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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없는 세상, 음식 치료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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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서정보 저자 : 상형철
출판사 : 물병자리
2016년 03월 21일 출간  |  ISBN : 8994803351  |  248쪽  |  규격外  |  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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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언제, 어떻게 먹어야 사는가! 『병원 없는 세상, 음식 치료로 만든다』는 음식을 통해 건강해질 수 있도록 안내한 책이다. 의사인 저자는 음식이야말로 우리 몸의 치료제이자 세포의 근원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언제, 어떻게, 무엇을 먹는 것이 좋은지를 안내함으로써 약이 아닌 음식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거의 모든 건강상식이 들어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더 이상 합성화합물인 약으로 질병을 치료할 수 있으리라는 환상을 버려야 한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상형철 저자 상형철 ‘병원없는 세상, 음식치료로 만든다’ 1962년 충남 보령 출생. 한의대 출신으로 당시에는 드물게 군의관에 임관되어 병원에서 근무하였다. 남을 치료하기보다 본인을 치료하는 시간이 더 많을 정도로 몸이 약했던 지은이는 병의는 근본 원인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고, 우리를 둘러싼 음식과 생활환경과 음식이 병을 일으킨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전역 후 생활환경이 좋은 제주도로 내려가 직접 유기농으로 농사를 지으면서 신부님, 목사님과 함께 소비자와 생산자를 연결하는 유기농 생협을 결성, 건강한 음식생활을 실천하였다. 서울로 올라온 뒤에는 의사, 한의사, 영양사로 구성된 ‘통합의학연구소’를 개설하여 지금에 이르렀다. 현재 음식과 관련된 건강철학을 자신에게 적용함으로써 일생 중 가장 건강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 약 대신 음식으로 치유하는 더필잎요양병원의 병원장으로 근무 중이며 고도원의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담샘’과 공동으로 통합의학 자연치유 ‘녹색뇌 해독코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네이버 카페 ‘병원없는 세상’을 개설하겨 병원에 의지하지 않고 약이 아닌 음식으로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을 전파하고 있다.

[목차]

어가는 말 - 세포가 병드는 원리에 대해 챕터1. 왜 사람만 병에 걸릴까: 병은 다양한 원인으로 온다 1. 만병의 원인, 음식독 2. 스트레스독의 진정한 의미 3. 현대인에게 흔한 과로독 4. 외부환경독소로부터 병이 온다 5. 유전적 체질로 오는 병 챕터2. 음식이 세포를 살리고, 세포가 살아야 병이 낫는다 1. 세포, 내 몸속 독립된 생명체 2. 세포가 아프면 암, 만성질환이 생긴다 3. 동서의학의 원리는 세포 살리기다 4. 세포 하나하나가 단세포동물 5. 우리 몸을 지키는 면역세포 6. 세포가 좋아하는 물은 따로 있다 7. 비만은 세포의 변비다 챕터3. 세포에 쌓인 독이 문제다 1. 세포에 쌓인 독이 문제다 2. 인류의 위대한 발견, 효소 3. 세포를 살리기 위한 첫걸음, 해독 4. 뿌리가 건강하면 잎사귀의 병이 낫는다 5. 다친 세포를 치료하는 피토케미컬 6. 서양의학의 효소는 동양의학의 기와 같다 7. 잘 먹어야 살도 빠지고 병도 치료된다 8. 내 몸 세포의 체질을 개선하라 챕터4. 음식에 대한 오해와 진실 1. 무엇을 먹었는가가 건강을 결정한다 2. 영양소 문제를 칼로리 문제로 오해하면 안 된다 3. 음식이 다섯 가지 생활독소 중 으뜸인 이유 4. 지방에 관한 오해와 진실 5. 동물성지방이 왜 위험한가 6. 암의 근원, 동물성단백질 7. 탄수화물은 무조건 나쁜가 8. 암 치료를 향한 현대의학의 노력 챕터5. 세포 치료를 위한 비움과 채움 1. 비우고, 공급하자 2. 음식, 언제 먹어야 하나 3. 음식, 어떻게 먹어야 하나 4. 음식, 무엇을 먹어야 하나 5. 스트레스독, 자율신경을 조절하라 6. 스트레스독, 마음의 상처를 어루만져라 7. 과로독을 없애려면 척추를 세워라 8. 외부환경독소에서 벗어나려면 몸을 따뜻하게 에필로그 못 고치는 병은 없다, 못 고치는 습관이 있을 뿐

[출판사 서평]

약보다 음식으로 치료하는 한의사 상형철의 음식 해독 가이드 만병의 원인, 음식독. 음식이 사람을 병들게 한다 입이 좋아하는 음식이 아닌 세포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라 음식이야말로 우리 몸의 치료제이자 세포의 근원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동시에 언제, 어떻게, 무엇을 먹는 것이 좋은지를 안내하는, 약이 아닌 음식으로 치료하는 의사 상형철의 음식 해독 가이드 《음식 치료로 병원 없는 세상을 만든다》가 출간되었다. 현대인들은 지나친 음식 섭취와 영양 불균형으로 인한 인체 내 세포의 스트레스가 상당하다. 또한 생체 리듬을 무시한 식사, 과식, 폭식, 불규칙한 식사로 인해 위와 장에 과도한 부담을 주고 있다. 음식은 화력발전소에서 사용하는 화석 연료와 비슷하다. 화력이 좋은 반면 그을음이 많이 발생한다는 단점이 있다. 체내에 그을음이 과도하게 발생하면 비만,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우울증, 다발성 경화증,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암 등 다양한 질환이 나타나게 된다. 사람은 음식으로 생존이 가능하지만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이런 찌꺼기를 남기기 때문에 병에 걸리는 것이며 죽음에 이르는 것이다. 따라서 양질의 음식을 적정량 섭취함으로 그을음이 지나치게 발생하는 것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약식동원(藥食同原), 즉 약과 음식은 근원이 같다는 말처럼 동양의학은 오래전부터 섭생을 중요하게 생각해왔다. 한의사로서 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을 통합하여 7만여 명을 임상하였다. 경험을 통해 음식이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본격적으로 연구한 저자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일반인들이 알기 쉽도록 그 정보를 전달하고자 정리한 책이다. 언제 어떻게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세포가 살고 내가 산다 우리나라 인구 세 명 중 한 명은 암으로 사망한다. 서양의학은 암에 대해 전통적으로 수술, 방사선, 항암이라는 3대 치료법을 적용한다. 자르고, 죽이고, 없애는 식의 방법은 암에 대한 무지의 결과다. 암이 부분적으로 온다고 해서 결코 암을 부분의 문제로 보아서는 안 된다. 암세포가 생겨나도 우리가 멀쩡히 살 수 있는 것은 NK세포(자연살해세포)가 활동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체내 영양소가 부족하거나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체온이 떨어지면 NK세포는 힘을 잃고 암세포가 활개를 친다. 암이 발견되었다는 것은 이미 몸 상태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는 뜻으로 눈에 보이는 것을 제거하는 것은 아무 도움이 안 된다. 적절한 영양 물질을 섭취하고 운동과 호흡조절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체온을 올리는 것이 암세포 제거에는 더 효과적이다. 그러므로 서양의학이 조금만 융통성을 발휘하여 영양학, 동양의학과 어깨동무를 한다면 암 완치율은 비약적으로 올라갈 것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미 미국, 독일의 선진 현대의학은 동양의학을 접목하여 놀라운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하루에 1조 개 이상의 세포가 새로 태어나고 죽는다. 우리 몸의 세포가 약 100조 개, 100일이면 80% 이상의 세포가 바뀌는 셈이다. 병든 세포가 정상세포로 바뀌려면 더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당뇨의 경우 평균 6개월이 소요되며 암은 1년을 잡는다. 언제 먹어야 하나 저자는 음식을 먹을 때 인간의 생체 리듬에 맞게 먹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첫째 리듬은 오전 4시~낮 12시로, 이 시간은 배설시간으로 먹기보다 내보내기를 우선해야 한다. 두 번째 리듬은 낮 12시~오후 8시로 영양 섭취와 소화의 시간이다. 이때 인체가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영양 물질을 흡수하는 시간이다. 그러므로 밥과 국, 온갖 반찬을 곁들인 식사는 낮 12시 이후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신체 리듬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 여덟 시간 안에 먹는 일을 전부 마쳐야 한다. 마지막 리듬은 오후 8시~오전 4시까지로 회복과 나눔의 시간이다. 저자는 아침 식사로 과일즙을 추천하는데 그 이유가 소화에 투입할 에너지를 아껴 생체 내 정화작용에 충당하게 하기 위함이다. 어떻게 먹어야 하나 어떻게 먹을 것인가에 있어 가장 명심해야 할 것은 섞어 먹지 않는 것이다. 여러 가지 음식을 한꺼번에 섞어 먹으면 소화시키는 데 상당한 부담을 안게 된다. 탄수화물(밥)과 또 다른 탄수화물(빵, 면), 혹은 탄수화물(밥)과 단백질(어육류)을 함께 먹으면 인체는 소화에 상당한 부담을 안게 된다. 특히 궁합이 맞지 않는 것들끼리 먹게 되면 음식이 독으로 작용한다. 피치 못하게 뷔페식을 할 경우 생선과 육류를 섞어 먹지 말아야 하며 식사 마무리로 과일을 먹지 말아야 한다. 과일은 밥 대신 먹을 때 진짜 효과가 있다. 식후에 먹는 과일은 먼저 먹은 음식의 부패를 유발하는 나쁜 식품일 뿐이다. 탄수화물(밥)과 또 다른 탄수화물(빵, 면), 혹은 탄수화물(밥)과 단백질(어육류)을 함께 먹으면 인체는 소화에 상당한 부담을 안게 된다. 무엇을 먹어야 하나 식사의 의미는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얻고 세포를 재생하는 데 있다. 소화 효소를 소진시킬 정도로 많은 음식을 먹거나, 세포가 싫어하는 음식을 먹는 것은 식사의 의미를 퇴색시킨다. 알려졌다시피 육식, 튀긴 음식, 인스턴트 식품, 밀가루 음식, 가공식품, 익힌 음식은 몸에 좋은 음식이 아니다. 이런 음식은 구하기 쉽고 저렴하고 고소하다는 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지만 이로 인한 문제는 간단하지 않다. 특히 가공식품의 경우 맛과 향, 색을 증진시키는 과정에서 온갖 화학첨가물이 들어간다. 이로 인해 세포들은 극심한 스트레스 상태에 놓이며, 이로 인해 세포 간에 교신이 끊기면서 알러지, 자가면역질환, 백혈병, 암, 불임, 당뇨, 치매 등의 질병이 발생한다. 이런 음식은 우리 배는 부르지만 세포까지 배가 부른 것은 아니다. 주영양소만 들어 있을 뿐 부영양소는 현저히 부족하기 때문이다. 몸 안에 담긴 건강의 비밀, 내가 먹은 음식이 나를 만든다 같은 음식도 과식을 하면 몸에 독이지만, 적당히 먹으면 약이다. 음식독의 경우 장에서 상당량이 제거되며, 간이나 혈액으로 흘러들어간 것은 대사효소가 처리한다. 장은 인체의 뿌리이며 해독의 첫 번째 관문이다. 그런데 현대인들의 문제는 유입되는 독의 양이 많아 장이 그 해결을 다 못하는 데 있다. 음식에서 에너지가 만들어질 때마다 발생하는 그을음은 육류를 먹을 때 가장 많이 생긴다. 때문에 생채소를 곁들여 먹는 것이 좋다. 생채소에는 비타민, 미네랄, 효소, 피토케미컬 등 익힌 고기에 부족한 영양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음식독을 제거하기 때문이다. 해독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효소인데, 효소는 혈액을 깨끗하게 하며 장내 환경을 좋게 만든다. 세포는 효소가 전달해준 영양분으로 에너지를 만든다. 신체 내 약 100조 개의 세포는 저마다 수백 종류의 효소를 보유하고, 그 효소는 1초에 약 100만 번의 작업을 수행한다. 한마디로 우리 몸의 일꾼이다. 소화 업무가 과중할 경우 효소는 체내 노폐물을 처리하지 못하며 그 결과 피가 오염되고 세포가 오염된다. 모든 대사질환 및 만성질환은 효소가 얼마나 자기 일에 충실하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달려 있다. 사실 독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내 몸이 독으로 인식하는 것이다. 독이 머리로 가면 두통이 되고, 허리로 가면 요통이 되고, 무릎으로 가면 관절염이 되고, 호흡기로 가면 감기가 되는 것이다. 영양학의 관점에서 볼 때 다이어트는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 가공식품을 피하고, 신선한 야채를 통해 식이섬유를 섭취하고, 피토케미컬이 풍부하게 든 컬러 푸드를 먹으면 된다. 다이어트를 이유로 탄수화물을 끊곤 하는데, 탄수화물을 끊으면 지방산이 에너지로 변화되는 과정에서 케톤산이 만들어진다. 케톤산은 혈액을 산성으로 만드는 주범으로 혈액의 산성화가 지속되면 피가 탁해지고 혈관까지 상하게 된다. 예전에는 3대 영양소 또는 5대 영양소를 강조했지만, 시대가 변하고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도 변했다. 우리 몸에 9대 영양소를 적절하게 공급하여 세포를 살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9대 영양소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 미네랄, 물, 식이섬유, 피토케미컬, 효소 등을 말한다. 칼로리만 가득하고 영양 물질이 부족한 식품을 먹을 경우, 우리 몸은 영양소 부족을 영양 부족으로 오해하고 계속 먹을 것을 요구하게 된다. 이것이 과식을 부르고 결국 독성물질이 제때 배출되지 않아 비정상적인 세포가 만들어진다. 저자는 질병의 완전한 치료를 위해서는 서양의학, 동양의학 외에 영양학이라는 분과를 추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병원을 운영하면서 병원 없는 사회를 꿈꾸는 의사가 들려주는 양방, 한방, 자연 치유가 통합된 해독 코드 이 책은 크게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병을 일으키는 다섯 가지 독에 대해 알아본다. 2장에서는 음식이 어떻게 세포를 살리는지를 알아본다. 3장에서는 음식으로 인해 세포에 쌓인 독이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를 조목조목 살펴보고, 4장에서는 음식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본다. 마지막 5장에서는 세포 치료를 위해 다섯 가지 독을 어떻게 다스리는지를 살펴본다. 세포가 좋아하는 음식을 대략 4가지로 보는데, 야채와 과일, 견과류, 해조류, 통곡물 등이 그것이다. 야채와 과일은 효소,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수분의 보고이므로 세포가 매우 좋아한다. 하루 세 번 이상 생야채를 먹으면 각종 영양 물질이 보충되어 난치병을 비롯한 암 등을 예방 치료할 수 있다. 견과류에는 오메가3, 오메가6, 오메가9가 골고루 포함되어 있어 두뇌발달에 좋으며 혈류를 원활하게 한다. 하루 한줌의 땅콩, 아몬드, 캐슈너트, 호두, 피칸, 피스타치오는 보약이다. 미역, 다시마, 김, 톳, 파래 등의 해조류는 식물성 단백질 함량이 높고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체내에 쌓인 노폐물의 배출을 돕는다. 바다의 미네랄이 살아 있어 세포가 아주 좋아하는 식품이다. 현미, 통밀 등 정제하지 않은 통곡물은 세포가 좋아하는 탄수화물로 비타민과 무기질 함유량이 높아 체내효소를 활성화시킨다. 이 책에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거의 모든 건강상식이 들어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더 이상 합성화합물인 약으로 질병을 치료할 수 있으리라는 환상을 버려야 한다. 우리는 자연에서 왔으므로 언젠가는 자연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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