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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교보문고 개점 3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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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서정보 저자 : 리처드 J. 라이더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
2011년 05월 18일 출간  |  ISBN : 8960864528  |  286쪽  |  A5  |  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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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우리가 짊어진 가방 속에는 필요 없는 것이 더 많다! ☞ 교보문고 개점 30주년 기념도서로 제작된 양장본입니다.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은 지금 내 삶에 꾸려져 있는 것들을 되돌아보고, 우선순위를 정하여 바람직한 삶의 조건을 바꾸는 법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특히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며 삶의 목적을 위해 자기 일을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바람직한 삶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삶을 반성할 수 있는 요소를 총 14장에 걸쳐 제시한다. 삶에는 중요한 것이 많지만 중요하지 않은 것이 더 많다는 것, 성공과 성취의 차이, 친구, 내 마음을 들여다보기 등의 요소를 사고의 과정을 쫓아가며 차근차근 들려준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리처드 J. 라이더 저자 리처드 J. 라이더(Richard J. Leider)는 미국의 저명한 강연가이자 저술가이며 자기개발 분야의 트레이너다. 21세기를 위한 직업 및 라이프스타일 전략 전문가이며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내적 탐험가들 : 당신의 삶과 일을 새롭게 하기 위해 떠나는 여행』『목적의 힘』『삶의 기술 : 성숙한 인간과 성공한 인간』등이 있다. 저자 : 데이비드 A. 샤피로 저자 데이비드 A. 샤피로(David A. Shapiro)는 기업과 조직을 위해 사람이 기계의 부속품 이상의 더 가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첨단 기술’과 ‘멋진 삶’을 하나로 융합시킬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는 프로젝트를 주관하기도 했다. 현재 노스웨스트 센터에서 아이들을 위한 교육 디렉터를 맡고 있다. 그는 이 책을 출간한 후 미국에서 새로운 시작을 위한 ‘가방 다시 꾸리기Repacking Your Bags 운동’을 펼쳤다. 역자 : 김정홍 역자 김정홍은 현재 출판 기획과 집필을 주로 하고 있으며, 방송 다큐멘터리 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이 모든 짐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가? 01 내가 잃어버린 날은 웃지 않았던 날이다 02 바람직한 삶은 깨달음에 이르는 과정에 있다 03 인생에는 중요한 것이 많다. 그러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더 많다 04 도대체 왜 이 짐을 모두 짊어져야 하는가 05 성공을 했는가, 성취를 했는가 06 삶은 애초에 계획한 대로 되지 않는다 07 인생의 여정을 함께할 친구를 가졌는가 08 답은 내 안에 있다, 내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다면 09 하나의 문을 닫으면 또 다른 문을 열 준비가 필요하다 10 현재 처한 상황이 나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는가 11 지금과 꼭 다른 삶을 살 필요는 없다 12 ‘타임아웃’이 충만한 하루를 만든다 13 길을 잃어야 새로운 길을 발견할 수 있다 14 내가 찾아야 할 것은 마지막 목적지가 아니다 에필로그|내일의 목적을 갖고 오늘을 살아가라

[책속으로]

우리의 삶은 여행이다. 그다지 길지도 않을 뿐더러 한 번밖에 할 수 없는 이 여행이 우리가 가진 전부다. 바로 그런 이유 때문에 사람들은 여행 가방이 짓누르는 무게에 시달린다. 황무지로 떠나는 여행을 상상해 보자. 짐을 어떻게 꾸려야 할까? 많지도 적지도 않은 짐이란 과연 어느 정도일까? 낯선 곳을 탐험하는 사람들처럼 우리도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물어야 한다. “내가 꼭 가져가야 할 것은 무엇인가?” 여행이 중반에 이르면 사람들은 종종 너무 많은 짐 때문에 지쳐버리고 만다. 특히 삶의 중턱쯤에 접어들면 대부분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의 심정이 되고 만다. 책임감과 집착에 억눌려 모든 것을 벗어던지고 이제 그만 포기하고 싶어진다. 이른바 ‘중년의 위기’가 찾아오는 것이다. 아프리카를 탐험할 때는 다들 무엇을 갖고 가야 하는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무엇을 두고 가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말문이 막혀버린다. 한 가지 요령이 있다면 가져갈 것과 두고 갈 것 사이의 균형을 이루어 필요한 것은 모두 가져간 다음 아낌없이 몽땅 써버리는 것이다.
―68p 03 인생에는 중요한 것이 많다. 그러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더 많다

사람의 인생이란 결국 삶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나가는 내면의 오디세이다. 이 긴 항해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영혼 이외에는 누구도 자기 삶을 제어할 수 없다는 사실, 즉 자유로운 마음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자유로운 마음이란 끝없이 정신을 내리누르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아야만 얻을 수 있으며, 그런 의미에서 깨우침이란 ‘짐을 가볍게’하는 의미로 이어진다. …
중년을 어떻게 묘사하든 인생의 절반 무렵은 매우 중요한 시기이며 짐을 가볍게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 시기에 접어든 사람들은 다들 이렇게 자문한다. “지금쯤은 그래도 뭔가가 되어 있어야 하는 게 아닌가? 아니면 적어도 내 인생을 어떻게 살고 싶은가 하는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는 게 아닌가?” 우리가 그동안 조사한 바에 의하면 인생에는 미리 설치된 무대도 전환점도, 그리고 예측 가능한 중년의 위기 같은 것도 없다는 사실이다. … 삶이 애초에 계획한 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빨리 받아들일수록 나만의 ‘다목적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공식’을 세우는 일이 급선무가 된다.
―143~144pp 삶은 애초에 계획한 대로 되지 않는다

“해야 할 일들, 그리고 사람들이 내게 기대하는 것들에 너무 얽매여 있어서 무엇이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생각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살다 보니 내가 진심으로 되고 싶은 게 무엇인지 잊어버리고 말았어요. 그러다가 전립선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됐겠습니까? 이제 더 이상 ‘시간의 양’은 중요하지 않게 되어 버렸어요. ‘시간의 질’에 따라 삶의 가치가달라진다는 것을 깨달은 겁니다.” 이제 톰은 하루에 두 시간씩 깊은 사색에 잠긴다.
“저는 하루일과를 세심하게 짭니다. 귀를 기울이기 위해 매순간 하던 일을 멈추고 나 자신에게 묻곤 합니다. 이 모든 행동이 내 삶의 목적을 이루어주는가? 그렇게 하루하루 정해진 일과에 몸을 맡기고 따라가다 보면 질서와 아름다움에 대한 감각이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우주 안에서 내가 지금 있는 곳이 어딘지도 점점 분명해지지요.”
-195p 10 현재 처한 상황이 나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는가

우리는 가끔 길을 잃고서도 길을 잃었다는 사실을 모를 때가 있다. 반대로 길을 잃지 않았는데도 길을 잃었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방을 다시 꾸려 인생의 다음 여정을 향해 출발할 때 아마도 대개는 길을 잃은 듯한 느낌이 들 것이다. 그럴 때면 잠시 멈춰 서서 정말로 길을 잃은 것인지, 갔던 길을 자꾸 되풀이해서 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지금 있는 곳이 어디인지 확실히 알고 있다고 생각될 때조차도 주위를 둘러봐야 한다. 어쩌면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숲속으로 더 깊숙이 들어와 있는지도 모른다.
-243p 13 길을 잃어야 새로운 길을 발견할 수 있다

[출판사 서평]

“내가 가진 모든 것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가?” 자신을 위한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정하는 법 우리가 짊어진 가방 속에는 필요 없는 것이 더 많다! 강을 다 건넌 뒤에도 여전히 나룻배를 짊어지고 가는 나그네가 있다. 그의 다음 여정은 강이 아니라 산인데도 그 무거운 나룻배를 내려놓지 못한다. 그 나그네는 과거에 대한 후회와 미래에 대한 걱정에 짓눌려 있다. 또한 그는 인생에서 상실한 것들, 한때 자기 것이었으나 지금 잃어버린 것 때문에 절망한다. 바로 이것이 불필요한 짐을 잔뜩 껴안고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다. 이 책은 이런 모든 짐이 자신을 바람직한 삶으로 이끄는지, 그리고 필요 없는 짐 때문에 오히려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곰곰이 생각해 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바람직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극심한 생존경쟁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무조건 내던져야 하는 것일까? 아니면 위기의식에 쫓겨 자신을 끊임없이 채찍질해야 할까? 이 책은 매일매일 짊어지고 있던 자신의 가방을 내려놓고 다시 가볍게 꾸려보라고 조언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바람직한 삶의 조건을 바꾸는 법을 찾을 때, 무거운 짐을 버리고 집착에 시달리지 않는 가벼운 마음을 갖게 된다는 점을 일깨워준다. 이 모든 것이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는가? 이 책의 저자는 동부아프리카를 여행하던 중 만난 마사이족 족장에게 자신의 배낭에 들어있는 신기한 물건들을 자랑하듯 모두 꺼내 보여주었다. 그 물건들을 빤히 쳐다보던 그 족장이 이렇게 물었다. “이 모든 것이 당신을 행복하게 해줍니까?” 깊은 울림이 담긴 이 질문에 그는 그것들이 자신을 정말 행복하게 해주는지 따져보게 되었고, 가장 필요한 것들만 챙겨서 가방을 꾸렸다. 그는 남은 여행을 하는 동안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으며, 훨씬 더 즐겁게 여정을 마칠 수 있었다고 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도 인생의 짐이 너무 무거워 버겁지는 않은지, 그 짐을 버리지 못해서 그대로 짊어지고 가는 것은 아닌지 질문을 던진다. 만약 이 질문에 독자들 역시 고개를 끄덕인다면 가방을 다시 꾸려야 할 때다. 그냥 모든 것을 포기하라는 의미는 아니다. 인생의 어느 지점에서든 조용히 멈춰 서서 지금까지 내가 무엇을 짊어지고 왔으며, 왜 그래왔는지 분명히 목적의식을 갖고 다시 숙고해 봐야 가방 안에 꼭 필요한 짐들로 채울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인생의 짐을 덜어내고, 과감하게 버리고 지혜롭게 소유하는 법에 대한 깊은 통찰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삶에 대한 정의를 다시 내려야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다 미국의 정신 분석학자 에릭 에릭슨(Eric Erikson)이 분류한 라이프사이클의 단계별 특징에 따르면 우리 삶의 후반부는 희망과 절망 사이를 쉴 새 없이 넘나드는 엄청난 내적 긴장의 시기라고 한다. 이 시기에 접어든 사람들은 그동안 자신이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왔는지 한 번쯤은 되돌아보게 된다. 삶의 다음 단계를 어떻게 살 것인가는 어떤 라이프스타일을 갖고 있으며, 어떤 일에 관심을 갖고 있는가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우선 “당신은 삶에 대한 정의를 어떻게 내릴 것인가?” “무엇이 바람직한 삶인가?”라는 화두를 던진다. 세상이 미리 정의해 놓은 삶을 버리고 스스로 다시 정의 내린 삶을 선택해야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바람직한 삶이란 자신이 속한 곳에서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며 삶의 목적을 위해 자기 일을 하는 것이다. 자신의 내면으로 눈을 돌리면 장소와 일과 사랑이 삶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게 되고, 바람직한 삶에 대한 이해와 인식이 새로워질 수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가방을 풀고 다시 꾸림으로써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지향점을 바꾸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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