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와 소비자가 믿음으로 만든 플랫폼, 지금 바로 가입하세요
공유하기
굿바이 슬픔(양장본 HardCover)
구매후기 1
ㆍ도서정보 저자 : 그랜저 웨스트버그 | 역자: 고도원, 키아 블란츠
출판사 : 두리미디어
2008년 12월 10일 출간  |  ISBN : 8977152003  |  136쪽  |  A6  |  1판
ㆍ교보회원 교보문고 ID 연결하기
도서를 구입하시면 교보문고와 꽃마의 회원혜택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꽃마가 9,800원 8,820원 10%
ㆍ추가혜택 꽃 2송이
꽃송이지갑 만들기>
꽃송이 적립을 위해서 '꽃송이지갑'을 만드셔야 합니다.
ㆍ배송지역 국내
ㆍ배송비 조건부무료배송
이 가게의 무료배송 상품을 함께 주문하거나,
총주문금액이 10,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0,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2,000원 고객부담
* 도서산간/제주도는 추가운임비 부과 될 수 있음
1일 이내 출고
ㆍ수량
총 합계금액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를 확인 하시겠습니까?

쇼핑계속하기
장바구니보기
ㆍ이 가게의 다른 상품 모든상품보기+
17,500원
15,750원 10%↓
14,500원
13,050원 10%↓
16,000원
14,400원 10%↓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가게주인 : 교보문고
전화 및 택배정보
전화 및 택배정보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가게 전화번호 : 1544-1900
- 전화문의 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가게 이메일 :
- 이용 택배회사 : CJ대한통운
판매가게정보
- 사업자명 : (주)교보문고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 통신판매업신고 : 01-0653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 세금계산서 : 발급불가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꽃피는 아침마을 : 1644-8422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이야기꽃밭
등록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상세정보 구매후기 (1) 상품 Q&A (0) 배송/교환/환불 안내

책소개

"누군가를 위로해야 할 때에 꽃 대신 이 책을 보내라." 100만 명의 슬픔을 달래준 아마존 베스트셀러!! 상실의 슬픔에 아파하는 이들을 위한 선물과도 같은 책 『굿바이 슬픔』. 수많은 실패와 깊은 슬픔에 빠질 때도 많지만, 이것 때문에 삶이 망가지거나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서는 안 될 것이다. 슬픔으로 인해 한때 나락에 떨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오히려 슬픔과 실패의 쓰디쓴 경험을 통해 삶이 한층 더 성숙해 질 수 있다. 슬픔은 어떻게 찾아오고 떠나는 것일까? 이 책에서는 슬픔의 전 과정을 다루고 있다. 슬픔이 처음 시작될 때부터 마음속에서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어떻게 진행되는지 들려줌으로써 진정한 치유의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슬픔으로 인해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이를 이겨내고 강인한 나로 거듭날 수 있는 방법을 깨우칠 수 있다. 『굿바이 슬픔』은 미국에서 출간되어 100만명이 넘는 독자들의 슬픔을 달래주며, 상실의 아픔을 달래는 치유의 과정과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왔다. 큰 슬픔 속에서도 어두운 그림자를 벗어던지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더욱 성숙해진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슬픔의 길잡이 역할을 해 줄 것이다. <양장본>

저자소개

그랜저 웨스트버그 시카고대학교에서 종교의학 교수를 맡았으며 일리노이주립대학교 의대에서 예방의학을 가르쳤다. 웨스트버그 박사는 종합 건강관리, 종교와 의학의 상호관계 분야를 개척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환자들의 질병 가운데 절반 이상은 몸에 이상이 있어서가 아니라 정신적인 문제에 있다고 보았다. 이 같은 인식을 바탕으로 의사와 간호사, 카운슬러가 한 팀을 이루어 환자를 돌보는 건강관리센터를 설립함으로써 환자의 몸과 마음을 함께 치유하는 길을 처음 열었다. 또한 국제적인 캠페인으로 이어진 목회 간호 프로그램(Parish Nurse Program)의 창설자이기도 하다. 고도원 연세대학교에서 대학원까지 마쳤고 미국 미주리대 언론대학원에서 연수했다. 연세대학교 대학신문인 <연세춘추>의 편집국장을 지냈고, <뿌리 깊은 나무>와 <중앙일보>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그리고 1998년부터 5년 동안 대통령 연설담당비서관으로 일했다. 현재는 <고도원의 아침편지>의 주인장으로 매일 아침 수많은 네티즌들에게 행복을 전하고 있다. 저서와 옮긴 책으로는 《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꿈 너머 꿈》 《1% 행운》 《파블로 이야기》 등이 있다. 키와 블란츠 뉴욕 롱아일랜드대학교(범죄학 석사)를 졸업했으며 리포터 겸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번역작가로 일하며 《100 Facts in 1 Story》 《흙과 흙이 합쳐지고 물과 물이 하나 되네》 영문판 외에 다수의 작품을 우리말과 영어로 옮겼다.

목차

프롤로그 밤은 깊어도 새벽은 반드시 옵니다 1장 우리에게 갑작스러운 충격이 찾아옵니다 충격은 일시적인 현실도피다. 일시적이기 때문에 슬픔과 함께 찾아오는 충격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2장 우리는 감정을 표출하며 살아갑니다 눈물샘이 있고 눈물이 나올 이유가 있다면, 눈물을 흘려라. 3장 우리는 때로 우울해지고 외로움을 느낍니다 우울함은 구름이 태양을 가려 흐린 날과 같다. 태양은 언제나 빛나지만 구름 때문에 보이지 않을 뿐이다. 4장 우리는 몸과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는 때때로 철학자가 되어야 한다. 철학적, 종교적인 관점에서 문제의 본질을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 5장 우리는 자칫 공황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슬픔이 우리를 송두리째 삼키도록 내버려 두지 마라. 6장 우리는 상실에 대한 죄책감에 괴로워합니다 신경증적 죄의식은 현실에서 도피하려는 정신기제일 뿐이다. 그럼에도 혼자서 너무 괴로워하는 것은 금물이다. 7장 우리는 끝내 분노에 휩싸이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늘 비난과 분노의 대상을 찾는다. 잘못된 결과만 놓고 생각하는 한, 모든 이에게 분노심을 갖고 대할 수밖에 없다. 8장 우리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슬픔에 빠진 이들이 주위에 있다면 마음의 짐을 나누는 것만큼 좋은 일은 없다. 이것은 상대의 슬픔 안으로 들어갈 때에 비로소 가능하다. 9장 드디어 희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삶에 이르는 길을 찾아 주고 동행해 줄 또 다른 영혼의 예술가, 친구를 맞이해야 한다. 10장 마침내 우리는 현실을 받아들입니다 슬퍼하라. 하지만 소망이 없는 사람처럼 슬퍼하지는 마라. 슬퍼할 가치가 있는 것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슬퍼하라. ⊙나의 슬픔 들여다보기

책속으로

‘일시적 마비 상태’는 막막한 현실을 한꺼번에 감당하지 않도록 해주기 때문에 슬픔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남편을 잃은 슬픔에도 불구하고 장례식장에서 꿋꿋하게 조문객을 대하는 부인을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녀를 믿음이 굳건한 사람이라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정신력이 강할수록 슬픔을 극복하는 힘이 크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진실은 다른 데 있습니다. 이 부인은 일시적인 마비 상태를 겪고 있습니다. 슬픔의 다음 단계로 넘어갈 준비가 될 때까지, 이것이 부인을 도와주고 있을 뿐입니다.
_ 1장 ‘우리에게 갑작스러운 충격이 찾아옵니다’ 중에서

상실의 고통이 얼마나 끔찍한지 깨달을 때, 다시 말해 마비 상태에서 깨어나 현실을 의식하기 시작할 때 감정의 폭발이 이어집니다. 때때로 아무런 경고도 없이, 깊은 슬픔에 젖어 주체할 수 없는 충동이 내면에서 치밀어 오릅니다. 바로 이때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이때는, 실제 느끼는 감정 그대로를 분출해야 합니다. 눈물샘이 있고 눈물이 나올 이유가 있다면,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_ 2장 ‘우리는 감정을 표출하며 살아갑니다’ 중에서

신경증적인 죄의식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늙은 어머니가 중병으로 병상에 누워 있고 딸은 며칠째 잠도 안 자며 어머니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보다 못한 의사가 집에 가서 좀 쉬다가 오라고 권하자 그녀는 마지못해 의사의 말을 따릅니다. 그런데 딸이 병원을 비운 사이에 어머니는 숨을 거두고 맙니다. 딸은 자신을 용서할 수가 없었습니다. 어머니의 마지막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을 지울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옆에서 보기에도 지나치리만큼 이 문제에 집착하여 스스로를 괴롭힙니다. 이 같은 죄의식이 상실의 아픔에서 오는 증상의 하나라는 사실을 깨우쳐 주는 사람이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슬프고 괴로운 게 당연하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_ 6장 ‘우리는 상실에 대한 죄책감에 괴로워합니다’ 중에서

출판사 서평

“슬픔을 이겨내지 못하는 사람의 삶은 늘 슬픔뿐이다.” _ 윌리엄 셰익스피어 우리는 삶의 어느 한순간에 슬픔의 굴레를 짊어지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이나 죽음, 오랜 꿈을 가슴에 묻어야 할 때처럼 감당하기 버거운 큰 슬픔에서부터 서운한 마음, 외로움, 우울함에서 오는 슬픔에 이르기까지 슬픔의 종류는 끝이 없다. 하지만 이처럼 다양한 슬픔을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정작 마음에서는 감당해 내지 못한다. 그래서 마음이 아프고 몸이 아프다. 《굿바이 슬픔》은 슬픔이 처음 찾아오고 마침내 사라지는 열 가지 경로를 보여 준다. 슬프면 왜 마음이 아프고 몸이 아픈지, 슬픔의 정체를 드러냄으로써 슬픔에서 벗어나는 길을 가르쳐 준다. 저자인 웨스트버그 박사는 종교와 의학의 상호관계 분야, 특히 신체적 이상을 정신적인 측면에서 깊이 있게 연구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슬픔이 우리의 마음과 몸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와 함께 그 이면에 숨어 있는 ‘슬픔의 속임수’를 귀띔해 준다. 슬픔이 우리 내면에서 벌이는 속임수,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슬픔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깨달으면 스스로를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일은 피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악기가 사람의 몸을 빌려 소리를 내듯 슬픔 또한 내가 만들어 내는 불협화음에 지나지 않는다. 슬퍼하되 더 이상 아프지는 않기, '좋은 슬픔good grief'의 비결은 여기에 있다. ▶ 슬픔이 우리를 송두리째 삼키도록 내버려 두지 마라 《굿바이 슬픔》은 슬픔이 지나가는 경로에 맞춰 10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느 날 상실의 슬픔이 시작되는 1장 ‘우리에게 갑작스러운 충격이 찾아옵니다’에서 마지막 10장 ‘마침내 우리는 현실을 받아들입니다’에 이르기까지, 상실의 아픔을 달래는 치유의 과정을 심리적, 정신의학적 관점에서 들려준다. 그리고 각 장 말미에는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소개되었던 슬픔과 삶에 관한 단상을 덧붙였다. 웨스트버그 박스가 소개하는 ‘슬픔의 열 가지 경로’는 상실을 경험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겪는 슬픔의 일반적인 과정이다. 한편으로 이 길은 슬픔을 겪은 사람들이 본래의 삶으로 돌아오기 위한 여행길이기도 하다. 물론 이 길은 순탄하지 않다. 슬픔의 꼬리를 물고 다양한 신체적 이상 증상, 상실에 대한 집착, 죄의식, 적대적 반응, 행동 패턴 상실이 뒤따른다. 그럼에도 슬픔의 여행길에서 무사히 빠져나오려면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슬픔이 우리를 송두리째 삼키도록 내버려 두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늘의 구름이 때가 되면 천천히, 조금씩 움직이듯 슬픔 또한 언젠가는 지나가기 때문이다. ▶ 슬퍼하라. 하지만 소망이 없는 사람처럼 슬퍼하지는 마라 슬픔이 힘겹게 느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상실의 슬픔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슬프면 마음이 아프고 몸이 아픈 게 당연하다. 슬픔은 우리가 결코 피할 수 없는, 세상 사는 이치의 하나다. 웨스트버그 박사 또한 “눈물샘이 있고 눈물이 나올 이유가 있다면, 눈물을 흘려라.”고 말한다. 슬픔의 치유는 눈물을 흘리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이다. 슬픔을 받아들일 때 현실은 더 이상 두렵지 않다. 슬픔의 긴 여행은 끝이 보이고 우리는 현실에서 다시 삶을 이어가고 사랑을 할 수 있다. 길지 않은 분량이지만, 책에는 이 모든 과정이 응축되어 담겨 있다. 책을 덮는 순간 슬픔 때문에 생기는 우울함은 누그러지고 우리는 다시 새로운 날들을 꿈꾸게 될 것이다. ▶ 추억, 더 이상 슬프지 않은 슬픔을 위하여 이 책은 슬픔이 어떻게 찾아오고 어떻게 떠나가는지를 보여 주는 외에 슬픔이 지나간 자리에는 무엇이 남는지를 깨우쳐 준다. 이것은 슬픔이 주는 뜻밖의 선물이기도 하다. 무수한 슬픔이 존재하는 것은, 세상의 모든 관계에는 어쩔 수 없이 슬픔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세상의 숱한 나와 너, 이것과 저것이 부딪혀 그 슬픔이 삐져나온다. 하지만 슬픔이 있어 기쁨을 느낄 수 있듯이 슬픔이 꼭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이 책은 일깨워 준다. 슬픔은 꼭 버려야 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어느 순간 사라지는 것이다. 그리고 그 빈자리에는 추억이 남는다. 【추천사】 누군가를 위로해야 할 때에 꽃 대신 이 책을 보내라. 큰 슬픔을 겪은 사람들에게는 경이로운 선물과도 같은 책! _ Cat Lover 아내를 잃었을 때 내가 어떤 상황에 놓였는지를 책을 통해 깨달았다. 이 책이 슬픔에 빠진 나를 크게 바꿀 수는 없었지만 슬픔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었다. _ Paul Jones 슬픔은 아침 이슬과 함께 사라지고 그 빈자리에는 아련한 추억만이 남는다. 아무리 큰 슬픔 아래 놓여 있을지라도 우리는 다시 새로운 날들을 꿈꿀 수 있다. _ 이승재 | 의사 이 책을 덮은 다음에도 누그러지지 않을 슬픔은 세상에 없지 않을까. 책 한 권에 슬픔이라는 감정의 정수를 담았다. _ 류문희 | 교사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이 상품에 대한 구매후기는 구매하신 분에 한해 '주문/배송조회'에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상품Q&A
    상품에 관한 궁금하신 사항을 물어보세요!
    글쓰기
    글쓰기
      배송/교환/환불 안내
      배송안내
      - 주문금액이 10,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0,000 미만인 경우 배송비 2,000원이 부과됩니다. (단,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제외)
      - 주문 후 배송지역에 따라 국내 일반지역은 근무일(월-금) 기준 1일내 출고됨을 원칙으로 하나, 기상상황 등의 이유로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산간 지역 및 제주도의 경우는 항공/도선 추가운임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해외지역으로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안내
      - 상품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교환 및 환불기준은 각 상품의 '상세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교환 및 환불신청은 가게 연락처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 및 환불 가능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환불 불가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