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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걷기여행(길따라 발길따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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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서정보 저자 : 길을찾는사람들
출판사 : 황금시간
2010년 03월 05일 출간  |  ISBN : 8992533284  |  416쪽  |  A5  |  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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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강원도에서 꼭 걸어봐야 할 코스를 정밀하게 안내하는 걷기 가이드! 전국 곳곳을 걸으며 여행할 수 있도록 소개하는 걷기 여행안내서 『강원도 걷기여행』. 「길 따라 발길 따라」시리즈는 전국의 걷기 코스를 광역시별로 소개하는 기획물 시리즈로 자연의 정취를 오감으로 느끼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걷기 좋은 길’을 안내한다. 강원도편은 강릉시부터 삼척시, 속초시부터 인제군, 정선군부터 춘천시, 태백시부터 횡성군 등 강원도지역에서 걷기 좋은 여행 코스를 엄선하여 40곳을 소개한다. 컬러사진 자료와 찾아가는 길, 돌아오는 길을 비롯해 준비할 것, 맛집 정보를 제시하였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길을찾는사람들 저자 길을찾는사람들은 도서출판 황금시간의 걷기 전담 기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길찾사’ 팀원 3명은 ‘길 따라 발길 따라’에 수록하는 코스를 찾기 위해 GPS와 녹음기, SLR카메라를 들고 전국 방방곡곡에 산재한 걷기 좋은 길, 걷고 싶은 길을 찾아다니고 있다. 특히 코스후보로 낙점되어 현장 취재를 할 때는 걷기동호인과 동행하여 동호인 취향에 맞는 길을 개발하고 있다.

목차

Section1 강릉시 ~ 삼척시 1 강릉시 경포대와 사천항 2 강릉시 남대천 · 안목해수욕장 3 고성군 거진해맞이봉 산림욕장 4 고성군 고성산 수성샘터 산림욕장 5 동해시 무릉계곡 6 동해시 초록봉 숲길 7 삼척시 광진봉수대 산책로 8 삼척시 덕풍계곡 트레킹 9 삼척시 준경묘 금강송 숲길 Section2 속초시 ~ 인제군 10 속초시 속초해수욕장ㆍ청대산ㆍ청초호 11 속초시 설악산 비선대, 계조암 탐방로 12 양구군 두타연 트레킹 13 양구군 비봉산 산림욕장 14 양양군 구룡령 옛길 15 영월군 동강 어라연 트레킹 16 영월군 모운동(暮雲洞) 산책길 17 원주시 치악산 구룡사~세렴폭포 18 인제군 곰배령 가는 길 19 인제군 백담사~영시암 20 인제군 원대리 임도(산림레포츠의 숲) Section3 정선군 ~ 춘천시 21 정선군 가리왕산 임도와 숲길 22 정선군 민둥산 트레킹 23 정선군 화절령(花折嶺)ㆍ하늘길 트레킹 24 철원군 담터계곡과 노동당사 25 철원군 삼부연폭포와 용화동 임도 26 철원군 한탄강 강변길 27 춘천시 강촌 문배마을 임도와 구곡폭포 28 춘천시 김유정 문학산책로(실레 이야기길) 29 춘천시 당림리~덕두원리 임도 30 춘천시 북한강~의암호 호반산책로 Section4 태백시 ~ 횡성군 31 태백시 검룡소ㆍ대덕산 트레킹 32 태백시 태백산 천제단ㆍ문수봉 33 평창군 선자령 트레킹과 대관령 옛길 34 평창군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 숲길과 446번 비포장지방도 35 홍천군 공작산 생태숲과 수타계곡 36 홍천군 며느리고개 임도 37 홍천군 용소계곡 트레킹 38 화천군 낭천산림욕장~붕어섬 39 횡성군 청태산자연휴양림 숲길 Section5 권말부록 & 별책부록 01 강원도 18개 시군 관광 정보 02 주요 색인 03 별책부록 Maps in Book - 강원도 걷기여행 핸드북

출판사 서평

국내 최초의 걷기여행 안내서 시리즈인 『길 따라 발길 따라』 다섯 번째 작품이다. 이전에 나왔던 시리즈 네 권(서울ㆍ경기북부ㆍ경기남부ㆍ지리산)과 마찬가지로 걷기 전담팀인 ‘길을 찾는 사람들’과 걷기 동호인들이 100퍼센트 현장답사를 거쳐 코스를 선별ㆍ수록했다. ‘강원도 걷기여행’에 수록된 서른아홉 개 코스는 각 시군의 현지 산악인, 걷기ㆍ산악자전거 동호인, 지자체 문화ㆍ관광ㆍ산림 담당 공무원 등과 같이 지역 지리에 밝은 현지인들에게 추천받은 후보 코스와 ‘길을 찾는 사람들’의 전국 걷기코스 데이터베이스를 합친 100여개 후보 중에서 엄선한 길이다. 이 서른아홉 길의 합산 거리는 386.5㎞로 경부고속도로 길이와 엇비슷하다. 후보 코스 중에서 걷기 좋은 길을 골라내기 위해서는 지난 몇 년간 걷기코스만 전문적으로 개발해온 ‘길을 찾는 사람들’의 노하우와 240일 간의 현장 도보답사 기간이 필요했다. 특히 이번 강원도 편에서는 기존 시리즈에는 없던 고도표가 삽입되었다. 이 고도표는 길 진행에 따라 변화하는 고도를 그래프화한 것으로 오르막과 내리막의 비율, 그에 따른 난이도를 짐작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 책에 실린 고도표는 현장 답사의 필수 휴대품이었던 GPS에 저장된 디지털 정보를 도표화 한 것으로 국내 걷기코스 가이드북에서는 저자가 직접 고도를 측정해 반영한 것은 처음이다. ●지금은 걷기 시대! “건강한데도 불행하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에게는 그 어떤 약이나 심리치료보다 하루 5마일씩 힘차게 걷는 것이 가장 좋다.” 미국심장협회 설립자이자 심장전문의로 아이젠하워 대통령의 주치의를 지낸 내과의사 폴 더들리 화이트(Paul Dudley White)의 말이다. 건강에 있어 걷기는 최고의 보약. 허준 선생께서도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약보(藥補)보다 식보(食補)가 낫고, 식보보다 행보(行補)가 낫다”고 했다. 그러나 이제 걷기는 건강을 위한 운동 수단뿐 아니라, 운동을 겸한 여행 수단으로 발전하는 추세이고, 국내외 할 것 없이 여행상품으로까지 등장하고 있다. “자연의 정취를 느끼기에는 걷기보다 좋은 것이 없다. 멋진 풍경은 음악과도 같아서 적당한 속도로 즐겨야 한다. 심지어는 자전거도 너무 빠르다.” 미국 「시카고 데일리 뉴스」 재직 시 퓰리처상을 수상한 폴 스콧 모러(Paul Scott Mowrer) 기자의 말이다. 「길 따라 발길 따라」 시리즈는 자연의 정취를 오감(五感)으로 즐기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걷기 좋은 길’을 전국 광역시도별ㆍ테마별로 소개하는 최초의 장기기획물이다. 그 다섯 번째 작품으로 선보이는 강원도 편엔 때 묻지 않은 자연환경의 아름다운 녹색길이 서른아홉 곳 수록되어 있다. ●길치도 찾아갈 수 있는 걷기코스 가이드북 황금시간의 「길 따라 발길 따라」 시리즈가 기존의 걷기 안내서들과 다른 점은 꼼꼼한 길안내다. 기존 걷기여행 도서에 소개된 길들의 경우 ‘나도 한 번 가봐야지’ 하고 따라나선 결과, ‘도저히 길 찾기가 어렵더라’는 동호인들의 하소연에 귀 기울인 것이다. 그러나 걷기 좋은 길을 누구나 찾아가기 쉽게 안내하고자 해도 그 방법이 생각처럼 간단치가 않다. 각종 표지판과 지형지물이 즐비한 차도(車道)와는 달리, 자동차가 다니지 않아 걷기에 좋고 인적이 드물어 호젓한 곳일수록 길안내에 필요한 표지물들이 없기 때문이다. 설사 중간 중간 눈에 띄는 지형지물이 있다고 해도 5km, 10km, 20km 거리에 이르는 길을 글로써 설명을 다할 수 없는 것이다. 해결책은 지도로 표현하는 것. 그러나 걷기 좋은 비포장 들길과 오솔길은 어느 지도 자료에도 나타나 있지 않다. 그래서 이 책을 쓴 ‘길을 찾는 사람들’이 택한 방법은 직접 두 발로 걸은 경로를 데이터로 저장할 수 있는 GPS(위성항법장치)를 활용하는 일이었다. 그리하여 갈림길을 만날 때마다 주변 지형지물과 이정표를 사진에 담았고, GPS로 위치를 저장하는 한편, 갈림길의 모양과 특성을 일일이 기록하고 손으로 그렸다. 그 결과 ‘길치’도 찾아갈 수 있는, 다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보적인 ‘걷기코스지도’를 완성하게 되었다. 100% 현장 답사로 완성한 이 책의 ‘걷기지도’는 두 가지로 구성돼 있다. 1개 코스마다 두 가지 지도가 수록돼 있는데, 먼저 펼쳐보게 되는 <코스 개념도>에선 그 코스가 소재한 위치 및 걷기 진행방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주변 지형지물이 상세히 표기돼 있어 길찾기의 주요 단서로 활용할 수 있다. 두 번째로 보게 되는 <코스 안내도>에는 수많은 갈림길 지점마다 진행 방향을 표시한 데 이어, 구간 거리 및 누적 거리를 병기함으로써 다음 갈림길 위치를 예상할 수 있고, 지나온 길과 나아갈 길의 거리를 가늠할 수 있게 했다. ●별책부록만 쏙 뽑아 휴대하면 길 찾기 걱정 뚝! 황금시간이 펴낸 「길 따라 발길 따라」시리즈는 다른 걷기여행 분야의 도서와 차별화된 기획을 선보였다. 기존의 걷기여행 도서가 감성 중심의 기행문 형식인 데 비해, 황금시간의 걷기여행서 ‘길 따라 발길 따라’ 시리즈는 해당 걷기코스 주변의 풍경과 명소ㆍ명물을 소개하되 길 안내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 도심에서 멀리 떨어져 호젓하게 걷기 좋은 길일수록 이정표가 부족하고, 인적 드문 오솔길일수록 여러 갈림길에 이르러 길 찾기가 난감해지기 때문이다. 현장 취재에는 정밀도 높은 GPS(위성항법장치)가 사용되었다. 3명의 취재기자가 현장을 직접 걷고 또 걸으며 GPS에 저장한 디지털 정보를 이용해 두 가지 걷기지도를 만들었다. 한 가지는 코스 원형 그대로 취재기자가 직접 다닌 궤적(軌跡)을 일반 축척지도에 옮긴 ‘코스 개념도’이며, 다른 한 가지는 이 궤적을 걷기 진행 순서에 맞춰 알기 쉽게 곡선으로 표현한 ‘갈림길 안내도’이다. 명칭 그대로 헷갈리기 쉬운 갈림길 설명에 비중을 둔 이 ‘갈림길 안내도’에는 주변 지형지물 사진까지 수록돼 있어 현장감이 돋보인다. 이로써 걷기여행객들은 이 ‘코스 궤적도(軌跡圖)’와 ‘갈림길 안내도’만 휴대하면 최소한 길 잃을 걱정은 없다. 40개 ‘코스 궤적도(軌跡圖)’와 ‘갈림길 안내도’는 특히 별책부록으로 꾸며져 있어 휴대하기에도 편리하다. 지도를 포함한 해당 걷기코스의 핵심정보가 수록된 ‘Book in Book’ 형태의 이 별책부록은 평소엔 본책에 끼워두었다가 길을 나설 때마다 쏙 뽑아들기 좋도록 제작되었다. ●여행의 깊이를 더해주는 배경지식과 맛집ㆍ멋집, 명소ㆍ명물 소개까지! 걷기여행의 즐거움은 자유분방함이다. 걷고 싶을 때 걷고, 쉬고 싶을 때 쉬고, 구경하고 싶을 때 구경하고, 먹고 싶을 때 먹을 수 있는 자유로움이다. 이 책은 걷기의 여정과 여흥을 도와주는 부가 정보가 꼼꼼히 수록돼 있다는 점이 또 다른 특징이다. 코스 출발점 또는 종착점 부근의 맛집이 어김없이 소개돼 있고, 코스 주변의 명소와 명물ㆍ명승지 안내는 물론, 미리 알고 떠나면 좋은 배경지식 등이 별도 박스 기사로 가득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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