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와 소비자가 믿음으로 만든 플랫폼, 지금 바로 가입하세요
공유하기
그 숲 그 섬에 어떻게 오시렵니까
구매후기 0
ㆍ도서정보 저자 : 박경화
출판사 : 양철북
2010년 02월 24일 출간  |  ISBN : 8963720179  |  317쪽  |  A5  |  1판
ㆍ교보회원 교보문고 ID 연결하기
도서를 구입하시면 교보문고와 꽃마의 회원혜택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꽃마가 15,000원 13,500원 10%
ㆍ추가혜택 꽃 2송이
꽃송이지갑 만들기>
꽃송이 적립을 위해서 '꽃송이지갑'을 만드셔야 합니다.
ㆍ배송지역 국내
ㆍ배송비 조건부무료배송
이 가게의 무료배송 상품을 함께 주문하거나,
총주문금액이 10,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0,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2,000원 고객부담
* 도서산간/제주도는 추가운임비 부과 될 수 있음
1일 이내 출고
ㆍ수량
총 합계금액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를 확인 하시겠습니까?

쇼핑계속하기
장바구니보기
ㆍ이 가게의 다른 상품 모든상품보기+
19,000원
17,100원 10%↓
17,500원
15,750원 10%↓
16,000원
14,400원 10%↓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가게주인 : 교보문고
전화 및 택배정보
전화 및 택배정보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가게 전화번호 : 1544-1900
- 전화문의 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가게 이메일 :
- 이용 택배회사 : CJ대한통운
판매가게정보
- 사업자명 : (주)교보문고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 통신판매업신고 : 01-0653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 세금계산서 : 발급불가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꽃피는 아침마을 : 1644-8422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이야기꽃밭
등록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상세정보 구매후기 (0) 상품 Q&A (0) 배송/교환/환불 안내

책소개

국립공원에 감춰진 이야기를 되새기며 떠나는 생태 역사 기행! 국립공원의 속살을 탐방하는 생태 역사 기행서『그 숲, 그 섬에 어떻게 오시렵니까』. 우리나라에서 자연생태계가 가장 잘 보존된 곳이고 자연자원과 문화유적도 풍부한 곳이지만, 그저 '나라에서 관리하는 경치 좋은 곳' 정도로만 여겨지는 국립공원. 국립공원에 대한 이러한 인식을 바꾸고 국립공원이 얼마나 흥미로운 곳인지 알리기 위해, 생태 환경 작가 박경화가 전국의 국립공원을 답사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 취재한 자료를 바탕으로 우리가 잘 모르는 국립공원의 속살을 들여다보았다. 지리산은 곰, 홍도는 철새, 소백산은 아고산대 등으로 각 국립공원마다 테마를 정해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박경화 저자 박경화는 생태 환경 작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환경단체인 녹색연합에서 활동했으며, 여러 해 동안 생태환경 잡지인 '작은 것이 아름답다' 를 만들었다. 도시 생태와 환경 교육서인 '도시에서 생태적으로 사는 법'(2004)과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2006), '여우와 토종 씨의 행방불명'(2010)을 출간하여 이 분야에서 전문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목차

들어가는 말 1부 자연은 인간에게, 인간은 자연에게 그래서 지리사엔 곰이 산다-지리산 *국립공원은 왜 특별할까? 이 숲에 산양이 산다는 것-설악산 *여행자의 윤리란 무엇일까? 산, 아고산대를 품다-소백산 *왜 주목(朱木)에 주목해야 할까? 세상 모든 새들의 낙원을 꿈꾸는 곳 - 다도해 홍도 *섬에서 물을 아껴야 하는 까닭 그 모래언덕은 어떻게 돌아왔을까?-태안 *산과 바다의 쓰레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 2부 기억을 더듬고 흔적을 찾아서 육백년 도읍지를 지키다-북한산 *탐방안내소에는 무엇이 있을까? 신들이 노닐던 그 숲-경주 삼국이 서로 탐냈던 땅, 중원-월악산 *왜 과일껍질을 버리면 안 될까? 특별한 기운이 감도는 신들의 낙원-계룡산 *왜 산에서 조용히 해야 할까? 동백은 그것을 알고 있겠지-한려해상 지심도 3부 자연은 저 홀로 있어도 아름답다 세 갈래의 운명, 그 중심부에 서다-속리산 *백두대간은 무엇일까? 살아 움직이는 것 들의 이상향-변산반도 *절집에선 왜 전나무를 심었을까? 구상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덕유산 *대피소, 무엇을 챙겨 가야 할까? 바위, 그들의 삶 한가운데 들어앉다-월출산 오래된 숲의 가치를 알아야 할 때-오대산 *숙소에서 생태적으로 머무는 법 4부 거기 누가 살았느냐고 묻거든 그곳은 나라에서 보호하는 숲이었다-치악산 *왜 금표를 세웠을까? 그래서 그들은 산성에서 살았네-내장산 '주왕산의 속고쟁이'마을 이야기-주왕산 *생태트레킹을 위한 준비 거기 산이 있어 사람이 있지-가야산 유일하게 남은 명당자리-다도해 보길도 *갯돌은 왜 제자리에 있어야 할까?

출판사 서평

설악산국립공원, 지리산국립공원… 우리에게 국립공원은 무엇인가? 단지 ‘놀고 즐기는 곳, 경치가 아름다워서 국가에서 관리 통제하는 곳’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국립공원이야말로 가장 보존가치가 높은 자연생태계 지역이자 역사 유적의 보고이며, 깃들어 살았던 사람들의 사연이 무궁무진한 삶의 터전이기도 하다는 ‘국립공원 다시 생각하기’ 프로젝트! 지난 수개월간의 집중 취재 끝에 국립공원에 대한 전례 없는 책을 내놓은 저자는, 이 책에서 부제 그대로 ‘국립공원의 속살’을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다. 국립공원은 우리나라 자연생태계의 최후의 보루이며 역사의 흔적이 무궁무진한 곳이다. 흔히 하듯 등산이나 하고 계곡물에 발 담그고 앉아 경치나 감상하기에는, 국립공원은 관찰하고 배우고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 너무나 많은 자연 문화 탐방지이다. 작가는 국립공원의 알려지지 않은 면면들, 숨겨진 이야기들을 발굴하여 흥미롭게 전달하고 있다. 한 지역마다 하나의 테마를 정해서(예. 지리산-종복원센터, 내장산-입암산성) 그 지역에 대한 깊은 인상을 전하고 있으며 사람살이의 따뜻한 사연들을 발굴함으로써, 명소나 자연경관 위주의 여행기가 아닌,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따스한 모습을 그린 최초의 여행기를 집필했다. 한 마디로, 국립공원의 화려한 ‘겉모습’이 아닌, 정감 있는 ‘속살’의 참 맛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작가는 이 책에서 ‘보고 즐기는 여행’이 아닌, ‘생각하고 느끼는 여행’이라는 새로운 여행법을 소개했다. ‘생태 여행’ ‘윤리 여행’이라는 말로도 일컬어지는 이 여행법을 전파하기 위해, 각 꼭지마다 ‘생각하는 여행’이라는 박스기사를 달아서, 재미와 느낌으로도 읽고 배우기 위해서도 읽는 책을 만들었다.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이 상품에 대한 구매후기는 구매하신 분에 한해 '주문/배송조회'에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상품Q&A
    상품에 관한 궁금하신 사항을 물어보세요!
    글쓰기
    글쓰기
      배송/교환/환불 안내
      배송안내
      - 주문금액이 10,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0,000 미만인 경우 배송비 2,000원이 부과됩니다. (단,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제외)
      - 주문 후 배송지역에 따라 국내 일반지역은 근무일(월-금) 기준 1일내 출고됨을 원칙으로 하나, 기상상황 등의 이유로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산간 지역 및 제주도의 경우는 항공/도선 추가운임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해외지역으로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안내
      - 상품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교환 및 환불기준은 각 상품의 '상세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교환 및 환불신청은 가게 연락처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 및 환불 가능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환불 불가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