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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이 책은 커가는 사랑과 커버린 사랑을 안고 있는 사랑에 빠진 모든 이들이 첫 떨림의 순간부터 사랑이 무르익어가는 절정의 시간 동안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랑의 메시지와 표현 방법을 감성시인 용혜원이 전하고 있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용혜원
<문학과 의식>을 통해 시의 세계로 들어섰다.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기독교협회 회원, 다락방문학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그대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등의 시집이 있다.
그린이 박홍미
그림 속에 사랑과 행복을 심는 캐릭터 디자인과 일러스트 활동으로 삶의 여러 모습을 감성적으로 그려내고 있다.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자신의 그림 세계를 펼치며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목차.사랑이란
.내 사랑의 의미는
.너를 만지고 싶다
.마음속으로 그린 그대
.진실하게 간절하게 고백하오니
...
.연애 일기를 그대에게
.나 그대를 사랑하기에
.영원을 담은 사랑
출판사 서평■ 사랑의 순수함을 노래하는 시인 용혜원의 첫 감성 에세이
인스턴트 사랑이 넘쳐나고 있는 요즘의 감성 세계에서 사랑의 순수함을 지켜내고 있는 시인 용혜원의 첫 감성 에세이집『사랑하니까…』가 좋은생각에서 출간되었다.
『사랑하니까…』는 연인에게 100일 동안 전하는 메시지로 사랑을 표현하고, 그 사랑을 아름답게 키워나가는 지혜와 방법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의 언어와 사랑 고백 방법을 화사한 컬러 일러스트와 함께 담아내고 있는 새로운 형식의 감성 에세이집이다.
이 책은 커가는 사랑과 무르익은 사랑을 안고 있는 연인들이 서로에게 마음을 전하는 사랑 표현 방법을 100일 동안의 프로포즈 형식으로 담아내고 있다. 두근거리던 첫 만남의 소중함을 다시 찾아보는 첫 데이트 재현하기, 서로를 향한 사랑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연애 일기 쓰기, 사소한 오해로 쌓인 갈등을 푸는 방법 등 사랑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여러 에피소드들을 용혜원 시인 특유의 감성 언어로 보여주고 있다.
『사랑하니까…』는 사랑의 순수함와 영원성을 믿는 모든 연인들에게 사랑이 다가온 순간의 소중함과 설렘의 감정을 지켜주는 책으로 기억될 것이다.
■ 사랑을 표현하는 새로운 형식의 퓨전북
인간의 가장 내밀한 감정인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은 무척 다양하다. 연인끼리 주고받는 눈빛과 대화 등의 신체 언어, 인류의 지성과 감성이 녹아들어간 글과 그림, 음악, 영상 매체까지 인간의 표현 수단이 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사랑을 갈구한다.
『사랑하니까…』는 사랑의 감정을 가장 명확하고 섬세하게 표현해 낸 글과 그림이 만난 책이다. 이전의 많은 책들이 사랑을 주제로 글과 그림의 만남을 시도했지만 이 책이 갖는 의미는 남다르다. 이 책은 사랑을 추상적으로 표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연인 사이에 사랑을 확인하고 나누며 가꿔나갈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감성적인 에세이로 전하고 있다.
용혜원 첫 감성 에세이인 이 책은 잔잔한 느낌의 사랑 메시지와 발랄하고 솔직한 사랑 표현 방법으로 엮은 두 가지 색깔의 글과 신세대 감각에 맞는 생동감 있는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다. 『사랑하니까…』는 천 가지 색깔의 사랑을 농밀하게 담아낸 글과 그림이 만난 새로운 형식의 퓨전북이다.
■ 긴 호흡의 글로 느끼는 여유로운 사랑
항상 곁에 있지만 멀어 보이고 커 보이는 사랑을 가장 편안하고 일상적인 언어로 그려내는 사랑의 전도사 용혜원의 신작인 『사랑하니까…』는 그의 새로운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연인들이 100일 동안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랑 메시지에는 용혜원 특유의 편안하고 따뜻한 마음의 언어들이 순수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그리고 소중한 감정을 키워나가는 고백 방법과 지혜를 나눠주는 에세이에서는 그동안의 잔잔함을 벗어난 경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랑 표현이 가득하다.
『사랑하니까…』는 변하지 않을 사랑의 가치를 긴 호흡의 글로 풀어내 여유 있는 사랑의 감성을 전하고 있다.
■ 첫 떨림의 순간을 영원으로
사랑이 다가온 첫 떨림의 순간부터 서서히 커가는 과정을 한 권에 담아낸 『사랑하니까…』는 우리가 잊고 있는 설렘의 감정과 영원한 사랑을 바라는 순수함과 진실함을 지켜내고 있다. 사랑에 목말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가슴 가득 퍼지는 사랑을 전해줄 것이다.
■ 책 안을 들여다보면…
나 그대를 사랑하기에
그대를 본 순간
사랑에 빠져버렸는데
가까이 다가갈 수 없어
텅 빈 마음으로만 보았다.
내 목숨만큼이나
열렬히 사랑할 수 있다면
마음속 깊이 묻어두었던 것들을
다 쏟아내고만 싶다.
그대 사랑이
내 마음에 흘러 들어오면서
내 모든 정신을 몰두하여 사랑하고 있고
이 마음 영원할 것이다.
진실한 사랑은
한순간에 이루어질 수 없다.
아주 천천히 익어가는 포도주처럼
지속되어야 한다.
이 세상이 우리를 위한 것처럼
느껴지도록 행복하고 싶다.
그대의 마음을 알 수 있도록
사랑의 등불을 밝혀놓고 싶다.
내가 그대를 사랑하기에
내가 알고 있는 모든 언어로
사랑을 고백하고 싶다.
이 세상의 모든 웃음과 기쁨과
감동들을 모아
그대에게 다 주고 싶다.
사랑하니까….
사랑하니까….
♧ 저자소개 저자 용혜원 <문학과 의식>을 통해 시의 세계로 들어섰다.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기독교협회 회원, 다락방문학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그대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등의 시집이 있다. 그린이 박홍미 그림 속에 사랑과 행복을 심는 캐릭터 디자인과 일러스트 활동으로 삶의 여러 모습을 감성적으로 그려내고 있다.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자신의 그림 세계를 펼치며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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