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와 소비자가 믿음으로 만든 플랫폼, 지금 바로 가입하세요
가입하기
공유하기
혼이 담긴 시선으로
구매후기 1
누적판매 2,365
ㆍ도서정보 저자 : 고도원
출판사 : 꿈꾸는책방(꿈책)
2015년 03월 23일 출간  |  ISBN : 8965743826  |  240쪽  |  규격外  |  1판
ㆍ교보회원 교보문고 ID 연결하기
도서를 구입하시면 교보문고와 꽃마의 회원혜택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꽃마가 13,800원 12,420원 10%
ㆍ추가혜택 꽃 2송이
꽃송이지갑 만들기>
꽃송이 적립을 위해서 '꽃송이지갑'을 만드셔야 합니다.
ㆍ배송지역 국내
ㆍ배송비
조건부무료배송
  • 이 가게의 무료배송 상품을 함께 주문하거나, 총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이면 무료배송.
  • 15,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2,500원 고객부담
  • 도서산간/제주도는 추가운임비 부과될 수 있음
1일 이내 출고
ㆍ수량
총 합계금액  
선물
장바구니 담기
바로 구매하기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를 확인 하시겠습니까?

쇼핑계속하기
장바구니보기
ㆍ이 가게의 다른 상품 모든상품보기+
19,500원
17,550원 10%↓
38,000원
34,200원 10%↓
18,800원
16,920원 10%↓
19,800원
17,820원 10%↓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가게주인 : 교보문고
전화 및 택배정보
전화 및 택배정보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가게 전화번호 : 1544-1900
- 전화문의 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가게 이메일 : ink@kyobobook.co.kr
- 이용 택배회사 : CJ대한통운
판매가게정보
- 사업자명 : (주)교보문고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 통신판매업신고 : 01-0653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꽃피는 아침마을 : 1644-8422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이야기꽃밭
등록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상세정보 구매후기 (1) 상품 Q&A (0) 배송/교환/환불 안내

책소개

깊은산속 옹달샘의 주인장 고도원이 돌아와 전하는 치유의 메시지! 매일 아침 350만 명의 가슴을 깨우고 대한민국 생활명상 1번지로 자리잡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의 주인장 고도원이 전하는『혼이 담긴 시선으로』. 지난 10여 년간 깊은산속옹달샘의 다양한 명상 및 여행 프로그램에서 만난 이들, 아침편지 독자들과 함께 나누었던 인생의 질문과 답변 중에서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가장 공감할 만한 40여 선을 선별하고 이를 에세이로 풀어낸 책이다. ‘혼이 담긴 시선’이란 곧 마음을 담는 것이다. 일을 할 때, 사랑을 할 때, 꿈을 꿀 때, 마음을 담아 정성을 다해야만 자기 삶을 향한 수많은 질문에 스스로 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모두 여덟 가지 주제를 다룬다. 다양한 삶의 지혜와 사랑, 갈등, 관계에 대한 혜안, 혼이 담긴 시선으로 살아가는 법,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진솔한 경험들을 작가 특유의 단단한 문체로 들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고도원 저자 고도원 은 꿈과 희망으로 매일 아침 350만 명의 가슴을 깨우는 사람. 2001년 8월 ‘희망이란’ 첫 글로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시작하여 거친 세상 속에서도 힘차게 살아가고픈, 자신만의 꿈을 이루고픈 이들에게 진정어린 메시지를 전하며 든든한 길동무가 되어주었다. 현재는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이사장으로 충주에서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옹달샘을 운영하며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거쳐 동대학 대학원 정치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미주리대 언론대학원에서 연수했다. 연세대학교 대학신문인《연세춘추》의 편집국장을 지냈고,《뿌리깊은나무》와《중앙일보》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1998년부터 5년 동안 청와대 대통령연설담당 비서관(1급)을 지냈다. 2003년 황조근정훈장을, 2006년환경재단 선정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상’을 수상했다. 지금까지『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위대한 시작』『잠깐 멈춤』『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꿈 너머 꿈』『당신이 희망입니다』『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킨다 1, 2』『고도원의 아침편지 1, 2, 3』『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 등의 베스트셀러를 펴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www.godowon.com 그림 : 조성헌 그린이 조성헌은 제주도에서 살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우리 삶의 다양한 결을 떠올리게 하는 세밀한 터치와 따뜻한 동심으로 가득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린 책으로 『살아갈 날들을 위한 공부』『펑펑펑 봄이 피었습니다』 등이 있다.

목차

첫 번째 시선 천천히 그러나 충만하게 지금,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떨어져도 튀어오르는 공’ 생각이 막힐 땐 걸어라 느긋하게, 그러나 미리미리 ‘기다려라! 멈추어라!’ 두 번째 시선 사랑은 위험한 서커스다 사랑이 내게도 올까요? 공중그네 서커스 현명한 고래잡이 너와 나는 스타일이 달라! 천 번 만 번 씻어줘라 사랑이 지나간 뒤 세 번째 시선 혼이 담긴 시선으로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무당벌레는 나무 꼭대기에서 난다’ 수백 번 셔터를 눌러도 깊이 빠져든다는 것 사람 욕심 운디드 힐러 네 번째 시선 당신이 곁에 있기 때문에 주파수가 통하는 사람 딱 한 사람만 있으면 힐링허그 사감포옹 나를 웃게 하는 사람 사람이 오게 하려면 다섯 번째 시선 나를 사랑한다는 것 자신감을 가지려면 지금 있는 그대로 급발진 사고가 가르쳐준 것 상처가 그대를 속일지라도 나를 치유하는 마스터키 여섯 번째 시선 꿈의 씨앗을 심기 위해서 마흔이란 나이 문이 닫혔다고 느껴질 때…… 어린 시절에 맡았던 책 냄새 정신력이 먼저냐, 체력이 먼저냐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을 보고…… 치유하는 글쓰기 일곱 번째 시선 마음의 숲에서 나를 만나다 명상이란 대체 무엇입니까? 사람을 살리는 ‘333녹색호흡’ “따로 앉아 명상할 필요가 없다” 누구에게나 기도의 방이 필요하다 별채기 달채기 여덟 번째 시선 그리고 천 년의 꿈으로 행복하게 나이드는 비결 향기롭게 발효되는 낙엽처럼 후회 없이 오늘을 살기 천 년의 꿈을 꾼다

책속으로

泥쒖쿇엳 洹몃윭굹 異⑸쭔븯寃, 吏湲 씠 닚媛 삩쟾엳 뻾蹂듯븯湲 쐞븯뿬╈ 諛붿걽닔濡 븳 샇씉 硫덉텛뼱蹂대씪. 吏湲 꽌 엳뒗 씤깮쓽 삤瑜대쭑怨 궡由щ쭑뿉꽌 삱諛붾Ⅸ 諛⑺뼢쓣 李얠 紐삵븯怨 엳떎硫, 옞源 硫덉텛怨 룎븘蹂댁븘빞 븷 떆媛꾩씠떎. 留먯쓣 怨 떖由щ떎 섎궡 쁺샎씠 옒 뵲씪삤뒗吏 룎븘蹂닿린 쐞빐 옞源 硫덉텛뼱 꽌뒗 씤뵒뼵泥섎읆. 洹몃옒빞 궡媛 떖젮삩 湲몄쓣 룎븘蹂 닔 엳怨, 궡媛 媛怨좎옄 븯뒗 湲몃룄 젣濡 蹂 닔 엳떎. 洹몃━怨 洹몄젣빞 鍮꾨줈냼 옄떊쓽 吏꾩젙븳 紐⑥뒿怨 留덉<븯寃 맂떎. 諛붿걯怨 옒뱾뼱븯硫 븵留 蹂닿퀬 媛뒓씪 뒛 踰꾨젮몢뿀뜕 굹 옄떊怨 留뚮굹뒗 寃껋씠떎. 洹몃븣 씠젃寃 臾쇱뼱룄 醫뗭쓣 寃껋씠떎. 쒖湲, 굹뒗 뼱뵒濡 媛怨 엳뒗媛? -[泥 踰덉㎏ 떆꽑 泥쒖쿇엳 洹몃윭굹 異⑸쭔븯寃] 以묒뿉꽌 誘멸뎅뿉꽌 怨듭쨷洹몃꽕 꽌而ㅼ뒪瑜 븯뒗 遺遺媛 엳뿀떎. 洹몃뱾쓽 怨듭쨷洹몃꽕 怨듭뿰옣뿉뒗 븞쟾쓣 쐞빐 洹몃Ъ留앹씠 꽕移섎릺뼱 엳뿀떎. 뼱뒓 궇 怨듭뿰쓣 븵몢怨 궓렪씠 洹몃Ъ留앹쓣 젏寃뻽떎. 洹몃윭옄 븘궡媛 궓렪뿉寃 留먰뻽떎. 쒕떦떊, 씠젣 눜븷 븣媛 맂 嫄 媛숈븘슂. 븘궡뒗 솢 궓렪뿉寃 씠윴 留먯쓣 뻽쓣源. 궓렪쓽 留덉쓬 븳援ъ꽍뿉 뼵젨媛 뼥뼱吏덉 紐⑤Ⅸ떎뒗 몢젮씠 엳떎뒗 嫄 媛먯븳 寃껋씠떎. 몢젮씠 뱾湲 떆옉븯硫 꽌而ㅼ뒪뒗 쐞뿕빐吏꾨떎. 궗옉룄, 遺遺깮솢룄 씠 媛숇떎. 몢 궗엺씠 븿猿 媛떎 蹂대㈃ 뼱젮슫 긽솴씠 삱 닔 엳떎. 븯吏留 섎떦떊씠씪硫 굹뒗 誘우뼱. 굹瑜 뜕吏 닔 엳뼱 븯뒗 留덉쓬씠 엳떎硫 겙 臾몄젣媛 紐 맂떎. 꽌濡 긽瑜 諛쏆퀜以 옒룄 깮湲대떎. 洹몃윭硫댁꽌 꽌而ㅼ뒪쓽 湲곗닠룄 醫뗭븘吏꾨떎. 꽌而ㅼ뒪쓽 湲곗닠泥섎읆 誘우쓬쓽 湲곗닠룄 吏꾪솕븳떎. -[몢 踰덉㎏ 떆꽑 궗옉 쐞뿕븳 꽌而ㅼ뒪떎] 以묒뿉꽌 궗吏꾩옉媛 븰由 移대Ⅴ떚뿉 釉뚮젅넚 씠젃寃 留먰뻽떎. 쒖궗吏꾩쓣 李띿쓣 븣 븳履 늿쓣 媛먮뒗 씠쑀뒗 留덉쓬쓽 늿쓣 쐞빐꽌씠怨, 李곕굹뿉 듅遺瑜 嫄곕뒗 寃껋 궗吏꾩쓽 諛쒓껄씠 怨 굹쓽 諛쒓껄씠湲 븣臾몄씠떎. 궗吏꾩쓣 李띾뒗떎뒗 寃껋 쑁泥댁쓽 늿肉 븘땲씪 留덉쓬쓽 늿쓣 쑉뒗 寃껋씠怨, 븘由꾨떎슫 뵾궗泥대퓧 븘땲씪 굹쓽 궡硫닿퉴吏瑜 諛쒓껄븯뒗 寃껋씠떎. 샎쓣 떞 떆꽑쑝濡 諛붾씪蹂대㈃, 洹 궗吏 냽뿉 궡 샎씠 떞湲대떎. 洹멸쾬씠 쟾쑉쓣 븞寃⑥<뒗 궗吏꾩쓽 鍮꾨씠떎. 슦由 씤깮룄 留덉갔媛吏떎. 닔뾾씠 섏뀛꽣숇 늻瑜댁留 젣濡 맂 궗吏 븳 옣 嫄댁吏 紐삵븯뒗 寃쎌슦媛 留롫떎. 샎씠 떞湲곗 븡븯湲 븣臾몄씠떎. 늻援곌瑜 諛붾씪蹂 븣뿉룄 洹몃깷 諛붾씪蹂대㈃ 슱怨 썐뒗 뼹援 몴젙留 蹂댁씠吏留, 샎쓣 떞븘 諛붾씪蹂대㈃ 늿臾 냽뿉 湲곗겏씠, 썐쓬 냽뿉 뒳뵒씠 끃븘 엳뒗 洹 궗엺쓽 궡硫댁쓽 몴젙씠 蹂댁씤떎. -[꽭 踰덉㎏ 떆꽑 샎쓣 떞 떆꽑쑝濡] 以묒뿉꽌 궡븘媛硫 醫뗭 궗엺 븯굹 留뚮굹湲곌 돺吏 븡떎. 굹 옒 留욌뒗 궗엺쓣 留뚮굹뒗 寃껋 洹몃옒꽌 뻾슫씠떎. 轅덉쓣 씠猷④퀬 醫뗭 씤깮쓣 씪援щ뒗 룞諛섏옄瑜 뼸뒗 寃껉낵 媛숇떎. 궗엺쓣 留뚮굹뒗 뜲 뿬윭 湲곗씠 엳寃좎留 굹뒗 臾댁뾿蹂대떎 二쇳뙆닔瑜 以묒슂븯寃 깮媛곹븳떎. 븳李 湲곗옄깮솢쓣 븷 븣 媛걫 怨⑦봽瑜 移섍낀 뻽떎. 洹몃븣 븳 怨⑦봽옣뿉 媛硫 뒛 뒓굦씠 醫뗭븯떎. 怨⑦봽옣 븞뿉 젅뒪넗옉씠 엳뿀뒗뜲 洹멸납 吏곸썝뱾 빆긽 깮湲깮湲 썐쑝硫 넀떂뱾쓣 젙꽦뒪읇 寃 뻽떎. 洹 씠쑀媛 沅곴툑빐꽌 梨낆엫옄뿉寃 臾쇱뼱蹂 쟻씠 엳떎. 쒖쭅썝뱾씠 李 移쒖젅븯怨 몴젙씠 諛앸꽕슂. 臾댁뒯 듅蹂 援먯쑁씠씪룄 븯뒗 嫄닿슂? 洹몃옱뜑땲 洹몃텇쓽 떟 씠옱떎. 쒖썝옒 洹몃윴 궗엺쓣 戮묒뒿땲떎. 援먯쑁씠굹 썕젴쓽 寃곌낵媛 븘땲씪, 泥섏쓬遺꽣 諛앹 二쇳뙆닔瑜 媛吏 궗엺쓣 梨꾩슜븳떎뒗 뼐湲곗떎. 뮘넻닔瑜 븳 留욎 벏븳 뒓굦씠뿀떎. 궗엺 援먯쑁씠굹 썕젴쓣 넻빐꽌룄 諛붾 닔 엳吏留 蹂몃옒 怨좊궃 湲곗슫씠 엳떎. 怨좊굹吏 븡븯뼱룄 궡븘媛硫댁꽌 뿴떖엳 媛袁멸퀬 떎벉뼱삩 湲곗슫룄 엳떎. 씠 湲곗슫씠 諛붾줈 二쇳뙆닔떎. -[꽕 踰덉㎏ 떆꽑 떦떊씠 怨곸뿉 엳湲 븣臾몄뿉] 以묒뿉꽌 슜룉씠 沅곹뻽뜕 굹뒗 怨좊 걹뿉 떖嫄쓣 留ㅼ씪 븳몢 媛쒖뵫 썡爾ㅻ떎. 洹멸구 룞꽕 媛寃뚯뿉 媛졇媛꽌 怨쇱옄 諛붽퓭 癒뱀 寃껋씠떎. 洹몃윴 궡 뻾룞쓣 遺紐⑤떂씠 紐⑤Ⅴ뀲쓣 源뚮떗씠 뾾떎. 뼱젮슫 궡由쇱뿉 겙 옱궛怨쇰룄 媛숈 떖嫄씠 留ㅼ씪 븳몢 媛쒖뵫 뾾뼱吏뒗뜲 遺紐⑤떂씠 紐곕옄寃좊뒗媛. 洹몃윴뜲룄 遺紐⑤떂 떒 븳 踰덈룄 굹뿉寃 쒖씠냸븘, 룄몣냸븘, 떖嫄 썡爾먭吏 留! 媛숈 留먯쓣 븯吏 븡쑝뀲떎. 留뚯빟 遺紐⑤떂씠 뼱뒓 궇 굹瑜 遺덈윭꽌 쒕꼫 씠냸쓽 옄떇, 떖嫄 썡爾먭컮吏? 씠 룄몣냸 옄떇!앹씠씪怨 鍮꾨궃뻽떎硫 洹몃븣遺꽣 궡 留덉쓬냽뿉 섎굹뒗 룄몣씠떎숇뒗 굺씤씠 李랁삍쓣 寃껋씠떎. 怨좊쭥寃뚮룄 遺紐⑤떂 洹몃윴 留먯쓣 엯뿉 떞吏 븡쑝떆怨, 굹 뒪뒪濡 洹 뻾룞쓣 硫덉텧 븣源뚯 臾듬У엳 湲곕떎젮二쇱뀲떎. 꽑깮떂쓽 留 븳留덈뵒, 遺紐⑤떂쓽 留 븳留덈뵒뒗 븘씠뱾뿉寃 뾼泥궃 쁺뼢쓣 誘몄튇떎. 옄떊뿉寃뚮뱺 씤뿉寃뚮뱺 遺젙쟻씤 뼵궗濡 遺젙쟻씤 굺씤쓣 李띾뒗 씪 留ㅼ슦 "떖빐빞 븳떎. -[떎꽢 踰덉㎏ 떆꽑 굹瑜 궗옉븳떎뒗 寃] 以묒뿉꽌 굹뒗 以꾨떖쓬移섎ʼn 씪븯뒓씪 留덊쓷븪씠뒗而ㅻ뀞 궡 굹씠"李 엸怨 궡븯떎. 洹 媛濡 섍굔媛뺚숈쓣 엪뿀떎. 洹몃옒룄 뮘뒭寃뚮굹留 [怨좊룄썝쓽 븘移⑦렪吏] 源딆궛냽샊떖깦쓣 떆옉븯硫댁꽌 紐멸낵 留덉쓬쓣 異붿뒳湲곗뿉 吏湲덉쓽 嫄닿컯븳 紐⑥뒿쑝濡 궡븘媛 닔 엳寃 릺뿀떎. 留덊쓷 利덉쓬 씤깮쓽 쟾諛섏쓣 룎븘蹂닿퀬 궓 씤깮쓣 떒떒엳 留뚮뱾뼱媛 닔 엳뒗 젅샇쓽 떆湲곗씠떎. 씠븣瑜 뼱뼸寃 蹂대궡뒓깘뿉 뵲씪 븵쑝濡쒖쓽 궣씠 떖씪吏꾨떎. 洹몃옒꽌 옄떊쓣 옱젙鍮꾪븯뒗 留덉쓬쑝濡 깉濡쒖슫 怨꾪쉷몴瑜 留뚮뱾뼱빞 븳떎. 泥대젰씠 빟븯硫 泥대젰쓣 궎슦怨, 留덉쓬씠 빟븯硫 留덉쓬쓽 洹쇱쑁쓣 궎썙빞 븳떎. 씠젣씪룄 紐낆긽 怨듬瑜 븯硫댁꽌 紐멸낵 留덉쓬쓣 븿猿 룎蹂댁븘빞 븳떎. 궗떗뿉 臾대꼫吏뒗 寃껋 꼫臾 씠瑜대떎. 씠븣 븘슂븳 寃껋씠 섎굹移⑤컲숆낵 섍굅슱숈씠떎. -[뿬꽢 踰덉㎏ 떆꽑 轅덉쓽 뵪븮쓣 떖湲 쐞빐꽌] 以묒뿉꽌 15뀈 룞븞 뜥삩 븘移⑦렪吏 以묒뿉뒗 二쎌쓬뿉 븳 湲씠 븯굹룄 뾾떎. 媛걫 굹씠 뱶떊 遺꾨뱾씠 씠젃寃 臾삳뒗떎. 쒖뼱뼸寃 二쎈뒗 寃 옒 二쎈뒗 寃곷땲源? 洹몃윺 븣 굹뒗 씠젃寃 留먯뱶由곕떎. 쒖뿴떖엳 옒 궗뒗 寃껋씠 옒 二쎈뒗 寃곷땲떎. 옒 二쎈뒗 寃, 쎇 떎엵씠 留먯씠 엳떎. 理쒓퀬쓽 쎇 떎엵 諛붾줈 쎇 由щ튃씠떎. 옒 궗뒗 寃껋씠 븯猷⑦븯猷 媛먯궗븯硫 궗뒗 寃껋씠떎. 誘몃옒뿉 삱 二쎌쓬뿉 빐꽌 誘몃━ 嫄깆젙븯吏 븡뒗 寃껋씠떎. 슦由 씤깮 늻援щ굹 떆븳遺떎. 삉 뼵젣 뼱뼡 궗怨좉 궡 븵뿉 떏移좎룄 紐⑤Ⅸ떎. 궣쓽 쑀븳꽦쓣 옄媛곹븯뒗 寃껋 留ㅼ슦 以묒슂븯떎. 洹몃윭굹 洹 留덉留 닚媛꾩쓣 嫄깆젙븳 굹癒몄 쁽옱쓽 궣쓣 넃 移섎뒗 슦瑜 踰뷀빐꽑 븞 맂떎. 뼵젣 뼚궇吏 紐⑤Ⅴ땲 二쇱뼱吏 떆媛 룞븞 醫뜑 理쒖꽑쓣 떎빐꽌, 洹몃━怨 醫뜑 寃명뿀븯寃 궡븘빞 븳떎. - [뿬뜜 踰덉㎏ 떆꽑 洹몃━怨 泥 뀈쓽 轅덉쑝濡] 以묒뿉꽌

출판사 서평

“우리, 무엇을 놓치며 사는지 가끔은 스스로 물어야 한다!” 우리 시대 영혼의 멘토 고도원 작가의 2년 만의 신작! 내 삶의 중심으로 깊숙이 들어가기 위한 치유 메시지 출간 의의 희망배달부 고도원이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40여 편의 지혜 인생의 갈림길에서 차오르는 가슴속 물음에 대한 실마리들… 오늘부터 지금부터, 자신있게 자신답게 살고 싶은 나를 위한 다짐 “숨가쁜 일상에 ?기지 않고 여유를 찾을 수 있을까요?” “운명 같은 사랑, 기다리면 올까요?” “이상과 현실에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나이 마흔에도 새로운 꿈을 꿀 수 있을까요?” 살아가며 누구나 한 번쯤 ‘인생의 질문’들에 맞닥뜨리게 된다. 삶의 고비를 넘고 올바른 선택을 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치유되기 위해 나에게 묻고 나에게 답해야 하는. 인생은 어쩌면 이 질문들에 대한 자기만의 ‘현답’을 만들어가는 기나긴 여정인지도 모른다. 매일 ‘아침편지’로 350만 명의 가슴을 깨우고. 대한민국 생활명상 1번지 깊은산속옹달샘에서 치유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있는 고도원. 그가 2년 만에 발표하는 신작『혼이 담긴 시선으로』는 지난 10여 년간 깊은산속옹달샘의 다양한 명상 및 여행 프로그램에서 만난 이들, 아침편지 독자들과 함께 나누었던 인생의 질문과 답변 중에서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가장 공감할 만한 40여 편을 선별하여 에세이로 풀어낸 책이다. 바쁜 일상 속에 삶의 방향을 잃고 에너지를 소진했을 때, 몸과 마음의 상처로 괴로울 때, 풀리지 않은 인간관계로 힘이 들 때,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나만의 길을 찾고 싶을 때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사람들의 가슴속 깊은 이야기를 함께 고민하는 과정에서 고도원 작가는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우리가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충만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바로 ‘혼이 담긴 시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혼이 담긴 시선이란 곧 마음을 담는 것이다. 일을 할 때, 사랑을 할 때, 꿈을 꿀 때, 마음을 담아 정성을 다해야만 자기 삶을 향한 수많은 질문에 스스로 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더 이상 삶을 낭비하지 않고 보다 깊숙이 인생의 중심으로 걸어가며 더 깊이 사랑하고 후회없이 살아갈 수 있음을 강조한다. 나아가 혼이 담긴 시선이야말로 내 주변과 세상을 좀더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바탕이기도 하다. 이 책은 모두 여덟 가지 주제를 다룬다. [천천히 그러나 충만하게] 살기 위한 다양한 지혜를 이야기하고 [사랑은 위험한 서커스다]에서는 사랑, 갈등, 관계에 대한 혜안을 전한다. [혼이 담긴 시선으로]는 일과 꿈 등 매순간 혼이 담긴 시선으로 살아가는 법에 대해 전하며 [나를 사랑한다는 것]에서는 상처와 고통을 씻어내고 단단하게 내공을 기르기 위한 조언을 들려준다. [당신이 곁에 있기 때문에]는 함께하는 이들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진솔한 경험담들이 풍성하게 담겨 있고, [꿈의 씨앗을 심기 위해서]는 현실 앞에 갈등하는 이들이 자기만의 삶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되는 절절한 조언을 담았다. [마음의 숲에서 나를 만나다]는 명상과 호흡 등 마음으로써 마음을 치유하는 옹달샘만의 힐링법을 소개하고, [그리고 천 년의 꿈으로]는 세월의 무게에 스러지지 않고 자기만의 향기를 잘 간직하며 나이 드는 지혜를 전한다. 『혼이 담긴 시선으로』는 고도원 작가 특유의 단단한 문체 속에 자신의 삶과, 그동안 만나온 수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오롯이 담아냈고 그 여운과 울림을 고스란히 전하는 펜화 일러스트를 더했다. 지금 나의 인생에서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그리고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이 세상에서 놓치고 있는 소중한 가치는 무엇일까? 이 책은 우리가 자신의 삶을 좀더 단단하게 살아갈 수 있는 치유의 메시지는 물론, 우리 주변의 상처를 녹이고 더불어 행복해질 수 있는 지혜를 선사할 것이다. 머리말 수백 번의 셔터를 눌러도 혼이 담기지 않으면, 단 한 장의 사진도 건질 수 없다! 우리의 인생도, 우리의 사랑도, 우리의 꿈도! 하루하루 중요한 것을 놓치고 사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무엇이 중요한지조차 모르고 삽니다. 표면만 보고 살기 때문입니다. 영혼 없이 일을 하고, 영혼 없이 사람을 만나니 가장 중요한 때 가장 중요한 것을 못 보거나 놓치고 맙니다. 수백 번 카메라 셔터를 눌러도 혼이 담기지 않으면 단 한 장의 사진도 작품으로 건질 수 없듯이 혼이 담기지 않으면 아무리 오래 만나도 깊은 사랑을 할 수 없습니다. 혼이 담기지 않으면 아무리 바쁘게 일을 해도 경지에 이를 수 없고 아무리 손끝이 빨라도 예술이 되지 못합니다. 혼을 담아야 비로소 제대로 보이고 뜨겁게 사랑할 수 있습니다. ? 혼을 담는다는 것은 마음을 담는 것입니다. 마음을 기울여 말하고 혼이 담긴 눈빛으로 바라보고, 사랑이 담긴 손을 건네는 순간 세상은 빛이 나고 저마다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자신을 향한 수많은 질문에 스스로 답할 수 있습니다. 가끔은 멈추어 숨을 고르고 어디로 가는지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오. 내 몸과 마음이 잘 따라오고 있는지도 되돌아보십시오. 곁에 있는 사람의 눈빛도 살펴보십시오.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이 상품에 대한 구매후기는 구매하신 분에 한해 '주문/배송조회'에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상품Q&A
    상품에 관한 궁금하신 사항을 물어보세요!
    글쓰기
    글쓰기
      배송/교환/환불 안내
      배송안내
      - 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5,000 미만인 경우 배송비 2,500원이 부과됩니다. (단,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제외)
      - 주문 후 배송지역에 따라 국내 일반지역은 근무일(월-금) 기준 1일내 출고됨을 원칙으로 하나, 기상상황 등의 이유로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산간 지역 및 제주도의 경우는 항공/도선 추가운임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해외지역으로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안내
      - 상품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교환 및 환불기준은 각 상품의 '상세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교환 및 환불신청은 가게 연락처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 및 환불 가능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환불 불가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