지인 셈이다. 혹자는 이 책에서 남이섬을 두고두고 품어볼 재미난 이야기를 발견할 것이고, 혹자는 이 책에서 환골탈태의 진면모를 보여준 강우현 사장의 경영 이야기를 찾아보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남이섬을 한 번 훑어보기 위한 정보 나열 식 여행서가 아니라, 나미나라공화국이란 별난 이름에 맞는 색다른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감성 스토리북이다. 이 책에 실린 스토리와 함께하는 여행은 끝없이 변화할 남이섬에 대한 기대를 안게 만들고, 더 나아가 현실에서 맛볼 수 없었던 여행자의 이면을 발견하게 만드는 보물찾기를 가능케 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은 후의 여행자는 또 다른 이야기를 마음에 담고 희망의 길을 떠날 것이라 여겨진다. 그리하여 이 책은 읽는 사람마다 다른 보물을 품고 떠날 수 있는 네버엔딩 스토리의 서곡으로 자리할 것이다. “이 책은 남이섬 여행의 시작이다.” 총 6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첫 장, 1장은 당연히도 남이섬의 재출발, 나미나라로의 변신을 준비하며 실행했던 재활용의 흔적들을 살펴보는 데 할애되었다. 소주병과 폐자재 등으로 꾸며진 남이섬의 보물 1번지를 둘러보는 것으로부터 남이섬 여행은 시작된다. 김치 움막, 역발상 나무, 초옥공방, 이슬정원, 사랑과 평화의 등대, 송파은행낙엽길 등을 둘러보며, 내팽개친 주위를 환기하고 버려둔 자신의 쓸모를 다시 찾아보게 될 것이다. “…알맹이가 빠진 테두리, 가운데에서 밀려난 모퉁이, 평생을 겉돌기만 해야 하는 숙명의 변두리, 그 나머지의 삶들. 굳이 말하자면, 맷돌 폐기물. 남이섬에 와서 비로소 생명을 부여안았다.” 2장은 남이섬의 제2 보물, 즉 제1 보물로 부활한 남이섬의 현재로서 되살아난 자연 생태를 둘러보는 여행이다. 호반새가 날아오면서 탐조관광지 대열에 올라선 남이섬의 현재는 사실 1장에서 소개된 보물들 덕분이다. 그렇게 해서 소개될 2장의 주인공은 메타세쿼이아 길, 백풍밀원을 포함하여 타조와 청설모 등의 야생동물, 논과 직박구리와 딱따구리와 박새 같은 철새 들이다. 이를 통해 오래된 우리의 환경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자연과 동거하는 기쁨을 상기할 수 있을 터이다. “나무가 아름다운 것은 서로 영양을 나누기 때문입니다.” 3장은 남이섬의 제3 보물, 즉 제1 보물과 제2 보물을 알아보고 남이섬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준 남이섬의 귀한 인연들이다. 그 첫 번째 주자는 아무래도 <겨울연가> 패밀리이고, 제주도 사진작가 김영갑, 천리포수목원의 민병갈, 중국에서 국보로 통하는 진흙인형 조각가 위칭청, 세계민족악기 수집가가 된 류홍쥔 등이 등장한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소소한 인연들을 이야기로 만들어간 남이섬의 진중함을 재발견하고 자신의 먼지 뒤집어쓴 인연들을 끄집어내고픈 아련함이 닥칠 것이다. “나에겐 친구가 많다. 우린 서로 닮았다. 얼굴인가 마음인가 미소인가 어딘가 서로 닮았다.” 4장은 남이섬의 제4 보물, 즉 나미나라공화국이란 상상낙원을 꾸미는 데 일조한 사람들과 모든 것이다. 남이섬을 동화나라 생각나라로 만드는 데 함께한 직원들과 하늘을 날아 남이섬으로 들어오는 십 년의 집념을 완성시킨 짚와이어와 십 년의 꿈을 현실화한 알라딘호 등이 등장한다. 이 장을 여행하면서 당연히 꿈꾸는 사람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꿈이 현실이 되었을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웃을 수 있는지 살피게 된다. 이로써 함께 꿈꾸는 자의 대열에 포괄되고 싶어지면 여행지에서 길을 잃지 않은 셈이다. “꿈꾸는 자의 가장 큰 기쁨은 꿈속에서 만난 장면을 현실에서 다시 만나는 일이다.” 5장은 남이섬의 제5 보물, 즉 남이섬 곳곳에 아기자기한 이야기를 품고 선 남이섬의 스토리 포인트, 그러니까 인어공주와 남이장군과 오줌 누는 갤러리 등을 살피는 여행이다. 그리고 6장은 남이섬의 제6 보물, 즉 남이섬을 날마다 축제의 날로 만드는 물안개와 달과 별과 그늘과 낙엽 등속이다. 각각의 여행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품고 사는 인생의 소중함과 사소한 일상도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 재발견한다면 제대로 된 여행을 마무리하게 될 것이다. “…남이섬은 당신이 상상하는 바로 그 풍경, 마음 깊은 곳에 묻어두었던 그리움을 판다.“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이 상품에 대한 구매후기는 구매하신 분에 한해 '주문/배송조회'에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된 구매후기가 없습니다.
    상품Q&A
    상품에 관한 궁금하신 사항을 물어보세요!
    글쓰기
    글쓰기
      배송/교환/환불 안내
      배송안내
      - 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5,000 미만인 경우 배송비 2,500원이 부과됩니다. (단,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제외)
      - 주문 후 배송지역에 따라 국내 일반지역은 근무일(월-금) 기준 1일내 출고됨을 원칙으로 하나, 기상상황 등의 이유로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산간 지역 및 제주도의 경우는 항공/도선 추가운임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해외지역으로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안내
      - 상품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교환 및 환불기준은 각 상품의 '상세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교환 및 환불신청은 가게 연락처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 및 환불 가능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환불 불가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