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
| - 가게 전화번호 : | 1544-1900 |
| - 전화문의 시간 :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 - 가게 이메일 : | ink@kyobobook.co.kr |
| - 이용 택배회사 : | CJ대한통운 |
|
판매가게정보 |
|
| - 사업자명 : | (주)교보문고 |
| - 사업자등록번호 : | 102-81-11670 |
| - 통신판매업신고 : | 01-0653 |
|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
|
|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
| - 꽃피는 아침마을 : | 1644-8422 |
|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
|
| 상세정보 | 구매후기 (0) | 상품Q&A (0) | 배송/교환/환불 안내 |
책소개이 책은 해당 분야 전공자들을 위한 교재 겸 전문서이다.
상세이미지![]() 목차제2부 수용성 비타민
제3부 지용성 비타민
제4부 미네랄
제5부 비타민의 치유처방
출판사 서평비타민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으며 최신 비타민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집대성한 비타민바이블이 김청호씨 집필로 여약사신문이 발간하여, 의약계는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비타민의 정체성을 알리는데 일조를 하게 되었다. 비타민은 사람에 따라 대량이 필요하거나 단지 소량만이 요구될 수가 있다. 본 책자는 이를 제시하면서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침서인데, 특히 요점 도해(圖解)를 수록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는데 주력하였다.
본서는 제1부 "비타민의 최신정보", 2부 "수용성 비타민", 3부 "지용성 비타민", 4부 "미네랄", 5부 "비타민의 치유처방"으로 분류하여 엮였다.
최적의 건강을 유지하려면 13종의 비타민, 22종의 미네랄, 6종의 보인자, 8종의 아미노산, 2종의 필수지방산이 필요하다. 이미 우리가 섭취하고 있는 대부분의 식품은 최적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충분한 비타민을 더 이상 함유하지 않고 있다. 인체의 세포기능을 최적으로 유지하려면 상기 영양소를 적정량 섭취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비타민요법은 다른 건강과학과 더불어 중요한 위치인데도 이에 대한 지식결여로 오정보가 난무, 비타민의 치료적 가치가 무시되는 경향이 없지 않다.
본서는 비타민·미네랄 등 영양소의 새로운 치료개념을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하여 건강을 염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추 천 사
비타민은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성분이다. 따라서 충분량을 섭취하여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 사용되고 있는 비타민의 1일 추천 허용량은 약 60년 전에 수립된 것이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비타민의 부족증상 위주의 것이고, 치료적 건강을 위한 최적 섭취량이 아닐 뿐만 아니라, 종종 부적절한 연구에 근거를 두고 있다.
예를 들면 비타민 C의 1일 추천 허용량은 약 60mg으로써 이것은 1940년대 말에 6명의 죄수를 상대로 한 내용이다. 이 양은 오늘날까지도 수정되지 않고 있다.
1996년 연구에 의하면 이상적인 음식을 섭취하고 있는 젊은 남성의 경우 1일 비타민 C의 필요량은 220mg이다. 그러나 노인, 끽연자, 고도의 스트레스를 받는 자, 환경오염의 도시 거주자 및 제반 질환으로 고통을 받는 자의 경우에는 비타민 C의 수요가 엄청나게 증가된다.
실제 비타민 C의 경우 1일 10g씩 수년동안 투여하더라도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았다. 이와같이 비타민을 대량 투여하더라도 안전하다는 것은 이들 영양소가 우리 신체의 일부분으로서 계속적인 보충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 명목상 비타민의 위험에 대한 뉴스는 신속하게 전파되고 어떤 실질적인 근거도 없이 종종 쉽게 수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아직도 비타민과 미네랄에 대한 최신의 지식부족으로 인한 오해와 오 정보로 말미암아 전문인들까지도 단순히 비타민의 치료적 가치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그 결과 수백 만 명의 소비자가 보다 안전하고, 보다 유효한 자료를 선택할 기회를 박탈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인식전환이 필요하다. 즉, 종전의 근시안에서 벗어나, 새로운 정보의 폭을 넓혀 새로운 배움에 도전을 하여야 한다.
따라서 본 책자는 비타민과 미네랄에 대한 새로운 치료개념을 실제로 올바르게 이해하며 건강백년을 염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의 길잡이가 되리라 확신하면서 그 필독(必讀)을 권장한다.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주)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회장 김일혁 교수 |
| 교환 및 환불 가능 |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
|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
| 교환 및 환불 불가 |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