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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서 0.000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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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서정보 저자 : 문화영
출판사 : 수선재
2006년 07월 14일 출간  |  ISBN : 8989150442  |  297쪽  |  A5(148 x 210 mm)  |  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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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선계수련을 위한 영적 지침서 제3권. 이 책은 하늘의 기운인 천기를 그대로 옮겨놓은 기록인 천서를 싣고 있다. 수련의 방향과 더불어 수련방법, 선계수련 등의 내용을 담았고, 선계수련 스승인 저자가 지도 중에 수련생에게 보낸 글도 함께 수록했다. '0.0001'은 우주의 모든 것이 담긴 "천서"가 전달하는 극도로 미세한 알파 파장을 상징한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문화영 ‘한 인간을 아는 것은 우주를 아는 것에 맞먹는 일이다' 어느 책에선가 그가 적은 이 글귀는, 어쩌면 스스로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일지도 모른다. 총탄이 빗발치는 6.25 피난길에서 태어났고, 명문대를 졸업한 후 커리어우먼으로 출세가도를 달렸다는 것, 인생의 정오인 서른아홉에 모든 것을 버리고 명상수련을 시작했고, 출가도 입산수도도 하지 않았기에 그만큼 더 힘겨운 수련과정을 거쳤다는 것, 세상의 수억 가지 감정을 뚫고 나오는 고난도 수련법인 '금촉'을 통해 깨달음을 완성했다는 것…… 이런 설명으로 저자소개를 하기엔 뭔가 부족하다. 흔한 오해는 그를 '채널러'로 보는 시각이다. '채널링'이라는 것이 자기 의지가 없는 상태에서 수동적으로 타 영들의 가르침을 단순히 받기만 하는 것인데 비해, 그가 행하는 대화는 질문 응답의 주도권을 쥔 채 묻고 싶은 것을 묻는 '인터뷰'라고 할 수 있다. 한쪽에는 그를 극찬하며 '큰스승' 내지 '구루'로 떠받들려는 이도 있다. 하지만 그는 위엄 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큰스승'의 가면을 쓰고 살고 싶어 하지는 않는다. 적성에 맞지 않을 뿐더러 그가 맡아야 할 역할도 아니라는 것이다. 그는 누구인가? 그는 명상학교의 학생들이 하늘을 알고 사랑하고, 자연을 알고 사랑하고, 사람을 알고 사랑할 줄 아는 선인(仙人)의 길을 알려주는 좋은 선생님으로 남고자 한다. 선인 곧 인간다운 인간을 길러내는 것만이 맑고 밝고 따뜻한 우주시대를 여는 첩경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한편으로 그는 천생 작가이다. 호사가들의 거듭되는 요청에도 불구하고 어떤 책에서도 그의 사진 한 장 찾아볼 수 없는 이유는,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 하지 않는 타고난 성격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동시에 작가는 오직 글을 통해 모든 것을 말해야 한다는 그의 신념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이 모든 설명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충분히 설명되지 못한 ‘우주’로 남아 있다.

목차

책을 내면서... 이 책을 읽는 분은 천수체입니다. 1. 수련생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 방향1 수련의 방향 방향2 수련생마다 다른 수련 과정 방향3 수련의 공통 과정, 호흡 방향4 우주선((宇宙線)으로의 연결 방향5 천기단계를 넘어 우주로 방향6 건강한 몸에 깃든 건강한 마음 방향7 불균형에서 균형으로의 진화 방향8 마음을 안정시키는 2가지 방법 방향9 무심은 선인화의 첩경 방향10 파장을 통한 진화 방향11 진화를 위해 준비된 별 방향12 선배 영장류와의 교류 방향13 수련의 승수효과, 동참 방향14 수련의 요체는 정심 2. 스승은 자신을 버려 제자를 구하시는 분 스승은 자신을 버려 제자를 구하시는 분 스승의 날의 의미 스승이라는 역할은 선계의 사명 우주의 존재를 자각하는 시점 자신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스승에게서 뿌려진 씨앗을 제자들이 키워야 인간의 잣대, 하늘의 잣대 천기와의 인연 스승의 인도 스승이라는 역할은 선계의 사명 스승의 직접 수련지도에 대하여 죽음에 대한 공부, 명공부 3. 호흡을 통한 본성과의 만남 천기의 소중함 천기는 느낌으로 온다 천기의 응용에 대하여 백일 수련 천일 수련, 자신과 수련이 하나 되는 과정 1차 백일 수련 진행 2차 백일 수련 지침 3차 백일 수련 지침 4. 본성에 이르는 다양한 수련방법 자평수련(自評修鍊) 도반의 충고는 하늘의 충고 선계의 당부 말씀 수련생의 점수에 대하여 모든 것을 비우는 공심수련(空心修鍊) 인연이 아닌 인연 수련생들의 수준 00지부장의 의통 능력 엄00의 호흡 법 5. 선명, 선계에서 사용하는 이름 선명의 의미 선명반 용신 수련 수련생의 외로움에 대하여 선명 반납에 대하여 선명 회수에 대하여 6. 선계수련의 볼텍스를 찾아서 - 국내행련 선계수련의 볼텍스 단0산에 대한 문의 우주 기운의 기준점, 단0산 산신 선계수련의 성지 분산의 명소, 골0산 골0산 행련 평가 명0대 산신과의 대화 천기가 서린 곳, 명0대 어머니와 같은 기운, 모0산 기운 정화의 명소, 진0산 7. 몸을 교재로 하는 수련생들 2(천서 0.0001 2권에 이어짐) 병은 마음이 반영된 결과 천연을 가꾸는 정성 몸은 공부의 가장 직접적인 교재 매 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0 수사의 몸 공부 노년의 수련은 마음공부 위주로 00 수사의 질병 부채를 갚는 해업 과정 00 수사의 피부병 00 수사의 협심증 마음의 크기, 몸의 크기 본인의 의지가 중요한 변수 단전을 놓친 수련생 사스(SARS)의 원인과 대책 8. 우주에서 온 수련생들 명부1 향천 후 고향별 카디날성으로 명부2 동물은 하늘이 내려준 교재 명부3 처음 태어난 천수체의 씨앗? 명부4 영체들을 관리하던 아라성의 영주 명부5 수련인연 100 명부6 완기 공간인 00성단의 00 명부7 영계를 통하여 지상에 태어난 포자 명부8 와우성의 책임자 명부9 무라성의 수련 관리인 명부10 진화를 위해 유학 온 선녀 명부11 지구에 태어나기 전 동면기를.. 명부12 선계에서 하늘을 관리하던 선녀 에필로그...비 오면 비를 통하여 눈 오면 눈을 통하여 편집자의 글... 맑고 밝고 따뜻한 우주시대를 여는 책

출판사 서평

확정지을 수 없는 세계에 대하여 사람들은 누구나 ‘어떠하다’라고 확정지을 수 없지만 ‘아니다’라고 부정할 수도 없는 영적인 세계에 대한 의문들을 가지고 있다. ‘천사, 수호령, 신, 전생, 환생.. 등등의 단어들에 상당히 많이 익숙해져 있는데 반하여 ‘영적인 세계’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는 이는 많지 않다. 진짜라고 믿는 신뢰의 여부는 어찌 보면 ‘사실의 입증’ 이 아닌 믿고자 하는 내 ‘의지’에 달려 있다고 해야 옳을 것 같다. 이런 면에서 천서 0.0001 1,2,3,4 시리즈의 내용들은 ‘상당한 근거가 있다’라고 믿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현대과학으로 풀리지 않는 의문들에 대한 방대한 자료, 현시대가 안고 있는 병리 현상(에이즈, 사스)의 원인과 근원적인 해법, 옛 성현들에 관한 정보 등 구체적이면서도 현실적인 문제들을 순수한 인간 본성의 눈으로 세밀하게 풀어낸 내용이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논리로 서술되어 있다. 그 서술의 기준은 바로 우주의 발전 원리로서의 인간 진화이다. 내면을 향한 새로운 시야 천서 0.0001 시리즈는 또한 도무지 알 수 없는 것을 바라보는 독자들의 사고와 시야를 넓혀주는 책이다. 이 세상과 내 주변이 원하는 대로, 내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쯤은 성인이라면 알고 있는 사소한 깨달음일 것이다. 나아가서 이 세상이 움직여 나가는 원리가 무엇인지, 앞으로 흘러갈 방향은 무엇인지, 그래서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지 등에 관해 궁금해 하고 있었다면 천서 0.0001 시리즈를 통해 그 해법의 장을 활짝 열 수 있다.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수련생’이라는 표현은 명상수련을 하는 사람만이 아니라, 지구에 태어난 모든 인간을 일컫는 말이기도 하다. 그래서 본문을 읽노라면 독자들은 지금까지 일정한 틀에 고정되어 있던 영적, 정신적 부분에서 사고의 벽을 깨고 자신의 삶에 대한 보다 깊고 적극적인 성찰을 하게 된다. 이 책은 감성적인 언어로 얕게 색칠된 잠언집이 아니며, 호기심을 이용하여 유혹하는 예언집도 아니다. 한마디로 어느 책에서도 흡족치 못했던 영적 해갈을 가능하게 하면서도 앞으로 차원 높은 영성의 시대를 준비하는데 걸맞는 우주적 대서사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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