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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성귀(내 몸을 살리는 녹색 에너지)(아카데미 건강총서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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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도서정보 저자 : 빅토리아 부텡코
출판사 : 아카데미북
2010년 07월 30일 출간  |  ISBN : 8956811121  |  239쪽  |  A5  |  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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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살아 있는 자연 그대로를 마시자! 건강생활의 동반자가 되어주는 「아카데미 건강총서」 제45권 『내 몸을 살리는 녹색 에너지 푸성귀』. 암과 에이즈, 그리고 C형 감염 등에 대해 강력한 자연적 면역력을 지닌 침팬지의 식생활에 주목하여, 현대인을 위한 '푸성귀 유동식'을 소개하고 있다. 전형적 미국식 식단에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엽록소, 비타민, 미네랄, 그리고 황산화제 등을 섞은 푸성귀 유동식 레시피를 배우게 된다. 풍성귀야말로 완전한 식품임을 증명하고 있다. 아이스크림, 피자, 스테이크, 그리고 프렌치프라이 등을 좋아하는 현대인의 생활 속에 맛있고 익숙한 방법으로 신선한 녹색 음식을 도입하여 영향학적 수준을 높여 주는 독특하면서도 간명하고 유쾌한 전략을 얻게 된다.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빅토리아 부텡코 저자 빅토리아 부텡코(Victoria Boutenko)의 가족은 오리건 주에 위치한 애쉬랜드에 산다. 그들은 자신들의 경험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면서 여행을 하고, 사람들에게 더 신선하고 자연의 영양이 녹아 있는 음식을 섭취하라고 장려한다. 특히 식단에 더 많은 푸성귀를 포함할 것을 권한다. 역자 : 라형택 역자 라형택은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총신대 신학연구원 수료, 한국훼이스신학교 졸업, 서울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2급사회복지사) 총회신학원 히브리어·신학 영어?교회 음악?요한계시록 등 강사 역임, 안암제일교회·영광교회 성가대 지휘 음악 목사, 총회신학원 강사, 히브리어·헬라어 등 강사, 현 수유영광교회 담임목사

목차

서문 지은이의 말 감사의 글 제1장 대담하게 관찰하라 제2장 우리의 생식 계획에 빠져 있는 것 제3장 침팬지는 어떻게 먹는가? 제4장 푸성귀 유동식 혁명 제5장 푸성귀를 즐기는 것이 힘든 이유 제6장 푸성귀, 새로운 식품 그룹 제7장 푸성귀에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제8장 섬유소, 마력의 스펀지 제9장 항상성을 위한 푸성귀 제10장 위산의 중요성 제11장 로즈버그 연구 제12장 푸성귀는 몸을 알카리성으로 만들어 준다 제13장 건강한 토양은 금보다 위대하다 제14장 엽록소의 치료 효과 제15장 식물의 지혜 제16장 턱 운동 제17장 앤(Ann)박사에 대한 찬사 추천사 푸성귀 유동식이 가저온 변화 로즈버그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 푸성귀 유동식 레서피 참고하기 참고 문헌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자연을 마신다 건강을 마신다! 현대인의 생명 에너지 푸성귀 유동식 지난 수세기 동안 우리 몸은 끊임없이 변화해 왔다. 그중에서도 가장 맛이 변한 것이 입맛이다. 문제는 가공된 식품이 가공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식품보다 더 강하게 입맛을 자극한다는 데 있다. 하지만 가공 음식은 입맛에는 좋을지 몰라도 몸에는 좋지 않다. 게다가 우리 몸이 설탕이나 카페인 음료, 밀가루 같은 좋지 않은 음식을 원한다는 것은 몸 상태를 적정 상태로 유지해 주는 생리적 과정인 항상성(恒常性)이 일그러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그리고 ‘좀 더 건강해지기 위해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을 먹여야 하는가?’ 이 책 《내 몸을 살리는 녹색 에너지 푸성귀》는 그 해답이 ‘푸성귀 유동식’에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간의 완벽한 식이요법을 찾는 데 있어 미국의 표준 식이요법과 야생 침팬지의 식이를 비교한다. 침팬지는 에이즈나 C형 간염, 암을 비롯한 치명적인 질병에 대해 매우 강력한 자연적 면역력을 가지고 있다. 침팬지와 인간의 유전자는 99.4%나 동일하지만 식생활은 완전히 다르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차이점은 침팬지는 인간에 비해 훨씬 더 많은 녹색 채소를 먹는다는 점이다. 저자는 이 점에 창안하여 누구나 맛있게, 그리고 필요한 만큼 푸성귀를 먹을 수 있는 ‘푸성귀 유동식’을 개발했다. 식단을 극적으로 바꾸거나 배고픔에 시달릴 필요 없이 채소와 과일 3~4가지를 섞어 믹서에 갈아 식단에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몸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난다. 무엇보다 우리가 그동안 간과해 온 푸성귀의 자연 치유 효과를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푸성귀 유동식이 지닌 가장 큰 효과다. 이에 더하여 한때는 영양소가 아니라는 이유로 외면 받았지만 지금은 제6의 영양소라 불릴 만큼 주목받고 있는 식물섬유의 중요성과 과일과 채소에 들어 있는 식물성 단백질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동물성에 비해 전혀 뒤지지 않는다는 점도 강조한다. 오히려 식물에 들어 있는 아미노산은 복합적인 동물성 단백질과 달리 개별적 형태로 단백질을 공급하는 아주 유용한 단백질이라는 새로운 사실을 알려 준다. 이와 함께 강조하는 것이 위산 수치(pH)의 중요성이다. 사실 위산은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수 불가결한 성분으로, 위산 없이는 그 누구도 완전한 건강을 유지할 수 없다. 이에 착안하여 저자는 저염산증이라는 진단을 받고 일정 기간 동안 식단에 푸성귀 유동식을 첨가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의 지원을 받아 일정 기간 푸성귀 유동식을 섭취하게 한 뒤 다시 위산 검사를 하는 실험을 실시했다. 이른바 ‘로즈버그(roseburg) 실험’이라 불리는 이 테스트 결과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에너지가 증가하고, 우울증이 사라지고, 충동적인 생각이 사라지고, 혈당 수치가 안정되고, 배변을 규칙적으로 하게 되고, 비듬이 없어지고, 불면증이 사라지고, 체중이 개선되는 등의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짧게는 2주에서 길게는 1개월 사이에 이런 주목할 만한 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은 푸성귀가 지닌 치유 효과가 그만큼 뛰어나다는 것을 증명해 주는 동시에 우리 몸이 그동안 푸성귀를 원해 왔다는 것을 보여 주는 반증이다. 인간은 자연에서 온 만큼 자연 식품을 갈망하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지난 수십 년 간 지속되어 온 잘못된 식생활은 우리 몸을 자연에서 멀어지게 만들었다. 이제 다시 자연의 식단으로 돌아가야 할 때다. 푸성귀 유동식은 자연의 생명력이 그대로 녹아 있는 채소와 과일의 영양분을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인 동시에 하루에 필요한 식이섬유 권장량을 충족시킬 수 있는 간단하고도 편리한 방법이다. 저자가 푸성귀 유동식을 일컬어 ‘인간을 위한 필수 식품’인 동시에 ‘모든 인간의 영양적 필요에 적합한, 특별한 식품 그룹’이라고 정의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하루 한 잔 푸성귀 유동식을 통해 살아 있는 자연 그대로를 마셔 보라. 당신의 몸에 확실하면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내 몸을 살리는 녹색 에너지 푸성귀》는 혁명적이지만 매우 간단한 생각인데, 그때가 곧 닥쳐올 것이다. 이 책은 더 건강한 삶을 살기 원하는 독자들에게 큰 도움을 준다. 건강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의 수집 목록에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미드웨스트 북리뷰(Midwest Book Review) 이 책 《내 몸을 살리는 녹색 에너지 푸성귀》에서 빅토리아는 영양학적 수준을 높여 주는 독특하면서도 간명하고 유쾌한 전략을 제공한다. 푸성귀 유동식을 혁명이라고 하는 말은 조금도 손색이 없다. 나는 이 책을 모든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미국식 표준 식단에서 나아가 더 건강한 생활 방식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요구에 딱 들어맞는다. 아울러 여러 해 동안 생식을 해 온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그렇다. -필리스 린(Phyllis Linn), 생식 예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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