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와 소비자가 믿음으로 만든 플랫폼, 지금 바로 가입하세요
공유하기
유림 1
구매후기 0
ㆍ도서정보 저자 : 최인호
출판사 : 열림원
2005년 06월 30일 출간  |  ISBN : 897063469X  |  303쪽  |  A5  |  1판
ㆍ교보회원 교보문고 ID 연결하기
도서를 구입하시면 교보문고와 꽃마의 회원혜택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꽃마가 12,000원 10,800원 10%
ㆍ추가혜택 꽃 2송이
꽃송이지갑 만들기>
꽃송이 적립을 위해서 '꽃송이지갑'을 만드셔야 합니다.
ㆍ배송지역 국내
ㆍ배송비 조건부무료배송
이 가게의 무료배송 상품을 함께 주문하거나,
총주문금액이 10,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0,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2,000원 고객부담
* 도서산간/제주도는 추가운임비 부과 될 수 있음
1일 이내 출고
ㆍ수량
총 합계금액  
선물
장바구니 담기
바로 구매하기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를 확인 하시겠습니까?

쇼핑계속하기
장바구니보기
ㆍ이 가게의 다른 상품 모든상품보기+
19,000원
17,100원 10%↓
17,500원
15,750원 10%↓
16,000원
14,400원 10%↓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가게주인 : 교보문고
전화 및 택배정보
전화 및 택배정보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가게 전화번호 : 1544-1900
- 전화문의 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가게 이메일 :
- 이용 택배회사 : CJ대한통운
판매가게정보
- 사업자명 : (주)교보문고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 통신판매업신고 : 01-0653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 세금계산서 : 발급불가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꽃피는 아침마을 : 1644-8422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이야기꽃밭
등록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상세정보 구매후기 (0) 상품 Q&A (0) 배송/교환/환불 안내

책소개

15년 전 불교의 세계를 다룬 소설 『길 없는 길』을 쓴 바 있는 최인호가 이번에는 2천 5백년 유교의 역사를 소설로 형상화 했다. 최인호의 새 장편소설 『유림』(전 6권) 제 1부 1권. 특유의 대담하고 거침없는 문장으로 유교의 역사, 유교가 찬란히 꽃피운 인문과 문화, 시대가 낳은 동양의 대 사상가들을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공 속으로 되살려 놓았다. 유교의 기원인 공자에서부터 유교의 완성자인 퇴계, 유가 사상을 잇는 제자백가 등 동양의 대 사상가들 뿐 아니라 공자와 비슷한 시기에 태어난 소크라테스와 예수, 붓다의 이야기 등도 곁들이며 성인의 출생이 지닌 시대적 필연성을 되짚어준다 제 1권 '왕도(王道) 하늘에 이르는 길'은 공자의 정명주의를 바탕으로, 왕도국가를 세우려 했던 조광조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공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공자의 입으로 말을 하고, 공자의 귀로 소리를 듣고, 공자의 마음으로 세상을 바꾸려 하였던 그는 공자조차 이루지 못한 왕도정치를 권력에 접목시키려 했다. 그는 어리석은 사람이었던가, 아니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던 예지자였던가.

저자소개

최인호 1945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63년 고등학교 2학년 때 단편 「벽구멍으로」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입선되고, 1967년 단편 「견습환자」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타인의 방』『잠자는 신화』『명가』『개미의 탑』『위대한 유산』 등이, 장편소설 『별들의 고향』『도시의 사냥꾼』『잃어버린 왕국』『길 없는 길』『왕도의 비밀』(1995, 2004년 『제왕의 문』으로 개제) ,『상도』『해신』『어머니는 죽지 않는다』등이 있다.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가톨릭문학상, 불교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목차

1권 왕도 - 하늘에 이르는 길 책머리에 제1장 천인무간 제2장 기묘사화 제3장 지치주의 제4장 문정공

출판사 서평

2천5백 년 동양사상의 숲속을 주유하다! 소설 『유림』은 유교의 기원인 공자부터 유교의 완성자인 퇴계에 이르는 유교를, 유교가 찬란히 꽃피운 인문과 문화를, 시대가 낳는 동양의 대사상가들을, 시공을 초월해 되살려 놓은 거대 장편소설이다. 공자, 노자, 맹자, 안자, 장자, 주자, 묵자, 순자, 왕양명, 조광조, 퇴계, 율곡, 유가, 도가, 성리학, 양명학, 주자학…… 등 동양 교양과 고전의 원형인 대사상가들과의 ‘우주적’ 조우가 대서사시처럼 펼쳐진다. 1권 『왕도(王道), 하늘에 이르는 길』은 공자의 정명주의를 바탕으로 왕도 국가를 세우려다가 실패한 조광조(1482~1519년)의 이상과 실패 통해 진정한 왕도정치는 불가능한가, 하는 질문을 던진다. 2권 『주유열국(周遊列國), 사람에 이르는 길』은 유교의 창시이며, 기원전 517년 이상 국가 실현을 위해 70여 나라를 주유열국하였으나 백안시당한 공자의 행적과 일화와 사상이 중심으로 사람의 도리와 세상의 이치를 말한다. 3권 『군자유종(君子有終), 군자에 이르는 길』로 공자의 학문과 사상을 계승 발전시키며 성리학을 완성한 퇴계(1501~1570년)의 철학자로서의 삶을 통해 군자에 이르는 길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한다. 『유림』은 근본의 붕괴와 정신의 황폐화, 가치 혼란의 시대가 작가 최인호를 통해 불러온 필연의 거대 서사시다. 최인호는 왜 유림으로 되돌아가려는 것인가 중국의 엘리트들이 천안문(天安門) 사태 이후 유교 정신으로 돌아가자는 뜻에서 퇴계 이황의 소수서원을 찾아와 우리의 유교 유산과 정신을 확인한 사례에 우리는 주목해야 한다. 유교의 본산인 중국 사람들이 우리나라에서 유교 정신의 뿌리를 찾고 있는데 정작 우리는 왜 다른 곳으로만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인가. 유교의 미덕인 선비 정신, 충?효?예?경의 미덕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작가 최인호는 독일의 사상가 피히테가 「독일 국민에게 고함」을 썼듯이 「조선 국민에게 고함」을 유림이라는 소설을 통해 옮겨보겠다는 심정으로 유림을 썼다. 유교의 기원인 공자부터 유교의 완성자인 퇴계에 이르는 유교의 역사를 유교가 찬란히 꽃피운 인문과 문화를 공자, 노자, 맹자, 안자, 장자, 주자, 묵자, 순자, 왕수인, 조광조, 퇴계, 율곡… 등등 시대가 낳는 동양의 대사상가들을 지금 이곳에 시공을 초월해 되살려놓았다.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이 상품에 대한 구매후기는 구매하신 분에 한해 '주문/배송조회'에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상품Q&A
    상품에 관한 궁금하신 사항을 물어보세요!
    글쓰기
    글쓰기
      배송/교환/환불 안내
      배송안내
      - 주문금액이 10,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0,000 미만인 경우 배송비 2,000원이 부과됩니다. (단,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제외)
      - 주문 후 배송지역에 따라 국내 일반지역은 근무일(월-금) 기준 1일내 출고됨을 원칙으로 하나, 기상상황 등의 이유로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산간 지역 및 제주도의 경우는 항공/도선 추가운임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해외지역으로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안내
      - 상품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교환 및 환불기준은 각 상품의 '상세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교환 및 환불신청은 가게 연락처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 및 환불 가능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환불 불가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