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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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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서정보 저자 : 이민규
출판사 : 더난출판사
2003년 10월 25일 출간  |  ISBN : 898405223X  |  296쪽  |  A5  |  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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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성공적인 인생을 위한 1도의 관점 전환과 1%의 행동 변화!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는 아주 작은 변화만으로도 인생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심리학자인 저자는 먼저 삶의 성공을 위해 모든 것을 바꿀 필요는 없고, 단지 1%만 바꾸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런 다음 각자의 삶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작은 습관들을 소개한다. 본문은 인생을 좀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더 높은 곳을 향한 목표설정 및 계획, 내 안의 가능성을 찾아 재능발굴 및 재능계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효과적인 시간창출과 시간관리, 내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한 자기통제와 자기조절' 등 6개 주제로 나누어 25가지 세부 지침을 제시한다. 여기에는 '하나를 배워 열 가지로 활용한다, 단순하게 산다, 사촌이 땅을 사면 점심을 대접한다' 등의 조언과 '목표에서 눈을 떼지 않는다, 소중한 일을 먼저 한다' 등 구체적 실천 사항들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어떻게 하면 부정적인 사고와 행동을 버릴 수 있는지에 집중하여 잘못된 습관을 수정하기 위한 대안을 직접적으로 설명한다. 〈font color="1e90ff"〉☞〈/font〉 이 책의 독서 포인트! 각 주제들은 크게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의 원하는 것과 다른 방향으로 인생이 움직이도록 만드는 사고와 행동 패턴을 살펴보고, 여기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를 분석한다. 그리고 이에 대한 대안과 효과적인 실행방법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셀프 리모델링을 쉽게 실천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민규 이민규 서울대학교 대학원 심리학과에서 임상심리학을 전공,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공군에서 징병선발과 심리검사 담당 장교로 복무한 후, 서울대학교 학생생활연구소에서 카운슬러로 일했다.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를 거쳐, 현재는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아주대학교 부설 아주심리상담센터 소장을 역임했으며, 2001년에는 제1회 아주대 강의우수교수(Best Teacher) 상을 수상했다. 2005년 말 출간된『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는 2006년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책과 함게『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네 꿈과 행복은 10대에 결정된다』『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생각을 바꾸면 공부가 즐겁다』는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등에서도 출간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 외 저서로『긍정의 심리학』『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현대생활의 적응과 정신건강』『심리장애의 인지 행동적 접근』등이 있다.

목차

1 저 높은 곳을 향하여…목표 설정과 계획 새로 시작하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 | 성공하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 | 출발하기 전에 갈 곳을 확실히 정한다 | 못 오를 나무는 없다 | 원대한 야망에도 구체적인 목표가 필요하다 | 목표에서 눈을 떼지 않는다 2 내 안의 가능성을 찾아서…재능발굴과 재능계발 자신에게 절대 한심하다고 말하지 않는다 | ‘해야 할 일’을 ‘하고 싶은 놀이’로 바꾼다 | 받는 것 이상으로 일한다 | 비판보다 더 훌륭한 피드백은 없다 | 적게 일하고 많이 거둔다 | 하나를 배워 열 가지로 활용한다 3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시간창출과 시간관리 시간관리 못 하면 인생관리 안 된다 | 오늘을 돌아보면 내일이 달라진다 | 소중한 일을 먼저 한다 | ‘지금, 여기서’ 바로 시작한다 | 자투리 시간을 챙겨 여유를 즐긴다 | 몰입과 집중으로 성과를 높인다 | 단순하게 산다 4 내 삶의 주인이 되려면…자기통제와 자기조절 내가 변해야 세상도 바뀐다 | 함께 하면 못 해낼 일이 없다 | 비판할 때도 자존심을 세워준다 | ‘미안하다’고 먼저 말한다 | 사촌이 땅을 사면 점심을 대접한다 | 끝은 단지 새로운 시작일 뿐이다

책속으로


'난 원래 이런 사람이야’라는 생각은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믿음을 의미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이 믿고 있는 자신의 모습과 일치되게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 예컨대, ‘난 원래 내성적인 사람이다’라고 굳게 믿고 있는 사람은 항상 내성적으로 행동한다. 그래서 내성적인 성격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내성적인 성격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에 대한 믿음을 바꾸는 것이다. 즉, ‘나는 내성적인 사람이 아니다’ 혹은 ‘나는 외향적인 사람이다’라는 믿음으로 바꾸는 것이다. _p20

재능을 계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성공한 사람들이 그것을 이루기까지의 과정을 배우는 것이다. 그들이 재능을 살리기 위해 얼마나 피나는 노력을 했는지 알게 되면 ‘성공하는 사람은 따로 있다’는 말이 쏙 들어갈 것이다. 그리고 나도 그들처럼 노력하면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_pp.32~33

많은 사람들이 ‘실패는 성공의 반대이며 나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패는 성공의 반대도 아니며 나쁜 것도 아니다. 사실 실패와 성공은 모두 같은 과정에서 나온다. 홈런을 치는 것과 스트라이크 아웃을 당하는 것은 모두 같은 행동, 즉 타석에 들어가 공을 치는 행동에서 나온 결과이다. … (중략) … 새로운 발견과 성취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잘못된 가정과 아이디어, 실패한 시도를 초석으로 이루어진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_pp.50~51

뭔가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성실은 기본이고 거기에 플러스알파+α, 즉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효율적으로 일한다는 것은 성실하게 일한다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아무리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성과가 오르지 않는다면 발상을 송두리째 바꿀 필요가 있다. _p128

성공한 사람들은 작은 시간을 크게 사용한다. 그러니 큰일을 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여건이 안 된다고, 상황이 적당치 않다고 투덜거리며 자투리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대신 그 시간을 생산적으로 활용할 방법을 찾자. _p200

만족스럽고 성공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친밀한 관계의 협력자가 있다. 반면, 실패하는 삶의 이면에는 거의 항상 인간관계의 문제가 내재되어 있다. 따라서 자기가 하는 일에서 만족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먼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검토해봐야 한다. _p245

출판사 서평

▶‘나는 왜 항상 이 모양일까?’ 장기 불황, 청년 실업, 조기 퇴직의 태풍이 몰아치고 있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잘 되는 사람은 항상 잘 되고, 잘 되는 회사는 끄떡없어 보인다. 이 불황에도 성공하는 사람이 분명 있고 돈을 버는 사람들도 있다. 이때 너무나 평범한 개인들의 모습은 대부분 두 가지로 나타난다. ‘지금이야말로 기회일지 몰라. 뭔가 내게 가능한 일들이 있을 거야’라고 말하는 부류와 ‘어차피 재능은 타고나는 거고 성공하는 사람은 따로 있어’라고 하는 부류이다. 전자의 경우는 모든 일에 가능성을 두고 접근하며 크고 작은 실패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길을 찾아내 결국은 성공의 길을 가게 된다. 그러나 후자의 경우는 변명과 핑계만을 늘어놓으며 주저앉거나 아무런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그들은 “나는 왜 항상 이 모양일까?”, “조금만 더 젊었더라면…….”, “돈 많은 부모를 둔 사람들은 얼마나 좋을까?”, “어차피 나는 타고난 재능도 없는데 뭐.”라고 중얼거리며 체념한다. 이 책은 이런 온갖 핑계와 변명으로 무장하고 있는 개인들을 위한 책이다. ▶‘지금과는 다르게 살 거야!’- 매일 결심만 반복하는 사람을 위하여 사람들은 매일 새로운 결심을 한다. ‘내일 아침부터는 조깅을 해야지’, ‘오늘부터 영어 단어를 다섯 개씩 외워야지’, ‘출퇴근 전철에서 책을 읽어야지’ 등의 생활 속의 작은 결심에서 ‘몇 년 후에는 집을 사야지’, ‘얼마를 모아야지’, ‘학위를 따야지’, ‘승진해야지’ 등의 결심까지, 수도 없이 결심을 반복한다. 그러나 대부분은 작심삼일, 용두사미로 끝나고 만다. 그리고는 또다시 절망의 한 마디를 내뱉는다. “나는 왜 항상 이 모양일까?”, “난 어차피 안 돼.” 심리학자인 저자는 수많은 학생과 내담자를 만나면서 그런 사람들이 의외로 많고, 그들은 매일 똑같은 시행착오를 거듭하고 있음을 발견한다. 그 원인을 연구한 결과, 그들은 자신의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조차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었다. 그러면서 하루아침에 모든 걸 바꾸려는 과도한 욕심을 부리며 다시 또 새로운 계획을 세우기에 급급했던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악순환의 원인을 ‘생각의 전환’이 선행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머리와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못한 상태에서는 아무리 결심을 반복한다한들 행동이나 실천이 따라올 수 없다는 것이다. ▶심리학자가 쓴 자기계발서 이 책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부적절한 사고와 행동 패턴을 다루고 있다. 간절히 원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원인을 파악하고, 거기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과 대안을 제시한다.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대안들은 저자의 탁월한 식견과 전문성에 바탕을 두고 있어 지금과는 ‘다른 나’를 갈망하는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결과를 바꾸고 싶다면 반드시 원인부터 바꾸어야 한다. 그러나 모든 것을 다 바꿀 필요는 없다. 조준 각도를 1도만 바꿔도 탄착 지점은 완전히 달라지듯이 생각과 행동을 1%만 바꿔도 인생은 180도 달라질 수 있다. 1도의 관점 전환과 1퍼센트의 행동 변화만으로도 원하는 것을 충분히 이룰 수 있다. 생각과 행동을 바꾸지 못하는 심리적 이유, 성공한 사람들이 인생을 바꾼 다양한 사례, 1도의 관점 전환을 위해 필요한 것들, 1퍼센트의 행동 변화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등에 대해 심리학자의 시선으로 개인의 생각과 심리를 먼저 변화시키는 과정을 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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