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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만난 뒤 삶에 눈 떴네(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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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서정보 저자 : 레이첼 나오미 레멘
출판사 : 이루파
2010년 10월 20일 출간  |  ISBN : 8973510908  |  301쪽  |  A5  |  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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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삶과 치유 그리고 사랑이야기 『그대 만난 뒤 삶에 눈떴네』. 질병의 고통을 통해 삶의 소중함과 축복의 신성을 알게 된 사람들의 52가지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사람과 사람, 개인과 사회 사이의 진정한 사랑과 교류를 이야기하고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적, 영혼적 상처를 치유하는 다양한 이야기가 소개된다. 특히 고통을 계기로 사랑의 깊이를 이해하게 되고 삶에 더 투신하게 된 이들의 감동적인 에피소드가 소개된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레이첼 나오미 레멘 저자 레이첼 나오미 레멘은 마음과 몸의 조화를 이루는 건강법 분야에서 선구자적 역할을 하고 있다.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을 지닌 사람들에게 심리적인 접근방식을 개발하고 의사들에게 그것의 필요성을 교육시키는 일에 투신하고 있다. ‘암환자 복리 증진프로그램’의 공동 창설자이며 의과 분야 책임자다.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의과대학교의 임상 교수이기도 하다. 역자 : 류해욱 역자 류해욱은 1955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 예수회 신부, 서강대학교 교목실장, 예수회 피정집 ‘말씀의 집’ 원장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가톨릭대학교 성 빈센트 병원 원목 사제로 있다. 저서로「그대 안에 사랑이 머물고」「자연 : 산, 들, 호수, 그리고 하늘」「성서를 통한 십자가의 길」등이 있고 역서로는「햇살처럼 비껴오시는 당신」「오늘날의 이냐시오의 영성」「일상 삶 안에서의 영신수련」등이 있다.

목차

1. 겨울매화/깨어진 꽃병, 그 틈새의 빛/흐르는 강물과 댐/외로움에 입맞춤을!/침묵 속의 만남/그러나 사랑은 남는 것/황혼의 아름다움 2. 의사이기 이전에 한 인간으로!/뽀뽀와 프로정신/이름표 인생/숨겨진 보석/완벽주의의 허상/춤추는 신/춤추는 하느님의 손 3. 진정한 영웅/이브와 하느님의 지혜/운명은 외출 중/깊고 푸른 시선/그림 조각 맞추기/어머니의 선택/레이첼로 불러주기 4. 새옹지마/어둠을 뚫고 날아오른 새/또 하나의 분홍빛 장미/어둠/선물/가로 놓인 산 5. 마음을 열고 바라보는 세상/일의 의미를 발견하는 기쁨/마음의 등불/잃어버린 반지/탁월한 선택/티베트 여의사의 희망/문화적 유산의 힘/위대한 유산 6. 더 중요한 것/집착과 투신/과자와 인생/그대여, 삶을 택하라!/제대로 살아간다는 것/인생의 좌우명/이름 없는 숲/삶의 접근방식 7. 거룩한 체험/기도/어느 랍비의 스승/하느님이 잠시 한눈을 파신다면?/화두/귀 기울여 들어주기/신비/하느님을 안다는 것/잃어버린 양

책속으로

“현대를 사는 우리는 영혼과 마음이 자주 집을 잃고 방황한다. 들어둔다는 것은 거룩한 침묵을 낳는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관대하게 귀 기울이면 자신이 지닌 진실의 소리도 듣게 될 것이다. 침묵 안에서 귀 기울여 듣다 보면, 그 사람을 통해 우리 자신의 모습을 볼 수도 있고 우리 모두에게 속삭이는 아름다운 노래 소리도 듣게 된다.”-본문 중에서

“하느님을 체험하는 것은 평범한 일상에서다. 하느님은 우리의 가장 평범한 하루하루의 일상 안에, 아주 사소한 일처럼 보이는 그 안에 함께 계신다. 그것을 제대로 알 수 있다면 우리 삶은 거룩할 수밖에 없다.”-본문 중에서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겉으로 드러난 그럴듯한 보기 좋은 이유이고, 다른 하나는 내적으로 그 일이 일어나야만 하는 진짜 이유이다.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는 신비로움이 있다. 어떤 사건이 일어난 이유라고 생각하는 것은 진짜 이유와 다를 수 있다.”-본문 중에서

“기도는 무엇인가를 얻고 바라는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를 버리는 일이다. 기도는 욕심으로 생기는 괴로움을 이겨내도록 도와주며,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는 것마저도 내맡길 수 있게 해준다. 기도를 한다고 해서 세상이나 어떤 상황이 변화되는 것이 아니다. 변화되는 것은 오히려 바로 자신이다.”-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고통을 겪으면서 삶에 눈뜨고 더욱 당당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어린 시절부터 크론이라는 만성병을 앓아온 환자이자 의사인 저자가 암환자들과 상담을 하면서 체험한 내용들을 통해 ‘마음의 치유’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고통을 통해 삶의 소중함과 축복을 알게 된 사람들의 52가지 사연이 소개된다.  여기 수록된 52가지 이야기는 저마다 서로 다른 이야기들이지만, 고통을 계기로 사랑의 깊이를 이해하게 되고 삶에 더 투신하게 된다는 공통점을 안고 있다. 저자가 환자들과 나눈 우리가 잃거나 얻은 것, 사랑의 힘과 고통, 어떻게 상처받았고, 어떨 때 용기를 얻게 되었는지, 어떤 희망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치유의 과정을 겪었는지에 대한 대화 속에는 우리 존재에 대한 의문, 삶의 의미를 밝혀 줄 열쇠가 숨어 있다. 레멘 박사는 암환자를 괴롭히는 건 고통보다는 외로움이라고 말한다. 가족이 환자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인간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뗄래야 뗄 수 없는 깊은 유대감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가르친다. 책에 수록된 이야기들에는 말하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자신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마음을 열고 어떻게 삶을 더욱 충만하고 의미 있게 살 것인가에 대한 의지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에서 많은 위로를 받았다고 말하는 척추암 환자 고 장영희 교수는, 이 책이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내적 세계에 눈뜨게 하며, 사람과 사람, 개인과 사회 사이의 사랑과 교류를 얘기하는 책이라고 추천의 글을 썼다. 수없이 환자들과 부딪혀야 하는 의학도들과 정신적·영혼적 웰빙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권한다. 개정판. 내 병실을 밝혀준 한 가닥의 밝은 불빛--고 장영희 전 서강대 영문과 교수 “저는 이름에 늘 따라 다니던 ‘교수’ ‘박사’ 등 사회적 허울을 벗고 팔목에 번호가 적힌 종이 팔찌를 하고 수액 줄을 달고 누워 있는 ‘26호실 환자였습니다. 그러나 이 책에 실린 이야기를 읽으며 제 마음은 평화를 되찾았습니다.” 최근 척추암으로 투병중 6개월 만에 강단에 복귀한 장영희 서강대 교수가 병상에서 읽고 삶의 희망을 찾았다는 책 한 권이 잔잔한 감동을 일으키고 있다. 화제의 책은 희귀병 환자이면서 의사인 레이첼 나오미 레멘이 쓴 ‘그대 만난 뒤 삶에 눈떴네’다. 미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됐던 이 책의 원제는 ‘Kitchen Table Wisdom’. 장 교수와 이 책이 만나게 된 사연은 각별하다. 장 교수는 출판사 측으로부터 지난해 9월 이 책의 번역의뢰를 받았으나 1주일 후 척추암 선고를 받으면서 번역을 할 수 없게 됐다. 책의 내용에 관심을 갖고 있던 장 교수는 류해욱 성빈센트병원 원목사제에게 이 책을 소개했고, 류 신부는 매일매일 번역한 내용을 병상에 있는 장 교수에게 이메일로 전달했다. 메일을 읽으며 투병의지를 되살린 장 교수는 책이 출간될 무렵 “이 책은 저의 병원생활 2개월 동안 어두운 병실을 밝혀준 촛불과 같았고, 앞으로도 외롭고 슬픈 사람에게 빛을 주리라 믿습니다”라는 내용의 추천사를 썼다. 이 책은 샌프란시스코 의대 교수이면서 암환자 복리증진 프로그램 창설자인 레멘 박사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책에는 고통을 통해 삶의 소중함과 축복을 알게 된 사람들이 52가지 사연이 소개된다. 레멘 박사는 “상처에 입맞춤을 한다고 해서 상처가 낫지는 않지만 환자의 외로움을 덜어줄 수는 있다”고 말한다. 레멘 박사는 암환자를 괴롭히는 건 고통보다는 외로움이라고 말한다. 가족이 환자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인간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뗄래야 뗄 수 없는 깊은 유대감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가르친다. 끝까지 생명의 끈을 붙잡고 싸우되, 그 이후를 두려워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것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책이다. <독자리뷰(교보문고)> 삶(ekfri**) 이 책은 의사가 된 한 여자가 환자들을 돌보면서 또는 살면서 겪은 이야기들을 자신이 그 속에서 얻은 교훈과 함께 기록한 책이다. 여러 개의 짧은 단편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조금조금씩 읽기에 좋았다. ‘춤추는 하느님의 손’이라는 단편이 기억에 남는다. 여기에는 마술을 부려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사춘기 소년이 나온다. 그 소년은 재생 불량성 빈혈을 앓고 있어서 원인불명으로 골수에서 적혈구를 잘 생산하지 못했다. 그래서 헤모글로빈 수치가 정상인의 3분의 1가량 밖에 안 되었다. 마침 새로운 치료법이 개발되어 그 소년을 치료했지만 성장 호르몬 과다로 아름답던 소년이 털이 숭숭 나고 성격이 거칠어지고 얼굴엔 여드름이 나게 되었다. 그 치료법을 계속 하던 중 소년의 헤모글로빈 수치는 계속 오차범위인 0.2 상승폭을 맴돌았다. 이 의사는 그 아이가 죽을 것이라 생각하고 마지못해 검사를 계속하고 있었다. 그러다 어느날 소년의 어머니가 말했다. “제 아이가 회복되고 있어요. 다시 건강을 찾고 있어요.” 의사는 그때까지 오차범위에만 신경을 써서 소년의 헤모글로빈 수치의 상승을 보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렇듯 삶을 살아갈 때 한 가지에 너무 얽매여 살게 되면 곁에서 일어나고 있는 긍정적인 변화조차도 알지 못하게 된다는 이야기였다. 이 책에서 주는 교훈은 많다. 내 삶에 적용해 볼만한 이야기들도 많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삶을 살아가는데 유용할 여러 가지 팁을 얻은 것 같아서 기분이 참 좋았다. 2. 강추(phj53**) 내가 이 책을 만난 건 새로운 충격이며 행운이다. 오랫동안 일과 의무에 파묻혀 기계적이고 건조한 삶을 살았던 난 가족과 가까운 이웃은 물론 나 자신에게조차도 철저히 소외당한 외로운 사람이었다. 한 번도 진실한 삶을 살지 못했던 난 고난의 길을 회피하고 번데기 속에서 죽은 척 숨죽이고만 있었다. 탈을 벗고 세상과 소통하는 날이 죽는 날인 줄 알았다. 세상과의 진정한 소통, 자연의 섭리가 주는 오묘한 행복을 고스란히 느끼게 해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내가 살아야 하는 이유를 알게 해주는 책, 내가 용기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 책, 내가 진정 동생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 지 알려준 책에게 감사의 눈물을 흘렸다. 고마운 책이여! 그대 만난 뒤 난 삶에 눈떴네. 3. 삶에 눈떴네(sykcj**) ‘암’이라는 의사의 선고 한마디에 이제 인생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단지 참고자료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삶을 평소와 다름없이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암 선고도, 또 의사가 일러주는 암 예후도 그대로 믿지 않고 살면서 암을 기적적으로 이겨낸 농부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람과 사물에 붙여진 ‘이름표’에 너무 구속당할 필요는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전문가의 의견은 때로는 인생의 길잡이가 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한 방향으로만 생각하도록 시야를 제한하기도 한다. 그동안 우리는 전문가의 의견, 교과서의 관념, 주위의 시선에 얼마나 많은 제약을 받으면서 살아왔던가. 주위의 시선을 의식한 삶, 전문가의 의견을 절대적인 것으로 믿고 살아온 삶 등으로 오히려 불행하게 사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는 너무도 많다. 이들에게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전문가의 의견은 참고자료일 뿐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우쳐주기 때문이다. 4. 그대 만난 뒤 삶에 눈떴네(reali**) 평소 수필을 좋아하여 서점에 들르면 수필 쪽 서가에 많이 머무는 편이다. 진흙 속에서 보석을 발견한 느낌의 책이었다. 재산과 명성. 세상은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이 두 가지를 많이 꼽는다. 물론 이것은 어느 시대에나 유효한 기준인 것만은 확실하다. 그러나 그것뿐일까? 부와 명성을 좇는 삶에는 사람이 빠져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가장 필요한 것은 타인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고 타인의 말을 잘 들어주는 배려 같은 것이 아닐까? 저자는 미국의 한 대학병원에서 암과 같은 난치병 환자의 상담의사로서 자신의 상담체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동병상련이라는 말도 있듯이 저자 역시 어릴 때부터 고치기 어려운 만성 위장병으로 오랫동안 고통을 당하면서 살아와 난치병 환자들의 정신적인 고통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이해할 수 있었다. 그것이 상담의로서 명성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에는 암과 같은 난치병을 앓는 환자들이 그 질병을 받아들이는 다양한 모습들이 나와 있다. 대부분 처음에는 자신이 죽을 지도 모르는 병에 걸렸다는 데 대해 분노하며 이를 드러내 주변 사람들도 함께 고통스럽게 한다. 그러나 상담이 진행되는 동안 차츰 질병에 대해 인정하게 되고, 죽음 앞에 처한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죽기 전에 해야 할 정말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된다. 진정한 자아를 되찾게 된 사람들은 질병에 걸리게 된 것을 오히려 감사하게 된다. 이 책의 제목이 ‘그대 만난 뒤 삶에 눈떴네’인 이유다. 나의 가까운 주변에는 다행히 암으로 돌아가신 분은 없다. 그러나 누구나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질병에 끊임없이 시달리며 병원을 찾게 된다. 병원 수술실 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사람들을 보게 되는데 대부분 가족 중 누군가가 암에 걸려 수술대 위에 누워 있는 경우라고 한다. 그들이 흘리는 눈물의 의미는 한두 가지가 아닐 것이다. 잘못 될지도 모른다는 데 대한 두려움이나 자신도 모르는 슬픔의 표현일 수도 있겠지만 평소 환자에게 잘 해 주지 못한 데 대한 반성의 의미가 더 크지 않을까? 이 책을 읽는 내내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미팅이나 소개팅을 할 때도 상대의 집안형편을 먼저 살피던 나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졌다. 이해관계를 따져서 친구를 고르던 것도 반성하게 되었다. 가족들과 친구 사이의 일상적인 사소한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되었다. 이제부터라도 좀 더 많은 친구들과 속마음을 털어놓는 진심어린 대화를 나누면서 살아가야겠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살아가는 데 있어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우쳐 준 책. 삶의 지혜를 알려주는 좋은 책이다. “끝까지 생명의 끈을 붙잡고 싸우되, 그 이후를 두려워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것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책이다.” -매일경제 허연 기자 “만성 위장병을 40년 동안 앓으면서 35년 넘게 의사로 활동해온 저자는 ‘상처에 입맞춤한다고 해서 상처가 낫지는 않지만 환자의 외로움을 덜어줄 수는 있다’며 소중한 직업윤리를 실천하고 있다” -조선일보 박해연 기자 “이 책은 삶의 작은 체험에서 심오한 의미로 가득한 생수를 길어 올린다. 삶을 어떻게 이야기하고 살아가야 하는지를 가르쳐준다. ‘Kitchen Table Wisdom’이라는 원제처럼 인생이라는 식탁에 둘러 앉아 주고받는 생생한 지혜들로 가득하다. -metro 박태정 기자 “레이첼 레멘과 그녀의 책은 영감 바로 그 자체이다. 만약 당신이 고통을 겪고 있다면, 그녀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마음과 영혼을 어루만져 낫게 할 것이다. -크리스티에네 노스럽 박사,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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