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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바른 아토피 식이요법]은 가려움을 유발하는 모든 피부질환을 위한 정석 식이용법 지침서다. 이 책을 통해 아토피 환자들이 아토피 식이용법에 대한 원리를 깨우쳐 스스로 면역을 조절하는 능력을 습득하도록 이끈다. 또한 해당 요법은 아토피뿐만 아니라 두드러기, 각종 습진, 한포진, 지루성 피부염, 접촉성 피부염 등에도 도움이 된다.
상세이미지![]() 목차들어가는 말
1장 아토피 식이요법의 기본 원칙
알레르기의 주범은 단백질이다
모든 기름은 유해하다
익힌 음식이 안전하다
과잉 영양 섭취가 알레르기 체질을 만든다
식품첨가물은 배제되어야 한다
독소가 많은 음식을 구분하자
위와 장이 편해야 한다
2장 식품알레르기
치료와 교육의 양방향으로 다가가야
식이를 제외한 아토피를 악화시키는 요인들과 관리법
식품알레르기의 증상
식품알레르기가 아토피를 악화시키는 양상
알레르기 검사의 한계
3장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식품들
3대 알레르기 식품, 달걀·우유·콩
기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음식들
항원성이 비슷한 같은 계통의 음식들
4장 실전 아토피 식단
아토피 아기, 분유 수유해도 될까?
아토피 아기들의 이유식
아토피 환자와 우유
고온살균우유 VS 저온살균우유
어린이 우유의 허와 실
달걀알레르기의 주범은 노른자 아닌 흰자
콩은 소화가 잘 안 된다
땅콩은 콩 중에서 가장 알레르기가 강하다
우유 대신 두유, 안전하게 먹으려면
아토피 치료 중 잡곡밥과 생식을 먹으면 안 되는 이유
밀가루가 해로운 세 가지 이유
우리밀은 괜찮을까?
아토피 환자들의 간식 1 - 감자, 고구마, 옥수수
아토피 환자들의 간식 2 - 떡, 쌀과자, 건조식품
아토피 환자에게는 살코기를 권장한다
단백질 보충제의 위험성
견과류는 가급적 멀리하라
커피는 허용식품인가?
아토피와 유기농 식품
채소, 갈아 먹거나 즙으로 먹지 마라
아토피와 과일알레르기
식품첨가물과 대뇌알레르기
카레는 정말로 몸에 좋을까, 향신료의 위험성
아토피 기본 식단 구성
아토피 식단 구성 시 주의할 점
건강기능식품, 제대로 된 세 끼 식사면 충분하다
5장 아토피와 성장발달
아토피가 소아에게 많은 이유
위와 장 기능이 성숙해지는 세 살
아토피는 먹거리가 바뀔 때 많이 발생한다
한국인의 장은 전분소화형
6장 아토피, 몸의 기초공사를 새로 하라
좋다는 건 다 해 봤다, 그런데 왜?
아토피 치료, 몸의 기초공사를 새로 하라
아토피 치료는 마일리지를 쌓는 것
글을 마치며
부록 | 식이요법이 필요한 피부 질환과 증상
책속으로“섭취한 음식물은 3~5일간이나 위와 장에 머무르면서 장점막 면역에 영향을 주고 다양한 조직과 장기에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아토피에 영향을 주는 요인 중에서도 매우 중요하게 다뤄져야 한다.”
“무엇보다 환자 스스로 본인의 면역체계를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면역억제제를 쓴 뒤 증상이 호전되어 투약량을 줄이거나 끊을 때도 주의해야 한다. 억제되어 있던 면역이 갑자기 과민해져 부작용과 반동 현상의 위험이 따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줄이기 위해라도 식이요법은 반드시 필요하고, 이 시기에는 더욱 적극적으로 식이요법을 행해야 한다.” “아토피 환자들은 선천적으로 면역체계가 보통 사람들에 비해 매우 과민한데다가 후천적으로 치료와 관리를 잘못하여 더 문제가 심각해진 경우도 많다. 그러므로 잘못 지은 집의 일부를 허물어내고 전기와 수도공사를 새로 하고 벽을 새로 세우는 심정으로 면역체계를 복구해야 한다. 각종 과잉 영양소로 노폐물이 쌓인 위장관 면역을 새로 세팅하고 손상된 피부장벽을 복구시켜 현재의 피부 증상을 치료하고 나아가 전신의 면역체계를 좋은 방향으로 개선하여 재발률을 줄이는 것, 이것이 올바른 치료와 올바른 식이요법이 필요한 이유이다.” “아토피는 식이요법과 그로 인한 위장관 면역의 개선이 매우 중요하고 여러 인자들 중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식이요법에만 충실해서는 절대 나아지지 않는다. 해야 할 치료를 소홀히 하거나 몸이 피로한 상태에서 좋아지기를 기대할 수 없는 질환이 아토피이다.” 출판사 서평아토피 전문 한의사의 20여 년 진료 노하우가 담긴 식이요법의 원리
아토피에 대한 올바른 개념 정립,
행복한 아토피안이 되기 위한 지침서
아토피 식이요법은 당뇨나 고혈압, 동맥경화 등의 생활습관병(성인병)을 위한 식이요법이나 신부전증, 신증후군 등의 신장병 환자를 위한 식이요법 등과는 전혀 다르다. 또한 성장기 어린이나 보통 사람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식이요법과도 전혀 다르다. 이 책은 순전히 아토피 환자들을 위한 식이요법 지침서이다.
수많은 노력과 시도에도 불구하고 아토피 치료에 왜 성공하지 못하는가?
병원 치료뿐 아니라 각종 건강보조식품, 화장품, 의료기기, 운동 등 아토피에 좋다는 수많은 노력과 시도에도 불구하고 아토피 치료에 왜 성공하지 못하는가? 이는 아토피의 개념을 잘못 정립하고 있었던 탓이 크다.
아토피는 유전, 식생활, 환경, 스트레스, 질병 등 다양한 요인들에 영향을 받는 ‘다인자적 질환’이 특징이다. 그러므로 아토피 환자와 보호자들이 아토피에 좋다고 알려진 어느 특정한 것 하나만을 먹거나 피부에 발라서 이 질환을 해결하려고 한다면 실패할 수밖에 없다.
특히나 아토피는 무언가를 안 먹고 덜 먹어야 좋아지는 병임에도 아토피에 대해 잘 모르는 비전문가들이 자연식을 하라, 발효식품을 많이 먹어라, 제철 과일을 많이 먹어라 등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덕담 수준의 멘트를 많이 하고 있는데, 절대로 많이 먹어서 아토피에 좋은 음식은 없다. 과잉 영양이 아토피를 만들게 된다.
이 책에서는 아토피 식이요법의 원리를 비롯해 달걀, 우유, 콩 등 알레르기를 많이 일으키는 음식, 아토피 식단을 구성할 때의 주의점 등 식생활을 위주로 다루면서 환경 문제, 화장품, 스트레스, 질병 등 아토피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요인들을 적절히 통제하고 관리하는 방법까지 아우르고 있다.
아토피성 피부염을 위한 식이요법, 개념 정립을 다시 하라
아토피성 피부염은 환자들마다 개인차는 있지만, 아토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먹거리’라고 할 수 있다. 섭취한 음식물은 위와 장에 머무르면서 장점막 면역에 영향을 주고 다양한 조직과 장기에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아토피에 영향을 주는 요인 중에서도 매우 중요하게 다뤄져야 한다.
하지만, 아토피를 치료하는 의사들은 치료와 병행해서 식이요법을 비롯한 각종 생활요법까지 함께 교육하기가 힘들고, 시중에는 아토피에 대해 잘 모르는 비전문가들의 충고가 넘쳐나는 상황이다 보니 올바른 방향을 찾기가 어렵다.
이 책 『바른 아토피 식이요법』은 20여 년에 걸친 필자의 임상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된 결과물로, 아토피 식이요법에 대해 가급적 쉬운 용어를 사용하여 체계적으로 다각도의 관점에서 전달하고자 애썼다.
또한, 이 책은 아토피뿐 아니라 두드러기, 각종 습진(화폐상 습진, 한포진, 지루성 피부염, 접촉성 피부염, 주부습진 등), 결절성 양진, 스테로이드 부작용 등 가려움을 유발하는 모든 피부 질환, 또 이런 피부 질환과 근본적으로 같은 원인에서 비롯된 비염, 천식, 결막염, 과민성대장증후군, 건선 등의 알레르기 질환, 심지어 편두통 환자에게도 두루 적용될 수 있어 매우 실용적이고 현실적이다.
식이요법을 통한 면역 체계 개선과 복구가 답이다
아토피 환자들은 선천적으로 면역체계가 보통 사람들에 비해 매우 과민하기도 하지만 후천적으로 치료와 관리를 잘못하여 문제가 더 심각해진 경우도 많다. 즉 처음부터 기초공사가 잘못되어 있는 상태이다. 그러므로 잘못 지은 집의 일부를 허물어 내고 전기와 수도공사를 새로 하고 벽을 새로 세우는 심정으로 면역체계를 복구해야 한다. 각종 과잉 영양소로 노폐물이 쌓인 위장관 면역을 다시 세팅하고, 손상된 피부장벽을 복구시켜 증상을 치료하고, 나아가 전신의 면역체계를 개선하는 것이 해답이다. 그것이 바로 올바른 치료와 올바른 식이요법이 필요한 이유이자 아토피로 인한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빠르고 바른 길이다.
이 책을 통해 아토피라는 질환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스마트한 아토피 환자가 되어, 아토피는 스스로 면역을 조절함으로써 상당 수준 예방이 가능하며 결국엔 치료된다는 믿음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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