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용서 치유를 위한 위대한 선택
구매후기 0
ㆍ도서정보 저자 :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
출판사 : 양철북
2009년 11월 27일 출간  |  ISBN : 899022070X  |  173쪽  |  A5  |  1판
ㆍ교보회원 교보문고 ID 연결하기
도서를 구입하시면 교보문고와 꽃마의 회원혜택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꽃마가 9,500원 8,550원 10%
ㆍ추가혜택 꽃 2송이
꽃송이지갑 만들기>
꽃송이 적립을 위해서 '꽃송이지갑'을 만드셔야 합니다.
ㆍ배송지역 국내
ㆍ배송비 조건부무료배송
이 가게의 무료배송 상품을 함께 주문하거나,
총주문금액이 10,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0,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2,000원 고객부담
* 도서산간/제주도는 추가운임비 부과 될 수 있음
1일 이내 출고
ㆍ수량
총 합계금액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를 확인 하시겠습니까?

쇼핑계속하기
장바구니보기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가게주인 : 교보문고
전화 및 택배정보
전화 및 택배정보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가게 전화번호 : 1544-1900
- 전화문의 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이용 택배회사 : CJ대한통운
판매가게정보
- 사업자명 : (주)교보문고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 통신판매업신고 : 01-0653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꽃피는 아침마을 : 1644-8422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이야기꽃밭
등록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상세정보 구매후기 (0) 상품 Q&A (0) 배송/교환/환불 안내

[책소개]

치유를 부르는 위대한 용서! 용서를 통해 상처를 치유한 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용서, 치유를 위한 위대한 선택』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려운 상황에서 스스로 용서하는 법을 터득한 이들의 경험을 들려준다. 또한 왜 용서를 해야 하는지를 하나하나 설명하기 보다는 용서를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마음의 평안을 되찾은 이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용서하는 삶을 보여준다. 우리는 주변에서 과거의 상처와 응어리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은 놀라울 정도로 과거를 세세하게 기억한 채, 자기 연민과 분노에서 벗어나지 못해 허우적거린다. 저자인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는 분노를 다스리고 용서를 통해 평화와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을 소개하며, 상처를 치유해주는 에피소드들을 소개한다. 결혼식을 열흘 앞두고 사라진 약혼자로 인해 상처받고,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결혼을 하지 못하고 있다가 용서를 하게 된 여인. 어린 시절 받은 학대의 상처를 지니고 살아가다 부모를 용서한 사람 등 화해와 용서가 불가능 할 것 같은 상황에서도 용서를 모서 실천한 이들의 이야기는 큰 감동과 생생한 울림을 전한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요한 크리스토프 아놀드 비폭력과 단순 소박한 삶을 추구하는 ‘브루더호프 공동체’를 세운 에버하르트 아놀드의 손자이다. 현재, 공동체의 정신적 지도자로 존경받고 있다. 오랫동안 수많은 십대와 부부, 독신자와 재소자들을 상담하고, 말기 환자와 가족을 돌보아 왔다. 공동체 생활과 목회자로서의 경험, 세계 여러 지도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얻은 지혜를 바탕으로 글을 쓰고 강연을 한다.《아이는 기다려주지 않는다》《부모가 학교다》《평화주의자 예수》 등 교육, 평화, 영성에 관한 여러 책을 썼다. 역자 : 전병욱 1968년에 태어나 부산대와 장신대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쉴터출판사 편집장 시절, 영국의 브루더호프 공동체를 다녀온 것을 계기로 공동체 관련 책들을 번역하고 출판했다. 지금은 번역가와 한옥 목수로 일하면서 공동체를 꿈꾸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저런 사람도 용서해야 할까? 1장 증오의 덫 2장 사랑으로 극복하기 3장 악순환 끊기 4장 핍박하는 사람 용서하기 5장 용서하기와 눈감아주기 6장 화해가 불가능할 때 용서하기 7장 일상생활에서 용서하기 8장 부부 사이에 용서하기 9장 학대하는 부모 용서하기 10장 자기 자신 용서하기 11장 책임 받아들이기 12장 하나님 용서하기 에필로그 세상을 얼마든지 변화시킬 수 있다

[책속으로]

이 책은 용서에 대한 실질적인 방법이나 지침을 제시해 주지는 않을 것이다. 누군가에게 용서하는 방법을 일러준다는 것은 사실 불가능하다. 다만 사람들에게 용서가 왜 필요한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랄 뿐이다. 결론적으로 말해 용서는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14쪽)

용서하는 일은 눈감아주는 것이 아니다. 어떤 경우에 있어선 ‘용서하고 잊어버리는’ 일이 불가능할 정도가 아니라 도리에 어긋날 때도 있을 것이다. 부모로서 어떻게 죽은 자식을 잊을 수 있겠는가? 사실 아픔과 분노는 인간이 느끼는 당연한 감정이면서 꼭 필요한 것이다. 하지만 최종적으로는 화해하고자 하는 갈망이 그 아픔과 분노를 밀어내야 할 것이다.(80쪽)

“킴 폭은 저의 비통함과 고통과 슬픔을 이해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를 안아 주었습니다. 저는 몇 번이고 되뇌었습니다. ‘미안합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그 말밖에는 달리 할 말이 없었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괜찮아요. 당신을 용서합니다.’”(140쪽)

[출판사 서평]

용서로 치유를 경험한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 아직도 세계는 배신과 학대, 범죄와 전쟁으로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입고 있다. 마리에타는 유괴범에게 일곱 살 된 딸을 잃었고, 킴폭은 미군의 공습으로 가족과 마을 사람들을 순식간에 잃어버렸다. 하지만 마리에타는 유괴범을 용서했고, 킴폭은 공습기 조종사와 화해했다. 그 결과 길고 긴 고통의 터널을 빠져나와 평안을 얻었다. 용서는 잘못을 적당히 눈감아 주거나 책임을 묻지 않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죄의 사악성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면서 그 죄를 저지른 사람과 깨끗이 화해하는 것이다. 그것이 참되고 유일한 용서다. ◈ 추천사 남아프리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절실히 필요한 메시지다. _ 넬슨 만델라 너무나 감동적이다. 흐르는 눈물 때문에 때때로 읽기를 멈춰야 하는 책이다 _ 미국도서관협회 모든 인류를 위해 매우 의미 있는 주제를 다룬 중요한 책이다. _ 피델 카스트로 성급한 정죄 가운데 우리는 용서의 기술을 잃어버렸다. 이 책은 우리를 깊은 영성으로 인도하며, 용서가 얼마나 신성한 행위인지 보여 준다. _ 아룬 간디 이 책은 북아일랜드에게 너무 중요한 책이다. 우리 자신을 용서하고 서로 용서하는 것이 이곳의 문제를 푸는 열쇠이다. _ 메이리드 맥과이어(노벨 평화상 수상자)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이 상품에 대한 구매후기는 구매하신 분에 한해 '주문/배송조회'에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주문/배송조회 바로가기
    상품Q&A
    상품에 관한 궁금하신 사항을 물어보세요!
    글쓰기
    글쓰기
      배송/교환/환불 안내
      배송안내
      - 주문금액이 10,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0,000원 미만인 경우 2,000원이 부과됩니다.
        (단,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제외)
      - 주문 후 배송지역에 따라 국내 일반지역은 근무일(월-금) 기준 1일내 출고됨을 원칙으로 하나,
       기상상황 등의 이유로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산간 지역 및 제주도의 경우는 항공/도선 추가운임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배송지가 국내인 경우 택배사는 'CJ대한통운'입니다.
      - 해외지역으로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안내
      - 상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 : 배송비 부담없이 처리해 드립니다.
      - 상품에 하자가 없는 경우 : 왕복배송비는 구매하신 분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교환/환불을 원하실 경우, 가게 연락처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 주시면 최선을 다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 상품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교환 및 환불기준은 '상세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