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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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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서정보 저자 : 유영만
출판사 : 명진출판사
2009년 12월 21일 출간  |  ISBN : 897677423X  |  261쪽  |  B6  |  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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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시대 청춘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 이 책은 공고 출신으로 대학교수가 되기까지, 치열하지만 아름다운 청춘을 보낸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의 자전적 고백이 담겨 있다. 저자는 어디로 갈지 마음을 종잡지 못하는 오늘날의 젊은이들에게 방황을 통해 방향을 찾을 수 있고, 상상력과 창의력이야말로 구원의 길로 인도하며, 이러한 생각의 바탕에서 통찰의 언덕에 오를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어디로 갈지 방향부터 잡아봐.’, ‘마음의 눈을 뜨고 세상을 바라봐.’, ‘상상력과 창의력이 너를 구원해줄 거야.’, ‘질문과 통찰의 언덕으로 올라와.’ 하고 따뜻한 말을 건넨다.

저자소개

저자 : 유영만 저자 유영만은 외로운 청춘들의 멘토 지식생태학자.교육공학자.자기계발 전문가.한양대 교육공학과 교수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책 마니아’로 책이 인생을 바꾼 기적을 경험한 사람이다. 공고를 다녔고, 용접공으로 청소년기를 보냈다는 남다른 이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그의 이력으로 손잡아 줄 사람 없고, 혼자 일어서야 하는 요즘 청춘들에게 동질성을 느꼈고 그것이 이 책을 구상한 이유가 되었다. 한양대 교육공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에서 교육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인적자원개발과 학습조직에 관한 교육을 담당했으며, ‘지식생태학’이라는 새로운 학문 분야를 만들었다. 《민사고 천재들은 하버드가 꿈이 아니다》라는 베스트셀러를 썼고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핑》 《에너지 버스》와 같은 유명한 자기계발서를 번역했다.

목차

프롤로그_아무도 손잡아 주지 않는 외로운 청춘들에게 스무 살의 나는 꿈이 없는 청년이었습니다 Step1_어디로 갈지 방향부터 잡아봐 ㆍ방황을 해봐야 방향을 잡을 수 있어 ㆍ목표를 달성해야 목적을 이룰 수 있어 ㆍ소망에 열망을 보태면 희망의 싹이 터 ㆍ꿈은 기능성보다 가능성에서 생겨나 ㆍ집착에서 벗어나 집중할 때 집념이 생겨 ㆍ성공하는 사람은 어제보다 이제를 중시해 ㆍ속도 속에서는 다르게 볼 수 있는 각도가 나오지 않아 Step2_마음의 눈을 뜨고 세상을 바라봐 ㆍ깊이가 높이를 결정해 ㆍ긍정은 걱정도 사라지게 해 ㆍ한탄만 하면 한심해지고 감탄하면 감동이 찾아와 ㆍ중요한 일보다 소중한 일을 먼저 해 ㆍ육안과 뇌안보다 심안과 영안을 개발해야 돼 ㆍ관심을 갖고 관찰하면 관계를 발견할 수 있어 ㆍ뭐든지 재미있게 하다보면 재능이 쌓여 ㆍ이성은 결론을 낳지만 감성은 행동을 낳지 Step3_상상과 창의력이 너를 구원해줄 거야 ㆍ생각이 달라지면 생활이 달라져 ㆍ이해? 세상에서 가장 심각한 오해! ㆍ통념을 뒤집어야 통찰을 할 수 있어 ㆍ상식을 뒤집어야 식상해지지 않아 ㆍ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병, 궁금증 ㆍ상상은 일상에서 시작돼 ㆍ상상해야 비상할 수 있어 Step4_질문과 통찰의 언덕으로 올라와 ㆍ의심하지 말고 의문을 품고 질문해 ㆍ의견은 편견이 될 수도 있어 ㆍ진리와 편리가 결탁하면 무리(無理)가 따르지 ㆍ깨우침과 깨침이 있어야 깨달음을 얻을 수 있어 ㆍ기억은 짧고 기록은 길어 ㆍ정보는 획득하는 것이고 지식은 체득하는 거야 ㆍ주식에 투자하지 말고 지식에 투자해 ㆍ휴식이 없으면 지식도 없어 Step5_성숙의 시간에 도착했어 ㆍ지금은 성장보다 성숙해야 될 시간이야 ㆍ남보다 잘하려 하지 말고 전보다 잘하려고 노력해 ㆍ최고는 언제나 최악을 친구로 살아가 ㆍ제대로 하지 않으면 저절로 되지 않아 ㆍ비슷한 일을 또 하고 다른 일을 다시 해 ㆍ성공하는 사람은 초심을 잊지 않고 열심히 하면서 뒷심을 발휘해 ㆍ사라지지 않으려면 살아가야 해 Step 6_이제 도전할 때가 왔어 ㆍ용기(容器)를 깨뜨릴 수 있는 용기(勇氣)가 필요해 ㆍ도망가지 말고 도전해봐 ㆍ화초보다 잡초가 아름다워 ㆍ아름다운 사람은 앓고 난 뒤 아픔을 견뎌낸 사람이지 ㆍ변화는 책상에서 일어나지 않고 일상에서 일어나 ㆍ머리만 굴리지 말고 손가락을 움직여봐 ㆍ창문만 바라보지 말고 문을 열고 나가봐 Step7_어울리는 일을 하다보면 꿈은 현실이 돼 ㆍ각성해야 달성할 수 있어 ㆍ호통치면 소통되지 않고 불통돼 ㆍ편안하면 죽고 불편하면 살 수 있어 ㆍ마음에 점을 찍는 점심을 먹지 않으면 밥심이 생기지 않아 ㆍ정지하지 않으면 정진할 수 없어 ㆍ직선은 곡선을 이길 수 없어 ㆍ어울림이 곧 아름다움이야

책속으로

내가 남루한 청춘의 긴 여정을 풀어놓은 이유는 해피엔딩 스토리를 자랑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느끼는 동질감 때문입니다. 지금 청춘들은 손잡아 줄 사람이 없습니다. 도와줄 어른이 아무도 없습니다. 혼자 일어서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나는 아무도 손잡아 줄 사람 없었던 내 청춘을 다시 떠올립니다.
좌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절망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좌절과 절망의 뒤안길에는 언제나 희망과 용기라는 선물이 있습니다. 지금 당장 꿈을 꾸지 못한다고 우울해 하지 맙시다. 꿈은 언제든 내 가슴에 깃들 수 있습니다. 청춘은 꿈을 현실로 만드는 방황의 여정입니다.
-프롤로그 중(36쪽)에서-

실패를 해본 사람만이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실패를 해봐야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잘 못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실패를 통해 아파보고 상처를 받아봐야 남의 아픔과 상처를 헤아릴 수 있습니다. 많이 실패하고, 아파보고, 온몸으로 고통을 겪어본 사람이 더 큰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에겐 이 순진해 보이는 믿음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프롤로그 중(37쪽)에서-

질문을 하려면 마음속에 어린이의 마음인 동심을 키워야 한다. 어린이는 어리석은 아이다. 어린이와 어른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차별적 질문에 있다. 모든 것을 궁금하고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는 어린이는 세상 무든 것이 지적 호기심의 대상이다. 호기심은 질문을 먹고 자란다.
어린이가 어른으로 자라면서 당연과 물론의 세계에 길들여진다. 길들여진다는 것은 궁금한 게 점점 없어진다는 말이다.
-본문 139쪽에서-

출판사 서평

아무도 손잡아주지 않는 외로운 청춘들을 위한 따뜻한 자기계발서 공고 출신으로 대학교수가 되기까지, 세상에 홀로 내동댕이쳐졌지만 치열한 역경을 극복하며 청춘을 보낸 저자는 청년실업 50만 시대 속에서 누구도 손잡아 줄 사람 없고, 혼자 일어서야 하는 요즘 젊은이들과 많은 동질성을 느껴왔다. 그리고 자신의 지난날의 모습과 닮아 있는 꿈이 없는 젊은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자 이 책을 구상하게 되었다. 그는 늘 경쟁에 시달리느라 지치고 외로운 젊은이들을 향해 ‘어디로 갈지 방향부터 잡아봐.’, ‘마음의 눈을 뜨고 세상을 바라봐.’, ‘상상력과 창의력이 너를 구원해줄 거야.’, ‘질문과 통찰의 언덕으로 올라와.’ 하고 따뜻한 말을 건넨다. 21세기 생존경쟁의 시대를 맞아 ‘경쟁’ 이외에는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아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이 책은 따뜻하고 친절한 ‘생각의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1도 높은 체온을 지닌 가슴 따뜻한 메시지로 위로와 격려를 해주는 책 이 책은 어디로 갈지 마음을 종잡지 못하는 젊은이들에게 방황을 통해 방향을 찾을 수 있고, 상상력과 창의력이야말로 꿈을 찾고 있는 젊은이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며, 이러한 생각의 바탕에서 통찰의 언덕에 오를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이런 과정에는 저자의 드넓고 깊이 있는 통찰과 사색의 세계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곳곳에 실패를 맛본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사람다움’과 ‘아름다움’의 향기가 배어 있다. 그런 그의 메시지들은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지금의 실패가 결코 실패가 아님을 깨닫게 하며 용기를 갖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게 깊은 위로와 격려를 해준다. 저자의 자전적 고백을 통해 이 시대 젊은이들과 형성하는 동질감과 공감대 지금은 지식생태학자로, 자기계발 전문가로 수많은 20~30대 독자층을 지닌 저명한 저자로 활동하고 있지만 이 책의 저자인 유영만 교수 역시 성장기와 젊은 시절에는 꿈이란 사치에 불과했던 혹독한 시간을 거쳐야만 했다. 그러다가 우연히 읽게 된 촌스럽기 짝이 없는 책 한 권으로 인생의 꿈을 갖는 기적을 경험했고, 치열하고 지독하게 자기와의 싸움을 시작했다. 성공한 인생의 뒤안길에는 그에 걸맞는 화려함과 성공담이 끊이지 않을 것 같지만, 오히려 방황과 좌절로 얼룩진 비망록들은 학벌이 좋은 데도 취업이 안 되어 성공보다 실패에 익숙하고, 위안이 필요한 이 시대의 젊은이들과 많은 동질감과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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