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건강하고 즐거운 인생
구매후기 0
ㆍ도서정보 저자 : 천종길
출판사 : 에코리브르
2020년 05월 29일 출간  |  ISBN : 8962632098  |  440쪽
ㆍ교보회원 교보문고 ID 연결하기
도서를 구입하시면 교보문고와 꽃마의 회원혜택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ㆍ꽃마가 19,500원 17,550원 10%
ㆍ추가혜택 꽃 3송이
꽃송이지갑 만들기>
꽃송이 적립을 위해서 '꽃송이지갑'을 만드셔야 합니다.
ㆍ배송지역 국내
ㆍ배송비
조건부무료배송
  • 이 가게의 무료배송 상품을 함께 주문하거나, 총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이면 무료배송.
  • 15,000원 미만이면 배송비 2,500원 고객부담
  • 도서산간/제주도는 추가운임비 부과될 수 있음
2일 이내 출고
ㆍ수량
총 합계금액  
선물
장바구니 담기
바로 구매하기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장바구니를 확인 하시겠습니까?

쇼핑계속하기
장바구니보기
ㆍ이 가게의 다른 상품 모든상품보기+
22,000원
19,800원 10%↓
25,000원
22,500원 10%↓
14,800원
13,320원 10%↓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꿈을 피우는 세상, 인터넷 교보문고입니다.
가게주인 : 교보문고
전화 및 택배정보
전화 및 택배정보
상품 안내 및 환불, 교환, 배송문의
- 가게 전화번호 : 1544-1900
- 전화문의 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공휴일 제외)
- 가게 이메일 : ink@kyobobook.co.kr
- 이용 택배회사 : CJ대한통운
판매가게정보
- 사업자명 : (주)교보문고
- 사업자등록번호 : 102-81-11670
- 통신판매업신고 : 01-0653
- 현금영수증 : 발급가능
전화주문 및 결제문의
- 꽃피는 아침마을 : 1644-8422
가게와 직거래를 하시면 꽃송이 적립 및 각종 혜택에서
제외되고, 만일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꽃마의
도움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가게의 부당한 요구,
불공정 행위 등에 대해서도 꽃마로 직접 전화주세요.
 이야기꽃밭
등록된 이야기가 없습니다.
상세정보 구매후기 (0) 상품 Q&A (0) 배송/교환/환불 안내

책소개

낯선 땅 미국에서 의사로서 환자를 돌보며 헌신한 한 의사의 보람 가득한 인생! 70여 년을 살아낸 삶을 들추고 되돌아보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남다를 것이다. 하물며 나고 자란 고향을 떠나 머나먼 외국으로 이주해 다시 시작한 인생은 더 말할 것도 없다. 저자는 은퇴를 앞두고 그동안 경험하고 생각하고 실천하며 지켜온 삶의 시간을 공유하고자 이 책을 쓰기 시작했다. 이제 은퇴를 했고, 더 보람 있고 즐거운 인생의 첫 발을 내딛었다. 대구에서 초·중·고등학교와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저자는 의무장교로 3년을 복무한 뒤 1978년 대구동산기독병원에서 인턴을 마쳤다. 그리고 그해 10월 미국의 미시간주 앤아버로 이주했다. 낯선 환경에서도 40여 년 동안 의사로서 헌신하는 삶을 살아온 저자의 인생 이야기를 진솔한 언어로 풀어냈다.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길을 보여주는 안내서입니다. 모두 건강하게 살다가 때가 되면 평온하게 그분 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 저의 작은 소망을 담았습니다.” 저자가 직접 밝혔듯 이 책은 건강한 삶을 위한 안내가 첫 번째 목적이다. 따라서 가장 많은 부분을 할애해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어려운 전문 용어 없이 일상 언어로 알려줄뿐더러 실천하기 쉽지만 효과는 아주 좋은 방법을 알려준다. 한편 여행 안내서이기도 한 이 책은 여행의 즐거움과 감흥을 역사적 지식과 함께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흥미롭게 풀어낸다. 전문가로서 소신, 해박한 지식, 깊음 성찰, 연륜에서 나오는 유머와 위트가 어우러진 글은 공감과 웃음을 자아낸다.

저자소개

저자 : 천종길 대구에서 초·중·고등학교와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의무장교로 3년을 복무했으며, 1978년 대구동산기독병원에서 인턴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그해 10월 미시간주 앤아버로 이주했습니다. 1980년 사우스머콤메디컬센터(South Macomb Medical Center)에서 인턴을 수료하고, 1984년부터 내과전문의(Mt. Carmel Mercy Hospital, Detroit, Michigan)로서 2019년 은퇴 전까지 의사를 천직으로 여기며 환자를 돌봤습니다. 이제 그동안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즐겁게 사는 법을 널리 공유하며, 또 다른 삶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1부 새로운 터전: 미국에서의 삶 01 앤아버, 미시간주 02 진정한 이민자 03 500표 차 선거 2부 건강한 삶 04 건강: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 05 운동: 건강의 모든 것 06 물 07 잠 08 아스피린 09 펩시드 10 치주질환과 구취 11 살 빼는 법 12 하임리히법 3부 즐거운 인생 13 여행, 인생의 맛 14 미국 15 로마 16 이집트 17 에스파냐 에필로그: 일곱 가지 불행을 이겨내고 건강하려면

책속으로

미국에 온 지도 어느덧 40여 년이 지나가고, 그동안 하던 일도 대충 정리가 되어가는 지금, 어릴 때 일기 쓰기를 그렇게도 싫어하던 사람인데, 본업에 열중하느라 본업과 관련이 없는 책은 쳐다보지도 않던 사람이 이렇게 글쓰기를 합니다.
처음에는 여행에 관한 글을 쓰고 싶은 충동으로 시작했으나 본업을 숨기지 못해 건강에 관한 것도 포함합니다. 주객이 전도가 되었는지, 객주가 전도되었는지 이 글을 쓰면서도 알 수가 없습니다. 건강에 관한 필자의 의견은 교과서나 다른 출판물을 통해 익히 알던 내용이 대부분이지만, 이따금 순전히 필자의 생각에다 필자가 만들어낸 새로운 공식을 가미했다는 점을 분명히 밝혀 둡니다.(21쪽)

앤아버가 속한 미시간주는 미 대륙의 중간에서 동쪽으로 약간 치우쳐 있고, 가장 북쪽이라 미시간의 최북단은 캐나다와 붙어 있습니다. 오대호에 둘러싸여 있고, 왼 손등을 펴서 보는 듯한 모양을 하고 있지요. 그중 앤아버는 맨 남쪽에서 약간 서쪽에 위치해 있지요. 물론 오대호를 건너가면 캐나다로 들어갑니다.
동으로 약 40분 거리에 한때 자동차 산업으로 온 세계를 주름잡던 디트로이트가 있습니다. 지금은 옛날의 부귀영화는 간 데 없고 1960년대의 민권운동의 여파가 아직도 두 눈에 확연하게 들어오는 찌그러진 모습에서 새 모습을 찾으려 애쓰는 평범한 도시 중의 하나가 되어 있습니다.
디트로이트는 헨리 포드를 위시한 자동차 산업의 선구자들 덕에다, 양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방위 산업에 이르기까지 확산하여 당시 미국 젊은이들이라면 누구나 동경하는 도시가 되었고, 앤아버는 그 번창하는 도시에 새로운 지식과 두뇌를 제공하는 교육도시로서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지금도 전 세계의 유명한 자동차 회사의 연구소들이 다 앤아버 근처에 모여 있습니다. 지엠, 크라이슬러, 포드 같은 미국의 3대 자동차 회사를 비롯하여 토요타, 혼다, 닛산뿐만 아니라 유럽의 자동차 회사, 그리고 우리나라 현대 연구소도 이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 앞을 지나칠 때마다 자랑스럽습니다.(22~23쪽)

뉴욕, LA, 시카고, 애틀랜타 등에 사는 우리 한인들은 줄잡아 10만 명이 넘습니다. 디트로이트, 휴스턴, 신시내티까지 합하면 100만 명 이상이 살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200만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선거 날이 오면 열일 제쳐놓고 투표합시다.
먹고살기가 바빠서 아니면 들판에 나가 땅을 파야 하는 분들은 평소에 부재자투표를 신청해 놓았다가 투표용지가 집에 날아오면 저녁을 먹은 뒤에 테이블에 앉아 커피나 와인을 마셔가며 여유롭게 용지를 기입하여 보내면 됩니다. 바쁘다는 핑계는 먹혀들 여지가 없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우리 한국 사람들이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그러니 우리 다 같이 투표합시다.(95쪽)

우리는 건강해야 합니다.
이 말은 나이가 들수록 더 참된 진리로 다가옵니다. 젊었을 때는 당연하게 느껴지는 것이 나이가 들면서 우리 인생에서 그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되어버립니다. 물론 명예보다도 귀하고 돈보다도 귀한 것이 우리의 건강입니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건강을 돈으로 살 수는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돈은 넘치게 벌어놓았는데 건강이 여의치 않아, 많은 돈을 주어서라도 건강을 사고 싶지만 돈과 건강을 맞바꾸지 못한다는 진리에 가로막혀 그 많은 돈을 바라보기만 하다가 고통스럽게 여생을 마치는 사람이 어디 한둘인가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건강하게 사는 방법을 나름대로 정확하게 제시하면서 나의 것이 여러분의 것이 되고 나아가서 결국은 우리 모두의 것이 되어 이왕이면 다 함께 건강하게 이 세상을 마음껏 즐기며 살다가, 더 긴 여행(?)을 건강한 모습으로 나설 수 있게 도와주려고 합니다.(99~100쪽)

나에게 좋은 운동을 찾아나서 볼까요? 이름하여 운동의 작은 기적 열네 가지입니다.

1, 2. 다리운동을 하면 다리 자체뿐 아니라 심장도 강해집니다. 허벅지는 바깥에 드러난 눈에 보이는 심장이라 하였습니다. 나의 강한 다리를 보며 나의 심장도 저렇게 강심장이구나 생각하면 됩니다.
3. 폐도 건강해집니다. 운동을 하면 자연히 숨을 깊게 그리고 힘차게 쉬게 되어 폐활량이 늘어나지요.
4. 운동을 하면 혈관이 최대한으로 늘어나면서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여 혈관의 융통성(flexibility)이 늘어나 혈압이 내려갑니다. 고혈압인 경우에는 혈압이 떨어지고 정상인 경우에는 고혈압으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5. 탄수화물의 대사(Carbohydrate metabolism)를 활성화해 혈당을 내려줍니다. 당뇨병의 치료에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식이요법이나 약물치료와 병행하면 혈당 조절이 너무나 쉽게 그리고 잘됩니다.
6. 혈관의 수축이 제대로 되고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되어 심장마비나 뇌졸중이 오지 않는 환경이 됩니다.
7. 암은 알칼리를 싫어합니다.
8. 하체가 강해지면 허리도 함께 튼튼해집니다.
9. 운동을 하면 혈액 속의 나쁜 콜레스테롤(LDL-cholesterol)은 적어지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cholesterol)은 많아집니다.
10. 다리운동을 하면 근육운동만 되는 것이 아니라 하체의 중요한 관절인 고관절, 무릎·발목의 관절도 강해집니다. 우리의 관절은 어느 정도 이상으로 움직여주어야 말썽을 부리지 않습니다.
11. 운동을 하면 잠이 잘 오고 불면증이 사라집니다.
12. 운동을 하면 군살이 빠집니다.
13. 좋은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은 비위가 좋아져 소화불량이라는 말이 없어집니다. 운동을 열심히 한 뒤에는 밥맛도 좋고 소화도 잘됩니다.
14. 운동과 변비는 반비례 관계입니다. 변비가 전혀 없던 사람도 나이가 들면 변비가 옵니다. 젊은 시절보다 운동량이 현저하게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변비의 가장 좋은 치료제는 운동입니다.(122~125쪽)

디트로이트에서 비행기를 타고 앵커리지로 갑니다. 캐나다나 미국 북부에 사는 사람은 자기가 가진 레저용 자동차(RV)를 타고 가든, 렌트를 해서 가든 출발지에서 처음부터 RV를 타고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서울에서는 비행기로 여섯 시간 넘게 걸리겠지요. 앵커리지 공항에서 크기가 적합한 차나, RV를 렌트하여 출발합니다. 다른 공항에서는 보기가 어려운 광경입니다.
그런데 일단 공항을 떠나 바깥으로 나가면, 영어로 어느 정도 소통되면 알래스카만큼 인심이 후한 곳도 없습니다. 그래서 현지인들과 안심하고 이야기를 거리낌 없이 나누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여행의 맛이 더 깊어집니다.
앵커리지에 있는 한국 가게에 들러 맛있는 군것질거리를 잔뜩 사가지고 출발하면 금상첨화입니다. 국제면허증을 가지고 오면, 웬만한 운전 실력이라면 광활한 알래스카의 고속도로에 차가 별로 보이지 않아 문제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앵커리지에서 해안을 따라 북으로 북으로 올라갑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혹등고래와 빙하를 보기 위해 해안 도시, 아니 조그만 어촌 수어드(Seward)라는 곳을 찾아 그곳 선착장에서 배에 오릅니다.
빙하가 있는 곳까지 갔다가 오는 데 여덟 시간이 넘게 걸립니다. 가는 길에 경치 좋은 섬에 들러 물개들이 바위에 둘러앉아 땡볕을 즐기다가 물속에 들어갔다 다시 나오는 장면을 구경합니다. 그러다가 바다에 바로 접해 있는 빙하로 갑니다. 바로 옆이라고 하지만 상당한 거리를 두고 빙하와 마주 보고 섭니다. 빙하를 눈앞에 두고 보려는 욕심 때문에 너무 가까이 다가가면 사고가 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이걸 두고 장관이라고 표현하나 봅니다.(300~301쪽)

오랫동안 의사로서 본분을 지키며 살려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몸소 겪었고, 나이가 들수록 더욱 절절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 얼마나 남았을지 모르는 시간을 건강에 대한 올바른 개념을 바탕으로 한층 알차게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점점 더 깊어집니다.
오늘과 같은 하루가 내일 또 주어질지는 아침에 일어나 눈을 떠봐야 알 수 있지만 피할 수만 있다면 누구나 피하고 싶은 몇 가지 지독한 질병이 있습니다. 하지만 피할 수 없을 때,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고 이겨내야 할까요. 이런 질병이 필자나 여러분에게, 그리고 아무에게도 일어나지 않기를 늘 기도합니다.(427쪽)

출판사 서평

책의 구성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새로운 터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의 풍경과 그곳에서의 생활을 담았다. 위치·날씨·생활환경 등 앤아버라는 도시를 소개하고, 이민자로서 살아온 이야기, 미국 문화, 그리고 가족과의 단란한 시간을 회상한다. 2부는 저자의 전문 분야이고 이 책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한 건강과 관련한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는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 수칙 여섯 가지를 제시한다. 첫째, 나에게 적합한 운동을 찾는다. 둘째, 물을 현명하게 마신다. 셋째, 잠을 잘 잔다. 넷째, 아침에 어린이용 아스피린 하나를 먹는다. 다섯째, 저녁에 펩티드 하나를 복용한다. 여섯째, 치아를 건강하게 관리한다. 3부는 여행의 즐거움을 담았다. 8남매 중 일곱째인 저자는 시끄러움 속에서 고요함을 찾는 방법 중 하나로 홀로 떠나는 여행을 택했고, 그렇게 시작된 여행은 부부가 함께하고, 마음이 맞는 몇몇이 떠나며, 때로는 여럿이서 세계 곳을 여행한 감상을 들려준다. 미국 각지와 로마, 이집트, 에스파냐 등에서 보고 겪은 생생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놓았다.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이 상품에 대한 구매후기는 구매하신 분에 한해 '주문/배송조회'에서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된 구매후기가 없습니다.
    상품Q&A
    상품에 관한 궁금하신 사항을 물어보세요!
    글쓰기
    글쓰기
      배송/교환/환불 안내
      배송안내
      - 주문금액이 15,000원 이상인 경우 무료배송, 15,000 미만인 경우 배송비 2,500원이 부과됩니다. (단, 무료배송 상품의 경우 제외)
      - 주문 후 배송지역에 따라 국내 일반지역은 근무일(월-금) 기준 1일내 출고됨을 원칙으로 하나, 기상상황 등의 이유로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단,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 도서 산간 지역 및 제주도의 경우는 항공/도선 추가운임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 해외지역으로는 배송되지 않습니다.
      교환/환불 안내
      - 상품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교환 및 환불기준은 각 상품의 '상세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교환 및 환불신청은 가게 연락처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최선을 다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 및 환불 가능 상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1) 상품이 표시/광고된 내용과 다르거나 불량(부패, 변질,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이 발생한 경우
      -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 수령일 다음날까지 신청
      - 기타 상품 : 수령일로부터 30일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신청
      2) 교환 및 환불신청 시 판매자는 상품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상품의 문제 정도에 따라 재배송, 일부환불, 전체환불이 진행됩니다. 반품에 따른 비용은 판매자 부담이며 환불은 반품도착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완료됩니다.
      단순변심 및
      주문착오의 경우
      1) 신선식품, 냉장식품, 냉동식품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어렵습니다.
      2) 화장품
      피부 트러블 발생 시 전문의 진단서 및 소견서를 제출하시면 환불 가능합니다. 이 경우 제반비용은 소비자 부담이며, 배송비는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해당 화장품과 피부 트러블과의 상당한 인과관계가 인정되는 경우 또는 질환치료 목적의 경우에는 진단서 발급비용을 판매자가 부담합니다.
      3) 기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신청, 왕복배송비는 소비자 부담
      4) 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색상이나 이미지가 다른 경우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및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환불 불가 1) 신청기한이 지난 경우
      2)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상품 및 구성품의 전체 또는 일부가 없어지거나 훼손, 오염되었을 경우
      3) 개봉하여 이미 섭취하였거나 사용(착용 및 설치 포함)해 상품 및 구성품의 가치가 손상된 경우
      4) 시간이 경과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상세정보 또는 사용설명서에 안내된 주의사항 및 보관방법을 지키지 않은 경우
      6) 사전예약 또는 주문제작으로 통해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상품이 이미 제작진행된 경우
      7)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8) 맛, 향, 색 등 단순 기호차이에 의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