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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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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서정보 저자 : 김청호
출판사 : 여약사신문
2003년 03월 31일 출간  |  ISBN : 8995389605  |  266쪽  |  A5(148 x 210 mm)  |  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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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은 해당 분야 전공자들을 위한 교재 겸 전문서이다.

상세이미지

목차

제2부 수용성 비타민 제3부 지용성 비타민 제4부 미네랄 제5부 비타민의 치유처방

출판사 서평

비타민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으며 최신 비타민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집대성한 비타민바이블이 김청호씨 집필로 여약사신문이 발간하여, 의약계는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비타민의 정체성을 알리는데 일조를 하게 되었다. 비타민은 사람에 따라 대량이 필요하거나 단지 소량만이 요구될 수가 있다. 본 책자는 이를 제시하면서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침서인데, 특히 요점 도해(圖解)를 수록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는데 주력하였다. 본서는 제1부 "비타민의 최신정보", 2부 "수용성 비타민", 3부 "지용성 비타민", 4부 "미네랄", 5부 "비타민의 치유처방"으로 분류하여 엮였다. 최적의 건강을 유지하려면 13종의 비타민, 22종의 미네랄, 6종의 보인자, 8종의 아미노산, 2종의 필수지방산이 필요하다. 이미 우리가 섭취하고 있는 대부분의 식품은 최적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충분한 비타민을 더 이상 함유하지 않고 있다. 인체의 세포기능을 최적으로 유지하려면 상기 영양소를 적정량 섭취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비타민요법은 다른 건강과학과 더불어 중요한 위치인데도 이에 대한 지식결여로 오정보가 난무, 비타민의 치료적 가치가 무시되는 경향이 없지 않다. 본서는 비타민·미네랄 등 영양소의 새로운 치료개념을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하여 건강을 염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추 천 사 비타민은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성분이다. 따라서 충분량을 섭취하여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 사용되고 있는 비타민의 1일 추천 허용량은 약 60년 전에 수립된 것이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비타민의 부족증상 위주의 것이고, 치료적 건강을 위한 최적 섭취량이 아닐 뿐만 아니라, 종종 부적절한 연구에 근거를 두고 있다. 예를 들면 비타민 C의 1일 추천 허용량은 약 60mg으로써 이것은 1940년대 말에 6명의 죄수를 상대로 한 내용이다. 이 양은 오늘날까지도 수정되지 않고 있다. 1996년 연구에 의하면 이상적인 음식을 섭취하고 있는 젊은 남성의 경우 1일 비타민 C의 필요량은 220mg이다. 그러나 노인, 끽연자, 고도의 스트레스를 받는 자, 환경오염의 도시 거주자 및 제반 질환으로 고통을 받는 자의 경우에는 비타민 C의 수요가 엄청나게 증가된다. 실제 비타민 C의 경우 1일 10g씩 수년동안 투여하더라도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았다. 이와같이 비타민을 대량 투여하더라도 안전하다는 것은 이들 영양소가 우리 신체의 일부분으로서 계속적인 보충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 명목상 비타민의 위험에 대한 뉴스는 신속하게 전파되고 어떤 실질적인 근거도 없이 종종 쉽게 수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아직도 비타민과 미네랄에 대한 최신의 지식부족으로 인한 오해와 오 정보로 말미암아 전문인들까지도 단순히 비타민의 치료적 가치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그 결과 수백 만 명의 소비자가 보다 안전하고, 보다 유효한 자료를 선택할 기회를 박탈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인식전환이 필요하다. 즉, 종전의 근시안에서 벗어나, 새로운 정보의 폭을 넓혀 새로운 배움에 도전을 하여야 한다. 따라서 본 책자는 비타민과 미네랄에 대한 새로운 치료개념을 실제로 올바르게 이해하며 건강백년을 염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의 길잡이가 되리라 확신하면서 그 필독(必讀)을 권장한다.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주)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회장 김일혁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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