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동의보감
구매후기 0개 (0)
ㆍ도서정보 저자 : 김성호
출판사 : 예나루
2022년 01월 15일 출간  |  ISBN : 8993713294  |  336쪽
ㆍ교보회원 교보문고 ID 연결하기
도서를 구입하시면 교보문고와 꽃마의 회원혜택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꽃마가 15,000원 13,500원 10%
ㆍ추가혜택
꽃 2송이
ㆍ배송지역 국내
ㆍ배송비
조건부무료배송
  • 이 가게의 무료배송 상품을 함께 주문하거나, 총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이면 무료배송.
  • 15,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2,500원 고객부담
  • 도서산간/제주도는 추가운임비 부과될 수 있음
1일 이내 출고
ㆍ수량
총 합계금액  원
찜
선물
장바구니 담기
바로 구매하기
토스 퀵계좌이체 결제시 모든 고객 0.3% 할인혜택 >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를 확인 하시겠습니까?

쇼핑계속하기
장바구니보기
ㆍ이 가게의 다른 상품 모든상품보기+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가게주인 : 교보문고
전화 및 택배정보
전화 및 택배정보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가게 전화번호 : 1544-1900
- 전화문의 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가게 이메일 : ink@kyobobook.co.kr
- 이용 택배회사 : CJ대한통운
판매가게정보
- 사업자명 : (주)교보문고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 통신판매업신고 : 01-0653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꽃피는 아침마을 : 1644-8422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이야기꽃밭
등록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상세정보 구매후기 (0) 상품Q&A (0) 배송/교환/환불 안내

책소개

『동의보감 자연치유의 법칙』은 동의보감을 자연치유라는 관점에서 살핀 책이다. 우리 몸은 스스로를 낫게 하는 자연치유력은 인류를 생존하게 한 비밀이기도 하다. 그런데 우리는 어떠한 원리에 따라 자연치유력이 작동하는지 알지 못한다. 신체가 본래 가지고 있는 능력이며, 자연의 질서 속에서 작동한다는 정도로 이해되고 있다. 문제는 자연의 질서를 구체화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이런 문제를 풀어줄 귀한 책이 동의보감이다. 동의보감은 자연과 생명의 질서를 명쾌하게 정리해 놓았다. 자연치유의 교본으로 손색이 없다. 물론 동의보감이 전가(傳家)의 보도(寶刀)는 아니다. 문자 그대로 적용하다가는 오류를 범할 수 있다. 동의보감이 편찬된 지 400년이 지났다. 모든 것이 달라졌다. 현대의 질병은 대단히 복잡한 양상을 띠고 있으며, 동의보감의 처방만으로는 질병을 치료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과 인체의 섭리에 대한 동의보감의 통찰은 옳다. 현대인이 직면한 질병과 건강 문제를 풀어줄 수 있는 열쇠가 동의보감에 숨겨져 있다. 동의보감의 원칙 속에서 변화한 시대의 새로운 환경과 특성을 감안한다면 해법을 찾을 수 있다. 이런 작업을 통해 태어난 것이 『동의보감 자연치유의 법칙』이다. 이 책은 자연의 순리가 무엇인지, 질병은 왜 생기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 담고있다. 이 책은 자연치유의 법칙을 7개로 구분해놓고 있는데, 「동의보감」의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한 것이다. 각 장에는 5개의 소주제가 다루어지고 있는데, 질병의 발생 원리, 치유 과정, 구체적인 치유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난치성 질환으로 알려진 아토피·홍조·주사 등 피부질환, 고혈압·고지혈증·하지정맥류 등 혈관질환, 탈모·두피염증, ADHD·치매 등에 대해 풀어내고 있다. 부록에는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양생법들을 정리해 놓았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김성호 김성호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 외래교수 동의보감 치유센터 운영 유튜브 자미원TV 운영 한국외대 졸업 후 10여 년 동안 기자로 활동했고, 모교에서 박사학위(문화콘텐츠학)를 받았다. 10여 년 전부터 환경성 질환의 해법을 찾고 있다. 아토피, 홍조, 건선, 검버섯 등의 해결에 도움이 되는 자미원 화장품도 이 과정에서 얻은 성과물이다. 그간의 축적된 경험과 연구성과물들을 기반으로 동의보감 치유센터(자미원 디톡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건강 관련 저서 『아토피 완전정복』, 『아토피 디톡스가 답이다』, 『내 몸 살리는 바디버든 디톡스』, 『홍조탈출 가이드북』 인문 저서 『부끄러운 문화답사기』, 『친일 변절자 33인』, 『한국의 만화가 55인』, 『독도이야기 88』, 『옥새, 숨겨진 역사를 말하다』, 『탈, 신화와 역사』 등 다수

목차

머리말 | 자연치유의 원리를 담고 있는 「동의보감」 ■ 8 법칙1 사람이 곧 자연이다 천지에서 사람이 가장 귀하다 ■ 14 자연에는 질서가 있다 ■ 24 자연의 순리를 벗어나면 위험하다 ■ 36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고 절제하라 ■ 43 생명은 물에서 시작된다 ■ 49 법칙2 자연은 스스로 치유한다 증상은 치유의 과정이다 ■ 58 생명력을 기르면 병은 저절로 사라진다 ■ 67 건강 상식에 속지 말라 ■ 73 뱃속이 따뜻하면 병이 없다 ■ 80 자연에서 벗어난 세안이 염증을 부른다 ■ 89 법칙3 자연에서 벗어난 약은 위험하다 자연과의 조화를 해치면 안 된다 ■ 98 현대의 약은 치유력을 약화시킨다 ■ 104 약이 지나치면 죽는다 ■ 110 자연의 물질에는 생명력이 있다 ■ 118 혈압은 몸이 결정한다 ■ 126 법칙4 자연은 균형을 추구한다 열의 균형과 조화가 건강을 좌우한다 ■ 142 장 건강은 미생물의 균형에 달려 있다 ■ 151 휴식과 노동의 균형점을 찾으라 ■ 161 소금 필요량은 내 몸이 안다 ■ 169 물도 지나치면 독이 된다 ■ 179 법칙5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혈류가 흐르면 통증이 없다 ■ 186 혈이 약해지면 머리카락도 약해진다 ■ 196 척추는 몸의 근본이다 ■ 205 고인 피는 썩는다 ■ 216 흐름이 막히면 암이 된다 ■ 224 법칙6 자연은 서로 돕는다 통通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 ■ 236 태양은 생명을 잉태하게 한다 ■ 242 병은 마음부터 다스려야 한다 ■ 251 마음이 즐거우면 병이 없다 ■ 257 중심이 좋으면 오장육부가 산다 ■ 263 법칙7 자연의 순리대로 먹으라 음식이 곧 몸이다 ■ 272 병의 시작과 끝은 음식에 있다 ■ 282 자연에서 멀어진 음식은 위험하다 ■ 288 음식을 절제하지 않으면 병이 생긴다 ■ 296 최고의 보약은 침이다 ■ 305 부록 「동의보감」 양생법 13 ■ 312 오장육부 도인법導引法 ■ 322 퇴계 이황의 「활인심방」活人心方 ■ 326

책속으로

우리 인간의 피부보호막도 7일 주기로 생성과 소멸이 진행된다. 새로운 세포가 생겨나 14일째에 각질이 되고, 21일 후에 피부의 표면으로 나와 거기서 7일 동안 머문 뒤, 28일째 떨어져나간다. 이처럼 7일이 네 번 되풀이되는 ‘28일의 메커니즘’을 ‘각질대사 케라티니제이션Keratinization’이라고 한다. p. 29

자연은 스스로 정화하는 다양한 메커니즘을 갖고 있다. 마치 강물이 스스로 독성을 해소하고 깨끗한 상태를 추구하는 것과 같다. 인체도 문제가 닥쳤을 때 스스로 정화하고 치유하며 온전한 건강의 상태로 나아간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인체가 본래 가지고 있던 자연치유력을 되돌려놓는 것인데, 이는 오직 자연의 순리 속에서만 가능하다. 자연의 순리에서 벗어나는 행위는 자연치유력을 무력화한다. p. 45

스테로이드로 인한 리바운드는 명현瞑眩 반응이라고 볼 수 있다. 명현 반응은 우리 몸이 치유되는 과정에서 오히려 과거보다 상태가 더 악화되는 현상을 말한다. 「동의보감」에서도 “약을 먹고 명현 반응이 없으면 그 병은 낫지 않는다”면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치유 과정으로 보고 있다. 서양에서도 이런 내용이 1800년대에 이르러 헤링의 치유법칙Hering’s Law of Cure에 등장한다. p. 62

현대인이 비타민을 갈구하게 된 것은 자연에서 멀어졌기 때문이다. 인간이 자연에서 살며, 자연의 섭리에 따라 영양소를 섭취했을 때는, 비타민의 존재를 알 필요도 없었다. 인간이 자연식품을 멀리하기 시작하면서 비타민 결핍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p. 120


아스피린의 가장 큰 부작용은 그것이 혈관까지 녹인다는 데 있다. 혈관이 손상되면 혈액이 흘러나오는데, 처음에는 멍이 생기고, 그다음에는 출혈이 시작된다. 그리고 위궤양이 발생하거나 뇌혈관이 파열된다. 고혈압으로 아스피린을 지속적으로 먹는다면 뇌출혈의 위험이 훨씬 높아질 수 있는 것이다. p. 131


우리 몸은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늘 염도를 일정하게 맞춘다. 이 과정에서 불필요한 수분과 염분은 소변이나 땀으로 배출한다. 혈압으로 소금을 규제할 일이 아니다. 소금을 독약처럼 생각할 필요는 없다. 그보다 몸의 신호에 귀 기울이는 편이 더 낫다. 자신의 몸이 원하는 대로 먹거나 마시면 된다. 그것이 자연의 섭리다. p. 177


「동의보감」 ≪잡병≫편에서는 막힌 혈류를 뚫어주는 방법으로 부항을 소개하고 있다. 부항과 사혈은 막힌 혈류를 즉각적으로 통하게 하는 방법이다. 부항은 진공 컵을 이용해 막힌 곳을 뚫는 것이다. 진공 상태의 컵을 피부에 붙이면 찌꺼기가 표피로 나온다. 이처럼 컵의 압력을 통해 모세혈관을 막고 있는 독어혈을 강제로 뽑아내면 치유가 훨씬 빨라진다. p. 187


「동의보감」도 탈모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는다. 다만 「동의보감」은 머리카락의 상태가 혈액과 관계가 있다고 보았다. 물론 탈모는 혈액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혈액을 통해 영양분과 산소가 공급되어야 모발이 튼튼해진다는 것은 명확한 사실이다. p. 196

목뼈에 이상에 생기면 목에서 뇌로 가는 혈액이나 신경이 눌려 기억력 감퇴, 판단력 저하, 두통 등이 생긴다. 머리의 병은 가벼운 두통에서부터 뇌종양까지 천차만별이다. 하지만 이 모든 문제의 근원은 하나다. 뇌로 가는 혈류가 막혔기 때문이다. p. 210


암에 대한 「동의보감」의 견해를 현대에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다. 「동의보감」이 편찬될 당시엔 유해 화학물질이 없었다. 당시엔 마음의 응어리가 암이 되었다면, 오늘날에는 독소가 암을 일으키는 주범이다. 현대에 나타나는 암, 혈관질환, 당뇨병의 주원인은 독소다. 따라서 해결책은 디톡스에 있다. 값비싼 의료비를 지출할 필요도 없다. 아무 비용도 들이지 않고 예방이 가능하며, 치료도 할 수 있다. p. 230

「동의보감」 ≪내경≫편에서 “음식이 생명의 근본이다. 비위는 토土에 속하고 수곡을 받아들이는 것을 주관하므로 사람의 근본이 된다”라고 말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좋은 음식을 먹어도 위장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위장의 소화 기능이 떨어지면 장에서도 영양분 흡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 p. 265


「동의보감」 ≪외형≫편에서는 음식을 절제하지 않으면 위에 병이 생기며, 다른 병으로도 연결될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다. 현대의 질환은 대부분 너무 많이 먹는 데서 유발된다. 비만, 당뇨, 고혈압, 대장암, 변비 등 생활습관병도 결국 먹는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런 병은 주로 과다한 음식 섭취가 주원인으로 꼽힌다. p. 297
구매후기
이 상품에 대한 구매후기는 구매하신 분에 한해 '주문/배송조회'에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된 구매후기가 없습니다.
첫 번째 후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상품Q&A
    상품에 관해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세요!
    글쓰기
    글쓰기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물어보세요!
      배송/교환/환불 안내
      배송안내
      - 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5,000 미만인 경우 배송비 2,500원이 부과됩니다. (단,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제외)
      - 주문 후 배송지역에 따라 국내 일반지역은 근무일(월-금) 기준 1일내 출고됨을 원칙으로 하나, 기상상황 등의 이유로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산간 지역 및 제주도의 경우는 항공/도선 추가운임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해외지역으로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안내
      - 상품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교환 및 환불기준은 각 상품의 '상세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교환 및 환불신청은 가게 연락처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 및 환불 가능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환불 불가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