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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는 왜 혼자인 여자가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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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서정보 저자 : 플로렌스포크
출판사 : 푸른숲
2009년 03월 20일 출간  |  ISBN : 897184809X  |  363쪽  |  A6  |  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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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둘이 있을 땐 몰랐다. 내가 무엇을 할 때 행복한지.” 스스로 행복을 찾아 나서는 여성을 위한 심리 치유서! 『미술관에는 왜 혼자인 여자가 많을까?』. 20년간 심리치료사로 일하면서 여성들의 두려움과 불안, 우울증을 상담해온 플로렌스 포크의 심리 치유서이다. 이혼 또는 결혼에 흥미가 없어서 많은 여성들이 독신의 길을 택한다. 그럼에도 여성들은 혼자 있는 시간을 두려워한다. 이 책은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는 여성들의 심리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분석한다. 연인이었을 때는 몰랐을 혼자 있는 시간의 즐거움을 깨우쳐주는 이 책은 그 시간을 자기 자신을 위한 긍정적인 시간으로 바꾸는 방법을 들려준다. 자기 자신을 위해 고민하고 성장을 꿈꾸고 스스로 행복을 찾아나설 수 있도록 여성들을 독려한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에서 버지니아 울프까지, 고독을 창조의 원천으로 삼은 작가와 사상가들을 다채롭게 인용하며 자기 자신을 사랑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충만한 기쁨에 대해 이야기한다.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을 가진 사람만이 건강하고 진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고 말하면서 고독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 : 플로렌스포크 미국 뉴저지주립대학교(Rutgers University) 영문학 조교수였던 플로렌스 포크는 두 번의 결혼과 이혼을 겪으면서 심리치료사로 직업을 바꾸었다. 이후 미국 초월심리학 협회(American Association for Transpersonal Psychology) 및 맨해튼 융 협회(C.G.Jung Foundation in Manhattan)에서 강의와 워크숍을 담당하며 20년간 심리치료사로 일하고 있다.

목차

1장|혼자인 여자, 나는 누구일까? 여자 혼자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책임지는 여자 2장|미술관에는 왜 혼자인 여자가 많을까? 혼자라는 건 삶의 방식/ 혼자인 것의 다양한 모습/ 고립된 공간에 갇힌 아이/ 혼자인 것과 외로움은 다르다/ 혼자 있는 능력이 관계에 미치는 영향/ 고독과 자기 3장|여자는 왜 혼자 있는 걸 두려워할까? 독신녀라는 말 다시 보기/ 감춰진 수치심/ 내가 뭘 잘못했지?/ 기댈 어깨가 없다는 것/ 스물네 시간 내내 엄마로 살다/ 대중매체가 여성의 자존감에 미치는 영향/ 두려움과 연약함/ 자신의 상처를 드러내는 법 4장|잃어버린 비밀의 공간을 찾아서 '내'가 '나'라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을 때/ 발견의 시기/ 자기 보호하기/ 거실을 맴도는 아이/ 트라우마와 자기부정/ 매직 서클 밖에서/ 비밀의 정원 5장|타인과 관계 맺기 거울의 추억/ 소망과 소망 사이의 방/ 어머니와 딸: 가깝고도 먼 관계/ 아버지와 딸: 서로 다른 정체성/ 친구: 내가 누구인지 말해주는 존재/ 자신을 가두는 소녀들/ 20대, 실수를 통해 배우는 시기/ 놀이를 하는 '나'와 연기를 하는 '나' 6장|혼자인 것과 친해지기 혼자임을 선택하다/ 혼자임을 받아들이다/ 노라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자기'의 소유, 그리고 축복 7장|밖으로 나가기 변화의 리듬을 타는 것/ 행복의 탐색/ 혼자인 당신이 선택할 수 있는 것들/ 자기만의 삶을 꿈꾸는 여성들 8장|고독을 즐기는 법 고독의 비밀/ 고독이 주는 선물/ 아주 특별한 충만함 9장|마침내, 자신을 찾다 리사, 서로를 인정하는 법을 배우다/ 엘렌, 자유를 빼앗지 않는 사랑을 배우다/ 섹스의 문제/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 멘토와 역할 모델/ 더불어 행복을 꿈꾸는 여성들

출판사 서평

20년 간 심리치료사로 일하면서 여성들의 두려움과 불안을 상담해온 저자 플로렌스 포크는 라이너 마리아 릴케에서 버지니아 울프까지, 고독을 창조의 원천으로 삼은 작가와 사상가들을 다채롭게 인용하며 자기 자신을 사랑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충만한 기쁨에 대해 이야기한다. 혼자 사는, 혼자 살기를 원하는 혹은 어떻게 혼자 살아야 할지 고심하고 있는 모든 여성들의 어깨에 날개를 달아주는 책이다. 여자는 왜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할까 ‘고독은 나의 힘’을 발견해나간 여성들의 이야기 우리 사회에는 혼자 사는 여자는 어딘가 결함이 있을 거라는 암묵적인 인식이 깔려 있다. 20년간 심리치료사로 일하면서 여성들을 상담해온 저자 플로렌스 포크는 이 책에서 혼자인 여성들이 가지는 두려움과 불안, 무기력함을 분석하고 그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들려준다. 저자는 인간은 누구나 두 가지 상반된 욕구, 타인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싶어 하는 욕구와, 고독을 통해 자기 자신에게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고독의 필요성은 간과하고 타인과 맺는 관계만을 강조해온 것이 사실이다. 특히 여성들은 어린 시절부터 부모나 친구와의 관계, 또는 대중매체의 메시지로 인해 ‘혼자 있는 여자’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혼자 있는 시간을 통해 우리들이 진정한 자기 자신을 찾고 자신감 있게 타인과 교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설득력 있게 들려줌으로써 ‘고독’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둘이 있을 땐 몰랐다. 내가 뭘 할 때 행복한지.” 자기 자신을 위해 고민하고, 성장을 꿈꾸고, 스스로 행복을 찾아 나서는 여성을 위한 심리 치유 에세이 이 책에는 저자의 경험을 비롯하여 여러 여성들의 내밀하고도 진실한 이야기가 소개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안나라는 여성은 우울증에 걸려 심리치료사를 찾았다가 그로부터 한 가지 과제를 받는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가서 동행이 있는 사람과 혼자인 사람의 숫자를 세어보라는 것. 그리고 그곳에서 그녀는 발견한다. 혼자 있는 시간은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우울한 시간’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바라보고 성장하는 시간, 고요한 자유와 평화가 흘러넘치는 시간임을. 혼자 있는 시간을 만끽함으로써 안나는 외로움을 자기 자신을 위한 긍정적인 시간으로 바꾸어간다. 저자는 현장에서 심리치료사로 일하면서 알게 된 여성들의 사례를 통해 혼자 있는 것이 여성의 삶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들려준다. 싱글, 커플을 막론하고 모든 여성은 혼자서 자기 자신을 마주할 수 있을 때, 남자 친구와의 관계에 의존하지 않고 홀로 설 수 있을 때 진정한 관계에 다다를 수 있다. 이 책은 여자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는 긍정적인 옵션과 가능성을 조근조근 들려주면서 우리로 하여금 진정한 자아와 직면할 수 있는 용기를 내게 한다. 언론평 이 책은 여자 혼자서 이 세상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알려주는 매뉴얼이 아니다. 그보다는 실제 사례들을 바탕으로 여자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는 긍정적인 옵션과 가능성을 조근조근 들려주는 다감한 책이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들려주면서 우리로 하여금 진정한 자아와 직면할 수 있는 용기를 내게 한다. _아마존 독자 리뷰 이 책에서 플로렌스 포크는 여성들에게 혼자라는 것을 다시 생각하도록 이끌어준다. 혼자라는 것을 실패가 아니라 하나의 선물로 생각하도록 말이다. 그녀의 책은 전체로서의 나, 독립적인 나, 힘 있는 나가 되라는 부름이다. _이브 엔슬러,《버자이너 모놀로그》의 저자 ‘싱글 라이프’를 언급한 자기계발서 가운데 이 책은 단연 독창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파트너가 있든 없든, 여성은 자기 내면을 탐사함으로써 풍요로운 가능성들을 캐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싱글, 커플을 막론하고 모든 여성들에게 놀라운 독서 체험을 안겨줄 것이다. _아마존 독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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