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와 소비자가 믿음으로 만든 플랫폼, 지금 바로 가입하세요
공유하기
산이 좋아 산에 사네
구매후기 0
ㆍ도서정보 저자 : 박원식
출판사 : 창해
2009년 05월 29일 출간  |  ISBN : 8979199201  |  415쪽  |  A5  |  1판
ㆍ교보회원 교보문고 ID 연결하기
도서를 구입하시면 교보문고와 꽃마의 회원혜택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꽃마가 18,000원 16,200원 10%
ㆍ추가혜택 꽃 3송이
꽃송이지갑 만들기>
꽃송이 적립을 위해서 '꽃송이지갑'을 만드셔야 합니다.
ㆍ배송지역 국내
ㆍ배송비 조건부무료배송
이 가게의 무료배송 상품을 함께 주문하거나,
총주문금액이 10,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0,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2,000원 고객부담
* 도서산간/제주도는 추가운임비 부과 될 수 있음
2일 이내 출고
ㆍ수량
총 합계금액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를 확인 하시겠습니까?

쇼핑계속하기
장바구니보기
ㆍ이 가게의 다른 상품 모든상품보기+
17,500원
15,750원 10%↓
14,500원
13,050원 10%↓
16,000원
14,400원 10%↓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가게주인 : 교보문고
전화 및 택배정보
전화 및 택배정보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가게 전화번호 : 1544-1900
- 전화문의 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가게 이메일 :
- 이용 택배회사 : CJ대한통운
판매가게정보
- 사업자명 : (주)교보문고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 통신판매업신고 : 01-0653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 세금계산서 : 발급불가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꽃피는 아침마을 : 1644-8422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이야기꽃밭
등록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상세정보 구매후기 (0) 상품 Q&A (0) 배송/교환/환불 안내

책소개

자신을 풀어 놓고 제멋대로 살아가는 산에 사는 '삶'의 고수들을 만나보자! 산골에 사는 소박하고 욕심 없는 사람들의 진정한 '삶'이야기 『산이 좋아 산에 사네』. 산으로 들어간 사람들 중에 상당수가 도시로 돌아간다. 신선 같은 삶을 꿈꾸지만 막상 산에서의 삶은 고독과 궁색을 견뎌내야 하는 일이다. 이 책은 ‘산’ 사람의 삶을 미화하지 않고 진정한 자유를 위해서 고독과 궁색을 견뎌내는 꿋꿋한 이야기를 담았다. 생산과 소비의 욕심을 버리고 자급자족하는 김광화. 그는 2천 평 정도의 논밭을 유기농법으로 직접 가꿔내며 살아가고 있다. 석유 문명으로부터의 자유를 원하는 그는 기계도 쓰지 않고, 직접 손으로 농사를 짓는다. 그런 그는 몸과 마음, 영성과 깨달음의 가치를 추구하는 소박하고 꾸임 없는 삶을 살고 있다. 글 쓰는 농부 전희식은 치매에 걸린 노모를 위해서 산으로 들어왔다. 평생 시골에서 농사꾼으로 살아온 어머니는 산 생활 덕분에 도시에서 위축되었던 자존심을 되찾는다. 전희식은 어머니의 모습을 통해서 진정한 내면이란 무엇인지를 배워가고 있다. 자연이란 의사를 산에서 만나 병마를 이겨낸 도종환, 삶의 모든 게 그림이자 예술이라 생각하며 산 속에서 그림을 만들어 가고 있는 서양화가 김만근. 김길수, 청산 스님, 이종국 등을 비롯해서 자연으로 돌아간 사람들과 자연 속에서 노니는 사람들, 자연에서 자신을 치유하고 바꾸며 자신을 찾아가는 사람들의 삶이 펼쳐진다.

저자소개

저자 : 박원식 저자 박원식은 자타가 인정하는 산사람 무엇보다 그는 뛰어난 자연주의 에세이스트다. 20년 가까이 자연과 문화에 관한 글을 써왔고, 특히 지난 몇 년간은 산에 푹 빠져 살았다. 사람이든 자연이든 그 대상을 좋아할수록 아득해진다는 미스터리는 늘 그를 궁리하게 만든다. 격물치지 안목을 얻는 일의 요원함을 실감한다. 그가 좋아하는 것은 낯선 여행지의 선술집, 산촌의 적막, 우연한 만남, 혼자 산에 올라 춤추기 등이다. 무엇보다 그를 매혹하는 것은 자연이라는 마스터. 머잖아 연둣빛 냇물이 흐르는 숲 속의 자그만 산방에 살 것을 희망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와 같은 대학원에서 배웠다. 1990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모래의 섬으로 당선, 이후 중편 방패 뒤에서 외 몇 편의 소설을 발표했다. 쓴 책으로는 속리산 산 깊은 강 바닷가에 절이 있었네 낯선 정거장에서 기다리네 천년산행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1장 회귀_ 자연으로 돌아간다> 무주 산골에 사는 농부 김광화 나는 자연이다 장수 남덕유산 자락에 사는 농부 전희식 치매 노모에게 바치는 진정 통 큰 사랑 평창 오대산 자락에 사는 소설가 김도연 개에게 글 읽어 주며 견딘 산골살이의 고독 거창 금귀봉 기슭에 사는 소설가 표성흠 귀농이니 귀향이니, ‘귀’ 자 붙은 건 참 어려운 일이요 지리산에서 20년째 사는 목공예인 김용회 가급적 게으르게, 조금은 삐딱하게, 안 그러면 무슨 재미? 부안 묵방산 재각지기로 12년간 살아온 이우원 먼 곳에서 벗이 오니 여기가 산중 낙원 <2장 자유_ 자연에서 노닌다> 담양 병풍산 기슭에 사는 토털 아티스트 임의진 예수도 부처도 뒷산의 낮은 언덕 보은 북산에 사는 현대판 김삿갓 김만희 이 풍진 세상 별건가? 한바탕 유희로 넘는 게 어떤가 지리산의 자연주의자 박남준 시인 음주가무만 능한가? 아예 홀딱 벗고 살거늘 평창 흥정계곡에 사는 이대우 누가 뭐래도 내 맘대로 몰두한다 영월 망경대산 기슭에 사는 시인 유승도 집개로는 어림없다, 야생 들개처럼 살아야 한다 충주 부용산 자락에 사는 소리꾼 권재은 산에 사니 소리가 보인다 <3장 변신_ 자연에서 나를 바꾼다> 보은 산중에 살며 병마 떨친 시인 도종환 산에서 새 몸 받은 기적 정선 민둥산 자락 기림산방의 김종수 촛불만 켜고 살아온 산중 평화 18년째 춘천 퇴골 자두나무집 여자 정상명 나무에게 말하네, 꽃에게 속삭이네, 천 송이 풀꽃으로 피어나라 버스에서 살림하며 자연을 떠도는 목수 김길수 집을 버리니 날이면 날마다 소풍 인제 설피밭 마을에서 세쌍둥이와 사는 이하영 신나게 휘파람 불며 산에 들어왔다. 그러나… <4장 구도_ 자연에서 나를 찾는다> 계룡산에서 몸 닦는 기천문 문주 박사규 몸 닦아 춤추는 낭만 도인 담양 금성산성에서 다물 무예 연마하는 청산 스님 일가 날마다 활 쏘고 창 휘두르는 스님 일가 제천 박달재에서 목각을 하는 성각 스님 ‘사랑’ 화두 들고 죽자 사자 남근을 깎는 스님 치악산 자락에 사는 서양화가 김만근 슬리퍼 끌고 산에 올랐다, 그대로 주저앉은 은둔 20년 지리산 청학동에서 마음공부 하는 한원학 지리산에선 절대 굶어 죽을 일 없다 청원 벌랏골에서 한지마을 일군 이종국 단돈 6만 원 쥐고 산에 든 못 말릴 배짱 <5장 창작_ 자연이 곧 예술이다> 장흥의 해변 산촌에 사는 소설가 한승원 찾아오지 마! 난 오직 글쓰기에 목숨 걸었어! 지리산에서 10년째 사는 시인 이원규 가진 것 없어 가벼운 무욕의 아웃사이더 경주 충효동 산자락에 사는 서예가 정현식 산골에 사는 고독? 그런 것 느낄 짬조차 없다 양평 용문산 자락에 사는 소설가 김성동 외롭네, 산중에서 홀로 마시네 화천 감성마을에 사는 소설가 이외수 술 끊고 담배 끊고, 이제 순리를 본다

책속으로

산은 그 자체로 평화롭습니다. 인간들이 해를 가하지 않는 한 완전무결합니다. 산은 사람에게 삶이 곧 수행임을 깨우쳐 줍니다. 우리는 무슨 자격으로 산을 망치는 걸까요. 산은 사람에게 삶이 곧 수행임을 깨우쳐 줍니다. 수행이라는 말이 거창하다면 치유라고나 할까? 뭔가를 많이 생산하고 많이 소비하는 패턴에서 벗어나 내면의 가능성을 확장시키고, 그렇게 해서 마음을 치유해 나갈 수 있는 곳이 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주 산골에 사는 농부 김광화, 26쪽

도종환을 잘 아는 사람들은 그를 ‘참 착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뭐든 남의 부탁을 매정하게 거절하지 못하는 여린 남자라고도 한다. 이렇게 선한 그의 본성이 산중에 들어와 더욱 번성하고 있나? 집 안에 날아든 벌레 한 마리라도 미물이 아니라 한울로 여기는 마음. 이는 예사롭지 않은 감성이다. 숙련된 내면의 징표다.
-보은 산중에 살며 병마 떨친 시인 도종환, 180쪽

서울에 살면서 한계점 같은 것이 왔어요. 그간 돈을 벌기 위해 열심히 글을 써왔는데, 그렇게 써서는 한계가 너무도 분명해 보였어요. 자식 셋은 물론, 동생들까지 모두 내 손으로 공부시키고 시집 장가를 보냈으니, 이젠 정말 쓰고 싶은 글을 써보자 하는 절박한 욕구가 있었던 거지. 그래서 기존에 내가 먹고살아왔던 삶, 타인들과 관계된 삶, 이 모든 것을 접었어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내려왔다, 이렇게 되는 것이지.
-장흥의 해변 산촌에 사는 소설가 한승원, 319쪽

산은 언제나 저를 치맛자락처럼 품어 줍니다. 음성을 내어 날마다 새로워져라 주문해 옵니다. 산에 예술의 본령이 있는 것이죠. 산에 오르면 알게 됩니다. 나무줄기에 바른 것만 있던가. 산길에 오름만 있던가. 다양한 공생이 있는 것이죠. 이것을 산도라 칭할 수 있다면, 그건 서도와 다르지 않습니다.
-경주 충효동 산자락에 사는 서예가 정현식, 368쪽

유년기엔 지리산 자락 함양에서 살았고, 소년 때는 설악산 자락에서 살았죠. 제가 춘천에서 40년 가까이 살긴 했지만, 팔자소관이랄까, 도시 생활은 도대체가 체질에 안 맞더라고요. 자연 속에 살면서 이게 행복이구나, 자주 느낍니다.
-화천 감성마을에 사는 소설가 이외수, 399쪽

출판사 서평

산골의 삶에는 도시에서와는 다른 꿈과 땀, 파워가 있다! 산이 좋아 산에 사는 28명의 사람들 이야기 자신을 풀어 놓고 제멋대로 살아가는 삶을 허용하는 산골이란 얼마나 다행스런 장소인가. 이 책은 산골에서 제멋대로 살기 선수들에 관한 기록이다. 산이 좋아 산에 사는 사람들, 28명의 이야기 20년 가까이 자연과 벗하며 속리산 산 깊은 강 바닷가에 절이 있었네 낯선 정거장에서 기다리네 천년산행 등의 책을 출간한 자연주의 에세이스트 박원식이 다시 펜을 들었다. 산이 좋아 산에 사네는 경제위기에 허덕이며 도시라는 생존 경기장을 벗어나 제2의 인생을 산에서 재설계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간디학교>를 설립한 김광화, 자신을 유배를 살다 간 정약용에 비유하며 죽을힘을 다해 글을 쓰는 소설가 한승원, 30년간 시종일관 “머리 좋은 놈이 많은 세상보다 마음 좋은 놈이 많은 세상이 아름답다”고 주장하며 독자를 각성시키는 글을 써온 소설가 이외수, 환경단체 <풀꽃세상>을 꾸려가고 있는 정상명 씨 등 산이 좋아 산에 사는 28명의 이야기다. “이 책에 나오는 산림처사들은 득도를 기다리며 도솔천에 기거하는 보살들 같은 존재들이 아니다. 우리가 곧잘 착각하는 것처럼 자연 속의 삶이란 방외의 유유자적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그 역시 또 하나의 치열한 세간일 뿐이다. 말하자면 산림처사들 역시 그저 한 세상 고진감래를 당연지사로 여기며 살아가는 현실의 바라문들이다. 다른 것이 있다면 아마도 삶을 바라보는 관점이겠지. 그들은 어쩌면 장자가 말한 ‘쓸모없음의 용用'알아버렸거나 구현하는 존재들이다.” -들어가는 말 중에서 이들의 삶에는 도시에서의 삶과 다른 꿈과 땀, 파워가 있다. 그들만의 드라마가 있으며 남모를 파란만장과 독야청청이 있다. 오랫동안 산속, 혹은 산촌에 귀의한 채 나름의 독특한 자기 세계를 일궈 가는 사람들의 삶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산속에서 제멋대로 살아가는 이들의 깡과 꿈은 어떤 것일까. 그들은 왜 산에 살며, 거기서 무엇을 구하는 것일까. 도시 생활을 청산하고 ‘자연의 벗’으로 귀환한 이들의 삶에 대한 생각, 산골 생활의 애환과 성취, 산이 좋아 산에 사는 그들만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생존의 긴장과 경쟁이 사라진 곳에서 제2의 삶을 시작하고 싶다면 콩나물 지하철에 실려서 시작하는 도시의 삶에 한번쯤 회의를 느낄 때, 사방으로 차가운 시멘트벽에 갇혀 봄여름가을겨울 지나가는 줄도 모르고 그렇게 보내버렸을 때, 회사에서는 회사대로 집에서는 집대로 고군분투하던 그 즈음. 문득 새소리, 물소리, 바람 소리를 벗하며 자연과 일치하는 삶, 산중 자연에서의 평안을 꿈꾸게 된다. 물론 도시를 벗어나 자연 속으로 들어간다 해도 그곳에는 그곳만의 어려움이 존재할지 모른다. 도시와는 딴판인 산속 환경에 적응하고 동화하기 위해서 몇 배의 힘이 더 들지도 모른다. 일찍이 월든 호숫가에 오두막을 짓고 살았던 소로가 말한 대로 “강인한 스파르타 인처럼 삶이 아닌 모든 것을 때려 엎는” 불굴의 의지가 아니고서는 산중 살림에 실패를 볼 가망성도 적지 않다. 그럼에도 산촌살이는 도회적 삶의 모순과 고난을 해결할 수 있는 매우 유력한 대안으로 보인다. 각축과 소음이 들끓는 도시의 악머구리 소굴을 벗어난 깊은 산중에서는 한결 어엿한 인간적, 생태적 삶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꿈을 꾸게 된다. 이 책에 실린 스물여덟 명의 목소리에서 바로 그러한 삶에 대한 희망을 느낄 수 있다. 얼마나 자연을 닮느냐, 산을 닮느냐, 그것이 우리 인생살이의 척도가 된다면 우리의 삶은 지금과 180도 달라지지 않을까. 이제부터라도 산을 닮은 삶을 살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이 상품에 대한 구매후기는 구매하신 분에 한해 '주문/배송조회'에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상품Q&A
    상품에 관한 궁금하신 사항을 물어보세요!
    글쓰기
    글쓰기
      배송/교환/환불 안내
      배송안내
      - 주문금액이 10,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0,000 미만인 경우 배송비 2,000원이 부과됩니다. (단,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제외)
      - 주문 후 배송지역에 따라 국내 일반지역은 근무일(월-금) 기준 1일내 출고됨을 원칙으로 하나, 기상상황 등의 이유로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산간 지역 및 제주도의 경우는 항공/도선 추가운임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해외지역으로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안내
      - 상품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교환 및 환불기준은 각 상품의 '상세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교환 및 환불신청은 가게 연락처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 및 환불 가능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환불 불가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