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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빵 네 조각이 전해준 살아갈 이유』는 열여섯 사춘기에 나치의 절멸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소녀의 증언이자 자신을 집어삼키려는 어둠과의 기나긴 싸움에서 포기하지 않고 버텨내 미수에 이른 아동심리학자의 치유를 위한 사색을 담았다.
상세이미지![]() 목차들어가며_ 새로운 시간을 위한 증언
시간의 길들
시선들
시작
하루의 일
이 그리고 일제 소독
빵, 한 줌의 생명
발에게 목숨을 빌다
관대하고 세심한 사람들
독일 군인들의 개
목마름
구역장 에드비게
나의 낡고 따뜻한 담요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밤낮 없는 점호
나의 선량한 감독관
아우슈비츠의 브람스
살아야 한다
1944년 크리스마스
기다림
마지막 행군
너에게
나무르의 빵 냄새
진짜 집
우연히 만난 미소
죽음
구멍 난 여행가방
어둠에서 환희로
내 삶의 의미
마지막 순간
헝가리
뭘 용서받고 싶었을까?
직관, 생명의 예지
나의 친구, 나무
하늘에 기대어
가슴속의 기억
과거는 나를 어디로 데려갈까
좋다, 싫다 말하기
다시 어린아이가 되다
정체불명의 유대인
뜻밖의 화해
증언하고 전하기
다른 사람에게 손 내밀기
신의 얼굴을 만나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다정하지 않다
미약함의 축복
비교할 수 없는 사람들
지금도 쟁쟁한 탄식의 소리
성벽 안에 희망은 없다
나의 우물
시간 속에서
두려움은 위험한 피난처
소중한 가족
사랑
역사적 배경_ 나치의 헝가리 유대인 말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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